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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 are related to '소세지'
  1. 2008/09/09 맛있는 소세지 요리를 먹어보자! (25)
  2. 2008/09/01 mepay 님의 소세지 이벤트 구입완료!! (4)
맛있는 소세지 요리를 먹어보자! posted on 2008/09/09 22:14, filed under 생활
몇일전 mepay님이 진행한 이벤트에서 구입한 소세지가 드디어 왔습니다.

사실, 소세지는 아주 예전에 제 손에 들어왔는데 이제야 포스팅을 하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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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식품을 사면 그렇듯 스티로 폼 아이스 박스에 담겨져 배송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스티커가 좀 많이 붙어있죠?


의례 택배용지와 냉동식품일 경우 "긴급" 혹은 그와 유사한 스티커가 붙어있는건 이 봐왔지만 오른쪽에

붙은 녀석은 처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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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요 녀석!!

처음 보시는 분들 많죠?

저도 처음 봤는데 구글링의 도움을 빌려서 잠깐 알아본 결과 "'친환경농업육성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령'에
 
따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에서 여기는 믿고 먹을만한 곳입니다"라고 인증을 해주는 스티커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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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을 뜯고 짠~!

아이스 팩과 함께 진공포장된 소세지가 마구 마구 들어있습니다.

급한 마음에 하나를 꺼내 바로 후라이팬으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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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다 하고 먹으려고 보니 에 머스타 소스가 없더군요.ㅠㅠ;

그래서 어쩔수 없이 돈까스 소스를 뿌려서 먹었습니다.

오훗!! 그동안 소세지라고는 마트에서 파는 비엔나 소세지나 롯데햄 소세지 이런것 밖에 먹어보지 못한

저에겐 무척이나 새롭더군요!!

뭐랄까 씹히는 느낌이 확~! 틀리다고 할까요? ^^;(물론 맛도 틀리구요)

사실,4개 6000원이라 학생인 저에겐 조금 비싼 감이 없잖아 있어서 도저히 사먹을 엄두가 안나던

제품인데 무려 5100원의 할인을 하시며 판매를 하신 mepay님 덕에 아주 맛좋게 먹었습니다. 냠냠.

소세지 먹으면서 맛있다고 고기 좋아하는 J양한테 염장성 자랑도 많이 했구요^^ ;;

많이 먹고 싶어하는듯 하던데 ... J양이 온다면 다음에 같이 주문해 먹어야 겠어요~

mepay님 도참 쇼핑몰 놀러가기

2008/09/09 22:14 2008/09/09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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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쯔니 wrote on 2008/09/09 22:41 : delete reply

    맛있겠어요 ㅠ.ㅠ
    소세지 제일 좋아하는데...

    • reply haru wrote on 2008/09/09 23:09 : delete

      헛...야심한 밤에 이런 포스팅 죄송해요~

  2. 켈리 wrote on 2008/09/10 01:11 : delete reply

    와.. 말도 안돼..
    지금 새벽 한시인데... ㅠ_ㅠ 테러닷

    • reply haru wrote on 2008/09/10 22:15 : delete

      죄송해서 어쩌지요..ㅎㅎ

  3. 더오픈 wrote on 2008/09/10 08:19 : delete reply

    어흑.맛나겠어요~~
    아침부터 잘 구워진 소세지가 무진장 땡기는 이유는~~

    • reply haru wrote on 2008/09/10 22:15 : delete

      맛있더군요.

      아아..또 먹고 싶은데 살짝 비싸서..;;;

  4. 안지용 wrote on 2008/09/10 16:09 : delete reply

    이제서야 드셨나봅니다

    일찍히 먹고 전 맛난 요리를 포스팅을 했었는데.ㅋ
    잘 보고 가요~~

    • reply haru wrote on 2008/09/10 22:16 : delete

      첫날부터 어떻게 해먹을까 하다가

      비빔밥에 넣어 먹기도 하고 후라이팬에 데워 먹기도 하고

      뭐 여러가지 방법으로 먹었네요

  5. 배트맨 wrote on 2008/09/10 17:15 : delete reply

    J양님께는 조금밖에 안드린 겁니까? (버럭! -_-)
    저런 쏘세지 정말 맛있기는 하죠.
    에효~ 이런 포스트는 테러로 정의해야 하는데 말입니다. 하루님 미워요~ T.T

    • reply haru wrote on 2008/09/10 22:17 : delete

      조금이 아니라 하나도 안줬어요.....ㅡㅡ;;

      먹으러 오라니깐 안온다는데 어쩌겠어요

    • reply 배트맨 wrote on 2008/09/12 10:19 : delete

      ㅋㅋ 혼자 다 드신거군요.
      제 댓글이 거부됐었는데 플러그인을 꺼두신다더니 다시 저절로 복구가 됐나보네요?

    • reply haru wrote on 2008/09/13 03:24 : delete

      죄송합니다.

      제가 해지를 시켜둔다고 해놓구선 그냥 두었군요

      일단 임시적으로 스팸차단 플로그인을 정지 시켜두었으며

      자세한 이야기는 배트맨님 방명록에 기재를 해 두었습니다.

    • reply haru wrote on 2008/09/13 03:25 : delete

      아.그리고 소세지 혼자 다 먹은거 아닙니다.ㅡㅡ;;

  6. 명이 wrote on 2008/09/11 07:22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하루님^^
    지용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타고 넘어왔어요~!
    전 두번에 나눠 욹어(?)먹은 포스팅을 한번에!!
    저도 트랙백 살짝! 걸고 갑니다..ㅎ

    오늘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일 잔~뜩~ 생기실꺼에요~ !!

    • reply haru wrote on 2008/09/13 03:32 : delete

      안녕하세요 명이님

      이렇게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7. 마쉬 wrote on 2008/09/12 12:28 : delete reply

    우아~ 정말 맛나겠어요 @@
    한가위 행복하게 잘 보내세요 ^_____________^

    • reply haru wrote on 2008/09/13 03:32 : delete

      네, 마쉬님도 즐거운 한가위 되시기 바랄께요

  8. 포케 wrote on 2008/09/12 22:04 : delete reply

    워메... -_-
    이 출출한 시간에 테러를 당하다닛;;; ㅜ_ㅜ
    육질이 느껴지는 것이... 워메... -_-
    물이나 마셔야겠습니다. orz(풀썩)

    • reply haru wrote on 2008/09/13 03:33 : delete

      앗..당하셨군요.;;

      그걸 노린겁니다....

  9. 펀펀데이 wrote on 2008/09/13 08:48 : delete reply

    넘넘 맛나겠네요. 근데 쏘세지엔 뭐니뭐니해도 케찹 아닌가요? ㅋ
    하루님 즐겁고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0^

    덧) 소세지 참 에로틱하게 생겼습니다그려~ ㅋ

    • reply haru wrote on 2008/09/13 09:32 : delete

      아니예요

      J양이 소세지에는 머스타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머스타가 없기에 돈까스로 대체를..ㅎㅎ

      소세지 자체가 맛나서 돈까스 소스와 먹어도 맛났습니다.


      덧)사실, 저도 먹기전 까지 그런 생각 좀 했습니다.

  10. 트리니티 wrote on 2008/09/13 19:20 : delete reply

    우와 맛있을것 같습니다!! 게다가 유명한곳(?)의 인증까지...

    처음 들렀는데요...좋은 추석 보내세요^^

    • reply haru wrote on 2008/09/14 02:15 : delete

      맛있었어요..^^;;

      트리니티 님도 즐거운 추석 되시기 바래요

  11. trinity (트리니티) wrote on 2008/09/14 16:01 : delete reply

    ㅎㅎ

    사실 제가 처음 들르는 블로그에는 저렇게 짧고 성의없게(??) 쓰고 가지는 않는데 ㅠ

    먹는 주제라......글 쓰고 바로 냉장고로 가느라 저리 됐습니다.........

    ㅠㅠㅠ

    ㅎㅎㅎ

    네 저는 배트맨님 방에서 하루님 아뒤보고 들어와보게된듯해요^^

    실은 저도 예전에 haru라는 아이디를 천리안 (오옷!@)에서 쓴적이 있어서
    매우 반갑기도 하고 그래서...

    앞으로...성실히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잘 될진 모르지만......

    전 주로 철지난(!!) 영화에 대한 감상문이나 한국영화들에 대한 애정을 갖고 있는 블로거랍니다 ㅋㅋ

    그럼 이만 총총.

    • reply haru wrote on 2008/09/15 12:14 : delete

      그러셨군요.

      그래도 새벽에 오신게 아니라서 다행이예요.ㅎㅎㅎ

      천리안 시절부터 인터넷을 하셨다면 상당히 오래전부터

      인터넷을 하셨군요.

      더구나 그 아이디가 haru였다니..영광입니다..

      명절은 잘 보내고 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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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pay 님의 소세지 이벤트 구입완료!! posted on 2008/09/01 10:58, filed under 생활

지난달 무료통화를 다쓰고 12시 넘어서만 통화하다 최근 몇일 J양이 일찍 잠들어 버려 통화를 하지 못한게

쌓이고 쌓여 무료 통화 600분이 다시 채워지자 마자 3시간동안 통화를 하다가 새벽 3시경에야 잠이 들었습니다.

흠..써놓고 보니 12시가 넘으면 무료통화군요.;;ㅡㅡ;

아무튼 그동안 하지 못한 수다를 마음껏 떨고 나서야 겨우 잠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7시에 일어났습니다.

3~4시간 밖에 안 잤는데 왜 일어나지는거지??라며 의아해 할때쯤 제 머리속에 한 노래가 울려퍼지더군요
 








그렇습니다. 오늘은 mepay님이 저같은 가난한 자취생들을 위해서 무려 6000원짜리 수제 소세지를

선착순으로 단돈 900원에 판매를 하는 날이였습니다!!!!




그래서 냉큼 달려갔습니다.

물론, 몇일전 혹시나 입금이 늦어지면 구매취소가 될까봐 사전에 모의 구매까지 해보면서

결제가 가능한 은행까지 다 파악을 해뒀습니다.

제가 주거래 은행이 지방은행이다 보니 간혹가다가 큰 대형 쇼핑몰에서 지원을 안하더라구요

물론, 체크카드로 계산하면 되지만 체크카드 같은건 없고 삼성 올앳선불카드만 덜렁 있는 저로썬

카드에 선불로 넣을때 드는 수수료도 아까웠습니다.

넣어둔 돈에 이자가 없다는것도 마음에 안들고..여차여차해서 요즘은 안써요


아무튼 오늘은 결전의 그날!!!

단돈 900원에 선착순 300개 1인당 3개까지 구매가 가능하다고 하니 100명입니다.

접속을 후다닥 하고 나니 7시 30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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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안내 페이지에 mepay님이 말씀하신 그 가격!!

그러나 할인쿠폰이 보이지 않았습니다.ㅠㅠ

혹시나 싶어 장바구니에도 담아보고 이것 저것 다해봤지만 쿠폰이 보이지가 않더군요

8시가 지나고 9시가 지나고 혹시나 싶어 페이지 새로고침을 수십번하면서 기다렸습니다.

이거 쿠폰 오후 2시 72분 이런식으로 담당자 마음에 따라 랜덤으로 풀리는 거 아냐? 라고

혼자 꿍시렁 거리며 무작정 하루 종일 이거만 보고 있을수 없으니 10시까지 안풀리면

그냥 접어야 겠다라고 마음 먹었습니다. 그러고 수분후...할인 쿠폰이 풀렸더군요.

남들보다 느린 공짜인터넷과 남들보다 느린 2001년식 노트북을 쓰는 저이기에

속도에 있어서는 뒤쳐질수 밖에 없다!라는 신념으로 후다닥 진행했습니다!!!

수제소세지를 단돈 900원에 먹기 위한 그 열정은 기어코 기적을 불러 1인 한도라는 3개를 모두

구매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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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착순 100명에 들어 결제완료를 마친 인간승리의 결정판 v  -



 

이제 기다리는 일만 남았습니다!!!

가난한 자취생을 위하여 엄청난 할인 이벤트를 해주신 mepay님 감사해요~ ㅠㅠ

mepay님 블로그 놀러가기

mppay님 쇼핑몰 놀러가기

mepay님 소세지 사러가기

(내일 9월 2일에도 900원 이벤트가 진행된다고 하니 소세지가 먹고 싶으신 분들은 내일을 기약해 보세요!!)


2008/09/01 10:58 2008/09/01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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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산골소년 wrote on 2008/09/01 18:10 : delete reply

    아 야근전 식사시간에 보니 배고파요..내일도 하니 우리회사 직원들에게
    소개 하려고요..저도 먹어야지~ ^ ^

    • reply haru wrote on 2008/09/01 23:01 : delete

      네 사진이 아주 먹음직스럽게 나왔더라구요

      저도 내일 온다길래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2. 배트맨 wrote on 2008/09/01 22:15 : delete reply

    수제 소시지라니.. 아 사진을 봤더니 주체할 수 없는 군침이 돌면서, 그냥 포크로 제 컴 모니터를 찍어버리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택배비가 3,300원이군요. 일단 보류! T.T

    • reply haru wrote on 2008/09/01 23:02 : delete

      택배비 3000원포함해서 6000원도 안되는 가격에

      900g이면 싼거 아닌가요??

      전 그렇게 생각하고 구매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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