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10장. 최근 구글로 인수된 텍스트큐브닷컴 초대장 5장 이렇게 배포하여 드립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티스토리나 텍스트큐브나 모두 한 업체에서 만든 서비스이기에
크게 차이점은 없으며 서로 데이터 이동까지 원할하답니다.
그러니 꼭 티스토리를 쓰셔야 할 분이 아니시라면 텍스트큐브닷컴을 이용하는것도
나쁘지 않을뜻 하네요 ^^
신청 방법은 자신의 이메일 주소와 사용하고 싶은 서비스명을 기재하셔서 비밀글로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추석쯔음 해서 우리나라 it계의 큰 뉴스가 하나 터졌습니다.
바로, 세계적인 인터넷 기업 구글(코리아)에서 우리나라의 TNC을 인수한것이지요.
구글이라고 하면 따로 설명하지 않아도 모두 알 만큼 인터넷에 있어서 최고의 기업이고
TNC는 블로그 전문 기업으로 테터툴즈에서 시작해 다음에서 제공되는 티스토리를 개발한 기업입니다.
사실 TNC가 우리나라에서 유망한 벤쳐중에 하나였지만 구글이 손을 뻗을만큼 매력이 있는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미 구글안에는 블로거닷컴이 있어서 굳이 비숫한 성격의 서비스를
하나 더 오픈시킬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거든요.
구글이 드디어 우리나라 유저를 끌어 모으기 시작했다. 또는 우리의 기술력이 인정받았다.
국내의 우수한 인재를 영입하는 작업이다. 등등의 이런 이야기는 모르겠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그냥 검색창에 구글,TNC이라고 쳐보시기 바랍니다.
각종 블로거들의 분석에서부터 it전문기자들까지 이번 인수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보기엔 마땅한 수입원이 없는 텍스트큐브에서 다음에는 티스토리를 팔고,
구글에는 텍스트큐브닷컴을 팔고... 그냥 장사를 굉장히 잘한다는 생각입니다.
아울러 지금 쓰고있는 블로그의 서버 호스팅이 부담이 될때 다음의 티스토리 말고
넘어갈 수 있는곳이 한군데 더 생겼다? 그냥 제가 보기엔 딱 그정도예요
지금의 다음과 텍스트큐브가 그래왔던것처럼 다음, 텍스트 큐브 그리고 구글 이렇게 3사가 이런 저런
의논도 하고 함께 발전 시켜나가는 좋은 관계가 유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다만, 정작 구글은 블로그 사업보다 인재에 더 큰 관심을 보이는듯해서 약간 아쉽긴 하네요
이번 인수에 대한 후문은 많지만 개인적으로 달갑지 않아요
결국 구글도 마소식 개발인력 빼가기
그동안 구글이 인수해서 말아먹은게 한두개도 아니고
텍스트 큐브 블로그 사업은 안중에도 없다던데
구글이 우리나라 시장에는 그리 큰 투자를 안하는 것 같던데요.
공격적인 마케팅을 하는 것도 아닌 것 같고요.
한때 철수설 루머까지 나돌았으니까요.
텍스트큐브 닷컴의 인수 가격이 궁금해지는군요.
최근 몇일 동안 블로그가 굉장히 불안하였습니다.
트래픽 폭격을 받아 뻗어버린것도 2번이나 되며
어제 오후부터는 그 트래픽과 함께 찾아온 스팸을 지우다가 블로그가 에러가 나서
겉으로 보기엔 멀쩡했지만 속은 엉망이 되어버렸습니다.
어제 밤 긴급모드가 작동되어 haru군이 열심히 고치려고 노력을 했지만 결국 고치지
못하여 오늘 오전 데이터를 백업하고 날렸습니다.
덕분에 상당히 깔끔해지긴 했는데 각종 플로그인의 작동과 설정,그리고 스킨의 설정
이웃블로그들의 링크, 그리고 결정적으로 J양의 블로그가 또 날라갔습니다.;;
(J양의 블로그를 haru군이 반년마다 날려먹고 있습니다.ㅡㅡ;;)
제 블로그도 삭제 이전의 백업 데이터로는 지속적인 에러와 함께 복구가 되지 않아
어제 밤의 데이터로 겨우 복구 했습니다.
덕분에 안타깝지만 어제 배트맨님을 마지막으로 해서 그 이후에 오신분들의 흔적은
제 블로그에 존재하지 않습니다.-_-;
일단,쌓인게 다 정리가 되어 블로그 자체는 조금이나마 작동속도가 빨라져 기분은 좋습니다만
텍스트큐브의 차후버젼에 대비해서 서버 이전이라는 큰일을 계획하고 있는 달의 첫날부터 이러니
괜시리 불안해지는군요.
아무쪼록 9월달도 화이팅입니다!
그러니께.. 요건 텍스트큐브? 티스톨 아니고?
호박두 큐브로 이사오고 싶은디.. 용기가.. 시무룩(--^)
올핸 추석이 빠른것 같아요~ 여기저기서 벌써 명절문제로
쑥덕쑥덕 하는듯^^ 호박네도 보너스가 마~~~~~~~~니 좀
나왔으면 좋겠다능~ 흐흐^^
저녁이면 조큼 쌀쌀한데 따끈따끈한 밤 보내세요~☆
haru
wrote on 2008/09/02 22:11 :
delete
네 haru군의 블로그는 텍스트큐브 기반이예요
왼쪽 아래 모퉁이에 보시면 텍스트큐브 버젼 얼마라고 적혀있어요^^;
저같은 사람은 호스팅비가 얼마 들지 않지만
호박님 블로그같은 경우에는 왕래하는 사람이 워낙 많으니
왠만한 호스팅으로는 못버틸꺼 같은데요??
티스토리랑 테터툴즈(텍스트큐브)는 같은 기반이라서
앞으로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지금으로썬 크게 다르지 않아요
다만 텍스트큐브의 경우는 다양한 플로그인을 써볼수 있다는거 정도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그러고 보니 벌써 추석이 다 되었네요
보너스 마~~~~~~아니 나오시면 호박님이 한번 쏘시면 좋겠어요.;;
아이고, 블로그가 자율적 자기만족을 위해서인데, 하루님의 블로그는 , 적잖은 스트레스를 받은것 같네요 ㅠ_ㅠ 정상화 되었으니 예전처럼 막 굴려주세요 ^^
이번 8월 한달은 그 어느달 보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많은 일들이 있었는 듯 합니다.
얼마전 1주년을 맞이한 행사도 나름되루 조촐하게 있었고
블로그를 오픈한 후 처음으로 서버가 다운되는 사태도 겪었습니다. (것두 두번!)
도메인이랑 서버 호스팅이 아직 1년간 남아서 이전이나 폐쇄는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지난 1주년 행사때 말했는데 불과 보름도 지나지 않아서 지금 굉장히 진지하게 생각중입니다.
더구나 지금 블로그 툴로써 쓰고 있는 텍스트큐브의 이후 버젼부터는 서버환경이 틀려진다고
공지가 된 때문에 서버 이전도 해야하고 굉장히 사태가 복잡하게 돌아가고 있네요 -_-;;
서버용량을 지금 업그레이드 해야하냐 말아야 하나 부터 서버이전을 지금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아니면 그냥 다 때려치우고 티스토리나 텍스트 큐브로 갈꺼냐..
고민중입니다.ㅡㅡ;
개인적으로는 텍스트큐브의 설치버젼이 제일 마음에 드는데 돈이 문제이군요.
haru
wrote on 2008/09/01 09:38 :
delete
뭐 호스팅 업체에 따라 틀리긴 하지만
저 같은 경우엔 용량에 비해 약간 비싼감이 있는
호스팅인데 한달에 약 1700원정도 나옵니다.
하루 트래픽은 1기가 까지 허용이 되구요.
아마 동일조건으로 싼 곳은 5~600원대도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호스팅 서버로 쓰고 있는 업체를 알려드릴테니
일단 참고해보세요
http://www.mireene.com/view.php?topcod ··· rvicepay
저도 작년7월까지 트래픽 모자라서 허덕이다 티스토리로 옮겼죠....
정말 열심히 돌아다니면 트래픽 나가버리는 짜증나는 상황이...거기다가 파비콘 버그때문에 대박난 글에 댓글 달았다가는 아무것도 안했는데도 트래픽이 나가버리기도....
티스토리가 가장 속편하다는게 지금 생각입니다.^^;
설치형 블로그를 사용하시는 것을 보면 haru님께서는 웹을 잘 다루시는 것 같으시니, 얼음집보다는 더 자유로운 티스토리로 이전하시는 것은 어떠실까요? 공짜에 다운될 염려도 없고요. ^^; 저는 얼음집에서 뼈를 묻을 생각입니다만..
haru
wrote on 2008/09/02 19:45 :
delete
티스토리도 고려대상중에 하나였는데
어제 어느 한 유저의 블로그가 말도 없이 접금금지가
되는걸 보고 다시 생각해 보기로 했습니다.

저는 텍스트큐브닷컴은 쓰고 싶어도 못쓰겠네요. 컴과 웹을 그리 능숙하게 다루지를 못해서요. 그냥 얼음집처럼 깔아준 것만 사용하고 있네요. 꼼지락 거리면서 메인 타이틀 이미지 넣고 소스 편집했다고 자화자찬 하고 있는 저입니다. T.T
haru
wrote on 2008/07/30 14:32 :
delete
저 역시 처음에는 얼음집에 정착을 하려고 했습니다만
그때 얼음집이 sk로 흡수가 된 상태라서 그냥 패스 했더랬죠
배트맨님도 아실지 모르겠지만 예전의 넷츠고와 라이코스,네이트가
통합되는 과정에서 기존 넷츠고와 라이코스 유저가 네이트 유저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은 차별을 받았거든요..
뭐 저 역시 그때 데어버린 케이스라서 그 다음부턴 sk라는 것만
보면 일단 패스하고 봅니다.
문제는 이 sk가 죄다 흡수를 하고 있다는거지요
지금은 없어진 넷츠고,라이코스를 비롯해
네이트,엠파스,싸이월드,얼음집
아마 우리나라 포털중에선 제일 많은 포털을 거느린 회사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배트맨
wrote on 2008/07/30 15:07 :
delete
SK의 인터넷 사업을 보면 예전의 대우 그룹이 연상됩니다. 자체적으로 기획해서 시작한 것은 거의 없고, 타 회사를 인수해서 사업을 진행하는 공통점이 있다고 해야 할까요. -_-
SK에 의해서 얼음집이 인수되면서 많은 우려가 나왔던 것은 알고 있지만, 그 부분을 SK측도 잘 알기 때문에 특별히 달라진 것은 없다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SK측으로서는 얼음집 기존 회원들의 - 그것도 알짜배기 회원들 - 이탈처럼 두려운 것도 없을테니까요.
그래서인지 SK측도 많이 얼음집 컨셉을 지켜주는 것 같아요. 그래서 현재로서는 별 불만은 없습니다. 선뜻 손 대기도 힘들거예요. 기존 회원들이 물갈이되면 얼음집의 명성도 허물어지는 것일테니까요..
날씨 정말 덥네요.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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