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올려보는 블루레이 자료입니다 ^^;

아마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올린게 셀린디온의 뉴데이 콘서트 영상이였던거 같은데

이제 다시 슬슬 시작을 해봐야겠네요

오늘 올릴 영화는 봉준호 감독의 마더입니다.

뭐 워낙 유명한 영화인 만큼 설명없이 바로 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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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cj에서 내주는 영화들은 cj 넘버링도 있고, 국내 시장에 기여한다는 생각에 가급적이면

국내판을 고수하나...마더의 경우엔 그다지 끌리지 않아..망설이다  초회판을 예약하지 못해

영영 못구하게 된 케이스입니다.

보통 cj 영화들은 초회판은 디지팩으로 해서 나오고 그 이후 일반판으로 해서 나오는데

마더는 1년 이상을 기다려도 일반판 소식이 없길래 과감히 아마존으로 해서 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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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이미지는 클릭시 원본 크기로 커집니다-



magnolia 라는 생소한 (?) 배급사를 통해서 배급되었기에 저렇게 뜹니다.

한국에서 구매했으면 파랑 바탕에 꼬마들이 뛰어노는 그런 그림이 나올텐데 말이죠..

사실, 배급사도 전혀 몰랐을 뿐더러 이 미국판이 어떠하다는 정보가 전혀 없는 상태에서 구매를 했습니다.

보통의 경우엔 해외에서 구매하게 되면 한글 자막의 여부부터 해서 이것저것 알아보고 구매를 하는데

이 경우엔 크게 따져 볼 게 없었죠..미국판이니깐 코드가 같은건 당연한거고..한국영화니 자막 없어도 되고.

무엇보다 국내판이 더 이상 안나오길래 그냥 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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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메뉴 화면은 (제 기준으로는 ) 지극히 괜찮게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메뉴 구성에 있어서 싫어하는 방식이 유니버셜 방식이랑..

어디더라...캐나다에서 구매한 박찬욱 복수 3부작 같은 방식인데...

이렇게 말한들 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을거기에 그냥 넘어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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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 용량은 약 40기가 정도로 오디오는 5.1 한국어 dts -hd 를 지원하고 있습니다만

(제 사양이 차세대 사운드를 지원하지 않아 듣지를 못하네요..)
 
자막으로는 영어와 스페인 영어 sdh를 지원합니다.

그냥 영어와 영어 sdh의 차이점은 모르겠습니다. -_-;;;

일단 그냥 영어버전엔 개 짖는 소리 이런게 자막으로 표시가 안되는데...

영어 sdh로는 그렇것도 표시가 된다? 정도인거 같은데..

뭐 어차피 이 포스팅을 보는 분들이야 한국어 다 알아들으시잖아요??

SDH - 광매체 상에서 동기식 데이터 전송을 하기 위한 표준 기술로서, SONET과 국제적으로 동등하다. 두 기술 모두 전통적인 PDH (Plesiochronous Digital Hierarchy) 장비에 비해, 더 빠르면서도 비용은 적게드는 네트웍 접속방법이다.디지털 전화 전송에서, 동기식이란, 하나의 통화에 속하는 비트들이 하나의 전송 프레임 내에 모두 이동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Plesiochronous는 거의 동기식에 가깝거나, 또는 하나의 통화가 하나 이상의 전송 프레임으로부터 추출되어야만 하는 통화를 의미한다.SDH는 다음에 계속되는 STM 시리즈와 속도를 사용한다. 즉, 155 Mbps 속도의 STM-1, 622 Mbps 속도의 STM-4, 2.5 Gbps 속도의 STM-16, 그리고 10 Gbps 속도의 STM-64 등이 그것이다.

일단, 백과사전엔 저렇게 나오는데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광매체 어쩌고 저쩌고 하는거 보니 맞는거 같기도 하고...(아니면 알려주세요 ^-^;;)

아무튼!! 외국에서 나오는 국내 영화를 보자면 우리 영화가 인정받고 있는거 같아

뿌듯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국내 시장이 작아 극 소량만 출시되어 해외에서 구매해야하는

현실이 안타깝기도 합니다.


뭐 사실상 블루레이가 국내 시장에서 대중화 되기엔 무리인거 같고...

저 같은 영상덕후들이나 지르는 매체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존재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나마 굿다운로드가 조금 희망이 보이긴 하는데..모르겠네요..

이상으로 대한민국의 영상 2차 판권 시장이 커지길 바라는 영상덕후 하루였습니다. (--)(__)v

2011/11/27 02:49 2011/11/27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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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레이  |  2011/11/27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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