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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 are related to '태지'
  1. 2008/06/10 서태지, 드디어 컴백 스타트? (12)
  2. 2007/11/02 서태지 15주년 기념음반 유감 (8)
서태지, 드디어 컴백 스타트? posted on 2008/06/10 00:54, filed under 연예

하루 일과를 마치고 오니 오늘 13시경쯤에 "서태지, 지금 강원도에 있음" 이라는 제목으로

다음 tv팟에 영상이 하나 떳네요

먼저 해당 영상을 먼저 보도록 하지요.



여긴 강원도에서도 완전 촌구석인데요 우리동네에 귀신이 나온다고 소문난 흉가가 있는데 거기서 서태지를 봤습니다.! 그집에서 생활하는 것 같습니다 며칠전부터 거기에 불이 켜져 있길래 이상하다 했는데 헐 그게 서태지일줄이야 근데 여기 왜 온건지 진짜 이상하네요. 음악하러 온 것 같가도하고.. 경호원한테 걸릴까봐 숨도 제대로 못쉬고 몇시간 동안 도촬한거라 올리기 좀 찝찝하긴하지만 어쨌든 제가 만든 작품입니다. ㅋㅋ 크게 문제되거나 그러면 삭제하겠습니다.

일단 위에서 보신 영상과 글이 해당 페이지에 올라온 전문 입니다

위의 동영상을 본 팬들의 반응은 지난 15주년때 그러했듯이 이번에도 컴백을 위한 이벤트가 아니겠냐

이런 추측이 대부분이더군요.

지난 15주년 기념음반 발매시에도 싸이월드 동영상 과 서태지i.컴의 해킹 스토리 가 있지요.

지금 위의 영상을 많은 팬분들이 서태지닷컴과 위드태지라는 사이트에서 의미를 부여하며

해석을 하고 계시는 걸로 압니다.

제가 보기엔 시기적으로는 현재의 영상이 맞는거 같다라는 의견입니다

태지의 모습자체가 7집의 이미지랑 비숫하여 그 이후라는걸 알 수 있으며

옷을 보았을때 4~6월경의 옷차림일 수 있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더구나 밤일 경우는 약간 쌀쌀할 수도 있기 때문에 긴옷을 입을 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두꺼워 보이지는 않습니다.)


물론, 이런걸 전제로 하기 위해선 저게 진짜 도촬 영상이 아니라는것 부터 이야기가 되어야 할듯하네요

그 이유는 뭐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일단..폐가에서 몇일간 머무를 이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일단, 해당 동영상을 올린 즉 글쓴이의 다른글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적어도 다음tv팟에는 글을 처음 쓴것이더군요. 일반적인 네티즌들이 올렸다면 그동안 올렸을만한

영상이 있을법두 한데 하나도 없습니다.

더구나 영상에 나오는 태지와 그의 밴드들의 모습은 폐가에서 몇일 지낸 모습이 아닙니다.

물론, 밤에만 잠깐 와서 왔다갔다 할 수는 있겠지만 그렇게 해야 하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군요.

뮤비를 찍는 영상이라면 8집 이후로 헤어스타일이나 그에 맞춰서 찍어야 하니 지금 찍는다는건

그의 행보를 볼때 살짝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왜 간걸까요? 전 모르겠습니다.

또한 가장 의심스러운 점은 폐가에 몇일씩 불이 켜져있다고 해서 그냥 간 것도 아니고 카메라를 들고

갔다는 것이 조금 의심스럽네요.

폐가에 불이 켜져있다..뭐 이런 내용으로 "세상에 이런일이 있다"에 제보하려고 한걸까요??

후레쉬를 비추는것도 왠지 제 눈에는 그냥 리얼한 티를 살릴려고 했는듯이 보이구요

지금껏 서태지씨하면..잠적을 하면 그 누구도 찾아내지 못하는 사람 아니였나요?

96년 은퇴이후 2000년 컴백을 할때까지 그 누구도 서태지씨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은 사람은 없었지요.

6집으로 컴백한 이후에도 활동기가 아닌 비활동기에 본인 스스로가 모습을 나타낸 적을 제외하고는

절대 공개된 적이 없는 서태지가 단순한 아마추어인 일반인에게 저런 모습을 찍혔다는 사실 자체가

좀 아이러니 하네요.

더구나 위의 영상을 올린 이는 경호원까지 따돌리면서 고화질의 영상을 깨끗하게 찍었다는군요

작년의 텔미열풍이 UCC로 인해서 그렇게 화제가 되었던 것 처럼..UCC의 힘을 알고 있기에

서태지씨가 그걸 마케팅으로 살짝 이용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 15주년 음반 발매때처럼 말이지요. 어떻게 보면 단순한 컴백공지보다 본인과 팬을 즐길수 있게

하기 위해 그런 동영상을 올리는 거 같기도 하구요;;

제 생각은 그러하네요...여러분의 생각은 어떠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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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0 00:54 2008/06/10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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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40 wrote on 2008/06/09 23:03 : delete reply

    추측이 과하신것 같군요.
    서태지가 뭐가 아쉬워서 자작 UCC로 뻥치겠습니까.
    아무튼 이번에 나올 앨범 정말 기대 됩니다.

    • reply haru wrote on 2008/06/09 23:53 : delete

      작년에 발매된 15주년 음반의 경우

      약 한달 전부터 싸이월드에 서태지 닯은 기타리스트 라는 영상이 올라왔죠

      그 후 서태지의 측근만이 찍을 수 있어 보이는 영상들이 대거 올라왔습니다.

      그 영상들이 15주년 기념음반 dvd에 수록되면서 해당 이벤트가

      서태지와 서태지 컴퍼니가 진행한 이벤트임을 인정한 전례가 있지요.

  2. 엠의세계 wrote on 2008/06/10 19:12 : delete reply

    이건 최신 정본가요?? 정말이라면 기대되는군요. 이제 나올 때가 된것같은데.....^^

    • reply haru wrote on 2008/06/10 23:13 : delete

      네..

      해당 정보는 최신소식입니다.

      서태지컴퍼니에서 공식적으로 이벤트임을 인정했고

      앞으로도 종종 작업영상을 올리겠다고 하는군요.

      현재 815에 맞춰서 etp를 진행중이며

      현재 기사를 통해 공개된 라인업은 마릴린 맨슨,유즈드,

      드래곤애쉬,몽키매직 정도 있습니다.

      앨범은 7월달 발매설이 유력한데 늦어도 etp전에는 발매되지 않을까

      예상되네요

  3. 산골소년 wrote on 2008/06/12 13:55 : delete reply

    서태지 제 동생이 참 좋아했는데...슬슬 컴백하려나 보군요..
    그런데 하루님 짐작이 맞았네요..이벤트라니..
    예리하십니다. 하루님~! ^ ^

    • reply haru wrote on 2008/06/14 01:05 : delete

      얼른 오길 바랄뿐입니다.

  4. 첫눈e wrote on 2008/06/13 02:54 : delete reply

    옛날에 서태지와 아이들만 나오면, 맨날 1위해서 참 재미없다 생각했는데...
    지금생각해보면 서태지는 대단하긴 대단한 사람입니다!! ㅋㅋ

    • reply haru wrote on 2008/06/14 01:05 : delete

      제가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요즘 가요계보다는 90년대의 가요계가 더 재미났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5. 펀펀데이 wrote on 2008/06/15 17:55 : delete reply

    저도 90년대의 가요계가 더 재미있었다에 1표입니다.
    가요톱텐이 없어진 이후로는 뭐 상받는 프로봐도 감흥도 없고...

    • reply haru wrote on 2008/06/15 22:39 : delete

      저만 그렇게 느끼는건 아닌가보군요

      요즘 확실히 가요프로그램은 보는 재미가 없습니다.

      뭐 사실 안본지도 꽤 되엇지만 말이지요

  6. KraZYeom wrote on 2008/06/16 18:42 : delete reply

    형님이 드디어 오시는군요! 덜덜!!!!

    • reply haru wrote on 2008/06/19 04:53 : delete

      문득 아이들 시절 음반을 보니

      발매주기가 콘서트 활동을 접고 7~9개월 사이에 거진

      새로운 음반이 나오더군요..

      아마 그때 너무 급박하게 만든다고 질려버려서

      아주 천천히 만들고 있는건 아닌지 생각해봐요



      그래도 4년에 한장은 너무 한거같애요..ㅡㅡ;;

      올림픽가수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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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15주년 기념음반 유감 posted on 2007/11/02 15:40, filed under 연예



자고 일어났더니 그의 컴백기사가 인터넷에 두둥실 떠 다니고 있다.

서태지가 누구야? 라는 이들부터 돈떨어지니깐 또 왔네, 그리고 음반이 너무 기대된다는 식의 글이
 
인터넷댓글창을 마구 마구 달구고 있다.


일단 요약을 하자면 서태지와 아이들 15주년 기념 음반이 오는 29일날 발매가 된단다.

1만 5천장 한정판이고 가격은 9만7200원이란다.

구성을 보자면 서태지와 아이들 정규음반 + 서태지의 정규음반 전곡을 리마스터링 해서 7장

15년간 제작된 서태지와 아이들~솔로 모든 뮤직비디오 12년간 미공개 된 덴버여행기 해서 dvd 2장

그리고 교실이데아와 컴백홈 2007년 리믹스

그리고 그동안 음반으로 출시되지 않았던 Watch out , 대경성 리믹스, 인터넷전쟁 리믹스 해서 1장

토탈 10장이 발매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태지와 아이들 15주년기념 음반-


 

근데 아니러니 한건 서태지와 아이들의 15주년 기념음반이 서태지에 의해서만 진행이 된다는 것이다.

모두다 알다시피 서태지와 아이들은 서태지,이주노,양현석으로 구성된 3인조 그룹이나 이번 서태지와 아이들
 
15주년 기념음반에서는 그들에 대한 이야기가 하나도 없다

물론, 서태지와 아이들 시절에도 음악을 이끌어간건 서태지이기에 그의 솔로음반도 서태지와 아이들의

맥락에서 본다면 이해가 안되는건 아니지만 그러기엔 음악적 색깔이 너무 달라져 버리지 않았나?

적어도 서태지와 아이들 그리고 그 이후의 활동을 다루고 싶다면 양현석이나 이주노의 솔로활동은 왜

포함시키지 않는거지?

물론 셋다 음반계약사가 다 다를수도 있고 복잡한 문제가 있다고 하지만 서태지의  파워 정도면 충분히
 
해결될수 있지않을까 (어려울까?)

내가 보기엔 서태지와 아이들이란 이름으로 서태지가 약간 울거먹기 식으로 이용하는게

아닌가 생각되는 면도 없잖아 있다

예전에도 포스팅 한적이 있지만(현재는 흔적도 없지만..)서태지는 서태지 컴퍼니 이후에  너무 상업적인

면이 강하여 진듯하다

서태지 이름을 달고 나오는 수많은 상품들..

dvd정도는 애교로 봐줄수 있겠으나 각종 컵이나 아대, 브릭인형,우산,티셔츠등..

그의 이름을 단 상품이 너무 넘쳐나는듯하다

물론 원소스 멀티유즈측면에서는 환영할 일이고 자원이 부족한 우리나라에선 그런식으로 하는게 어쩜 옳은
 
일일지도 모른다. 가까운 일본만 해도 포켓몬하나로 각종 장난감,팬시,빵등 마구 마구 쏟아져 나오고 있는
 
실정이니 말이다 하지만 그게 왜 태지여야 하냐고...난 그게 싫다

안그래도 상업적이다 어쩌다 해서 말많은데 이젠 대놓고 서태지 청바지 브랜드를 런칭하려고 한다.

만약 청바지가 디자인이 아니거나 질이 안좋을경우 가져오는 서태지 이미지 하락은 생각하지 않는것인가?

안티들의 좋은 먹이감이 될듯하네  아무튼, 각설하고 그의 15주년 기념음반이 나온다

15주년인데 고작 1만 5천장을 발매한단다.(1.5주년기념인가?)

관련기사를 보니 서태지 닷컴부터 해서 태지존,위드태지 등등등 해서 활동하는 태지 팬의 숫자는 약 30여만명

그럼 대략 20대 1의 경쟁률이라는 결과가 나온다

이를 위해 가격이 비싸건 말건 일단 지르고 봐야한다 라는 생각으로 서태지 닷컴은 한바탕 시끄러운 형편이다

물론, 그 와중에서는 기념음반이니깐 한정판이 맞다 아니다 라는 글이 마구마구 올라오고 있지만

적어도 팬의 숫자를 생각한다면 너무나 적은 숫자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지난시간 그들과 함께한 팬들은 그 기념음반을 구경조차 못할 처지가 되어버린 현실.

누구를 위한 15주년이고 누구와 함께하는 15주년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주었으면 좋겠다.

 

2007/11/02 15:40 2007/11/02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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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inkspider wrote on 2007/11/02 17:25 : delete reply

    그 부분도 정말 그러합니다.
    특히 저는 서태지의 매니아들 위주로 돌아가는
    서태지 컴퍼니, 서태지닷컴 등등이
    서태지를 그렇게 만드는데 가장큰 영향을
    끼지고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지나친 우상화는
    상업적으로 치닫을 수 밖에 없는 것 인데,

    일반적으로 그러한 상황에서
    기업이 이윤추구를 위해 음악과 인물을 상업화하는데

    오히려 서태지의 경우에는
    매니아 개인의 개인적 이윤추구는 아니더라도
    그들이 서태지를 상업화시키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같은 경우
    공연 DVD 나 15주년 음반 같은 경우에는
    락을 하고 음악을 하고 아티스트라면
    충분히 괜찮은 것이고 "단지 돈이 의해 교환되기는 하지만"
    크게 상업적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견해차이가 조금 있는 것 같네요.
    오히려 저는 공인으로서, 아티스트로서, 음악인으로서
    보여지는 측면(공연 DVD)이나 방송 , CD 발매등이
    더욱 활발해야 한다는 입장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

    • reply haru wrote on 2007/11/02 17:43 : delete

      서태지도 가수이니깐 자신만의 소신이 있을꺼고

      그 소신을 위해서 서태지 컴퍼니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즉, 소속사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만의 음악을 만들기 위해서

      나름되루 서태지 컴퍼니를 설립한듯합니다만


      문제는 그 이후의 행보입니다.

      서태지 컴퍼니라는 회사자체가 서태지에 100%의존을 하니깐

      상업적이 될수 밖에 없는건 인정하지만 그래도 팬의 한사람으로써

      조금 씁쓸한 면이 없잖아 있는듯합니다.

      경영과 음악을 둘다하려니 여러가지 문제가 생기겠지요

      제 생각엔 음악에만 열중할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일명 홍백사건부터

      해서 등등 주위환경이 그렇지 못한듯해서 살짝 안타깝습니다.

      그런 이유로 해서 음반이 자꾸 뒤로 미뤄지고 있는 현실이고..

      다만 저 개인적으로는 공연 dvd정도나 15주년 음반은 나름되루

      가치가 있고괜찮다고 생각을 해요.

      다만 문제는 1만5천장이라는 점..그것이겠지요.

  2. 엠의세계 wrote on 2007/11/02 18:17 : delete reply

    저도 오늘 기사 접하고 완전 나는 기분으로 있는 중인데요.... 15주년 기념 앨범이 1만5천장이란 건 여기서 들었네요....
    나중에 프리미엄 쫌 붙을 듯......절망.....머엉...
    저도 팬이긴 합니다만... 가격도 가격이고 장수도 장수고....이번은 패스하게 되겠군요.
    내년 3월을 기다릴렵니다.

    • reply haru wrote on 2007/11/03 00:07 : delete

      사실 싸이월드의 동영상이 올라올때 부터 그러한 말들이 있었지요

      그리고 엊그제 새벽에 터저버린 해킹사건..

      그리고 그 이후 바로 새벽3시경에 서태지 컴백기사가 올라왔는데

      강수진 기자가 쓰셨더라구요

      하나만 딸랑올라오니 많은 팬들이 설마설마했는데

      아침이 되니 우후죽순 올라오더군요

      그리고 오늘 한동안 음반매장에서 예약하려고 기웃거리셨고...

      나름되루 팬들은 꽤 빠뻣다지요

  3. youlsa wrote on 2007/11/02 18:41 : delete reply

    저도 비슷한 생각이긴 합니다만... 아티스트 본인의 의지로 1만5천장만 팔겠다는걸 어쩌겠습니까. 제 경우에는 예전 곡들 리마스터링 한 기념앨범보다는 오히려 새로 나올 앨범이 더 기대가 되네요. 이번에는 어떤 방향으로 음악적 변신을 하려는지.

    • reply haru wrote on 2007/11/03 00:09 : delete

      흠..당연히 많은 분들이 신곡을 기대하고 있겠지요

      15주년 기념 음반은 팬서비스차원..그리고 컴백을 위한 전초전아닐까요?

      아무튼 어제 새벽부터 위드태지 서태지닷컴 등은 꽤나 시끌벅적하네요.


      내년 3월경에 나온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그럼 음반작업은 다 되었다는 이야기겠지요?


      그 사람 워낙 꼼꼼해서 지 맘에 안들면 절대 안나올사람이니깐...

  4. 굥군 wrote on 2007/11/03 00:10 : delete reply

    서태지 우상화

    싫은 사람도 있지만 저처럼 좋아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음악적인 관점이 아닌 서태지라는 사람인 관점에서 말이죠

    제가 방황하던 시절 저를 잡아주었던 사람

    인생에 있어서 평생 영웅이고 싶은 사람

    • reply haru wrote on 2007/11/03 01:28 : delete

      흠...뭐 사람마다 틀린거니깐요

      저도 서태지라는 人을 꽤 좋아라 하긴 합니다

      그의 음반이며 dvd도 꼬박꼬박 모으고 있는걸 보면요


      하지만 모든면이 맘에 들수는 없으니깐요

      그냥 회사는 접고 음악만 열심히 하면 좋겠어요.

      대신 회사부분은 양군에서 필요할때마다 지원해주고..

      개인적인 생각이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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