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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21 show 를 해도 아이맥스(Imax)영화 티켓은 안주네? (14)
  2. 2007/09/15 휴대폰 서비스가 진화하고 있다
  3. 2007/08/21 무제한 이라는게 참 무섭더군요.. (4)
지난 7월 중순경에 KTF show 에서 CGV 요금제를 런칭했었지요

그 소식을 듣고 커플에서 바로 CGV 커플로 바꾸어서  J양과 함께 매달

함께 CGV극장을 찾아서 재미나게 보고 있답니다.

기존의 커플요금보다 2000원 비싸긴 하지만 한달에 한번 영화 티켓이 나오기 때문에

나름되루 이득이라고 생각하며 열심히 보고 있지요.^^;

그러던중 이번달은 무엇을 볼까 하면서 예매를 하기 위해 show 사이트에서 영화예매를 하러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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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근데 아이맥스 풀 3D로 개봉한 베어울프가 눈에 뛰더군요 +_+ /

그치만 모르는 영화인 관계로 검색을 해보니 애니를 원작으로 한 미래형 영화~!라고 하더군요

트랜스포머 2가 풀 3D인 입체영화로 아이맥스에서 볼수 있다 해서 기대를 하던중이였는데

베어울프라는 영화로 풀 3D라길래 예매를 하려고 했습니다

영화자체의 평가는 극과 극이였는데 일단 3D 입체영화라니깐 기대를 머금고 보려고 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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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J양은 기무라 타쿠라 씨가 나오는 히어로 영화를 보자고 하길래 안졸리나 졸리가 나오는

3D입체 영화를 보자고 겨우 설득을 해놓았더니만 ..

그런데 위에서 보는 바와 같이 아이맥스관 영화는 예매가 안되더군요...(털썩..;;)

디지털 3D를 선택해도 예매가 안되며 디지털 방식은 상영은 제가 사는 동네에선 개봉 자체를 하지

않았는듯합니다.

25일까지라서 J양과 함께 봐줄려고 했는데 예매가 안된다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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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두 일반 영화로 예매는 되더군요 ...하지만 일반 영화로는 상당히 재미가 없다고 하을듯하여

-이 영화의 키포인트는 입체감 나는 액션이기 때문에!!!-

그냥 포기를 했답니다.;;

아무래도 아이맥스나 디지털 3D 방식은 기존 요금보다 많게는 2배 가량 비싸기 때문인듯 한데

이런점을 미리 쑈에서는 공지를 하지 않아서 그냥 볼 수 있는줄 알았습니다.ㅡㅡ;

더구나 show 영화 예매 사이트에서도 당당히 예매하기 버튼과 함께 예매란에 있길래 더욱더 ...

뭐 14000원 가량 하는 티켓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다는건 이해를 하지만 ..그래도 아쉬움이 남는군요

덕분에 10월달 영화 티켓은 키무라 타쿠야씨 주연의 히어로를 보러 갈듯합니다.



-11월달에 왜 10월달 영화를 보냐면 9월달에 영화를 안보았기 때문에 한달씩 미뤄서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영화 티켓을 쓸수 있는 기한은 2달이기 때문에 미뤄봐두 지장이 없다는

말이지요  즉 11월달 영화는 11월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예매가 가능하답니다.-
2007/11/21 00:37 2007/11/21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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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케 wrote on 2007/11/21 04:12 : delete reply

    저도 얼마전에 맥스무비에서 예매하려다가 포기한 기억이 있어서 조금;
    SHOW만이 아니라 예매권으로의 예매라던지 제휴 카드로의 할인이라던지 이런 '할인'이라는 개념이 IMAX에는 적용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결국 '단가'의 문제 때문에 그렇겠죠. 할인에 익숙한 시대에서 왠지 손해보는 느낌이지만 가치를 맛보고 싶다면 조금 더 부담해야 하는...^ ^;

    • reply haru wrote on 2007/11/21 21:46 : delete

      얼마전까지 아이맥스가 일반영화랑 같은 가격대인줄 알았어요 -_-;

      가격이 비싸다는건 안지는 최근 5일...ㅡㅡ;;;

      가격을 알고나면 당연히 끄덕끄덕하며 이해를 할 수 있는데

      미리 알려주지 않은것도 문제가 없진 않겠지요

      7000원 할인이 아니라 영화티켓 한장이라고 광고를 하고 있으니깐요

  2. 파인애플 wrote on 2007/11/21 12:44 : delete reply

    제 동생이 SHOW 요금제여서 대신 제가 영화를 한번 봤었죠.
    인베이젼이었나.. 대구에 CGV가 새로 생긴 것도 있고 해서 갔지만
    일반 영화관은 생각보다 좁았습니다; (주위에 큰 영화관이 많은..)
    기회가 된다면 IMAX에도 예약을 해볼까 했지만.. OTL

    • reply haru wrote on 2007/11/21 21:48 : delete

      9월경에 대구 CGV가 오픈한다길래 8월1일부로 냉큼 갈아탔습니다..

      사실 주변에 롯데시네마 부터 해서 한일극장 중앙씨네마 등

      극장이 상당히 많은건 사실이지요 ^^;

      그 가운데 CGV도 오픈했으니 치열한 경쟁일듯 하네요

  3. mepay wrote on 2007/11/21 19:31 : delete reply

    그냥 봐도 잼있습니다.~

    • reply haru wrote on 2007/11/21 21:49 : delete

      그런가요?

      인터넷 평을 보면 극과 극을 달리더라구요

      3D로 본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림의 차이인가 하고

      생각을 했답니다.

      이미 이번달 영화 결정권은 넘어가버렸습니다..ㅠㅠ

  4. 박민철 wrote on 2007/11/21 20:15 : delete reply

    저는 영화보러간지도 오래 됐네요.. -_-
    보통 여자친구 신용카드로 조조를 할인받아 싸게 봤는데..
    포인트를 다 써서 그런지.. 요즘은 통 영화를 보러가지 않습니다.. -_-

    • reply haru wrote on 2007/11/21 21:51 : delete

      저도 예전영화 많이 볼땐 조조며 통신사며 신용카드까지

      죄다해서 보았던 기억이 있네요..

      그렇게 하니 신용카드 캐쉬백으로 해서

      오히려 영화 보고 나면 500원을 돌려주더군요 ^-^;;

      근데 요즘은 그냥 티켓이 나와버리니 그냥 보는편이지요

  5. 오창열ㅈ wrote on 2007/11/22 01:48 : delete reply

    좆내 복잡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reply haru wrote on 2007/11/22 01:51 : delete

      방명록은 오른쪽 상단에 guestbook를 이용하기 바래

  6. shine_ing wrote on 2007/11/29 09:09 : delete reply

    아 이런..쇼의 행패인건가요 -_-); 사람들을 낚기 위한 ..-ㅁ-
    그나저나 저는 마음먹고 할인 받으려면 캐쉬백카드는 기본이거니와 체크카드 그리고 다른 할인카드 3개를 들고 내버립니다.ㅋㅋ
    그래서 전에는 여자친구와 둘이 합쳐 3000원에 영화를 보던적이 있더랬죠..
    근데 요즘에는 안 먹히는거 같아요 ㅡ_ㅜ
    히어로 잘 보세요 ㅎ -ㅁ-);;

    • reply haru wrote on 2007/11/30 19:06 : delete

      기본 관람료가 좀 쎄다 보니 어떻게 할수 없나봐요

      그래도 예전에 통신카드로 할인받는거보다는

      싸게먹히는듯해서 그냥 보고 있답니다..



      그리고 히어로는 이미 내려갔더군요.ㅡㅡ

  7. mepay wrote on 2007/11/29 18:02 : delete reply

    그냥 봐도 잼있다에 한표 입니다...그래픽에 입을 다물수가 없더군요..이러다가 스크린에서 영화배우들이 사라질듯..

    • reply haru wrote on 2007/11/30 19:07 : delete

      애니쪽도 이제 손그림 잘그리는 사람보단

      컴을 잘 다루는 사람이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시대 아닙니까

      아마 배우들의 몸값을 주는거 보다

      CG로 만드는게 훨씬 싸게먹히는 때가 되면 그렇게 될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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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서비스가 진화하고 있다 posted on 2007/09/15 02:09, filed under digital
몇달전인가. sk에서 통화중 배경음을 서비스하는걸 우연히 알게되었다.

내용인 즉 상대편에게 나의 목소리와 함께 지하철소리를 함께 첨부해서 내가 지하철을 타고 가는것 처럼

들리게 한다는 서비스였다. (물론 지하철 모드말고 여러개가 있는걸로 알고 있다)

skt 이용자가 아니기에 그다지 관심도 없었고, 그 당시 도덕성의 문제로 인해 집중적인 난타를 당했던듯

한데 아직까지 서비스가 되고 있는지는 모르겠다.


아무튼 요즘 이벤트 응모때문에 매일 들리는 show 홈페이지에 가니 신규이벤트가 하나 덜컥 올라왔다

여행스타일로 알아보는 나의 추석문자 스타일

(이건 이벤트가 아니잖아.-_-;;)

아무튼..결과를 클릭하니...아래와 같은 카툰이 하나 나오더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디어는 참 좋은 듯한 데  (왜 MMS냐구.ㅡㅡ)


아무튼 이제는 문자를 일일이 보낼 필요가 없어서 좋긴 한데 ..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상대방이 알면 살짝이 아니라 꽤 기분 나쁘겠는걸??



서비스의 진화가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발전하고 업그레이드 되는건 좋은데

그 이면에는 상대편을 속이는 행위라는게 존재하고 있어서 조금 꺼림직하긴하네;;

저렇게 보낼바에야 손수 보내던가 안보내고 말겠다......;;;

(사실 나같은 경우엔 네토온에 내용만 복사해서 이름만 추가해 보내는 방법을 쓰지만..

그래도 저건 좀 아니라구!!!!)
2007/09/15 02:09 2007/09/15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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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한 이라는게 참 무섭더군요.. posted on 2007/08/21 07:19, filed under 생활

-지금은 해지된 016의 작년 요금 -

전 원래 전화를 많이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기본요금에서 거진 놀고 있다지요.

-덕분에 5년썻는데 보조금은 최하인 8만원만 나오길래 해지하고 신규로

하니깐 더싸게 먹히던..-

아무튼 돈이 아까운것도 있고 문자같은거야 무료로 보내는곳

(보네기닷컴이나 네이트온등)을

이용하다보니 위에서 보시는 것처럼 한달에 거긴 1만원에서 1만 5천원대에서
 
놀고 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미국에서 있는 여자친구가 왔고..3G 영상서비스인 쑈로 가입을

해버리는 바람에 저 역시 따라서 이동했습니다

5년동안 쓴 핸드폰도 바꿀겸해서 -신규가입으로 하니 1천원에 주더라구요-

쑈로 이동을 하여 커플요금으로 가입을 했더니 커플간엔 3개월간 9월달까지

완전 무료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쓰다보니 한달에 4000분이 나왔습니다.ㅡㅡ^


-show 프로모션에 가입중인 010 번호의 커플간 통화내역-


무료라길래 마구 마구 했더니 저렇게 나와버리더군요.ㅡㅡ;

총통화시간 약 4600분,통화건수 약 140건, 문자 약 5300건..

요금고지서엔 약  5만원가량 나오더군요

(요금제 24천원+유심카드1만원 + 가입비 3개월 할부금 1만원)


근데..여기서 중요한건 프로모션 기간이 끝나버리면 그 담달부턴

각각 600분밖에 안된다는 겁니다.

가각 600분이면 10시간.해서 20시간인데 결코 적은 숫자는 아니지만.

이미 익숙해져버린 전화기 잡고 수다떨기가 쉽게 바뀌어 질지 걱정이 조금

되는군요.

-케테프..머리 잘쓰는걸? 우훗훗..-


2007/08/21 07:19 2007/08/21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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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모 wrote on 2007/08/21 02:55 : delete reply

    77시간! 무려 3일 하고도 5시간! 하루에 두시간씩 꼬박꼬박!
    부럽습니다ㅠㅠ

    • reply 하루미 wrote on 2007/08/21 07:54 : delete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번 잡으면 3~4시간은 기본이라서 말이지요.

      이렇게 소비자의 반응이 좋은건 계속 했으면 하는데

      9월달까지만 이라는군요.ㅠㅠ

  2. Kei wrote on 2007/08/22 03:04 : delete reply

    근데 KTF에 기본료가 저렇게 싼 요금제가 있었나?
    헐헐. 나는 52개월이었던가? 사용했었는데 보조금 5만원 밖에 안나오더라. 쳇... 그래서 별 혜택도 없는거 그냥 LG로 갈아탔지.

    • reply 하루미 wrote on 2007/08/23 12:29 : delete

      lg는 17마일리지....가 맘에 들던데 3만원 이상 사용시 적립이더군;

      3만원치 안쓰는 사람에게는 무용지물...

      케테프는 2천원만 더내면 한달에 영화티켓한장씩 나오더라

      CGV용이던데 9월달에 오픈한다길래 냉큼 가입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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