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제일 작은 사과를 맛보았습니다.
posted on 2007/10/12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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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고모님이 어제 친구분이랑 같이 차를 타고 가셔서 밭에 다녀 오셨어요
요즘 밭에 가서 무언갈 케오시는걸 즐기시는듯한데 (아무래도 수확의 계절이다 보니)
엊그제는 와송을 마구 마구 가져오시더니 어제저녁엔 고추를 많이 따오셨네요
고추밭 주인이 빨간 고추만 일본수출하고 파란고추는 사람이 없어서 그냥 방치하고 있다고 가져가라고
했다면서 마구 마구 따오셨네요

덕분에 온 가족이 매달려 고추 분류작업및 고추잎 분리작업에 매달려야 했습니다.
고추는 주로 쪄 먹을 작은것과 된장찌게나 이런거에 들어갈 큰 것으로 분류를 하였구요
고추잎은 또 따로 정리를 해야 합니다
고추잎은 데쳐서 먹는다고 하네요..처음으로 알았습니다.

요렇게 데쳐서 먹는답니다.

무와 배추 그리고 처음보는 작은 사과도 가져오셨네요

정말 작았습니다. 그래도 사과처럼 생겼군요..
고모님 말씀으로는 사과 나무에 접붙이기인가? 할때 쓰인다고 하시는데 고모님도 자세히는 모르는듯합니다
아무래도 농사짓는 분이 아니시다 보니 그냥 가져오면서 약간의 설명만 들으신듯한데 사과주를 담궈서
소화제대용으로 먹으면 좋다고 그러시네요

정말 작습니다.
마치 모형물을 보는듯합니다.^^;;

칼로 잘라보았습니다..하...
생긴건 작아도 있을껀 다있군요...
흠..그럼 맛은 어떨까요?
작은거라 깍아서 먹긴 그렇고 물에 씻어서 먹어봤습니다.
뭐 맛은 그럭저럭이군요...사과맛이 완전히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없다고 하기도 한..그런맛입니다..
도시살면 저런거 보기 쉽지 않은데 고모님덕에 많은걸 보게되었네요..;;
요즘 밭에 가서 무언갈 케오시는걸 즐기시는듯한데 (아무래도 수확의 계절이다 보니)
엊그제는 와송을 마구 마구 가져오시더니 어제저녁엔 고추를 많이 따오셨네요
고추밭 주인이 빨간 고추만 일본수출하고 파란고추는 사람이 없어서 그냥 방치하고 있다고 가져가라고
했다면서 마구 마구 따오셨네요

덕분에 온 가족이 매달려 고추 분류작업및 고추잎 분리작업에 매달려야 했습니다.
고추는 주로 쪄 먹을 작은것과 된장찌게나 이런거에 들어갈 큰 것으로 분류를 하였구요
고추잎은 또 따로 정리를 해야 합니다
고추잎은 데쳐서 먹는다고 하네요..처음으로 알았습니다.

요렇게 데쳐서 먹는답니다.

무와 배추 그리고 처음보는 작은 사과도 가져오셨네요

정말 작았습니다. 그래도 사과처럼 생겼군요..
고모님 말씀으로는 사과 나무에 접붙이기인가? 할때 쓰인다고 하시는데 고모님도 자세히는 모르는듯합니다
아무래도 농사짓는 분이 아니시다 보니 그냥 가져오면서 약간의 설명만 들으신듯한데 사과주를 담궈서
소화제대용으로 먹으면 좋다고 그러시네요

정말 작습니다.
마치 모형물을 보는듯합니다.^^;;

칼로 잘라보았습니다..하...
생긴건 작아도 있을껀 다있군요...
흠..그럼 맛은 어떨까요?
작은거라 깍아서 먹긴 그렇고 물에 씻어서 먹어봤습니다.
뭐 맛은 그럭저럭이군요...사과맛이 완전히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없다고 하기도 한..그런맛입니다..
도시살면 저런거 보기 쉽지 않은데 고모님덕에 많은걸 보게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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