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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 are related to '여행'
  1. 2008/10/08 잠시만 휴식. (10)
  2. 2007/09/23 홍콩을 다녀왔습니다. -1 (4)
  3. 2007/09/03 여행준비중
잠시만 휴식. posted on 2008/10/08 07:54, filed under 생활
 
그냥 힘들어요.

함께 웃고 있고 이야기 하고 있어도

왠지 나만 소외된, 다른 세상에 있는 느낌

맘 좀 추스리고 돌아오겠습니다.


 













2008/10/08 07:54 2008/10/08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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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배트맨 wrote on 2008/10/08 16:39 : delete reply

    아.. 이런..
    몸과 마음 잘 추스리시고, 돌아오시고 싶으실때 홀가분한 마음으로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잠시만 휴식'이라고 적으셨으니 금방 돌아오실거라 생각하고 있을께요.
    마음의 충전 잘 하시고요..

  2. 더오픈 wrote on 2008/10/09 09:51 : delete reply

    공감하는 부분이 있네요.
    좋은생각으로 마음 잘 추스리시길 바랄께요.

  3. 안지용 wrote on 2008/10/10 16:57 : delete reply

    너무나도 공감합니다.

    저도 왠지 가끔은 혼자라는 생각이 들어요,.

    우을증?...

  4. Mr.번뜩맨 wrote on 2008/10/10 18:43 : delete reply

    좋은마음으로 하루빨리 복귀하시길...

  5. 나물 wrote on 2008/10/13 13:20 : delete reply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6. 호박 wrote on 2008/10/17 23:01 : delete reply

    잠시만...이것이 짧은 게 아니었군요.
    부디 즐거움 가득한 모습으로 다시 뵙기를...

  7. 마쉬 wrote on 2008/10/18 17:31 : delete reply

    푹 쉬시구요~~~~~ 활기찬 모습으로 돌아오세요 ^-^)/
    아짜아짜~~~!!!!

  8. AT4W wrote on 2008/10/19 00:59 : delete reply

    힘내시고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9. 육삼빌딩회장 wrote on 2008/10/19 20:41 : delete reply

    어이 호텔리어 소주한잔하자 연락해라.

  10. 안지용 wrote on 2008/10/23 11:58 : delete reply

    너무 오래 걸리지는 마세요...

    빨리 돌아오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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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을 다녀왔습니다. -1 posted on 2007/09/23 23:53, filed under 여행


지난 9월 7일부터 9월 9일까지 2박3일 코스로 홍콩을 잠깐 다녀왔습니다.

전혀 생각하지도 못했는데 J양이 문득 바다가 보고 싶다고 가자고 하길래

좋다고 따라갔다 왔습니다

(물론 뱅기값을 포함한 기타비용도 J양이 냈구요 기타비용도 J양의 카드로 다 결제하기로
 
이야기 하고 만일을 대비해 하루미군의 약간 현금정도 챙겼습니다)

패키지를 이용한 자유여행을 가려고 했는데 하루미군이 학생인지라

금토일 이외에는 시간이 안나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금토일에 맞춰 패키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사실 끝까지 일본이냐 홍콩이냐 많은 고민이 있었는데, 날짜가 도무지 안되어서 선택의

여지가 별로 없더군요.ㅡㅡ^

하나투어의 왕짠돌이 패키지를 이용해서 다녀왔습니다.



먼저 출국하기 전에 호텔 정보를 알아보았습니다.

rambier garden hotel 이고 위에 보듯이 좋아보이더군요.

아무튼 고고씽

인천공항에 도착해서 하나투어의 관계자에게 항공권등을 받고 바이바이 한후

케테프 라운지 가서 조금 놀다가 식사를 하고 비행기를 탔네요.



저희가 타고갈 타이항공이였습니다.

흠..타이항공..이름에서 느껴지듯 대만(타이완)쪽것인줄 알았는데

알아보니 태국꺼더군요 ...


타이항공을 타고 약 3시간 가량 가야 홍콩이 나오더군요

아무튼 모 영화평을 빌리자면 정말 "롤러코스터를 탄 느낌"을 지대로 느겼습니다

착륙하기 1시간전부터 왼쪽 오른쪽으로 기울지 않나..급하강과 급상승을 반복하는 등

기체가 아주 요란하게 흔들렸습니다.

비행기를 좀 타보았다고 자부하는 J양도 많은 불쾌감을 표했으며 "싼게 비지떡"이라는
 
표현이 딱 맞았습니다.

그렇게 스릴을 만끽하며 홍콩공항에 도착을 했습니다

홍콩에 도착했다는 기쁨보다  살았다는 기쁨이 더욱더 크게 느껴졌지요.

입국심사는 매우 간단했습니다. 여권만 보여주니 물어보는것도 없이 그냥 통과

그러고 보니 미국에 비하여 굉장히 간소했습니다.

미국은 출국전부터 비자받고. 뱅기타기전에도 지네들이 물품검사 다하고..입국심사도 좀 까다롭게 하고;;;

아무튼 홍콩은 편리해서 좋더군요.



홍콩 게이트를 나오니 국제도시답게 많은 음식점과 브랜드들이 있더군요

일본라면가게부터 해서 맥도날드 등등해서 꽤 많은 음식점이 있던데 안타깝게도 한식은 없더군요.

J양과 뭘 먹어야 할지 고민하다 한국에서도 젤 쉽게 접할수 있는 맥도날드 햄버거 가게로 가서 먹었습니다.


2007/09/23 23:53 2007/09/23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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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차일드 wrote on 2007/09/25 14:43 : delete reply

    바다 보러 홍콩까지 ^^?
    즐거운 추석연휴되세요~

    • reply 하루미 wrote on 2007/09/27 20:31 : delete

      제가 생각했던거랑은 많이 다르더군요.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긴했지만 나름되루 괜찮았습니다.

      그러고 보니 바다는 별로 보지 않았던 듯 하네요

  2. kei wrote on 2007/09/26 00:52 : delete reply

    바다보러... ㄷㄷㄷ
    재미있었겠다~ ㅎㅎ

    • reply 하루미 wrote on 2007/09/27 20:31 : delete

      영어가 통용되는 국가라서 그런지

      많은점이 편리하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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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준비중 posted on 2007/09/03 12:53, filed under 생활

사용자 삽입 이미지

J양과 홍콩투어 여행을 계획하다가 우연히 알아내게 된 사이트

네오위즈(세이클럽)출신의 2명이 의기투합(?)해서 만든 사이트 인데

여행의 메타사이트 정도라 할수 있을까?

수많은 블로거들의 경험과 노하우가 축적되어 있는 그 경험과 과정등을 배워나갈수 있는 사이트

플래쉬로 구연되어있는 지도와 그에따른 블로거들의 추천여행코스및 맛집정도 등이 가득해서

개인적으로는 여행전문 카페보다 훨씬 체계적으로 자리 잡은 느낌



윙버스 - www.wingbus.com


가이드집을 다운 받을수 있는게 가장좋았다.

(근데 가이드집을 흑백프린트로 해서 뽑으면 안보인다..칼라만 보여.아까운 잉크.ㅠㅠ)


2007/09/03 12:53 2007/09/03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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