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The results is only based on 새벽 6시의 haru
2 posts are related to '엠넷'
  1. 2009/07/14 음악이 듣고 싶은데 어디서 듣지? (4)
  2. 2008/10/04 팬심을 이용한 유료문자투표? 정말 공정한 걸까? (7)
음악이 듣고 싶은데 어디서 듣지? posted on 2009/07/14 08:01, filed under 할인정보

요즘 음악 어디서 들으세요?

멜론? 벅스? 도시락? 등등 스트리밍과 다운로드를 제공하는 업체가 꽤 많이 있습니다.


위에 언급한 업체들이 있지만 저의 경우엔 아직 좋아하는 곡은 직접 cd로 사서

리핑해서 듣자는 주의입니다.


흠....뭐랄까요 왠지 단순히 디지털 파일을 소유하는건 왠지 소장한게 아닌거 같다라는

느낌이 들어 살짝 돈을 지불하기엔 아쉽더라구요..

그리고 그 돈이 제대로 가수나 작곡가에게 돌아가지 않는 구조 역시 마음에 들지 않구요.

그래서 저의 경우엔 뭐 음원다운로드 쿠폰이 생겨도 그냥 다른 이들 줘버립니다.


아무래도 형체가 없는 mp3파일보다는 물리적으로 뭔가 소유했다라는 느낌이 드는 cd가

저에겐 더 좋더라구요



하지만, 요즘 대세인 디지털 앨범과...그냥 요즘 어떤 노래가 유행하지?라는 호기심에 단순히
 
들어보려면 방법이 없습니다.

-물론 tv나 라디오가 있지만 이건 소위 랜덤방식이라서.제외했습니다.-

디지털 앨범은 cd로 발매가 되지 않았기에 온라인으로만 청취가 가능하구요

후자의 경우는 그냥 요즘 이게 유행이라지? 라는 호기심에 선듯 cd를 구입하기란 쉽지 않죠.



개인적으로 상당히 거부감이 있는 온라인 서비스이지만, 결국 돌고 돌아서 저 역시 온라인 음원

서비스를 이용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아무래도 요즘엔 cd보다 음원이 대세인 시대가 되어가고 있고, 그 대세를 제가 거스룰수 있을만큼

엄청난 재력가거나 능력자가 아니기 때문이죠.앞으로 음원의 영향력은 더 커질꺼구요.

지금의 lp처럼 cd도 특정인들의 취미생활로 전략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한달에 단순히 듣기만 하는데 3~5천원 하는 금액은 솔직히 아깝더라구요.

디지털 파일을 돈주고 받는것도 썩 내키지 않는 저이기에 당연히 듣는거만으로 돈을 내라니!!!

이건 뭐 $%%%*&&^% 한 상황이 아닐수 없습니다.



그래서 목 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고, 답답한 제가 결국 우물을 팠습니다.

나름되루 이곳 저곳을 기웃겨러보니 무료로 합법적으로 들을수 있는 곳이 제법 있더군요

그중에서 제가 자주 이용하는 제일 괜찮다고 생각되는 엠넷에서 무료로 듣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엠넷에서 무료로 음악듣기

1.먼저 지마켓 툴바를 설치합니다. (지마켓 아이디가 없어도 됩니다.)


 
다운로드




2. 그리고 툴바를 설치후 익스플로에서 제외시켜 줍니다.(그대로 쓰실 분은 그냥 두어도 상관 없습니다)

 


저 같은 경우엔 이미 이용하고 있는 툴바가 있고, 지마켓 툴바의 경우 활용도가 낮아서 그냥 익스플러에서

제외시켜버리고 사용중입니다. (물론 위와 같이 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3. 그리고 엠넷으로 갑니다.
 
 

바로가기 클릭

그럼 아래와 같이1일 이용권이 발부됩니다.







4.그리고 엠넷 플래이어를 다운 받습니다.

엠넷 플래이어 다운 받으러 가기




여기서 엠플레이어를 받으셔도 되고 aod 플레이어를 받아도 됩니다.

다만 엠플레이어는 단독 실행프로그램이고, aod는 웹기반의 플래이어라는 차이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단독실행 프로그램인 엠플이 편하고 좋더군요.



5. 듣고 싶은 음악을 검색하여 들으면 됩니다.

끝! 입니다 (짝짝짝!!!)



비록 24시간밖에 사용하지 못하는 음악청취권이긴 합니다만, 24시간이 지나면 3번의 코스로 가서

다시 1일 이용권을 다운 받으면 서비스가 가능합니다.

약간 번거롭긴 하지만 이렇게 하면 한달에 정기 이용권 3천원을 지불하지 않고, 합법적으로

음악을 마음껏 들을수 있으니 나름 괜찮지 않은가요?


2009/07/14 08:01 2009/07/14 08:01
이 글의 관련글
Trackback URL : http://thinkofme.kr/tc/trackback/137
  1. 산골 wrote on 2009/07/14 10:51 : delete reply

    요즘 새로운 노래 들을 길이 막혀서...옛날 노래만 듣고 있었는데
    꼭 따라해봐야 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하루님의 음반 소장처럼 책같은 경우 꼭 사서 봐야지
    왠지 소장하는 느낌도 나고 내 지식으로 소화된것 같은 느낌이 나서
    마음에 드는 책은 거의 사서 보거든요.
    음악도 그렇게 됐으면 좋겠는데..
    하루님 그동안 어떻게 지내셨나요.
    아참..트리플에 민효린이 하루로 불리던데 하루님 생각이 난적도 있었어요 ㅋㅋ

    • reply haru wrote on 2009/07/14 19:01 : delete

      저의 경우엔 책은 사서 안보고 서점가서 정독을 하고 옵니다 -_-;;

      아니면, 지역 도서센터같은데 가서 빌리는 편이구요.

      가끔,작가이름만 보고 구입을 하는 경우도 종종 있지만..

      요즘은 확실히 그런 케이스가 적어졌네요.;;;

  2. 안지용 wrote on 2009/07/14 17:07 : delete reply

    돌아오신건 축하드립니다.. 하지만. 넘 오래 기다려서리..

    이제는 나올 눈물도 없습니다.

    • reply haru wrote on 2009/07/14 18:58 : delete

      뜨끔합니다!!!!!;;

Please leave a comment.







사실, 위의 사건들은 제가 활동을 하고 있는 팬사이트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내용으로 살짝 퍼와봤습니다.

개인적으론 이런 활동은 안하고 음반만 사서 듣고 기껏해야 콘서트 정도 가는 팬입니다만
 
이번 이슈의 경우는 저와 의견을 같이 하는듯 해서 제 블로그에 포스팅을 해봅니다.



사실, 자기가 좋아하는 가수가 음반판매 1위가 되기위해 음반을 5장 10장씩 사고

방송에서 1위만들기 위해 문자를 수십번 보내는것 이해는 하지만 좋게 보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그런 팬덤을 이용해서 돈벌이를 하는 방송국도 결코 올바른 행위는 아니겠지요

이런 투표의 공정성에 대한 이야기는 어제 오늘이 아니고 상당히 오래전부터 문제가 되었고
 
덕분에 일시적으로나마 순위제가 폐지가 된듯한데 어느 순간 다시 생겨나서 이러고 있군요

지금으로썬 그나마 멜론이나 헌터가 다른 시스템에 비해 공정하다고 하지만

그것 또한 대표성을 가지기엔 약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시스템이라서 썩 신뢰가 되는 편은 아니고...

하물며 방송국의 차트는 상징적인 의미를 제외한 신뢰도만을 따지다면 상당히 권위가 낮지 않을까 합니다.

우리나라엔 수많은 차트가 있지만 정작 미국의 빌보드나 일본의 오리콘 같은 모두가 인정할만한

공정한 시스템이 도입되지 않는 한 이런 순위제 놀이는 어린 팬들의 팬심을 이용한 단순히 방송국의 배를

채우는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수단으로만 이용되겠지요. 씁쓸할 따름입니다.



2008/10/04 22:40 2008/10/04 22:40
이 글의 관련글
Trackback URL : http://thinkofme.kr/tc/trackback/124
  1. 포케 wrote on 2008/10/05 05:56 : delete reply

    방송사들도 알고 하는걸겁니다.
    방송사는 어차피 수익만 올리면 그만이니까요.(문자 수입이 좀 된답니다.)
    오리콘은 독립법인이고 랭크만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사업모델을 개발했기 때문에 보다 랭크에 치중한 전문성과 공신력을 갖춘 랭크를 내놓고 있습니다만, 방송사와 같이 주로 광고나 부가수익을 올리는 곳들은 시청자의 흥미만 끌면 먹고 사는 곳이니 그에 따른 노력은 앞으로도 하지 않을거라고 봅니다.
    그보다 TV에서 방영하는 음악 프로그램 본게 벌써 언제인지 모르겠군요. -_-;

  2. 안지용 wrote on 2008/10/05 14:09 : delete reply

    전.. 방송에서 하는 문자를 믿을수가 없어요.

    사랑의 리퀘스* .. 뭐 이런거 방송에서 보면 돈을 쭉쭉 올라가는데.
    진짜 필요한 사람한테 제대로 쓰이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더 재미있는건 예전에 평화의 댐 그거 한다고 모은 돈이
    정말이지 댐을 만드는데 쓰였는지도...

    라디오의 경우 문자를 보낸 사연이 전부 소개되지 않는데.
    아까운 문자 비용에 따른 제반비용이 주는 것도 아니고.

    그저 푼돈으로 모아서 연에인들 출연료를 내는거 같아서
    마음이 아프네요.

  3. 세담 wrote on 2008/10/05 20:42 : delete reply

    ???
    호~ 이게 사실일까요?

  4. 마쉬 wrote on 2008/10/06 09:18 : delete reply

    웃~ 정말루 심각한데요 ㅡ,.ㅡ

  5. 지하 wrote on 2008/10/07 00:51 : delete reply

    저도 이거 처음부터 안믿었어요; 얼마든지 조작이 가능한 시스템인다가
    여러번 받을수 있다면 그만큼 돈을 더 벌수 있는 시스템인데 증거도 안남고;

  6. 더오픈 wrote on 2008/10/07 18:55 : delete reply

    혹시.문자만 증발되는건지..
    집전화로 얼마전에 기아체험 요런데 전화한건 증발 아니겠쬬??

  7. 배트맨 wrote on 2008/10/08 00:47 : delete reply

    가요 프로그램의 순위제가 다시 부활했나보군요.
    전에도 관심은 없었지만, 우리나라 방송사들의 신뢰 안가는 순위 집계는 정말 문제 있습니다. 왜 순위제를 하는지 그것 자체가 이해가 안가요. 권위와 공정성을 전혀 인정받지 못하고 있으니까요.

Please leave a comment.

Total: 219385 (Today: 74, Yesterday: 83)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