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The results is only based on 새벽 6시의 haru
4 posts are related to '옥션'
  1. 2010/04/29 휴대폰으로 옥션 포인트를 모아보자!
  2. 2009/08/25 근성과 오기로! 티끌모아 태산을 이루었습니다. (10)
  3. 2008/09/30 우아아!!옥션 이벤트에 당첨되었어요~! (13)
  4. 2008/07/26 옥션, 이제는 정말 안되겠다. (4)

요즘 아이폰을 지른후 지름신아 물러가라~ 주문을 외우며 쇼핑몰을 잘 안돌아 댕기는데,

아이폰을 쓰니깐, 옥션 이머니가 3월달부터 나오고 있습니다.;;

3개월간 안쓰면 사라져요~ 빨리쓰세요~라고 아주 유혹 아닌 유혹을 하길래

포인트를 얼마전 부터 악착같이 다시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최대한 활동을 자제하려고 하는 판에 11번가에서 2천원 머니 나왔으니 얼른 쓰세요~라고

연락이 와서 후다닥 써먹고 나니 옥션에서 이머니 1천원 주니깐 유효기한 내에 쓰세요해서
 
또 후다닥 쓰고... 그러고 나니 와퍼의 난이 터져버리고...

쇼핑몰과 멀어질래야 멀어질수가 없더군요 ㅠㅠ

더구나 얼마전 확인해보니 옥션 포인트가 4000천점에 머물러 있는판에.

이거 5000천원 넘으면 이머니로 환전가능하삼!!이라고 하길래..더더욱 열중..

뭐 그래서 5천 포인트 넘겼습니다!! 하하하..

바로 요녀석 떄문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무런 생각없이 들어간 옥션 모바일 페이지에서 저런 이벤트를 하고 있더라구요!!

세상에..3월 25일 부터 해서 4월 25일까지인데...4월 23일날 캐치했습니다.ㅠㅠ

3일간 열심히 해서 1,000포인트를 건졌습니다만.......

그래도 아쉬운건 어쩔수 없는지라 매일 들어가봤는데...세상에 오늘 또 하고 있습니다!!

(왜 옥션 웹페이지에선 이런 행사를 한다고 안알려주는건지 참 알수가 없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무튼 5월 27일까지 이벤트를 한다고 하니 스마트 폰 쓰시면서 옥션 이용하시는 분들은

하루에 한번씩 꼭 꼭 참여해보세요!!


2010/04/29 09:45 2010/04/29 09:45
이 글의 관련글
Trackback URL : http://thinkofme.kr/tc/trackback/160
Please leave a comment.
한 달 전 인터넷을 떠들썩하게 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바로 인터파크에서 진행한 "지옥보다 헤븐" 이라는 이벤트였죠 !!!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인터파크에서 진행한 "지옥보다 헤븐"이벤트 -



편의점 가서도 작게는 몇 십원 많게는 몇 백원 할인 받으려고 멤버십 카드 제시하고,

포인트 적립까지 알뜰살뜰 받는 저이지만, 주 이용 쇼핑몰이 옥션이라,

한쪽에 집중해서 구매등급을 높여서 쿠폰 발급받는게 더 이득이겠다 싶어서 옥션포인트만 모으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터파크에서 진행하는 "지옥보다 헤븐" 이라는 이벤트는 참여만 하면

10,000 포인트를 준다기에 이건 무조건 남는 장사다 싶어서 참여를 했습니다!

그리고, 누구나 다 걸린다는 10,000 포인트 저도 당첨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5,000 포인트만 주고 나머지 5,000포인트는 다음 달과 그 다음 달에 나눠서 준다고 하네요.


줄려면 다 줄거지.. 찔끔 찔끔 나눠서 주냐..면서 구시렁구시렁 그래도 5,000포인트 주는 게

어디냐 라면서 매일매일 (은 아니고 자주) 방문을 하여 이벤트에 참여했습니다.

그랬더니 이번 달 오늘까지 무려 13,000 포인트까지 적립이 되었습니다.

(제 기준으로 옥션 1만 포인트 모으려면 약 1.5달인데 인터파크는 1달만에...!!!)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첫날 지급해준 5,000포인트의 유효 기한이 오늘까지인지라 아이포인트 전액을 이용할 수 있는

도서/음반 몰에서 책을 한 권 질렀습니다. 그러곤 돈 벌었다고 혼자 뿌듯뿌듯!!!


근데, 전 아무것도 아니더라구요.

저보다 더 열심히 하셔서 1.6~2 만원 가까이 모으신 분들 수두룩 하더군요.

더구나 가족 아이디까지 다 동원하여 모으신 분들은 거진 10만원에 육박하시는 분들도 보입니다.

역시 세상은 넓고 사람은 많습니다.;;


저처럼 소액 포인트나 이벤트에 참여하시는걸 좋아하시거나 관심 있는데

쇼핑몰에서 워낙 꼭꼭 숨겨두어서 찾아다니기가 어렵다 하시는 분들은

뽐뿌 이벤트 게시판을 방문하시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에이~ 뭐 이런걸 이라고 관심 없으신 분들도 한 번 참여해보세요

하루에 적게는 10포인트. 많게는 1,000~2,000 포인트씩 쌓이는 재미가

생각보다 꽤 솔솔하답니다.

그리고...

2009/08/25 01:42 2009/08/25 01:42
이 글의 관련글
Trackback URL : http://thinkofme.kr/tc/trackback/152
  1. 상추캔디 wrote on 2009/08/25 10:41 : delete reply

    와.. 차량을 주는 이벤트에 당첨되는 분들도 계시긴 계시는군요.

    그래도 하루님은 노력해서 뭔가를 얻으신거잖아요 -_-;;

    거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짝 (닛산 큐브가 뇌리에 남아있어 한 번만 쳐드립니다;)

    • reply haru wrote on 2009/08/26 11:10 : delete

      제 주위에 몇명이 있긴 한데

      저에겐 해당이 안되어서 안타까워요 ㅠㅠ

  2. 스마일맨 wrote on 2009/08/25 12:19 : delete reply

    저도 인터파크를 잘 사용안하는지라...
    매일 찌잘하게 옥션 포인트만 모으고 있습니다. ^^;;

    • reply haru wrote on 2009/08/26 11:08 : delete

      네. 저도 옥션만 판답니다

      근데,인터파크에서 오픈카멧 시스템을 도입한지 꽤 된걸로 아는데

      옥션, 지마켓, 11번가에 밀려 영 힘을 못쓰고 있으니

      아마 인터파크측에서 좀 홍보도 하고 키워볼려고 투자한듯 해요.

      옥션에서 맨날 10포인트 50포인트 이렇게 받다가

      인터를 하니 기본이 100포인트.. 잘나올땐 1000포인트도 나오고

      그러니 눈이 안돌아 갈수가 없더라구요

  3. 몸부림 wrote on 2009/08/25 21:35 : delete reply

    뽐뿌.. 다니시는군요.
    BMW mini cooper를 받았다구요? 믿겨지지가 않네요.
    저 박스차 갖고 싶은 케이슨걸요ㅎㅎ

    • reply haru wrote on 2009/08/26 11:06 : delete

      아뇨..mini가 아니고..닛산의 큐브입니다.

      자세히는 모르지만 아마 저 차가 박스카의 원조인걸로 알고 있어요.

  4. 안지용 wrote on 2009/08/26 03:16 : delete reply

    우우우우~~~ 전 제일 비싼게 몇만원짜리였습니다..

    저도 아직 일반인간가봅니다..

    제 주변에 오락해서 외제차 3천만원 상당 당첨된분도 있는데....

    전 아직.. 어떤 빵인가요? 저도 먹고 싶어요...ㅎㅎㅎ

    • reply haru wrote on 2009/08/26 11:05 : delete

      점점 어른이 되면서 느낀거지만

      튀지않고 모나지 않고 평범하게 살아가는게 좋더군요.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일반인으로 살아간다는게 꼭 나쁜거 같지만은 않아요.^-^.


      물론, 준다면 거절할 생각은 전혀 없지만 말이죠.

  5. 블루페이퍼 wrote on 2009/08/26 13:15 : delete reply

    전 아직 한번도 당첨된 적이 없다는...

    응모는 몇번 해본것 같은데 말이죠^^;

    • reply haru wrote on 2009/08/30 19:40 : delete

      예전에 이런거 응모 잘되시는 te에서 봤는데 노하우가 있더라구요

      근데, 이번에 인팍에서 한 bmw 이벤트는 순수 운이라고 봐야할텐데

      꽤 이벤트 잘 걸리시기로 유명한 분이 걸리셨더라구요.약간 아리송합니다.

Please leave a comment.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몇일전부터 영화관련 사이트를 시끌벅적하게 한 이벤트가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옥션에서 제공하는 천원의 혜택이라는 이벤트였는데요

옥션에서 모모씨와 하루에 3번 가위바위보를 해서 이길경우 1000원을

결제하고 해당 혜택을 누릴수 있는 이벤트입니다. 이벤트 바로가기

해당 혜택으로는 10월 한달동안 부산을 제외한 전국의 모든 메가박스에서 금,토,일을 제외한 평일

영화를 하루에 한편씩 해서 16편을 마음껏 볼 수 있어요~

(계산을 해보니 10월달의 금,토,일을 제외한 평일은 18일 정도 되네요 ^^;)

그 외에 아웃백 스테이크에서 엔젤리너스 커피점등에서 자잘한 혜택이 있다고 하는데 그건

관심이 없고 오로지 영화! 영화! 그래서 haru군도 열심히 응모를 했습니다.

근데, 모모씨가 얼마나 가위바위보를 잘하는지 5일 연속 가위바위보에서 haru군이 졌어요 ㅠㅠ

(남자는 주먹!!이라면서 주먹만 고수한 저의 잘못인가요? ;;)

옥션에 가입만 해둔 J양은 한번에 딱 되던데 옥션을 약 10년을 주 쇼핑몰로 이용하는

저는 이상하게 안되더라구요..;; 아무래도 모모씨가 남자인가봐요.(쳇쳇쳇!!)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무튼, 그렇게 몇일동안 속을 썩이고 안되더니 조금전에 기어코 당첨이 되고 말았습니다!

룰루랄라~! (하긴,15만명이나 주던데 못 받는게 바보지..-_-;;)

이제 당첨이 되었으니 다음 한달간 영화를 주구장창 보러 다녀야겠어요.




근데 볼만한 영화가 있을지 걱정.

사실 이번달 안으로 써야하는 cgv관람권 4장도 볼것이 없어서 묵혀두다 (추석영화의 배신이 제일 컸음)

엊그제 2편 연달아 보고 오늘안으로 나머지 2장도 다 써야되는 판인데....볼만한 영화가 없으니 에휴...

다음달에는 제가 공짜로 영화 많이 볼수 있게 재미나는 영화 좀 많이 개봉했으면 좋겠어요..plz



하긴, 1천원내고 보는 거니깐 한번만 보고 와두 이득!

그러고 보니 메가박스는 교통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가본적이 딱 한번밖에 없어요.


그것도 4년전 서태지시네마라는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억지로 간것이고...

영화를 보기 위해서 간적은 아마 한번도 없을듯...덕분에 교통편도 가물가물하고..ㅠㅠ.

뭐 아무튼 그렇네요...하하;;

이러다 다음달 메가박스에서 영화 3편 이상이나 볼 수 있을런지...걱정입니다.

2008/09/30 03:02 2008/09/30 03:02
이 글의 관련글
Trackback URL : http://thinkofme.kr/tc/trackback/123
  1. 나물 wrote on 2008/09/30 13:52 : delete reply

    우와 부러워요!
    저도 한번 해야 겠네요.

    • reply haru wrote on 2008/10/01 02:20 : delete

      나물님,오랜만에 오셨네요~!^^;;

  2. 마쉬 wrote on 2008/09/30 18:18 : delete reply

    와~~~~~~~ 축하해요 ^_________________^)/
    이벤트응모 당첨되시고요 좋은 일들이 있을려나봐요 ~ 아짜

    • reply haru wrote on 2008/10/01 02:20 : delete

      좋은일이라..

      뭘까요???

      로또당첨 이런거면 좋겠는데.ㅎㅎ

  3. 배트맨 wrote on 2008/09/30 19:40 : delete reply

    메가박스에 사람들이 바글바글해지지는 않을까요? ^^*
    재밌는 영화가 많이 개봉을 해서, 하루님의 즐거운 영화 관람이 폭주하시기를 바랍니다.
    에고~ 어느 분은 연인과 손잡고 메가박스에서 공짜로 영화 관람 하시는데, 누구는 혼자서 결제 다 하고 보네요. T.T

    이 블로그는 고담시 검찰청에서 압수 수색 들어가야합니다. -_-

    • reply haru wrote on 2008/10/01 02:22 : delete

      그럴일 절대 없을듯해요

      저희 동네는 cgv를 기준으로 해서 롯데시네마 2개, 한일극장

      MMC만경관,중앙씨네마 등 엄청난 극장이 밀집되어 있거든요.

      메가박스만 외진곳에 있다니깐요..ㅎㅎ

      덕분에 가본적도 잘 없어요.ㅡㅡ;

  4. 더오픈 wrote on 2008/10/01 10:13 : delete reply

    공짜로 꼭 다 챙겨서 보셔야 해요~~
    메가박스 예매안하고 보기가 넘 힘든곳이라~~
    10월에 개봉되는 영화들이 좀 있는거 같던데~~보시고 리뷰`~

    • reply haru wrote on 2008/10/04 23:19 : delete

      저희동네 메가박스는 널널하다니깐요

      (물론,가본적은 없습니다만;;)


      근데, 9월말에 본 영화 리뷰쓰다가 엊그제 날려먹은지라

      10월달 볼 영화 리뷰는 언제 작성될지 모르겠네요.;;;

  5. 안지용 wrote on 2008/10/01 16:37 : delete reply

    저도 당첨.. 회사 아이디, 제꺼 모두 근데.

    제가 극장을 갈수가 없는 상황인지라 마음이 아프네요.
    이런 제길..

    다른 사람이랑 같이 갈수도 없고...

    열심히 해보시는것도. 아싸.

    • reply haru wrote on 2008/10/04 23:22 : delete

      의외로 잘 뽑히더라구요.ㅎㅎ

      사실 얼마전에 cgv에서 8천원에 팝콘 + 영화티켓2장 주는

      이벤트를 이용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이렇게 줘도

      결국은 남으니깐 하는거 아냐?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마,이번 이벤트도 한장 줘놓고 같이 오는 나머지 1인이나

      (보통 둘이 보러오니깐;;)아니면 콜라나 이런걸로 본전을 뽑을

      생각이 아닐까 추측해봐요.


      근데 전 혼자가서 그냥 영화만 보고 와요..ㅎㅎ

  6. 포케 wrote on 2008/10/04 03:52 : delete reply

    이게 당첨확률이 좀 높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메가박스가 인근 지역에 없는 관계로 2번이나 당첨됬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관뒀습니다.(그러면서 참여한 이유는 저도 몰라요;;;)

    요즘 이것때문에 메가박스에 사람이 엄청 몰린다더군요.
    줄서서 티켓팅해야 한다던데 예매가 안된다는 단점만 극복하면 1000원이면 거저니까요.
    아무튼 지역이 가까우신 모양이시니 요긴하게 쓰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축하드려요. ^ ^

    • reply haru wrote on 2008/10/04 23:24 : delete

      완전 퍼주는거 같더군요.

      개인적으로 평일 낮시간대 보러 가는것도 가능하기에

      줄 서서 기다릴 일은 아마 지극히 적지 싶습니다.

      다만 저희동네가 위에서 말했듯이 흔히 말하는 중심가 지역에

      영화관이 밀집되어 있고..메가박스의 경우는

      거기서 조금 많이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는게 안타깝다 할까요

      뭐 한번만 봐우 이익이니 일단 참여는 했습니다만

      사실 저도 제가 얼마나 영화를 많이 보게 될지는 모르겠어요

  7. 안지용 wrote on 2008/10/05 20:50 : delete reply

    저 그런데 당첨되고
    1천원을 결제해버렸는데...

    재미있는건 제가 살고 있는 대전에서는
    매가박스도 없고. 아웃백은 넘 비싸서 못가고...

    앤젤리스 커피숍은 너무 먼 곳에 있고.

    옥션 1천원 할인은 3만원이상 결제를 해야 되고

    아까운 1천원.. 휴~

Please leave a comment.
옥션, 이제는 정말 안되겠다. posted on 2008/07/26 02:18, filed under digital

얼마전 개인정보 유출로 인하여 한바탕 소동을 일으킨 옥션

국내 최고의 쇼핑몰 사이트중 하나였던 옥션이 단기적인 이익을 포기하면서 까지 양심선언을 하고

수습하려는 모습을 보여 나름 좋게 보여서 그때 (옥션측의 말로는) 개인정보 유출에 해당되지 않았던 저는

탈퇴후 다시 재가입을 하여 얼마전까지 물건을 구매하고 있습니다.

사실, 다른 온라인 쇼핑몰로 옮기는 것도 괜찮을듯 하여 옮겨봤으나 시스템이 달라서 나름 적응 하기 어렵더군요

명칭부터 해서 할인 쿠폰, 각종 이벤트 참여등의 페이지가 너무 달라서 찾기조차 힘들었습니다.

물론, 옥션의 이벤트 페이지도 사실 워낙 구석구석 숨어있는게 많아서 죄다 찾아서 응모하기란 쉽지가

않은게 현실이지만 그동안 늘 써와서 익숙한것을 버리고 새로운 것에 적응하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더구나, 몇년동안 써오면서 그동안 쌓인 포인트라던가 우수한 고객등급을 버리면서 까지 갈 필요가 있냐는

생각이 들더군요.

사실, 옥션뿐만 아니라 지마켓등을 비롯한 모든 사이트가 그러한 공격엔 감당을 못할 취약한 시스템이다

보니 뭐 사실상 옮긴다고 해도 크게 나아질께 없어보였기 때문이기도 하구요.

그런데 이제는 정말 안될꺼 같습니다.


관련기사 - 온라인중개업체 판매순위 조작

몇일전 9시 뉴스를 통해 보도가 된 내용인데 tv 자제를 보지 않고,인터넷 뉴스만 간간히 보는 편이라서

이 사실을 이제야 알게 되었네요.



전 옥션에서 물건을 구입할때 구매순위와 인기순위로 일단 정렬을 시켜놓고 보는 스타일인데

한번씩 몇개 팔리지 않은 물건이 상위에 있는 경우가 있긴 해서 의아하긴 했지만 그것이 돈으로 인해서

올라간 순이라는건 처음 알았습니다.

물론, 그 이외에 가격이나 상품에 대한 평가, 게시판을 통해 나타나는 판매자의 친절도, 구매 만족율등을

다 조합해서 사는 케이스이긴 하지만 순위도 돈 받고 조작해주는 옥션이라면 그런것 또한 돈 받고

수정하여 줄 수 있다고 생각을 하니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사실, 보안문제는 옥션만이 아닌 우리나라 전체의 문제이기에 이해를 하고 넘어가려 했지만

기업의 양심을 돈 받고 팔아버린 이번 사건만큼은 도저히 이해를 할래야 할 수가 없는 사건이네요

안그래도 예전의 경매 시스템이 아닌 오픈 마켓으로 변해버린 옥션에 꽤 실망을 하던 차였는데

이번 기회에 다른 오픈마켓으로 이동해봐야 겠습니다.



======================================================================================

얼마전 부터 의욕적으로 시작한 블로그인데 요 몇일이라고 하기엔 좀 그렇지만 꽤
 
오랜 시간 동안 나름되루의 "가슴앓이" 를 겪어서 블로그를 돌볼 시간이 없었군요.;;;
 
-어차피 오시는 분도 몇 안되긴 하지만-

아무튼 다시 고고씽입니다!!

2008/07/26 02:18 2008/07/26 02:18
이 글의 관련글
Trackback URL : http://thinkofme.kr/tc/trackback/95
  1. joey wrote on 2008/07/26 15:08 : delete reply

    무슨 가슴앓이??

    • reply haru wrote on 2008/07/26 17:11 : delete

      당신은 모르실꺼야~

  2. 배트맨 wrote on 2008/07/26 15:32 : delete reply

    꼭 링크하신 내용뿐만이 아니라, 전부터 쉬쉬하면서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MD와 친해야 성공한다라는 말이 마냥 우스갯 소리만은 아니였을테니까요.
    어느 오픈 마켓을 가도 똑같을 거예요. '갑'과 '을'의 관계가 존재하니까요.

    그나마 옥션이 다른 오픈마켓보다는 시스템적으로 MD의 개입 비율이 덜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그래요..

    • reply haru wrote on 2008/07/26 17:15 : delete

      전부터 의혹이 있었기에 이번에 확실한 증거를 잡아서

      터뜨린게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사실 한국사회의 경우 아직까지 학연이다 지연이다 이런게

      많이 먹이는 사회이다 보니깐 원칙보단

      내가 아는 사람, 나랑 친한 사람 이런게

      우선시 되곤 하죠.

      아마 그런 인맥중심의 시스템이 끝나기에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듯합니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저 역시 그러고 있으니 뭐라고 할 말이 없죠.

Please leave a comment.

Total: 219387 (Today: 76, Yesterday: 83)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