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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14 최근 근황입니다. (12)
최근 근황입니다. posted on 2008/06/14 00:41, filed under 근황

지난 2월경. 이터넷 세상과 소통을 하던 저의 노트북이 고장이 나면서부터

인터넷 세상과는 단절까지는 아니지만 이전에 비해 소통히 급격히 줄었더랬지요.

덕분에 나름되루 열심히 운영을 하던 블로그를 비롯하여 모든 인터넷 사이트 상에서의 활동이

잠정중단이 되어버려서 많은 분들이 저의 소식을 궁금해 하더군요;;

최근에 저를 만난 이는 제가 미국에 있는 줄 알고 있었다고 해서 저에게 충격을 주기도 했구요.



그래서 뭐 궁금하신 분은 얼마 되지 않겠지만 저의 최근 근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얼마전 독립선언을 했습니다.

독립선언..아시지요??

뭐 굳이 길게 설명을 하지는 않겠습니다.

덕분에 한달 생활비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재정 적자를 메우려면 알바하나 정도는 해야하겠지요?)

또 다른 소식으로는 그동안 인터넷 세상과 소통이 다시 재기 되었습니다.

비록, 예전의 소통기구처럼 막강한 기능을 가진 녀석이 아닌

말 그대로 인터넷과 소통만 겨우 할 수 있는 녀석이라서 아무래도 다른 용도로 쓰이긴 어려울듯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소식

위의 인터넷 세상과의 소통이 다시 재기되면서 아울러 블로깅도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그 기념으로 블로그 스킨도 바꾸고, (물론 그게 그거이긴 하지만..) 텍큐도 최신 버젼으로 업데이트 하고..

상쾌한 기분으로 다시 시작해보려 합니다. ^^/



물론, 기대 안하시는 편이 여러모로 좋습니다.

2008/06/14 00:41 2008/06/14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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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케 wrote on 2008/06/14 11:46 : delete reply

    이제 가끔이라도 블로그를 통해 뵐 수 있게 되는건가요?
    블로그 새단장 축하드리고 앞으로 좀 더 자주 드나들겠습니다.
    haru님의 글을 읽어보면 예전과 같은 왕성한 소통을 바라는건 무리같지만 그래도 다시금 소통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웃블로거로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 ^
    언제나 파이팅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 reply haru wrote on 2008/06/15 15:39 : delete

      새 단장을 하고 나니 시스템적으로

      적응이 안되는 부분이 많아서 생각처럼 되지 않는군요;

      뭐 그래도 열심히 하다보면 또 적응이 되겠지요!!

  2. 산골소년 wrote on 2008/06/15 21:41 : delete reply

    하루님~! 그래서 요즘 자주 뵙는군요~!
    제 블로그 방문해주셔서 고마워요~
    오프라인의 독립생활도..온라인의 블로깅도 즐겁게 하시길 바랍니다. ^ ^

    • reply haru wrote on 2008/06/15 22:36 : delete

      너무 힘들어요. ㅠㅠ

      돈이 정말 많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초기자본이 많이 들어가는건 익히 알고 있습니다만

      너무 목돈이 나가 버리니 감당이 안되구 있습니다.

      다행인건 이제 그 초기에 투자하여야 할 물품이 끝을

      보이고 있다는 거겠지요.

      제테크 전문가들의 이야길 들으면 어떻게던 집에 빌붙어 있다가

      최대한 늦게 독립하라고 하던데...전 반대로 되어버렸어요.ㅠㅠ

  3. Shine_ing wrote on 2008/06/16 15:03 : delete reply

    정말 오랩만에 뵙네요~ 독립을 일찍 경험하는 것도 그렇게 나쁜 것만은 아닌 것 같아요~ 저도 자취를 하고 있는 입장이라 그런지 돈이 없다는 부분이 많이 동감되네요~ 독립생활 열심히 하세요^-^

    • reply haru wrote on 2008/06/19 04:39 : delete

      반년만에 오셨군요..^^;;

      일찍 나가서 경험을 쌓는것도 좋기는 한데

      돈이 너무 많이 들어서 감당을 못하니깐 문제겠지요...ㅠㅠ

      이번달의 초기자본은 이미 제 예상을 훌쩍 뛰어넘어서

      엄청난 마이너스 곡선도 아닌 직선으로 내려가고 있습니다.


      아마 다음달부터 절약모드에 들어가야 할듯하네요..ㅠㅠ


      하고 싶은건 나날이 늘어나는데 돈은 갈수록 줄어들고...아

      정말 힘듭니다.

  4. 호박 wrote on 2008/06/16 23:05 : delete reply

    독립선언.. 고거 쫌 힘들어욘.. 돈이 월매나 나가는지.. 살아보믄 아실꼬에요(ㅠㅠ)
    그리고 하필.. 물가가 이토록 하늘높은지 모르고 뛸때 독립선언을.. -,,-

    글애도 용기내어 꿋꿋하게! 씩씩하게! 살아가시길요~ 굶으시면 안돼고요~
    청소도 탈탈탈~ 하시고요.. 무엇보다 외로바하지 마세요! 아라쫑^^?
    흐흐흐~

    홧팅입니다! 탕탕탕~

    • reply haru wrote on 2008/06/19 04:42 : delete

      엄청난 적자 행진중입니다...;;;

      저 조차 미쳐 예상하지 못한 적자행진에

      대책을 고심하는 중입니다만 별다른 방법이 없는듯하네요.;;


      아..그리고 청소는 자주 해요...ㅡㅡ

      거진 매일한다구요...

      먹는것도 너무 잘먹어서 탈이긴 한데...

      시간이 불규칙해서 이렇게 장기간 가다간 몸에 탈이 날듯하네요

      미리 대비를 해야하는데...

      아무래도 혼자 지내다 보니 생각만큼 쉽지 않네요

  5. 배트맨 wrote on 2008/06/17 01:34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블로그에 덧글을 남겨주셔서 찾아뵈었습니다.
    저 위에 포케님과 호박님도 보이시네요. ^^*
    저렇게 좋으신 분들이 댓글을 달고 계신 것을 보니, haru님도 좋으신 분이실 것 같습니다. 시간될때마다 찾아뵈어서 일단 블로그를 좀 돌아다녀봐야겠습니다. ^^; 일단은 영화 카테고리가 눈에 띄입니다. ^_^

    • reply haru wrote on 2008/06/19 04:44 : delete

      아하하;;

      일단, 좋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뭐랄까..

      전 블로그를 돌아다닐때 제가 아는 사람의 블로그에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보니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을 알게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아무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그리고 워낙 글솜씨가 미흡하니

      영화카테고리는 너무 기대하지 마세요..

    • reply 배트맨 wrote on 2008/06/19 10:59 : delete

      일단 포케님과 호박님 같은 분들이 오시는 것을 보면 좋으신 분이실거라는 생각이 팍팍! 듭니다. RSS리더에 구독 등록하고 갑니다. ^^*

  6. haru wrote on 2008/06/20 17:12 : delete reply

    아..리플의 리플에는 리플이 안달리네요..

    배트맨님 리플에 답방도 못해드렸는데 이렇게 와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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