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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 are related to '싸이'
  1. 2008/06/10 서태지 컴백 이벤트? (2)
  2. 2007/09/05 싸이월드..접을까 말까 (7)
서태지 컴백 이벤트? posted on 2008/06/10 00:48, filed under 연예

-본 내용은 07.11.02일 날 포스팅 된 내용이나 저의 실수로 재발행이 되어 날짜가 변경되었음을 알립니다-


요 몇일전 서태지에 대한 글을 하나 쓴적이 있다.

보러가기

알다시피 지금 닷컴은 거진 축제의 분위기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서태지의 미공개 동영상들이 싸이를 중심으로 해서 다음과 네이버등등 UCC자료실에

마구 마구 퍼져 나가고 있으며 그 영상의 뒷배경에는 서태지가 있는게 아니겠냐 하는 추측인것이다


하긴 그 동영상은 일반 개인이 구하기에는 상당히 어려운 자료인 만큼 서태지나 혹은 그 측근일

가능성이 높은게 사실이다.

물론, 서태지의 측근이라도 서태지와 아이들의 영상인 만큼 서태지나 혹은 양군 주노에게 허락을

받았을 가능성이 꽤 높지만 팬들은 일단 서태지쪽에 무게를 두는듯하다


그동안 그가 캠을 들고 다니는 모습이 종종 목격되었기 때문인듯한데

아무튼 그 동영상을 올리는 이가 싸이의 동영상 부분 관리자라는 대단한 사실까지 알아낸듯하다

-이런걸 볼때 마다 우리나라 네티즌들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마구 마구 든다 -

그런 와중에 "서태지와 아이들 " 15주년 공연이 싸이월드의 협찬이라서 서태지의 미공개 동영상이

공개된다는 설이 확 떠올랐다.

이 역시 확인된 바는 없지만 팬들은 그럴수도 있겠다라고 생각하면서도 그래도 서태지의 컴백전초전이

아닐까 하고 기대를 가지고 있는 와중..;;

또 다시  무언가가 터져버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로 서태지의 공식 홈페이지인 seotaiji.com 에서 i자 하나만 붙인 http://www.seotaijii.com의 등장

그리고 조금있다 어떻게 알았는지 모르겠지만 알려진 암호

정답보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암호를 치고 나면 자칭 서태지 안티라는 이가 나타나서 서태지 개인서버를 해킹했다고

마구 마구 떠들어 된다.

그리고 그가 낸 퀴즈는 스토쿠.

너무나 엉성하게 해둬서 도저히 해킹이라고 생각못하게 만들어 놓았다 -_-;;

그리고 스토쿠라니...취향도 독특하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가 제시하고 간 스토쿠 문제..

 잘 안보이신다면 클릭해서 보기 바란다...-_-;;;

해설보기

정답보기

아무튼 저걸 클리어 하고 나면 마지막으로 마스터 비밀번호를 입력하라고 나온다

마스터 비밀번호는 스토쿠를 클리어 해서 ip를 써놓고 나면 나오므로 잘 보고 입력하면 된다.

마스터 비밀번호 보러가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러고 나면 서태지의 (싸이에 올라온)미공개 영상과 노래 사진을 아주 잠깐 볼수 있다..

써 놓고 보니 무슨 게임 공략집 같은 느낌이 많이 나네;;


아무튼 이로써 그동안 서태지의 미공개 동영상이 하나둘씩 오는 뒤에는 서태지가 있었다는게 확실해졌다.

그리고 이번 이벤트 역시 지난 몇년간 이벤트가 전무했던걸로 봐서 그의 컴백을 위해 기획되어 진 이벤트가

아닐까 하고 생각해본다.

그리고 불과 얼마전에 떠버린 기사!! 두둥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태지 닷컴에서 공식입장을 표현하지 않아 (새벽 3시에 그런걸 할리가 없잖아!) 확실한 정보인지

확인은 되지 않고 있으나 (적어도 닷컴에서 돌린 자료는 아닌듯한걸로 보이는데;;)

일단은 내일 아침이 되면 알수있겠지..

기사의 내용되루 올 연말의 페스티벌 형식의 공연과 내년 3월의 음반 발표일지 ..

아님 또 다른 무언가가 있을지...아..그러고 보니 태지표 청바지도 나온다고 했었군.



아무튼 이런 이벤는 필요없으니 얼른 나오기나 바란다.

그의 컴백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한국에선 이슈가 되고 이벤트꺼리가 될테니깐...

-본 내용은 07.11.02일 날 포스팅 된 내용이나 저의 실수로 재발행이 되어 날짜가 변경되었음을 알립니다-

2008/06/10 00:48 2008/06/10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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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엠의세계 wrote on 2008/06/10 19:08 : delete reply

    결론은 최신정보가 아닌가요??ㅜㅜ 꽤 기대하고 왔는데....흑흑...언제쯤 나올려나요....올해 3월에 나온다고 했는데...아직 소식이 없으니...

    • reply haru wrote on 2008/06/10 23:09 : delete

      제목이 비숫하여 제가 착각을 해버려서 그렇습니다.

      글 하단에 써두었는데 엠의 세계님 말씀을 듣고 보니

      상단에도 하나 넣어둬야겠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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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접을까 말까 posted on 2007/09/05 13:35, filed under 생활
한때 광품처럼 불었던 싸이월드 미니홈피

도토리 그러면 모르는 사람이 없는 사이버 머니

싸이월드는 그렇게 우리 생활 깊숙히 투입하여 언젠가 부터 자연스러운 일상이 되어버렸습니다.

본인은 싸이를 2002년 06월 남들보다  비교적 빠른 시기에 시작을 했었네요.

그리고 프리첼의 정책덕에 세이클럽과 싸이클럽으로 사람들이 모여들었고. 훗날 미니홈피 서비스를 하여

대박을 터뜨린 경우지요. 그리고 아직까지 싸이는 비록 예전보다 못하지만 쭉~이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싸이의 힘은 막대하여 많은 이들이 싸이를 하고 있지요

친목도모를 위하여, 남들이 하니깐, 남들이 하니깐 등등의 이유가 있겠지만 최근에는 그 싸이에 질려버린

그리고 그들의 정책에 반하는 이들은 블로그 등등으로 이전을 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개인적으로도 싸이를 여러번 접고 싶었고, 그래서 처음으로 시도한게 작년 7월경입니다.

이유인즉 싸이자체가 너무 싫었던 것이지요

물론 제가 상당히 일찍 싸이를 접한 까닭에 많은이들에게 전파(?)시키고 가입을 하겠금 권유하여

그들도 넘어왔지만 (물론 제가 그렇게 하지 않아도 당시의 분위기로 봐서 언젠간 옮겨왔겠지만)

싫어지는건 어쩔수 없더군요

일단 작은 화면부터 해서 도토리라는 머니 시스템

그리고 많이 오게만들어야 한다는 강박강념을 주는 투데이 숫자

남에게 보여주기 위하여 쓰는 일기들.

내가 비공개를 해도 볼수 있는 내위의 절대전능한 신들(운영자)들의 존재

소중한 내 추억이 아닌 남을 의식해서 올라가는 사진들등 가식적인 모습이 너무나 싫었습니다

물론, 안그런 사람들도 있겠지만 대 다수가 자신의 싸이에 하루에 방문자 수가 0 이면 그다지 좋아하진 않지요

남에게 인기많고 싶고 인기있고 싶고 그걸 또 남에게 나 이만큼 인기있다라는걸 보여주고프게 만드는

그런것 자체가 너무나 싫었습니다.

사실 퍼스나콘,아이템,도토리,일촌기능 모두 나 자신을 위한것들이 아닌 남에게 보여주기 위하여

존재하는것이니깐요

아무튼 위의 이유로 탈 싸이를 선언을 했습니다.

하지만 생각이외로 탈 싸이는 쉽지 않았습니다

일단 싸이월드에 있는 토토리들과 그것을 주고 구입한 많은 아이템들

그리고 상당히 많이 쌓여버린 사진들과 그안에 들어있는 추억들이랄까요?

이런걸 쉽게 버리지 못하였고 또한 주위의 인맥들은 여전히 싸이 중심인 체계였기 때문에

막상 싸이 잠정 중단을 해버리고 블로그로 오니 혼자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되어버리더군요

제 일촌들중에선 제가 없어져버려도 상관없으나 제 일촌 모두들 버리고 온 저로써는 쉽지않더군요.

약 3개월간 테터툴즈로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결국 싸이로 어쩔수 없이 넘어가게되었고. 한동안 그렇게

싸이질을 또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마음에 들지 않았으나 그 대안 또한 마땅히 없었기에 벗어날수 없었던 것이지요.

(심지어 학교 과제마져도 싸이월드의 클럽에서 하자고 하는 판이니.ㅡㅡ^)

아무튼 그런 와중에 1여년 만에 다시 블로그를 시작하였습니다.

싸이도 오픈해둔 상태입니다 -물론 업뎃은 블로그에 비해 미미합니다만-

아무래도 싸이를 가장 못접는 큰 이유중에 하나는 그에 얽힌 인맥들

그리고 사진첩대용으로 쓰였던 미니홈피 때문이겠네요.

(사실 그 사진들 많이 아까워서 ..어떻게 할수가 없네요)

싸이에서 한번에 모두 다운로드가 가능하게 하는 그런 서비스를 내어줄리는 절대로 없을것이고

(물론 싸이2로 옯기는 서비스는 실행중이긴 합니다만 ..그게 옯기는거냐.-_-;;)

하나하나 죄다 막노동 방식으로 다 퍼오던지 아님 누군가가 그런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배포를 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사실 싸이는 굉장히 쉽게 뚫리는 보안체계에 많은 허점을 드러냈었고 지금도 그러한 부분이 있을꺼라고

생각하니깐요.

(그렇다고 제가 뚫을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이야기는 아니구요;;)


아무튼 싸이는 싫군요. 하지만 싫어도 어쩔수 없이 해야 하는 현실이 더 싫습니다..망할..

-하긴 그 사진들을 죄다 퍼와서 블로그에 옮기려면 서버료를 더 내야하겠군요..;;-
 
2007/09/05 13:35 2007/09/05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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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elling wrote on 2007/09/06 01:18 : delete reply

    저도 싸이 전에 했는데 지금은 블로그때문에 조금 지겹더군요.......
    접을까 말까 고민중...

    • reply 하루미 wrote on 2007/09/06 01:30 : delete

      싸이는 나름되루 하향세인듯합니다

      그래서 싸이2는 미니홈피가아닌 블로그형식으로 오픈을 했지만

      일촌이라는 인맥위주로 굴러가는 블러그이다 보니 큰 호흥을 얻지

      못한거 같네요. 더구나 싸이1에서 2로 옮겨야 할 이유도 없을뿐더러

      옮기기도 번거롭고..아마 싸이2는 그리 대중화가 되지 못할듯합니다

      저역시 일촌순회하고 그러는 것들이 싫어서 지금은 싸이를 거진

      하지 않고 있습니다만 완전히 끝을순 없고 간간히 하는 정도입니다.

  2. Justin wrote on 2007/09/06 20:49 : delete reply

    아~~~ 오나전 동감.

    저는 지금도 홈피가 있구요. ( 글쓴지는 3000년 된거 같음) , 2002년에도 있었고 ( 그 때도 1년에 한번 로그인 ) , 1999년에도 싸이 회원이었구요. 1998년에도 싸이 회원이었지요. 1997년은 좀 가물가물하네요.... ^^;

    첨엔 일촌, 이촌 이 개념이 강했고, 인맥서비스였는데... 언젠가 미니홈피 오픈하면서부터 오나전 사생활침해와, 불필요한 정력 낭비, 말도 안되는 소문의 진원지 등이라서 안하죠...

    님처럼 하던 분은 이전이 괴로우시겠지만.... 아예 처음부터 안해서 지금도 사진 이삼십장 올라가 있는게 전부인 저로썬...

    암튼 오나전 동감입니다~

    • reply 하루미 wrote on 2007/09/06 21:04 : delete

      99년!! 와우 정말 오래전 부터 회원이셨군요

      놀랍습니다..나름되루 싸이에선 꽤 오래된 유저라고 생각했는데

      99년도라 그때부터 서비스되었다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저 같은 경우엔 학교를 다니다 보니 인맥중심이 싸이라 완전히

      못접고 있습니다..ㅠㅠ

      제 동기중에는 안하다가 안하다가 작년연말경에 어쩔수 없이 가입한

      친구녀석들도 있구요......아.

      탈싸이를 선언을 했지만 얼마나 갈지가 관건이지 싶습니다.



      그러고 보니 싸이에 사진첩을 한꺼번에 받아주는 프로그램을

      본듯하네요..요 몇일전에..

      다만 찝찝해서 사용을 안하고 지워버렸던 기억이...




      근데 운영하시는 블로그가 팀블로그인가요?

      가보니깐 뭐가 뭔지 알아보지 못하겠던데

      뉴질랜드라..하.........한번 가보고 싶군요...ㅠㅠ

  3. kei wrote on 2007/09/07 00:47 : delete reply

    글쎄... 인맥유지차원에서는 보존할 만 하던데?
    그리고 싸이월드도 블로그에 위기의식을 느끼고 싸이2라는 걸 내놓았잖아.

    뭔가 자신의 것을 알리고 싶고 남들과 교류하고 싶다는 사람의 심리를 담은 것은 싸이나 블로그나 마찬가지지.
    혼자만 추억을 간직하고 싶다면 오프라인으로 일기장을 쓰고 앨범을 관리하면 그만인 것을...
    마지막으로... 사진을 남들과 공유할 때 그만한 트래픽 감당할려면 서비스형태를 띠는 무언가를 이용하지 않으면 불가능하지.

    뭐 나는 중립적인 입장에서 싸이에 약간 한 보 더 다가간 상태이긴 하지만,
    내 객관적인 생각을 한 번 이야기 해 봤음. ;;

    • reply Justin wrote on 2007/09/08 21:00 : delete

      어~ 정확하게 말하면요...

      제가 다중블로그를 만들었구요....

      뉴질랜드 관련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이 모여 있는겁니다.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하구요....

      암튼.... 오늘도 괜히 싸이가 미운 Justin 입니다.

      ^^;

    • reply 하루미 wrote on 2007/09/11 00:02 : delete

      하긴 싸이나 블로그나 공유중심이고,

      어떻게 보면 두가지의 겹치는 부분도 상당히 있다고 볼수 있지

      하지만 싸이의 경우는 일촌이라는 기능이 조금 껄끄럽다고 해야하나?

      물론,그 기능이 가져오는 장점도 있지만 단점 또한 존재하고.

      뭐 각자 결론은 자기가 원하는걸 용도에 맞게 쓰면 되는거겠지

      다만 블로그로 온 사람들은 싸이에서 불만을 가진 사람들이거나

      또는 싸이에서는 구연이 불가능한 것들때문에 옮겨온 사람들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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