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The results is only based on 새벽 6시의 haru
3 posts are related to '아이리버'
  1. 2012/02/23 아이리버 스토리k (Iriver Story K) - ebook 사용기.2
  2. 2012/02/23 아이리버 스토리k (Iriver Story K) - ebook 사용기.
  3. 2007/09/05 아이리버는 재기에 성공할것인가? (8)
처음 만나는 나만의 ebook - 아이리버 스토리k (Iriver Story K)


이전글과 이어집니다.



자.. 이런 저런 말이 길었는데 이북의 가장 큰 장점!!!이자 이북의 존재의 이유!

책을 읽을때 어떠냐에 대해서 이야길 해보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사진으로 비교가 될지 모르겠는데 왼쪽이 아이폰 3gs (3.5 인치 480 x 320)

그리고 오른쪽이 아이리버 스토리 k(6인치 600 x 800) 입니다.



사진에서 가장 눈여겨 볼 점은 아이폰에선 빛이 난다. 그리고 아이리버스토리k에선 빛이 없다라는 겁니다.

여기서 빛이 없다는건 그만큼 배터리가 적게 든다 뭐 이런걸 이야기 할수도 있겠지만..

눈이 부시지 않다. 피곤하지 않다라는 이야기 하고 싶네요.(반대로 말하면 깜깜한 곳에선 못 읽는다는것도..)

거기다 가독성도 상당히 뛰어나구요.

덕분에 요 몇년간 책을 잘 안읽던 저도 모처럼 읽어봤습니다.


뭐 패키지에 교보문고가 떡하니 붙어 있는 만큼 당연한거겠지만 아이리버 스토리 k는

교보문고와 제휴가 되어 있는 상태로 교보문고에서만 책을 살수가 있습니다.

특정한 회사에서만 이북을 구매할수 있는게 사실 단점이긴 한데..

그나마 다행이라는건 교보문고가 한국내에선 최고의 이북 자료를 가진 서점이라는 점이죠.

물론, 자료가 많다고 읽을만한 책이 많다는건 아니지만 그럴 가능성이 가장 많은건 사실이니깐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본 메뉴창에서 교보문고 메뉴를 누르면 위와 같이 접속이 됩니다. (물론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어야겠죠?)

그리고 다운로드 받으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당연하겠지만 이북 표준인 ePUB를 지원하고 있으며 PDF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휴대 단말기에 최적화된 포멧을 다운받는게 여러모로 읽기가 편합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다운로드가 되어서 읽을수 있습니다.(찍어둔 이미지가 이것밖에 없어서 한번 더 사용해요 ㅠㅠ)

ePUB 파일의 경우엔 전자책 표준답게 글자의 크기조절 같은 옵션을 적용 할 수가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지만 소설책과는 달리 교보문고에서 판매하는 만화책은 이런식으로 PDF파일로 제공이 되고 있는데

그냥 보기엔 크게 무리가 없지만, 용량이 상대적으로 큰 까닭에 교보문고에서 다운받는데 시간이 상당히

많이 걸리는게 단점이라고 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자...그럼 여기서 생기는 문제.

내가 보고 싶은 책이 있는데 교보 문고에서 이북으로 제공을 하지 않는다

이런 경우가 생길수 있습니다. 교보문고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컨텐츠를 갖췄다는거지.

모든 책이 있다는 이야긴 아니니깐요..


그럴땐 어떻게 하냐..

가장 좋은 방법은 책을 스캔하는 겁니다.

말이 안되는 이야기 같지만 이렇식으로 자신만의 컨텐츠를 만드시는 분들이 꽤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니면 텍스트로 직접 타이핑을 하는 방법도 있겠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리버 스토리k는 PDF,EPUB,TXT,FB2,DJVU,DOC(x), PPT(x), XLS(x), HWP,JPG, BMP, PNG, GIF를

지원하고 있는 만큼 본인이 가장 선호하는 방식으로 만들거나 구하거나 해서 직접 넣어주면 됩니다.


근데, 솔직히 귀찮죠?

그래서 제 경우엔 전자 도서관을 이용하곤 합니다.

사실 이게 엄청 편해요!! 책 빌리러 도서관까지 같 필요없이 마우스로 까딱까닥하면 빌릴수 있으니깐요

제 같은 경우엔 강북문화센터 와 안동도서관 을 주로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최신작의 경우엔 대여중인 경우가 많아서 예약을 하거나 해서 기다려야 하지만

(전자책임에도 불구하고 대여하는 방법은 일반 서점하고 똑같더라구요)

아직까진 우리나라의 전자책 인구가 많지 않은 관계상 시간이 조금 지난 책들은 수월하게 빌리수 있네요.

다만,도서관인지라 기한내에 반납을 해야하구요..그리고 그 대여기한이 지나면 이북에서 읽을수가

없다고 합니다.

(사실 전 반납기한이 임박한 책이 없는 관계상 아직 겪어보진 않았습니다.)

이상 실 사용기한 1주일의 아이리버 사용기였습니다.

써본 결과 역시 잘 나가는 제품은 이유가 있다? 라는걸 잘 알수 있었네요.

이북의 가장 본연적인 기능인 이북을 제외한 다른 잡다한 기능을 제함으로써

가격 상승요인을 최대한 없앤게 아이리버스토리k의 흥행 요인이 아닌가 합니다.

사실, 제가 볼땐 교보문고랑 손을 잡았다 뭐 이런거 보단...가격이 깡패!!

그냥 싸면 잘 나가는거 같아요 비슷한 사례로 비스킷도 해당되는거 같구요.

이번 아이리버스토리 k와 비스킷이 계기가 되어서 국내 이북시장에 기본기능에 충실한 제품들이

많이 팔렸으면 하는 생각을 가지며 이만 줄일까 합니다. ^^;
2012/02/23 06:30 2012/02/23 06:30
이 글의 관련글
Trackback URL : http://thinkofme.kr/tc/trackback/187
Please leave a comment.


처음 만나는 나만의 ebook - 아이리버 스토리k (Iriver Story K)






사실, 전 ebook(이하 이북)에 크게 관심이 있는 사람은 아닙니다.

나름 친구들 사이에선 얼리어탑터라고 불리곤 하지만, 이북은 저의 관심을 전혀 끌지 못하는 상품이였습니다.

아니, 아이패드를 비롯해 아이폰등 수많은 기기에서 텍스트 파일과 전자책을 읽을수 있는데

굳이 이북으로 읽어야 할 이유가 있겠어? 라는게 가장 큰 이유였죠.


그러던 중 우연히 아이리버 스토리 k ((Iriver Story K) 가 제 손에 들어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리버 스토리 k의 박스입니다.

전자제품 치곤 나름 수수한 패키징이예요..

제 경우엔 그래24를 참 자주 이용하곤 하는데 그런 서점에서 책을 샀을때 배송되는 바로 그 박스의 느낌입니다

더구나 제휴업체인 교보문고의 마크까지 떡하니 붙어있으니 더더욱 그렇게 느껴집니다.

이는 책을 택배로 받는 느낌을 나타내기 위해 신경썻다는걸 의미하겠죠?

요즘은 감성하면 애플이지만...그래도 아이리버의 감성도 아직 살아있나 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이건 반쯤 연 모습인데  자도 보이고 클립도 보이고 연필도 보이는게...딱 책상인거 같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나머지 부분도 열어주면 그 안에 아이리버 스토리 k가 무려 켜진 상태에서 들어 있습니다.

거짓말 같죠?? 진짜랍니다.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켜져있을줄은 상상도 못했구요..위에 쓰여 있는 글씨가 너무나 선명하기에

그냥 투명종이에 인쇄해서 붙여준 걸로 알았다니깐요!!

정말 보면서도 믿기지 않는 그 현실이란.......



사실 이렇게 선명 할 줄은 몰랐습니다!!!!!

그리고 꺼냈더니 굉장히 가볍습니다.

제조사에선 200g 이라고 하는데...모르겠어요 그냥 가벼워요..

막 던지고 싶을 정도로......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뒷면입니다.

왼쪽 하단에 SD메모리 카드를 넣을수 있도록 되어있으며 가운데 아랫쪽에 전원 버튼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아이리버스토리 k가 약 2기가 정도의 용량을 제공(os가 설치되기에 실 공간은 더 적습니다)하고

있는데 사실 좀 작긴 하죠..그래서 확상슬롯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가운데 하단에 있는 전원장치는 사실상 아이리버 스토리가 방전이 되지 않는 이상 항상 켜져있는거

같기에 화면보호기 모드에서 실모드로 전환하는 버튼정도로 생각하면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그 왼쪽엔 컴과 연결을 할수 있는 usb 포트가 있습니다.


아..그리고 케이스 재질은 그냥 플라스틱 같은데...이게 손자국이 좀 많이 남네요..

수시로 딱으실 분이 아니거나 혹은 난 신경안써..그런 분이 아니시라면 케이스를 하나 사시길 추천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시 앞으로 와서 아이폰 3gs와 아이리버 스토리 k의 비교 화면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버튼이 상당히 많습니다.

아이폰을 비롯해 각종 터치기기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아직 종종 화면을 터치를 하곤 한답니다.

개인적으론 이 부분이 좀 아쉬웠어요.

사실 실제로 쓰이는건 액정 바로 아래 큰 버튼 5개 정도이고..

그 아래에 위치한 쿼티 자판은 교보문고 로그인할떄 정도만 쓰이는 수준인데 이걸 꼭 밖으로 내어서

저렇게 만들 필요가 있었나 싶습니다.

그리고 전반적으로 플라스틱 느낌의 가벼운 제품이라 그런지 굉장히 약하게 느껴집니다.

버튼을 누르다가도 혹..이게 시간이 지나면 고장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이니깐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쿼티 버튼은 좀 작은 감이 없잖아 있지만 크게 이용할 일이 많지 않으니...그렇다고 치고..

다음장 이전장으로 넘기는 (사진에는 목록이동이라고 나온).아무래도 책장넘기는 효과를 주기 위해

물리적인 버튼을 만든거 같은데...괜찮은 시도였다고 봅니다

다만 의도한건지 아닌건지 모르겠지만 누를떄 마다 딸깍딸락 소리는 약간 거슬리네요.

위의 사진을 자세히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아이리버 스토리k에서는 숫자키가 없습니다.


아니!!!!! 그럼 숫자는 어떻게 써라고!!!!!!

사실 저도 처음엔 조금 헤맸는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지원하더군요.

시스템 버튼을 누른 후 q또는 ㅂ버튼을 누르면 1이 써지는 방식입니다.

윈도우의 한영키 같다고 해야하나요?

아무튼 버튼에 없는 특수기호라던가 숫자판은 저런식으로 해결을 하고 있습니다.

(만 솔직히 좀 번거롭네요.. 뭐 하기야 저런거 다 넣었음 키보드만 반이상 되겠지만...)


다음으로 이어집니다.
2012/02/23 06:20 2012/02/23 06:20
이 글의 관련글
Trackback URL : http://thinkofme.kr/tc/trackback/186
Please leave a comment.
아이리버는 재기에 성공할것인가? posted on 2007/09/05 12:38, filed under 생활

소니에서 워크맨이라는 기기를 만들어 낸후 cdp, 그리고 mp3p가 대중화 되면서 길거리에서는

너도 나도 귀에 이어폰을 꼽고 다니는 모습을 쉽게 볼수 있습니다

이런 (한국)mp3시장은 현재 삼성,코원(거원), 그리고 레인콤(아이리버)가 3강입니다.

삼성은 늘 그래왔듯이 독자적인 전략으로 최근에야 좀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구요

(중소기업이 시장을 만들어 놓으면 훗날 막강한 자본력을 투입하여 시장의 지배하는 전략)

코원은 당시 제트오디오라는 사업으로 이름을 알린후 초기 mp3에 진입하여 음질하면 코원!

이라는 이미지를 만들어냈지요

(코원이 신규로 진입하면서 다른 mp3기업과 차별화를 두기 위하여 BBE음장을 도입하려고 노력하지요

BBS음장이 mp3에 달리는걸 썩 달가워 하지 않은 BBE음장쪽회사에서는 절대 허락못한다는 방침이였으나

코원이 제트오디오를 만든 회사라는걸 알려주자 음장을 다는걸 허락했다는 일화는 유명한 이야기지요)
 
레인콤는 삼성벤쳐에서 시작하여 막강한 디자인과 당시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mp3파일을 읽을수있는

CDP를 개발,생산판매하여 "sorry, sony" 라는 구호와 함께 중소기업의 신화로 불리며 한국에선

뿐만 아니라 세계 mp3계의 3강으로 진입을 하였지요.(2004년엔 세계 N.O 1이 되기도 했구요)


아무튼 작년 잘나가던 mp3업계의 선두주자였던 레인콤이 삐걱합니다.

해외유통망을 애플에게 급격하게 빼앗기는 상황에서 적절하게 대처를 하지 못한 것이지요.

또한 레인콤 자체적으로는 해외의 재고량을 재대로 파악을 하지도 못하는 사태가 발생하였고.

한국에서는 코원과 삼성에 밀리며 해외시장 국내시장 모두 위기에 봉착하게 된것이지요.

그러다 보고펀드라는 곳에 제 1대주주의 자리를 내주게 되고, 아이리버 신화의 주역들은
 
아이리버에서 퇴진을 하게되지요

(훗날 에이트리 라는 회사를 세워 딕플과 비숫한 UD10을 발매)


아무튼 밖으로 안으로 꽤나 진통이 있었던 아이리버가 나름되루 정리를 하고  2007년을 재기의

해로 삼고 잇단 신제품 러쉬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만 그 성과가 그리 뛰어나다고는 할 수 없을듯합니다.

미키 캐릭터를 mp3p로 만든 Mplayer, DMB가 되는 mp3p B20, AMOLED를 장착한 클릭스등

중저가 시장도 함께 공략을 하기 위하여 잇단 제품을 러쉬를 하지만 작년 12월 경에 코원에서 발매한

D2에밀려 B20과 클릭스가 큰 빛을 보지 못한것이지요. B20과 클릭스가 결코 부족한 작품은 아니였으나

D2가 워낙 막강한 기기다 보니 그 벽을 넘지 못한듯합니다.

아울러 클릭스의 경우엔 초기 물량이 제때 공급되지 못하여 많은 유저가 포기를 하고 다른 mp3p로

넘어가는 사태가 발생하여 레인콤에 큰 이미지 실추를 안겨주지요.

개인적으로는 B20에 클릭스에 사용되는 AMOLED를 장착했으면 꽤 괜찮은 코원의 D2의 가장 큰장점인

사용시간 (MP3 52시간, 동영상 10시간, DMB 9시간 연속 재생 )과 한번 붙어볼만 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뭐 어떻게 보면 코원측에서 경쟁사의 신제품이 나올때 마다 전자사전 무료펌업,플래쉬 펌업 등을 적절히

공개하므로써 대처를 잘한거라고 볼수도 있겠지요

일단 아이리버에서는 나름되루 고가였던

(물론 그 이전의 가격정책에 비하여 보면 가격이 착하다라는 소리가 나오지만)

B20과 클릭스는 나름되루 팔리긴 했으나 그리 만족스러울 정도까진 아니며

저가로 나온 s7, Mplayer중 Mplayer만은 경쟁상대인 애플의 셔플을 잘 상대하며 승승장구 하고 있는듯합니다.

(뭐 자세히는 모르겠으나 이곳저곳에서 자주 보이는군요,그에 반해 셔플은 매장된 분위기구요)..


여기서 안타까운건 수익률이 높은 클릭스와 B20이 아닌 저가상품인 Mplayer가 나름되루 흥행을

하는것입니다. 

(뭐 자세한 수익률을 알수는 없지만 클릭스와 B20이 한대당 팔릴때 남는 이익이 더 클것으로 사료됩니다)

일단, 안하는거 보단 좋다고 할수 있겠지만 그대로 조금 아쉬운 감이 드는건 어쩔수 없네요

나름되루 아이리버가 확~하고 재기하기 아무래도 정상괘도로 올라오려면 시간이 조금 걸릴듯합니다

최근에 출시한 NV가 나름되루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가운데 얼마나 아이리버에게 이익을 극대화 시켜줄지

알수는 없지만 일단 차가 없는 상황이기에 네비게이션에 대한 관심은 살짝 적네요


아무튼 종합하자면 클릭스와 B20은 코원D2에게 밀리는 상황

딕플시리즈는 배다른 동생인 에이트리와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여 독보적인 위치를 장담할수 없는 상황

저가인 Mplayer는 애플 셔플을 제치고 잘 나가는 상황이네요

최근에 출시되어 당분간은 아이리버의 주력상품일  NV가 얼마나 힘을 발휘하여 아이리버를 끌어올릴진

지켜봐야 할듯하지만 대체적인 평가는 네비케이션 첫 작품치고는 무난하게 잘 만들었다라는 평가들인만큼

어느정도 성과가 있을걸로 기대를 살짝해도 좋을듯하네요.

더 이상 애플은 없다며 탈애플을 선언하고 독자적인 정체성을 찾아 다시 한번 재진입을 노리고 있는 아이리버,
 
과연 그들은 그들이 만들어 냈던 신화를 다시 한번 만들어 낼수 있을지 의문이지만

코원과 아이리버가 다시 한번 세계시장에서 맞붙어 경쟁을 하는 모습을 보았으면 합니다







2007/09/05 12:38 2007/09/05 12:38
이 글의 관련글
Trackback URL : http://thinkofme.kr/tc/trackback/15
  1. 나인테일 wrote on 2007/09/05 20:49 : delete reply

    PMP 시장이라는게 그리 간단한게 아닌 것 같습니다. 코원도 지난 모델인 A2가 상당히 잘 만들어진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터치스크린 기능과 WMV9 코덱 문제로 인해서 아이스테이션 V43에게 무참하게 밟혀버린 뼈아픈 과거가 있지요. 그 와중에 아이리버PMP는 소리소문없이 사라졌고요..(....) 아마 다음번 모델쯤이면 아이리버에서도 좀 볼만한 PMP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reply 하루미 wrote on 2007/09/06 01:21 : delete

      유탱이는 나름되루 성공작이였지요.

      당시에 물론 경쟁제품이 없었다는 것도 한몫을 했지만

      그러한 시장의 존재성을 파악했다는것에 상당한 의의를 두고 싶네요

      안타깝지만 그 시장을 D2가 먼저 선점을 해버렸네요.

      재주는 아이리버가 넘고 돈은 코원이 번다는 식이군요..

  2. wrote on 2007/09/05 23:26 : delete reply

    말은 애플이 없다고는 하지만 6세대 아이팟 앞에서 버로우ㅠㅠ;;

    • reply 하루미 wrote on 2007/09/06 01:07 : delete

      애플의 아이팟은 한국에서도 꽤 선전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as정책이 약간 문제가 되긴 했지만 외국제품은 as자체가 쉽지않지요

      물론 애플의 경우는 전체교환이라는 소비자로썬 좀 황당한? 이해할수

      없는 정책이였지만(그런식으로 늘린 판매수도 상당할듯..)

      일단 여기서 말하는건 애플의 아이팟이 아니라 저가 모델로 나온

      셔플이라는걸 말하고 싶습니다. 아이리버에서 나온 s7이나 엠플역시

      다른 기능은 넣지 않은체 mp3만으로 승부하는 저가의 mp3구요.

      이 싸움에서는 적어도 셔플보다 엠플이 앞선다고 말하고 싶네요

  3. 문차일드 wrote on 2007/09/05 23:44 : delete reply

    삼성이 그렇게 늦게 mp3p 사업에 진출하지는 않았을텐데요 -_-a
    초창기때 업체도 별로 많지 않았는데...

    • reply 하루미 wrote on 2007/09/06 01:24 : delete

      삼성이 mp3진출은 그리 늦지 않았는게 맞습니다.

      -그부분에 대해선 약간의 오해가 있을듯한 글을 썻군요-

      하지만 삼성이 제정신을 차리고 본격적인 투자를 하면서

      제대로 된 제품이 나온건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소위 조금 떳다하는 mp3p 에서도 삼성의 목록이 올라온건 최근의

      일로 알고 있구요

      아이리버나 코원이 뛰어든 미니PmP시장에 아직까지 유일하게

      뛰어들지도 않았네요

      (남들보다 한단계 느리다고 해야할지..아니면 남들이 차려놓으면

      그제서야 시작을 하는건지..)



      삼성옙의 행보를 주위깊게 보진 않아서 자세히는 모르나 제가 보기엔

      그렇네요.(틀린점이 있다면 지적해주시기 바랍니다)

  4. 미디어몹 wrote on 2007/09/06 16:32 : delete reply

    하루미 회원님의 포스트가 금일 오후 05:00에 미디어몹 헤드라인에 링크될 예정입니다. 익일 다음 헤드라인으로 교체될 경우 각 섹션(시사, 문화, 엔조이라이프, IT과학) 페이지로 옮겨져 링크됩니다.

    • reply 하루미 wrote on 2007/09/06 20:41 : delete

      자주뵈어서 반갑습니다.^^;;

      앞으로 더욱더 자주 볼수 있으면 좋겠네요

Please leave a comment.

Total: 219381 (Today: 70, Yesterday: 83)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