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간 잠적에 대한 정리
posted on 2008/02/01 13:39,
filed under
근황
요 몇일간 하루의 컴퓨터가 계속 거부반응을 보여 인터넷은 커녕 윈도우에서 놀기도 많이
버겁더군요. 결국 리커버리를 통해 간단히 해결했는데 (메이커는 이게 좋은듯...)
덕분에 프로그램을 하나하나 새로깔고 있답니다.ㅡㅡ^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선인터넷이 끊어지는 현상은 여전히 개선되지 않았으며
오히려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간혹가다 usb 포트가 인식이 안될때도 있고 또 어쩔땐 소리가 안나기도 하고..
제 사견으로는 메인보드쪽에 문제가 있을듯한데 수리비용이 꽤나 부담스러워 그냥 쓰고 있습니다
정식으로 견적을 뽑은건 아니고 관련 동호회에서 다른이의 경험을 볼때 약 50만원이라는 금액이
청구된다고 하네요..
사실 1년반이상을 사용한 노트북이라서 그 돈주고는 도저히 못고치겠다라며 그냥 쓰고 있습니다.
어차피 미국에 들어가면 노트북부터 해서 새로 싹 구입을 해야하는 형편이기 때문이지요.
덕분에 짐이 될만한 물건은 하나씩 분양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12월달 가격보고 절대 팔지 않겠다고 했던 gp32를 결국 오늘 다른이의 품으로 보내고 말았습니다.
시장가격보다 조금 싸게 내놓은 탓에 금방 팔려버렸습니다.
근데 그 녀석을 보내고 나니 간밤에 계속 사야하는 지구가 눈에 아른거려 결국 구입하고 말았습니다.ㅠㅠ
1만원 할인쿠폰이 내일까지네? ok케쉬백 포인트도 꽤 되잖아? 둘다하면 2만원이나 할인되네?
오늘 gp보냈으니 금전도 문제없고..더구나 저건 한국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한글더빙판~!이잖아
라는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구입을 하고 말았습니다.
(근데 구입하고 나니 미국에서 한국물품을 판매하는 알라딘 미국지점 쇼핑몰이 있더군요)
블루레이 플레이어기도 블루레이를 지원하는 디스플레이도 없으면서 덜컥 사놓고 나서
내가 뭐하는건가.......하는 생각중입니다.
몇일전엔 예스24에서 블루레이 타이틀 파는거 보고 미국 아마존에서 사서 받는게 훨씬 싸겠다는
생각에 해외쇼핑몰 결제가 가능한 카드도 덜컥 질러버리고...
아..요 몇일간 지름신이 제대로 온듯합니다.
누가 나 좀 말려주세요ㅠㅠ
버겁더군요. 결국 리커버리를 통해 간단히 해결했는데 (메이커는 이게 좋은듯...)
덕분에 프로그램을 하나하나 새로깔고 있답니다.ㅡㅡ^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선인터넷이 끊어지는 현상은 여전히 개선되지 않았으며
오히려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간혹가다 usb 포트가 인식이 안될때도 있고 또 어쩔땐 소리가 안나기도 하고..
제 사견으로는 메인보드쪽에 문제가 있을듯한데 수리비용이 꽤나 부담스러워 그냥 쓰고 있습니다
정식으로 견적을 뽑은건 아니고 관련 동호회에서 다른이의 경험을 볼때 약 50만원이라는 금액이
청구된다고 하네요..
사실 1년반이상을 사용한 노트북이라서 그 돈주고는 도저히 못고치겠다라며 그냥 쓰고 있습니다.
어차피 미국에 들어가면 노트북부터 해서 새로 싹 구입을 해야하는 형편이기 때문이지요.
덕분에 짐이 될만한 물건은 하나씩 분양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12월달 가격보고 절대 팔지 않겠다고 했던 gp32를 결국 오늘 다른이의 품으로 보내고 말았습니다.
시장가격보다 조금 싸게 내놓은 탓에 금방 팔려버렸습니다.
근데 그 녀석을 보내고 나니 간밤에 계속 사야하는 지구가 눈에 아른거려 결국 구입하고 말았습니다.ㅠㅠ
1만원 할인쿠폰이 내일까지네? ok케쉬백 포인트도 꽤 되잖아? 둘다하면 2만원이나 할인되네?
오늘 gp보냈으니 금전도 문제없고..더구나 저건 한국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한글더빙판~!이잖아
라는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구입을 하고 말았습니다.
(근데 구입하고 나니 미국에서 한국물품을 판매하는 알라딘 미국지점 쇼핑몰이 있더군요)
블루레이 플레이어기도 블루레이를 지원하는 디스플레이도 없으면서 덜컥 사놓고 나서
내가 뭐하는건가.......하는 생각중입니다.
몇일전엔 예스24에서 블루레이 타이틀 파는거 보고 미국 아마존에서 사서 받는게 훨씬 싸겠다는
생각에 해외쇼핑몰 결제가 가능한 카드도 덜컥 질러버리고...
아..요 몇일간 지름신이 제대로 온듯합니다.
누가 나 좀 말려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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