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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 are related to '소니'
  1. 2008/09/23 물건을 속여 팔고 있는 오픈마켓 사업자에게 당했다! (14)
  2. 2008/01/20 세계최초의 워크맨은 소니에서 만든게 아니라구? (17)
  3. 2007/09/18 생활의 지혜 1 (2)
얼마전 불만제로에서 용산과 테크노마트등을 돌아다니며 용팔이,테팔이, 그리고 반짝이에

대해서 방송에 나온적이 있습니다.

전 지방인 관계상 용산이나 테크노 같은곳을 가서 사는건 무리

그래서  인터넷을 통해 오픈마켓같은 곳에서 주로 물건을 사거나, 아니면 최저가 검색을 통해

개인이 운영하는 상점에서 안전거래를 이용해 물건을 사고 있죠.





 

얼마전부터 사실 노트북이 아른아른 거려 오픈마켓등을 돌아다니며 노트북을 보고 있었습니다.

요즘 블루레이에 심취해 있는 관계상 블루레이와 full HD가 지원되는 노트북에 관심이 집중이라지요.

덕분에 얼마전에 나온 아수스의 M70vm부터 해서 예전 모델까지 다양하게 뒤져봤습니다.

그러던 중 소니의 AR 시리즈가 보이더군요. 정확히 말하면 소니 바이오 AR - 630 모델입니다.



안봐두 상관 없는 이야기 보기



그래서 비록 "리퍼" 제품이나 하나 질렀습니다.

그리고 물건을 받았는데 미국산 제품이더군요. (전 소코제품인줄 알았습니다.)

미국산 바이오 제품에 (어답터도 미국산) 윈도우는 판매자분께서 임의로 설치한 한글 윈도우

그리고 소니에서 제공되는 각종 유틸들 (소니스테이지나, 윈DVD, 노턴바이러스 등)이 없더군요

당연히 리커버리 시스템도 없고 그냥 초기 설정을 저장한 고스트시디 한장이 끝이더군요.

원래 전 고객의 입장에서 물건을 구매시나 서비스를 이용시 충분한 안내를 받지 못했거나

설명받은 내용이랑 본 내용이랑 다를 경우 굉장히 깐깐하게 따지는 스타일입니다.

덕분에 오늘 배송해줄께요~라고 해놓고 내일 가면 안되요? 라는 택배기사와도 싸웠으며,

일요일날 개통을 하게 된 J양의 휴대폰이 다음날 개통대리점에서 전날과 말이 달라

2시간 가량 싸우고 해지를 하려고 했었던 적도 있습니다.


아무튼 제가 설명받은 제품이랑은 틀린듯 해서 문의를 해봤습니다.

이거 소니코리아 제품 맞냐? / 미국 리퍼 제품이다.

그래서 또 다시 문의했습니다.

소비자에게 미국 리퍼라고 말한적 있냐? 난 그런말이 없기에 당연히 소니코리아 제품인줄 알았다.

미국 리퍼의 경우 소니코리아에서 AS거부 될 수도 있는데 이런건 미리 고지했냐?

왜 판매자 임의로 구매시 제공되는 소니 소프트웨어를 삭제했냐? 내가 노트북을 사는데

지불한 돈에는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 값도 포함되어 있다.

이런 식으로 해서 문의글을 남겼습니다.


그랬더니 리퍼라고 언급을 했으며 사설 업체에서 AS가 가능하다.

요즘은 정품을 산 유저들도 싼 가격에 사설AS를 많이 이용하는 추세이다.

그리고 리퍼는 원래 AS가 안된다.  

당신이 말한 소프트 웨어는 미국 소니닷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고 답변이 왔더군요

(덧붙여 물품설명서에 이 제품은 미국에서 만들어진 리퍼제품입니다.라는 내용이 추가 되었더군요.)


그래서 다시 문의글 남겼죠.

"리퍼" 제품이라고 언급한거 말고 "소니US 리퍼"라고 한적 있냐?

지금은 추가가 되었는데 내가 구매할땐 없었다.

동일 판매자가 파는 X션이나, 1X번가에는 아직 그 문구가 없다.

즉, 내가 따지고 들자 추가한거 아니냐?

그리고 리퍼는 AS가 안된다는게 말이 안된다.

소니코리아에서 정식으로 판매하는 제품은 무상AS 1년에 정품등록시 3개월 연장

리퍼의 경우엔 정품 등록을 해도 1년 밖에 무상AS를 안해주지만 어째든 무상AS는 해준다.

또한, 신품이나 리퍼나 메인보드의 경우는 똑같이 3년 AS가 제공된다.

왜 내가 돈 내고 사는데 공식AS를 이용못하냐?

내가 사는 노트북에는 노트북 개발비 + 소니 노트북의 하드웨어 + 소니 노트북의 소트프웨어 + 그리고

AS 비용까지 포함된거 아니냐? 그리고 내가 알기론 소코나 소니US에서 유틸의 설치파일은 제공하지 않는다.


물론, 업데이트 파일이나 드라이브 파일은 제공을 하지만 윈 디비디같은 이런 프로그램 셋업파일이나

이런건 따로 제공하지 않는걸로 안다.

이런식으로 글 을 몇번 남겼더니 바로 전화가 오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무래도 게시판에 이렇게 항의가 계속되면  업체 이미지상 좋지 않아서겠지요

어떻게 해주길 원하냐?/ 소니 정식 유틸리티를 제공해달라

미국 사이트 가면 된다/ 나 영어 못하니깐 니들이 알아서 해달라.

AS는 괜찮냐?/ AS 불가인것도 맘에 안든다.

물건 산지 얼마 안되었으니 그럼 환불 처리 해주겠다/ 알았다.

이렇게 되었습니다.

조금후 고객님의 문의 하신 내용 지워도 되나요? 이렇게 다시 전화가 오더군요.

그래서 그냥 지워라고 했습니다.

어차피 전 카페나 블로그 같은 곳에 이런 이야길 다 쓸꺼라고 마음 먹었기 때문이죠

구매를 하실 분들은 검색을 통해서 이곳 저곳에서 보실수 있겠죠.

사실 보증기간 1년 미적용과 AS가 조금 맘에 안들긴 하지만 한글 OS로 세팅해준것도

나쁘진 않았고 소니 유틸리티는 사실 크게 신경이 쓰이지 않는 대목이라 정중하게 사과만 했으면

그냥 쓸려고 했는데 말이죠.


그런데 구입하는 사람은 잘 모르겠지라고 생각하고 자기네들 입맛에 맞게 그게 진실인양

답변하는거 보고 판매하는 회사가 아주 괘씸하여 오늘 그냥 반품 처리 해버렸습니다.

개인도 아닌 업체가 이러니 조금 당황스럽네요.

저 같이 어느정도 아는 사람은 저처럼 따지기라도 하겠지만 컴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은 그 제품이

소니코리아에서 나온 정식 제품인줄 알고 구매하신분들도 다수 일텐데 미리 고지하지 않고 판매하는 행위

그리고 고객의 편의라는 이름으로 자기들 마음되루 한글 OS를 깔고 각종 제공되는 유틸 삭제한 체

본 제품은 정식제품과 기능이나 성능에 차이가 없습니다.라고 떡하니 붙여 놓고 파는 행위는

소비자를 속이는 행위가 아닐까 싶네요.

온라인에서 물건 파는 마켓 사업자도 용산의 용팔이나 테크노마트의 테팔이나 하는짓이 아주 똑같군요.

(물론, 모두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말이죠)

앞으론 조금 비싸더라도 정식 대리점으로 가서 전자 제품을 사야 겠습니다.



아래는 번외 내용으로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재 한국 오픈마켓에서 판매되고 있는 소니 AR 630E는 미국산 리퍼 제품으로

위의 업체 (주) 스윙테크 (혹은 노트스윙)가 판매하고 있습니다.
 
해당업체에서 고객의 동의 없이 임의로 한글 OS를 변경하여 판매하고 있으며.

또한, 노트북을 구매시 제공되는 각종 소프트웨어가 제공되지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당연히 소니코리아에 의해서는 무상 AS가 지원되지 않으며 최악의 경우 AS가 거부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소니,엘지,삼성 할것없이 전 세계에서 판매되는 모든 노트북의 경우 제품을 처음 작동시킬 경우
 
윈도우에 개인정보를 등록하는 시스템이 제일 먼저 나오며, 그렇지 않은 경우는 판매자가 임의로 조작을

했거나 중고품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2008/09/23 06:13 2008/09/23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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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배트맨 wrote on 2008/09/23 10:28 : delete reply

    '리퍼' 제품이라는 것이 무슨 뜻인가요?

    저는 디카를 구입할때 병행수입품이 아닌 정품을 사려고 고생 좀 했었습니다. 니콘코리아의 경우 정품이 아니면 AS를 거부하거든요. 이것 때문에 병행수입품이 정품인줄 알고 샀다가 AS를 거부당해서 고객들의 원성이 자자한 것을 들은 적이 있었습니다. 저는 결국 정품을 샀지만요.

    오픈 마켓이라도 정품을 이상없이 판매하는 곳도 분명히 있을 거예요. 저의 경우에는 비교적 고가의 경우, 사전에 판매자측과 전화 통화를 해서 꼼꼼히 확인을 먼저 하는 편입니다. (오픈 마켓을 했었던 경험자로서 가슴이 좀 아픈 포스트입니다. T.T)

    • reply haru wrote on 2008/09/23 16:11 : delete

      흔히 말하는 "리퍼"는 정식제품으로 출고가 된 후 소비자의

      변심으로 반품이나 혹은 제품에 문제가 있어 반품처리된 물건을

      문제가 된 부분을 수리해서 파는 물품을 뜻합니다.


      정상적인 제품보다 싼값에 구매를 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리퍼를 구입하시는 분들도 다수 있으시지만 구입을 하실때

      꼼꼼히 따져 보지 않는다면 낭패를 당할수도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저 역시 니콘유저이기에 내수의 as문제는 잘 알고 있습니다.

      저 역시 02년에 구입한 995라는 디카가 일본 내수품이거든요.

      저의 디카의 경우에는 내수와 정품의 경우 색깔부터가 틀리기

      때문에 아에 공식 대리점에는 들고 가지 않았습니다.


      사실, 얼마전까지 고장도 나지 않은체 잘 사용했었구요.

      지금에 와서는 하드웨어 자체가 좀 오래된 바디이기 때문에

      as는 포기한체 새로 하나 구입할까 생각중입니다.(만 돈이 없네요)


      개인적으로 이번 사태를 겪으면서 오픈마켓에 대한 믿음이 상당히

      떨어져 버렸습니다.

      가격경쟁을 통해 가격하락을 유도하는 시스템은 좋을지 모르지만

      소비자의 보호측면에서는 많이 부족한듯 합니다.

    • reply 배트맨 wrote on 2008/09/23 19:10 : delete

      '리퍼'는 결국 중고품이나 마찬가지군요. 남의 손을 탄 물건을 되파는 것이니까요. 이런.. -_-a

      백화점의 가격이 상대적으로 비싼 것은, 제품에 대한 신뢰와 대고객 서비스에서 만족감을 안겨줄 수 있는 부분까지 포함된 가격이라고 생각을 해요.

      오픈마켓의 경우 - 물론 도덕적이고 열심히 하는 셀러들도 있지만 - 거의 모든 촛점이 가격 경쟁에만 맞춰져 있기 때문에, 백화점의 그것을 요구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는 것도 사실인 것 같고요.

      '싼게 비지떡'이라는 표현을 개인적으로는 좋아하지 않습니다. -_-

    • reply haru wrote on 2008/09/23 23:40 : delete

      네. 쉽게 말하자면 중고품이지요

      다만, 공장 생산 과정에서 문제가 되어 재 생산된 제품 즉 팩토리

      리퍼는 우리나라에서 거진 신품급으로 인정하죠.

      이런 리퍼가 가격대 성능비, 그리고 사후 as를 정품과

      동일하게 받을수 있다는 점 때문에 이용하는 사람이 많은 추세이구요

      하지만,노트북의 액정처럼 완전 통수리를 하고 나오는 제품도

      있지만 메인보드 처럼 단순 땜질만 해서 나오는 제품도 있는만큼

      쉽게 말해 뽑기운이 따르는 양날의 검이라고 할 수 있죠.

      그래도 1년간 무상 as를 지원해주기 때문에(메인보드는 3년)

      어떻게 보면 하자가 있는 제품이라면 대부분 1년 이내 고장이날테니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될 부분이기도 합니다만.

      위의 경우는 미국산을 미국산이라고 언급하지 않고 팔았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하는겁니다.

  2. 안지용 wrote on 2008/09/23 16:03 : delete reply

    오래 간만에 좋은 포스팅을 보았습니다.
    소비자를 우선으로 하는 그런 기업체가 많아야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있으니 마음이 너무나도 아프답니다.

    • reply haru wrote on 2008/09/23 16:45 : delete

      쉽게 말해서 소비자를 우롱하는것이죠.

      장기적으로 보지 않고 순간 이익에만 눈이 멀어서

      영업을 하는게 참 안타깝습니다.

      아 그리고 위의 업체도 찾아보니 테크노마트에 입주해 있더군요.-_-;

  3. 포케 wrote on 2008/09/24 02:19 : delete reply

    음. 보통 국산이 아니고서는 한국 정식 유통을 거쳐 나온 제품인지 확인하고 구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월드워런티가 적용되는 제품은 안심이지만 대부분 그렇지 않으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직영대리점에 가셔서 구입하시는 것이 잘 모르는 분들에게는 득이 될 수도 있습니다.
    사실 오픈마켓은 저렴하게 많이 파는 박리다매 시스템이기 때문에 판매자가 정보를 누락하는 실수가 잦다는 것을 감안하면 몇 가지 주의사항은 구매자가 체크해야 할듯 싶습니다.
    오픈마켓을 보면 고가의 물품인데도 불구하고 글 몇 줄로 상품 설명을 대신하는 판매자분들도 종종 발견하곤 하니까요.
    아무튼 일이 잘 해결되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마음에 안드는 물건 계속 쓰는 것도 곤혹스럽죠.

    제 경우에는 좋은 물건을 싸게 사는 경우가 많아 오픈마켓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서비스야 홈쇼핑이 좋지만 비싸서 말이죠.
    비싼 가격에는 그만큼의 서비스 비용이 포함되어 있지만 저는 서비스 보다 가격을 우선시 하는터라 오픈마켓이 잘 맞는듯 합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대부분 친절한 판매자를 만나와서 딱히 불만스럽지 않네요. ^ ^;

    • reply haru wrote on 2008/09/25 11:16 : delete

      네.일단 미국모델인걸 미쳐 제가 알지 못한 잘못도 있죠.

      하지만 광고문구에는 한국에서 판매되었던 기본 베이스가 같은

      제품의 설명서를 붙여두고 미쳐 한국산인양.판매를 하는것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고객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의무를 다 하지 않은것이니깐요.

      사실,온라인 마켓을 이용하면서 이런 일을 겪는게 처음이라서

      굉장히 당황스러웠습니다.

      앞으로 오픈마켓을 이용하려면 제가 좀 더 자세히 알아보고

      조심하는 수 밖에 없겠지요.

      이런일을 겪으면서 알게된

      인터파크나 옥션, 지마켓,11번가등 어디까지나

      중계업자일뿐 이런일이 일어났을땐 무조건

      판매자와 이야기 하세요 하는 시스템은 좀 짜증나더군요.

  4. 지하 wrote on 2008/09/24 17:30 : delete reply

    에구 저런 고생하셨군요. 요새 소위 용팔,테팔이들이 온라인에도 많이
    진출해 있다던데; 쩝 10년전이나 지금이나 이넘들 생각하면 열불이 나네요
    소비자가 왕이 아니고 봉이되는 사람들이니; 쩝 지금도 용산 가끔 갈때
    홀로 호객행위에 붙잡혀 있는 ..특히 츠자들 보면 구해주고 싶은 심정일정도니;;

    • reply haru wrote on 2008/09/25 11:30 : delete

      용산이라는 곳 가본적은 없지만 저의 지식이라면

      가서 엄청나게 깨질듯 해서 아에 안갑니다.

      사실, 그런 특수지역으로 소문난 곳은 대부분 이름뿐이더라구요

      저희 동네도 통신골목으로 소문난 곳이 있는데

      이곳 업체들끼리 단합을 했다는 이야기도 종종 들리오구요.

      다른곳에 비해서 그다지 싼 지도 모르겠더라구요.

      제가 위에서 말한 통신대리점과 싸웠다는 곳도 이쪽이에요.

      일요일엔 이 요금제가 된다 해서 구입했는데

      막상 개통작업이 들어간 월요일에는 그 요금제가 안된다

      이러면서 계속 다른 요금제 가입을 요구하더라구요.



      그래서 대리점과 2시간 동안 싸우고 해당 114에 문의해서

      해당요금제 가입에 문제가 없다는 이야기 듣고 통신대리점에게

      이 요금제로 안해주면 당신들이 가입시 이야기한 조건과

      틀리니깐 해지를 요구하겠다라고 하니 그제서야

      가입 시스템에 문제가 있었다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인정을 하더군요.


      제가 이것도 직접 통신사에 전화해보지 않았으면

      그대로 당했을껍니다.

  5. 호박 wrote on 2008/09/24 17:46 : delete reply

    비싼 돈을 그나마 지불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그넘의 A/S 때문..얼마전 중고로 샀던 렌즈를 조리개 고장으로
    거금 6만7처넌 서비스센터에 지불하고 고쳤죠ㅠ.ㅠ
    어제 렌즈샀던 매장에 가서 하소연했더니 가져오지 그랬냐고ㅠ.ㅠ
    두번 좌절~~

    • reply haru wrote on 2008/09/25 11:35 : delete

      외국의 유명브랜드가 한국에 들어와두 as에서는

      엘지와 삼성을 따라갈수 없기 때문에 고전을 하는걸로 압니다.

      실제로 삼성과 엘지의 국내서비스는 전세계적으로도 수준이 조금

      높은편에 속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소비자들이 여간 깐깐한게 아니라서 외국에서는

      아무런 문제 없이 판매된 닌텐도의 오줌액정으로 인한

      리콜요구나 노트북이나 엘시디 모니터의 불량화소등으로 인한

      요구는 무진장 자주 있는 현상이죠.



      근데,우리나라에서는 이런 반품이나 환불등의 제도가 굉장히

      깐깐한 반면 미국같은 나라는 듣던 시디도 반품신청하면 받아주는

      고객중심의 시스템이 자리 잡고 있다고 하더군요.

  6. 펀펀데이 wrote on 2008/09/24 18:30 : delete reply

    전 컴퓨터 관련된 물건 살때가 제일 겁나요.
    정말 하루님처럼 알면 따지기라도 하지, 모르면 걍 그런갑따~ 하고
    눈뜨고도 당한다니깐요. ㅠㅠ

    • reply haru wrote on 2008/09/25 11:38 : delete



      눈뜨고고 코 베어가는 세상입니다.;;

      정말 아는게 지식이고 모르면 그대로 당하고 살아야 합니다.

      이게 대한민국의 현실이죠.

Please leave a comment.
사실 전 소니라는 브랜드를 썩 좋아하지는 편은 아니지만 지금의 노트북을 소니로 구입을 하게 되면서

관련 바이오 카페에도 가입을 하고 활동을 하다보니 소니에 대해서 많이는 아니지만 조금씩 알아가고 있습니다.

소니 바이오 노트북으로 구입을 한건 그래픽카드 때문이였는데 당시 제가 제일 중점적으로 본것들중 하나인

그래픽카드가 제일 우수한 제품이 소니였기 때문에 다른 대안이 없이 그냥 구입을 하게된거지요

대부분 노트북이 당시 메인보드 일체형을 썻다면 바이오는 지포스를 채용한 정도 되겠군요 ;;

아무튼 덕분에 카페를 가입했는데 흔히 말하는 소니매니아층이 많이 있는 그런 카페였습니다.

그런 카페서 오래 활동을 하다 보니 소니라는 회사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되었고 제가 모르던 이야기도

이야기도 많이 알게되었네요

일례로 소니의 대표적인 브랜드 브라비아 (소니의 LCD TV 브랜드)의 패널은 알려진 바와 달리

소니는 만들 능력이 되지 않아 자사개발이 아닌 삼성전자와 합병회사를 세워 만들었고,

더구나 이 회사의 주식 또한 삼성이 51 소니가 49를 가지고 있을 만큼 소니가 굽히고 들어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브라비아 홈페이지에는 마치  소니의 기술인듯 써두었군요



관련 자료는 없지만 저 역시 2006년 3월경 소니 영등포 지점 as센터에서 소니의 LCD TV 브라비아

관련 유인물을 보았구요

그 유인물에선 S사 L사와 비교하며 자신들만이 pull HD를 지원하는 패널을 만들수 있다는 식으로

해두었던데 그게 삼성과 함께 만든 패널이면 삼성에서 못만들 이유는 없다고 생각이 드는데

속은 느낌이 없잖아 있군요.

(소니와 삼성이 합작해서 만든회사기 때문에 소니회사도 되고 삼성회사도 된다 이런식은 아니겠죠?)

아무튼, 오늘 바이오관련 카페를 돌다가 워크맨의 최초 개발자는 소니의 창업주가 아니고

독일의 한 발명가 였다는 걸 알게되었습니다..즉, 소니의 워크맨은 표절이라는 이야기

아마 이 사실을 아시는 분은 많이 없으실듯한데요..(저만 모르고 있었던거 아니길;;;)

그동안 워크맨의 발명가는 소니의 공동 창업자인 모리타 아키오(1999년 사망)인 것으로 알려졌지만, 특허권을 주장하며 공룡 소니와 25년 동안 지루한 싸움을 벌여왔던 사람이 있다.(중략) 그가 휴대용 녹음기를 착안한 것은 1972년. 스위스에서 여자 친구와 데이트를 하던 중 헤드폰으로 음악을 들으며 활동하는 것이 대단히 재미있는 경험이라고 깨달은 것이다. 이후 몇 년 동안 구룬딕 필립스 야마하 ITT 등 굴지의 회사를 돌아다니며 자신의 아이디어를 제안했지만 돌아오는 것은 거절 혹은 조롱뿐이었다. 헤드폰을 끼고 음악을 들을 만큼 열성적인 음악 매니아들은 거의 없을 것이라는 것이 당시 전자 제품 회사들의 판단이었다. 결국 파벨은 자신의 발명품을 1977년에 "스테레오 벨트"라는 명칭으로 특허 등록했다.


즉, 안드레아스 파벨씨가( 이하 파벨) 아이디어를 가지고  1976년 독일 오디오 기기 박람회때

필립스와 야마하 등의 굴지 회사에게 선보였고 자신의 아이디어를 판매하기 위해  돌아다녔지만 모두

거절당해 본인이 1977년 기기를 결국 스스로 만들어 특허로 등록을 했다고 합니다

이후 2년뒤 소니에서 세계 최초의 워크맨이 나왔고 이는 소니의 공동창업자이자 자신이 워크맨을 발명했다고

한 모리타 아키오 전 회장의 말과는 정면으로 어긋나는것이지요.

(모리타 아키오 전 회장님은 자서전에서 조차 자신이 발명했다고 쓰셨으며 1999년 사망했습니다.)

그후 파벨이 소니의 워크맨이 나오자 자신의 특허를 사라고 제안했으나 거절.

결국 파벨씨는 아이디어의 도용이라며 독일법원에 소니를 고소.1980년 부터 소니와 파벨씨의 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리하여 1986년경 독일 지역의 로열티를 제공 받는 등의 약속도 받아내었지만 1989년

영국에서 새롭게 법정다툼을 하게 되면서 소니와 파벨씨의 소송비만 13억원에 이르는 전쟁은 다시 시작됩니다.

소니측에서는 세계의 정상급 변호사들을 구성하였으며 사설탐정을 고용하였으며 이 기간 우연히 파벨씨의 변호를

담당한 변호사의 집이 3번이나 털렸습니다. 아이러니 하게도 파벨씨의 관련 문서만 도둑을 맞았다고 하네요..

아무튼 소니의 방해공작으로 인하여 결국 1996년 패소를 하고 말았습니다만 이 사건으로 인해 소니도 지쳤고

오랜기간 재판을 하며 소송비용 때문에 가난에 봉착해버린 파벨씨 모두 힘들었던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파벨씨는 영국이 아닌 다른 전세계 모든 지역에서 소송을 걸겠다고 소니에게 경고하자 소니는 결국

파벨씨에게 화해를 요청하며 합의금을 주어 워크맨과 관련된 전쟁을 끝 맞쳤습니다.

소니, 독일 발명가와 "워크맨 분쟁" 화해

푸른 눈의 워크맨 발명가 "소니와 25년 싸웠다"

푸른 눈의 워크맨 발명가 "소니와 25년 싸웠다" 원문


한 개인이 25년간 소니라는 대기업을 상대해서 결국 자신의 권리를 되찾았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세계의 대다수의 사람들은 워크맨을 소니에서 세계최초로 개발해내어 만든것인지 알고 있겠지요

우리가 알고 있는 지식..

모든걸 알고 있는듯 자부하고 있지만 내가 알고 있는 그 지식이 소니의 워크맨처럼

대기업과 정부, 그리고 강력한 힘을 가진 이들에 의해 변형되거나 그것이 마치 진실인 양 알려질수 있다고

생각을 하니 오싹하군요

미디어가 발달하고 인터넷이 발달되면서 이런건 아주 막강한 힘을 가진이들에 의해 더더욱 쉽게 조작되겠지요

어쩌면 영화에서만 보아오던 통제사회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이 아닌지도 모르겠습니다

2008/01/20 07:24 2008/01/20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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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민철 wrote on 2008/01/20 02:37 : delete reply

    역시.. 믿을게 하나도 없군요..
    그냥 우리가 표면적으로 알고 있는 사실은 소니가 워크맨을 처음 만들었다는 것 뿐이지..
    저런 내막이 있었다는건 전혀 몰랐네요.. 흠

    • reply haru wrote on 2008/01/20 03:36 : delete

      뭐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들이 더 있으면 더 있었지

      덜 있지는 않을껍니다

      비단 소니뿐만 저런건 아니겠지요..

  2. VampiricKiss wrote on 2008/01/20 03:01 : delete reply

    원래 저런 경우가 많습니다. 예전 삼성전자의 천지인 소송이나 레인콤이 MP3 Player 특허료를 못 받는 이유 등등 기업의 입장에선 단순한 개인이 경영진과 대화를 나눠볼 수도 없으니 말이죠. 끝내 소송을 걸어야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누게 되는 것이죠. 현대의 기업은 다국적 기업이기 때문에 기업 홀로 개발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삼성전자의 반도체도 도시바와 공동 연구를 하기도 하면서 서로의 제품을 생산하는 것인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삼성과 소니의 합작 회사는 패널을 모든 제품에서 사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소니 측에서 S사나 L사보다 뛰어난 기술을 가졌다고 홍보한다면 그러한 이유가 있어서겠지요. 구체적인 예를 든다면, 실제로 삼성의 내수품의 경우는 합작회사인 S-LCD의 패널을 쓰지 않고 대만의 싸구려 패널을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니 객관적인 사실측면에서도 소니의 제품이 더 좋은 것도 있는것이죠. ^^

    • reply haru wrote on 2008/01/20 03:44 : delete

      레인콤의 경우는 특허권을 아에 넘겨버렸다고 들었는듯합니다.

      천지인 사건도 아마 삼성이 승소한걸로 기억이 나는데 이건 자세히

      모르겠네요.

      VampiricKiss님의 말씀을 듣고 나니 또 수긍이 가기는 하는군요^^;

      S-LCD라는 회사는 소니가 LCD를 자체적으로 생산을 할 수 없어서

      삼성에게 기술제휴를 통하여 공급받고 있다고 "소니침몰"이라는 책에

      언급이 되어있는걸로 봐서 소니에 장착되는 LCD는 아마도

      삼성패널인듯한데..그렇다면 삼성이 대만제 패널을 쓰고 있는거군요.


      뭐 충분히 있을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이 되는군요

      삼성이라도 대만쪽에서 구입해 오는게 훨씬 싸게 먹힌다면 굳이

      자사제품을 이용할 필요는 없겠지요..

      더구나 국내용이 수출용이나 해외생산품보다 질 낮게 나오는건

      어제 오늘일도 아니고.

      확실히 장담을 하기는 조금 그렇지만 아쉬운 대목이네요.

  3. 엠의세계 wrote on 2008/01/20 07:05 : delete reply

    확실히 삼성LCD 중에 삼성LCD 팰널은 거의 없긴하군요....
    자기가 만든 건 팔아먹고....남에거 사서 쓰고....
    밖에서 보기엔 삽질이지만 그 편이 싸게 먹히니 하는거겠지요...^^;;;

    • reply haru wrote on 2008/01/20 15:26 : delete

      자기껀 비싸게 팔고 남에게 싸게 팔아남아서

      경제적인 이익이 남는다면 뭐 충분히 이해는 가는 시스템입니다만

      문제는 삼성이니깐 삼성패널쓰겠지?라고 생각하시고

      삼성LCD를 구입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는 것이겠지요

      이후, 삼성LCD에 삼성패널이 아닌 대만제의 저가 패널이

      쓰인걸 알면 뒷통수 제대로 맞은 느낌이 아닐까 하네요

  4. 908 wrote on 2008/01/20 09:21 : delete reply

    소니 뿐만 아니라, 수많은 발명가나 과학자들도, 자신의 기술을 타인에게 혹은
    권력이나 경제권력에 빼앗겨서 자살한 사례도 무수하게 많더군요.
    이 세상에 겉포장만 그럴싸한 이미지는 믿을게 못된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 reply haru wrote on 2008/01/20 15:35 : delete

      네 맞는 말씀이십니다.

      우리가 익히 진실로 알고 있는 이야기들 조차

      알고 보면 굉장히 왜곡된 면이 많은게 사실이니깐요

      우리가 알고 있는 미 대통령 링컨의 노예해방선언도 알고보면

      정치적인 목적으로 당시 밀리고 있던 북쪽에 흑인을 참여시켜

      남북전쟁의 승리를 위한 도구에 밖에 지나지 않았지요

      하지만 그는 그 노예해방선언으로 인하여 지금 미국 민주주의의

      아버지가 되어있지요. 세계에도 그를 그렇게 기억하고 있구요.

  5. 빌리 wrote on 2008/01/20 10:01 : delete reply

    솔직히 S-LCD는 합작 회사라고는 하나, 공장은 한국에 있고, 그리고 핵심공정에는 삼성기술진만 참여한다는 소리를 들었었는데..

    어쨌든 작은 아이디어가 엄청난 아이디어로 변하는 사례가 많죠. 그리고 그 아이디어가 뭍히는 경우가 많기에 그 아이디어를 양지로 이끌어준 소니의 역할이 크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약자의 입장도 적절하게 대처해 줬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머.. 강자가 약자를 괴롭혀도 모르는 경우가 많지만 말이죠.

    • reply ^^ wrote on 2008/01/20 11:01 : delete

      소니가 그렇게 도덕적인 회사는 아닙니다.
      s-lcd가 만들어 질때부터 소니는 돈만 내고 지분만 가지는 형식이고 핵심 또한 직원 1명도 연구진이나 공장에 못들어 옵니다.
      굴욕이라고 하는데 그것때문인지 말이 많더군요. 한국에 소니메니아라는 사람들이 소니를 일본의 비도덕적인 기업을 두둔하기도하고
      그리고 소니의 성장에 삼성보다 더 추한 역사들이 많아요. 소니 그다니 존경할만한 기업은 아니예요.

    • reply haru wrote on 2008/01/20 15:37 : delete

      분명 그 아이디어의 가치를 보고 상용화 해준 점에선

      박수를 쳐야하겠지만 그의 권리를 인정해주지 않으려고

      발버둥 치다 어쩔수 없이 해준건 욕을 먹어야겠지요

  6. 맛짱 wrote on 2008/01/20 11:33 : delete reply

    예전에 워크맨을 많이 들었는데.. 기계가 좋아서 저도 소니 매니아였어요.
    그런데.. 오늘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 reply haru wrote on 2008/01/20 15:38 : delete

      세상엔 우리가 알지 못하도록 은폐되거나 조작된 정보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비단 소니뿐만 아니라 상당수의 대기업 국가,그리고 권력가들에 의해

      조작되고 우리는 그걸 진실인양 알고 있는 현실이지요.

  7. 비밀방문자 wrote on 2008/01/21 10:18 : 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ply haru wrote on 2008/01/21 23:00 : delete

      아..해주신다면야 저야 감사하지요..^^;;

  8. 문차일드 wrote on 2008/02/09 13:23 : delete reply

    사실 워크맨(Walkman)은 명사가 아니라 SONY의 브랜드(상표)입니다.
    소니의 제품 중 '휴대용 오디오기기'를 아우르는 단어가 바로 워크맨인거죠.
    (라디오-워크맨, 테잎-워크맨, CD/MD/네트워크-워크맨...)
    아직도 워크맨이란 브랜드로 mp3p까지 만들고 있습니다.

    근데 워낙에 소니의 테잎-워크맨이 히트를 쳐서 많은 분들이 휴대용 카세트하면 워크맨을 떠올리죠 ^^;
    오스트리아에서는 비단 소니의 상표로만 인정할 수 없다는 판결까지 나왔더군요.
    http://www.trendhunter.co.kr/bbs/view. ··· fb40ef1e

    • reply haru wrote on 2008/02/09 15:21 : delete

      네..맞는 말씀이십니다

      워크맨은 소니의 휴대용 오디오기기를 의미하는 소니의

      브랜드가 맞습니다.

      하지만 그 대표성 때문에 휴대용 카세트하면 워크맨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는 현실이니깐요

      복사기라는 이름이 제녹스라는 이름이 쓰이는것으로 생각하시면

      될듯하네요

      즉, 소니의 브랜드로 출발을 하였지만 그 효과가 워낙 커서

      일반인들은 휴대용카세트하면 워크맨!이라고 인식을 하는거입니다

      물론 의미전달에도 큰 차이가 없는게 사실이구요



      어서 우리나라도 브랜드명이 하나의 제품이 되는 정도의

      막강한 세계적인 영향력을 가진 제품이 나오길 바랍니다.

      mp3는 그렇게 될수 있었을법 한데....조금 안타까운 면이 없잖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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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지혜 1 posted on 2007/09/18 12:57, filed under digital

노트북을 사용하는 유저라면 많은 이들이 공감하겠지만

노트북을 덮고 나서 열면 LCD액정에 키보드의 자국이 묻어있는걸 발견할수 있다.

(적어도 내가 쓰는 소니 노트북은 그렇더라)

 그래서 처음엔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해서 노트북의 기보트 자판이 액정에 자국을 남기지 않도록 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경을 구입하면 주는 안경딱이로 저렇게 구성을 하여서 가지고 다니곤 하였다

-시중에서 구할수 있는 제품도 저것의 크기만 커진거랑 다를바가 없다-

그러나 2조각..경우에 따라서 3조각이라는 점 때문에 휴대성이 생명인 노트북의 (과..과연?) 특성상

많이 번거로왔고 그래서 다시 생각해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케텍스 기차를 타면 있는 저것

정확한 이름은 모르겠다

머리 부분이 닺는 거기에 있는 것인데..옳거니 하고 집에 가져오니 키보드의 크기와 딱맞는다

(혹시나 해서 무궁화나 새마을을 해보았는데  그건 키보드 비율이랑 조금 안맞더라)

어째든 저것으로 키보드 자국이 나는 문제는 해결...


2007/09/18 12:57 2007/09/18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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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ei wrote on 2007/09/22 12:58 : delete reply

    이미 자국이 났으므로 난 패스 -_-;;;

    • reply 하루미 wrote on 2007/09/22 14:24 : delete

      닦으면 다시 없어지지 않아?

      난 자국이 보이면 찝찝해서 지워버리는 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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