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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 are related to '이벤트'
  1. 2012/05/21 생각지도 못했던, 갑자기 뜬금없이 날라온 선물 (1)
  2. 2012/04/28 이런 말도 안되는.................ㅠㅠ
  3. 2008/09/30 우아아!!옥션 이벤트에 당첨되었어요~! (13)
  4. 2008/09/26 @지현아 사랑해 시즌 2 (2)
  5. 2008/09/09 맛있는 소세지 요리를 먹어보자! (25)

예스24에서 갑자기 날라온 선물 - 삼성 3D 블루레이 플레이어 (BD-ES600)



평화롭고 고요한 토요일 아침

갑자기 저의 휴대폰에 예스24 멀티 상품팀에서 보낸 제품이 오늘 배송될 예정이라고 문자가 들어옵니다.

자다가 깬 저는

으잉?? 뭐지...뭐지...

최근에 지른게 없는데......올게 뭐가 있나......

아...전에 dp에서 공동제작 들어간 블루레이구나...으흠.....있다 봐야지......zzzzzz




잠시후

haru야 택배왔다......./ 네.........zzzzzzz



시간이 지나 점심시간이 될 무렴 부시시 눈을 떠서 보니

블루레이 플레이어

뭐냐.. 너란 녀석은.....?





블루레이 타이틀이 왔을거라고 생각하고 당연히 오늘 저녁엔 영화나 볼까.......하던차..

뜬금없이 나타난 블루레이 플레이어....


자다 일어나서 그런지......어안이 벙벙........




예스24에서 던져주고 갔다

정말 갑자기 휙 날라온 선물





으잉??

dvd 창립 13주년 기념 이벤트?

내가 저런 이벤트를 응모한적이 있던가?? 가물가물....

그래서 바로 예스24에 접속을 해봤습니다.



그리고 이벤트 페이지에서 해당 이벤트를 찾아봤으나 못찾겠더라구요..

포기하고 구글링했더니 나오네요

예스 24 이벤트

예스 24 창립 13준녀 기념 특별이벤트






흠.....그러고 보니 블루레이를 주문할때

저런 내용을 본적이 있긴 있는거 같아요.

하지만 큰 기대를 안했기에 관심있게 보지도 않았고 그렇게 기억에서 지워졌는데...



창립 13주년 이벤트 당첨자 발표

으잉?? 있다 있다! 내이름 있다~




이게 걸렸다고???

진짜?? 진짜??

수십명도 아니고 꼴랑 13명 주는거에 내가 걸렸다고??

우아우아


평소에 프리오더하면 발매 당일날 사는것보다 훠~얼씬 늦게 받는 참 이상한 시스템때문에

욕많이 했던 예스 24이지만 정말 이 순간 만큼은 최고 ㅠㅠㅠㅠㅠㅠㅠ


사실, 이쪽의 배송시스템이 영 이상해서...문의를 저말고도 상당수의 분들이 한걸로 아는데

그때 마다 반영하겠다..고려하겠다라는 대답이 오지만 1년 2년이 지나도 바뀌지 않는 꿋꿋한 자존심의 예스24죠


아무튼...이제 떠날려니 이런걸 덥썩 주는 예스 24...........ㅠㅠ



이와중에 저도 사람인지라......

인터넷으로 이 모델(BD-ES6000)이 얼마짜리인지 검색해봤습니다.. ㅋㅋㅋ



인터넷에서 최저가 검색을 해봤다

오호~ 가격이 꽤 된다.


최저가와 최고가의 차이가 좀 큰데 그냥 평균치로 25만원 확정!!


그리고 까봤습니다.

이벤트 상품 까보기

박스를 오픈했습니다!



제일 위에 HDMI단자가 들어있고.

오른쪽 빈공간엔 어답터가 그리고 사진에는 안보이지만 왼쪽 빈 공간엔 리모컨이 들어잇습니다

BD-ES6000

오호~ 이뻐요.





생각보다 작고 이쁘네요.


BD-ES6000

전면부도 깔끔!



전면부도 상당히 이쁩니다.

전면부의 조작키는 터치방식이고 ..(물론 리모컨으로도 됩니다)슬라이드 방식이라고 하나요?

전 한번도 써 본적이 없는 방식인데.. 따로 시디롬이 나오지 않고 그냥 시디를 밀어서 넣으면 되는 그런 방식이네요.

거기다가 정면에 적혀있듯이 3D도 지원합니다!!!!!!

하하하.. 이럴줄 알고 미리 3D를 지원하는 블루레이를 사뒀지....

하지만 3D 디스플레이가 없어요.....ㅠㅠ



아무튼 집에 있는 빔에 연결해서 몇번 조작 해봤습니다.

스마트 허브는 원래 그런건지 아님 tv의 허브와 블루레이 플레이어의 허브가 다른건지

(아마 다른거 같습니다만 tv의 허브를 못봤는지라.......)

어플이 뭐 많아봐야 한 40개?? 50개?? 정도 될까 말까 하더라구요.. 별거없네요 적어도 아직까진.....^^;

그 이외에...무선랜이 달려있어서 동일한 회선을 쓰는 pc나 휴대폰에서 파일 불러와서 바로 읽는 기능도 있고

(정식 명칭은 모르겠습니다.)

usb와 외장하드를 연결해서 파일을 볼수 있는 기능도 지원하고 있네요.


사실 전 블루레이로 보는지라 이런 기능은 솔직히 필요없고...

지금 쓰고 있는 시스템도 있고...해서 이걸 어떻게 할까 하다가..고민을 하다가

AV 시스템을 상당히 즐기시나 아직 블루레이로 넘어오지 못한

(블루레이 플레이어만 없다 뿐이지 모든 시스템에 있어서 저와는 게임도 안되요 ㅠㅠ)

작은 아버지네 가져다 드렸습니다. ^-^;;

역시나 저와 같이 AV의 피가 흐르는지라 상당히 좋아하시더라구요.

작은 어머님 왈 "너네  작은 아버지는 나보다 저런걸 더 좋아한다. " 

그러고 작은 아버지는 제가 가져간 소녀시대 블루레이를 보면서 열심히 세팅을 맞추시다가

소녀시대 그만 보고 tv좀 보자는 사촌동생의 성화에 못이겨...결국 블루레이를 멈추셨습니다.ㅠㅠ

일단, 천천히 보시라고 집에 놔두고 왔으니 시간나면 보시겠죠...



아무튼, 예스24 고마워요!!!













예스 24에 선물도 받았겠다..그동안 내가 블루레이에 얼마나 투자를 했을까 하고 파일을 뒤적뒤적거리니

조만간 200장 넘어가겠어요..

박스셋도 하나로 계산한건지라...실제론 200장이 훨씬 넘지만 그렇게 따지면 계산하기 머리 아픈지라...

haru가 소장중인 블루레이 리스트 - http://goo.gl/8ptzG (dvd는 몇장없는데..이상하게 정리가 안되네요 ㅠㅠ)

2012/05/21 18:26 2012/05/21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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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즈라더 wrote on 2012/05/21 22:44 : delete reply

    부럽다는 말보다 배아프다는 말이 먼저 나오는군요. -ㅁ-;;;

    저한테 넘기시면 유혈사태는 일어나지 않을 겁니다.
    작은 방 TV에 블루레이 연결해서 밤중에 일어나신 어머니의
    일갈에 질질 짜며 방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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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도 안되는.................ㅠㅠ posted on 2012/04/28 03:50, filed under 생활

예전엔 극장을 참 자주갔었는데

어느 순간 부터 극장이 가는게 슬금슬금 귀찮아 지고 있습니다.


사회 생활을 하다보니 시간을 맞춰서 어딘가에 가야한다라는게 참 부담이 되고 있죠.

물론, 그 이면엔 블루레이로 집에서 즐기게 되었다는 이유도 한 몫을 하겠구요



아무튼, 자주가는 커뮤니티에 5월 1일자로 메가박스 포인트가 사라진다길래

큰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얼마나 있나 하고 들어가봤습니다.



메가박스

아니 저런거 언제 걸린거냐고!!!






그랬더니 뜬금없이 보이는 이벤트 응모 내역 +_+//

으잉??? 뭐지 뭐지???

뭔지 기억도 안납니다. 그래서 메가박스 홈피를 뒤적 뒤적





그러나 메가박스 홈피는 씨너스와 통합되면서...예전의 내역이 어디론가 사라져버렸더군요

그래서 구글링 구글링 했더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거던데...

기억을 더듬어 보니 이거 예고편 보고 응모한거 기억이 나요!!


하........ㅠㅠ

당첨이 되었다고 하니 일단 50%의 확률로 뉴질랜드일 가능성이 있는건데.....



왜 연락이 안온건지.....ㅠㅠ


생각해보면.. 아마 그때 아이폰 3gs로 기변을 하면서 전화번호가 바뀐게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싶은데...

(아니면 스팸함으로 들어갔던가...)



아까워 죽겠음.......ㅠㅠ

그러고 보니 예전에

군 입대때문에 LG에서 한중일 3개국 여행 티켓 걸린거 날려먹은적도 있는데...


왜 이리 해외여행 이벤트와는 운이 없는지 모르겠음. ㅠㅠ

2012/04/28 03:50 2012/04/28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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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부터 영화관련 사이트를 시끌벅적하게 한 이벤트가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옥션에서 제공하는 천원의 혜택이라는 이벤트였는데요

옥션에서 모모씨와 하루에 3번 가위바위보를 해서 이길경우 1000원을

결제하고 해당 혜택을 누릴수 있는 이벤트입니다. 이벤트 바로가기

해당 혜택으로는 10월 한달동안 부산을 제외한 전국의 모든 메가박스에서 금,토,일을 제외한 평일

영화를 하루에 한편씩 해서 16편을 마음껏 볼 수 있어요~

(계산을 해보니 10월달의 금,토,일을 제외한 평일은 18일 정도 되네요 ^^;)

그 외에 아웃백 스테이크에서 엔젤리너스 커피점등에서 자잘한 혜택이 있다고 하는데 그건

관심이 없고 오로지 영화! 영화! 그래서 haru군도 열심히 응모를 했습니다.

근데, 모모씨가 얼마나 가위바위보를 잘하는지 5일 연속 가위바위보에서 haru군이 졌어요 ㅠㅠ

(남자는 주먹!!이라면서 주먹만 고수한 저의 잘못인가요? ;;)

옥션에 가입만 해둔 J양은 한번에 딱 되던데 옥션을 약 10년을 주 쇼핑몰로 이용하는

저는 이상하게 안되더라구요..;; 아무래도 모모씨가 남자인가봐요.(쳇쳇쳇!!)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무튼, 그렇게 몇일동안 속을 썩이고 안되더니 조금전에 기어코 당첨이 되고 말았습니다!

룰루랄라~! (하긴,15만명이나 주던데 못 받는게 바보지..-_-;;)

이제 당첨이 되었으니 다음 한달간 영화를 주구장창 보러 다녀야겠어요.




근데 볼만한 영화가 있을지 걱정.

사실 이번달 안으로 써야하는 cgv관람권 4장도 볼것이 없어서 묵혀두다 (추석영화의 배신이 제일 컸음)

엊그제 2편 연달아 보고 오늘안으로 나머지 2장도 다 써야되는 판인데....볼만한 영화가 없으니 에휴...

다음달에는 제가 공짜로 영화 많이 볼수 있게 재미나는 영화 좀 많이 개봉했으면 좋겠어요..plz



하긴, 1천원내고 보는 거니깐 한번만 보고 와두 이득!

그러고 보니 메가박스는 교통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가본적이 딱 한번밖에 없어요.


그것도 4년전 서태지시네마라는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억지로 간것이고...

영화를 보기 위해서 간적은 아마 한번도 없을듯...덕분에 교통편도 가물가물하고..ㅠㅠ.

뭐 아무튼 그렇네요...하하;;

이러다 다음달 메가박스에서 영화 3편 이상이나 볼 수 있을런지...걱정입니다.

2008/09/30 03:02 2008/09/30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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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물 wrote on 2008/09/30 13:52 : delete reply

    우와 부러워요!
    저도 한번 해야 겠네요.

    • reply haru wrote on 2008/10/01 02:20 : delete

      나물님,오랜만에 오셨네요~!^^;;

  2. 마쉬 wrote on 2008/09/30 18:18 : delete reply

    와~~~~~~~ 축하해요 ^_________________^)/
    이벤트응모 당첨되시고요 좋은 일들이 있을려나봐요 ~ 아짜

    • reply haru wrote on 2008/10/01 02:20 : delete

      좋은일이라..

      뭘까요???

      로또당첨 이런거면 좋겠는데.ㅎㅎ

  3. 배트맨 wrote on 2008/09/30 19:40 : delete reply

    메가박스에 사람들이 바글바글해지지는 않을까요? ^^*
    재밌는 영화가 많이 개봉을 해서, 하루님의 즐거운 영화 관람이 폭주하시기를 바랍니다.
    에고~ 어느 분은 연인과 손잡고 메가박스에서 공짜로 영화 관람 하시는데, 누구는 혼자서 결제 다 하고 보네요. T.T

    이 블로그는 고담시 검찰청에서 압수 수색 들어가야합니다. -_-

    • reply haru wrote on 2008/10/01 02:22 : delete

      그럴일 절대 없을듯해요

      저희 동네는 cgv를 기준으로 해서 롯데시네마 2개, 한일극장

      MMC만경관,중앙씨네마 등 엄청난 극장이 밀집되어 있거든요.

      메가박스만 외진곳에 있다니깐요..ㅎㅎ

      덕분에 가본적도 잘 없어요.ㅡㅡ;

  4. 더오픈 wrote on 2008/10/01 10:13 : delete reply

    공짜로 꼭 다 챙겨서 보셔야 해요~~
    메가박스 예매안하고 보기가 넘 힘든곳이라~~
    10월에 개봉되는 영화들이 좀 있는거 같던데~~보시고 리뷰`~

    • reply haru wrote on 2008/10/04 23:19 : delete

      저희동네 메가박스는 널널하다니깐요

      (물론,가본적은 없습니다만;;)


      근데, 9월말에 본 영화 리뷰쓰다가 엊그제 날려먹은지라

      10월달 볼 영화 리뷰는 언제 작성될지 모르겠네요.;;;

  5. 안지용 wrote on 2008/10/01 16:37 : delete reply

    저도 당첨.. 회사 아이디, 제꺼 모두 근데.

    제가 극장을 갈수가 없는 상황인지라 마음이 아프네요.
    이런 제길..

    다른 사람이랑 같이 갈수도 없고...

    열심히 해보시는것도. 아싸.

    • reply haru wrote on 2008/10/04 23:22 : delete

      의외로 잘 뽑히더라구요.ㅎㅎ

      사실 얼마전에 cgv에서 8천원에 팝콘 + 영화티켓2장 주는

      이벤트를 이용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이렇게 줘도

      결국은 남으니깐 하는거 아냐?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마,이번 이벤트도 한장 줘놓고 같이 오는 나머지 1인이나

      (보통 둘이 보러오니깐;;)아니면 콜라나 이런걸로 본전을 뽑을

      생각이 아닐까 추측해봐요.


      근데 전 혼자가서 그냥 영화만 보고 와요..ㅎㅎ

  6. 포케 wrote on 2008/10/04 03:52 : delete reply

    이게 당첨확률이 좀 높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메가박스가 인근 지역에 없는 관계로 2번이나 당첨됬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관뒀습니다.(그러면서 참여한 이유는 저도 몰라요;;;)

    요즘 이것때문에 메가박스에 사람이 엄청 몰린다더군요.
    줄서서 티켓팅해야 한다던데 예매가 안된다는 단점만 극복하면 1000원이면 거저니까요.
    아무튼 지역이 가까우신 모양이시니 요긴하게 쓰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축하드려요. ^ ^

    • reply haru wrote on 2008/10/04 23:24 : delete

      완전 퍼주는거 같더군요.

      개인적으로 평일 낮시간대 보러 가는것도 가능하기에

      줄 서서 기다릴 일은 아마 지극히 적지 싶습니다.

      다만 저희동네가 위에서 말했듯이 흔히 말하는 중심가 지역에

      영화관이 밀집되어 있고..메가박스의 경우는

      거기서 조금 많이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는게 안타깝다 할까요

      뭐 한번만 봐우 이익이니 일단 참여는 했습니다만

      사실 저도 제가 얼마나 영화를 많이 보게 될지는 모르겠어요

  7. 안지용 wrote on 2008/10/05 20:50 : delete reply

    저 그런데 당첨되고
    1천원을 결제해버렸는데...

    재미있는건 제가 살고 있는 대전에서는
    매가박스도 없고. 아웃백은 넘 비싸서 못가고...

    앤젤리스 커피숍은 너무 먼 곳에 있고.

    옥션 1천원 할인은 3만원이상 결제를 해야 되고

    아까운 1천원..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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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아 사랑해 시즌 2 posted on 2008/09/26 04:34, filed under 생활

작년 이맘때 우연히 알게 된 다음의 검색쇼라는 서비스를 통해

J양과 1주년 깜짝 이벤트 차원에서 만들어 본 이벤트 페이지의 기한이 다 끝나가고 있길래 백업을 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이왕 선점해둔 검색어이고 남이 쓰는거 보기 싫어서 삭제하고 1년 기한으로 해서 또 하나 만들었습니다.

이런 이벤트를 하면 그  다음해에는 똑같은 것이 먹히지 않아 스케일이 더 커야 한다는 단점이 있더군요.

지난 2년간 이것 저것 벌려 놓은것이 상당히 많기에 가면 갈수록 수습하기 어려워 지고 있습니다. -_-;

2008/09/26 04:34 2008/09/26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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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배트맨 wrote on 2008/09/26 23:27 : delete reply

    고담시의 검찰청에서 강력하게 경고합니다.
    자꾸 이런 포스팅이 올라오면, haru님의 블로그를 압수 수색할 수 밖에 없습니다.
    (부러우면 지는 거죠. T.T)

    • reply haru wrote on 2008/09/26 23:57 : delete

      한국은 고담시의 관할밖이예요..^^

      하기야 배트맨이라면 올 수도 있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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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소세지 요리를 먹어보자! posted on 2008/09/09 22:14, filed under 생활
몇일전 mepay님이 진행한 이벤트에서 구입한 소세지가 드디어 왔습니다.

사실, 소세지는 아주 예전에 제 손에 들어왔는데 이제야 포스팅을 하게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터넷으로 식품을 사면 그렇듯 스티로 폼 아이스 박스에 담겨져 배송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스티커가 좀 많이 붙어있죠?


의례 택배용지와 냉동식품일 경우 "긴급" 혹은 그와 유사한 스티커가 붙어있는건 이 봐왔지만 오른쪽에

붙은 녀석은 처음 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로 요 녀석!!

처음 보시는 분들 많죠?

저도 처음 봤는데 구글링의 도움을 빌려서 잠깐 알아본 결과 "'친환경농업육성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령'에
 
따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에서 여기는 믿고 먹을만한 곳입니다"라고 인증을 해주는 스티커라고 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포장을 뜯고 짠~!

아이스 팩과 함께 진공포장된 소세지가 마구 마구 들어있습니다.

급한 마음에 하나를 꺼내 바로 후라이팬으로 고고씽~!!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리를 다 하고 먹으려고 보니 에 머스타 소스가 없더군요.ㅠㅠ;

그래서 어쩔수 없이 돈까스 소스를 뿌려서 먹었습니다.

오훗!! 그동안 소세지라고는 마트에서 파는 비엔나 소세지나 롯데햄 소세지 이런것 밖에 먹어보지 못한

저에겐 무척이나 새롭더군요!!

뭐랄까 씹히는 느낌이 확~! 틀리다고 할까요? ^^;(물론 맛도 틀리구요)

사실,4개 6000원이라 학생인 저에겐 조금 비싼 감이 없잖아 있어서 도저히 사먹을 엄두가 안나던

제품인데 무려 5100원의 할인을 하시며 판매를 하신 mepay님 덕에 아주 맛좋게 먹었습니다. 냠냠.

소세지 먹으면서 맛있다고 고기 좋아하는 J양한테 염장성 자랑도 많이 했구요^^ ;;

많이 먹고 싶어하는듯 하던데 ... J양이 온다면 다음에 같이 주문해 먹어야 겠어요~

mepay님 도참 쇼핑몰 놀러가기

2008/09/09 22:14 2008/09/09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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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쯔니 wrote on 2008/09/09 22:41 : delete reply

    맛있겠어요 ㅠ.ㅠ
    소세지 제일 좋아하는데...

    • reply haru wrote on 2008/09/09 23:09 : delete

      헛...야심한 밤에 이런 포스팅 죄송해요~

  2. 켈리 wrote on 2008/09/10 01:11 : delete reply

    와.. 말도 안돼..
    지금 새벽 한시인데... ㅠ_ㅠ 테러닷

    • reply haru wrote on 2008/09/10 22:15 : delete

      죄송해서 어쩌지요..ㅎㅎ

  3. 더오픈 wrote on 2008/09/10 08:19 : delete reply

    어흑.맛나겠어요~~
    아침부터 잘 구워진 소세지가 무진장 땡기는 이유는~~

    • reply haru wrote on 2008/09/10 22:15 : delete

      맛있더군요.

      아아..또 먹고 싶은데 살짝 비싸서..;;;

  4. 안지용 wrote on 2008/09/10 16:09 : delete reply

    이제서야 드셨나봅니다

    일찍히 먹고 전 맛난 요리를 포스팅을 했었는데.ㅋ
    잘 보고 가요~~

    • reply haru wrote on 2008/09/10 22:16 : delete

      첫날부터 어떻게 해먹을까 하다가

      비빔밥에 넣어 먹기도 하고 후라이팬에 데워 먹기도 하고

      뭐 여러가지 방법으로 먹었네요

  5. 배트맨 wrote on 2008/09/10 17:15 : delete reply

    J양님께는 조금밖에 안드린 겁니까? (버럭! -_-)
    저런 쏘세지 정말 맛있기는 하죠.
    에효~ 이런 포스트는 테러로 정의해야 하는데 말입니다. 하루님 미워요~ T.T

    • reply haru wrote on 2008/09/10 22:17 : delete

      조금이 아니라 하나도 안줬어요.....ㅡㅡ;;

      먹으러 오라니깐 안온다는데 어쩌겠어요

    • reply 배트맨 wrote on 2008/09/12 10:19 : delete

      ㅋㅋ 혼자 다 드신거군요.
      제 댓글이 거부됐었는데 플러그인을 꺼두신다더니 다시 저절로 복구가 됐나보네요?

    • reply haru wrote on 2008/09/13 03:24 : delete

      죄송합니다.

      제가 해지를 시켜둔다고 해놓구선 그냥 두었군요

      일단 임시적으로 스팸차단 플로그인을 정지 시켜두었으며

      자세한 이야기는 배트맨님 방명록에 기재를 해 두었습니다.

    • reply haru wrote on 2008/09/13 03:25 : delete

      아.그리고 소세지 혼자 다 먹은거 아닙니다.ㅡㅡ;;

  6. 명이 wrote on 2008/09/11 07:22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하루님^^
    지용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타고 넘어왔어요~!
    전 두번에 나눠 욹어(?)먹은 포스팅을 한번에!!
    저도 트랙백 살짝! 걸고 갑니다..ㅎ

    오늘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일 잔~뜩~ 생기실꺼에요~ !!

    • reply haru wrote on 2008/09/13 03:32 : delete

      안녕하세요 명이님

      이렇게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7. 마쉬 wrote on 2008/09/12 12:28 : delete reply

    우아~ 정말 맛나겠어요 @@
    한가위 행복하게 잘 보내세요 ^_____________^

    • reply haru wrote on 2008/09/13 03:32 : delete

      네, 마쉬님도 즐거운 한가위 되시기 바랄께요

  8. 포케 wrote on 2008/09/12 22:04 : delete reply

    워메... -_-
    이 출출한 시간에 테러를 당하다닛;;; ㅜ_ㅜ
    육질이 느껴지는 것이... 워메... -_-
    물이나 마셔야겠습니다. orz(풀썩)

    • reply haru wrote on 2008/09/13 03:33 : delete

      앗..당하셨군요.;;

      그걸 노린겁니다....

  9. 펀펀데이 wrote on 2008/09/13 08:48 : delete reply

    넘넘 맛나겠네요. 근데 쏘세지엔 뭐니뭐니해도 케찹 아닌가요? ㅋ
    하루님 즐겁고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0^

    덧) 소세지 참 에로틱하게 생겼습니다그려~ ㅋ

    • reply haru wrote on 2008/09/13 09:32 : delete

      아니예요

      J양이 소세지에는 머스타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머스타가 없기에 돈까스로 대체를..ㅎㅎ

      소세지 자체가 맛나서 돈까스 소스와 먹어도 맛났습니다.


      덧)사실, 저도 먹기전 까지 그런 생각 좀 했습니다.

  10. 트리니티 wrote on 2008/09/13 19:20 : delete reply

    우와 맛있을것 같습니다!! 게다가 유명한곳(?)의 인증까지...

    처음 들렀는데요...좋은 추석 보내세요^^

    • reply haru wrote on 2008/09/14 02:15 : delete

      맛있었어요..^^;;

      트리니티 님도 즐거운 추석 되시기 바래요

  11. trinity (트리니티) wrote on 2008/09/14 16:01 : delete reply

    ㅎㅎ

    사실 제가 처음 들르는 블로그에는 저렇게 짧고 성의없게(??) 쓰고 가지는 않는데 ㅠ

    먹는 주제라......글 쓰고 바로 냉장고로 가느라 저리 됐습니다.........

    ㅠㅠㅠ

    ㅎㅎㅎ

    네 저는 배트맨님 방에서 하루님 아뒤보고 들어와보게된듯해요^^

    실은 저도 예전에 haru라는 아이디를 천리안 (오옷!@)에서 쓴적이 있어서
    매우 반갑기도 하고 그래서...

    앞으로...성실히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잘 될진 모르지만......

    전 주로 철지난(!!) 영화에 대한 감상문이나 한국영화들에 대한 애정을 갖고 있는 블로거랍니다 ㅋㅋ

    그럼 이만 총총.

    • reply haru wrote on 2008/09/15 12:14 : delete

      그러셨군요.

      그래도 새벽에 오신게 아니라서 다행이예요.ㅎㅎㅎ

      천리안 시절부터 인터넷을 하셨다면 상당히 오래전부터

      인터넷을 하셨군요.

      더구나 그 아이디가 haru였다니..영광입니다..

      명절은 잘 보내고 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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