요즘 tv를 보다 보면 (자주 보진 않지만..)


성질 급한 한국 사람이라는 kt의 lte 광고가 나온다..

처음에 남자가 사탕주자 여자가 깨물어 먹는 광고 보고 뭐지 했는데...

그게 성질급한 한국사람의 모습이란다.-_-;;

그나마 요즘은 문구도 넣어주고 하니깐 이해가 된다만...뭐

그래도 조금 너무 끼워맞추기 식으로 몰아붙이는것도 있어서 약간 그런데...


근데 문득 광고를 보다가 이런 생각이 들었다.

아니 kt에서는 성질급한 한국사람으로 쓰기에 가장 좋은 소재를 가지고 있으면서

정작 사용을 안하는 것이다!!


바로 이 사진!!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려 2년전 사진으로...(딱 요맘때다..)

kt에서 아이폰을 발매했을때..배송시간을 못 기다려 우체국을 급습한 사람들의 모습이다!!

KT= 아이폰 이라는 공식에도 부합하고!! 성질 급한 한국사람이라는 공식에도 딱 부합하는데!!


왜 이런 좋은 자료를 두고 뻘찟을 하냐 말이다!!! 으이그..sk반만이라도 제발 좀 따라갔으면....

2011/11/07 10:16 2011/11/07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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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gital  |  2011/11/07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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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7 11:28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아마도 성질급한 한국사람도 표현되지만
미리 준비도 못하고 아이폰 발매 부터한 KT이미지 실추 될까봐 안쓴듯^^
haru
2011/11/18 02:21 수정/삭제
뭐 이래저래 욕 많이 먹는 kt지만..

(저도 skt로 넘어갈까 살짝 고민중일만큼...)

그래도 아이폰 도입한건 칭찬들을 일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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