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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 are related to '텍스트큐브닷컴'
  1. 2008/09/25 일반 유저가 바라보는 구글의 TNC인수 (8)
  2. 2008/08/31 당신을 블로그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35)
  3. 2008/07/26 제 2호점을 오픈했습니다. (12)
일반 유저가 바라보는 구글의 TNC인수 posted on 2008/09/25 23:02, filed under digital

지난 추석쯔음 해서 우리나라 it계의 큰 뉴스가 하나 터졌습니다.

바로, 세계적인 인터넷 기업 구글(코리아)에서 우리나라의 TNC을 인수한것이지요.

구글이라고 하면 따로 설명하지 않아도 모두 알 만큼 인터넷에 있어서 최고의 기업이고

TNC는 블로그 전문 기업으로 테터툴즈에서 시작해 다음에서 제공되는 티스토리를 개발한 기업입니다.


사실 TNC가 우리나라에서 유망한 벤쳐중에 하나였지만 구글이 손을 뻗을만큼 매력이 있는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미 구글안에는 블로거닷컴이 있어서 굳이 비숫한 성격의 서비스를

하나 더 오픈시킬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거든요.




구글이 드디어 우리나라 유저를 끌어 모으기 시작했다. 또는 우리의 기술력이 인정받았다.

국내의 우수한 인재를 영입하는 작업이다. 등등의 이런 이야기는 모르겠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그냥 검색창에 구글,TNC이라고 쳐보시기 바랍니다.

각종 블로거들의 분석에서부터 it전문기자들까지 이번 인수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보기엔 마땅한 수입원이 없는 텍스트큐브에서 다음에는 티스토리를 팔고,
 
구글에는 텍스트큐브닷컴을 팔고... 그냥 장사를 굉장히 잘한다는 생각입니다.

아울러 지금 쓰고있는 블로그의 서버 호스팅이 부담이 될때 다음의 티스토리 말고

넘어갈 수 있는곳이 한군데 더 생겼다? 그냥 제가 보기엔 딱 그정도예요



지금의 다음과 텍스트큐브가 그래왔던것처럼 다음, 텍스트 큐브 그리고 구글 이렇게 3사가 이런 저런
 
의논도 하고 함께 발전 시켜나가는 좋은 관계가 유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다만, 정작 구글은 블로그 사업보다 인재에 더 큰 관심을 보이는듯해서 약간 아쉽긴 하네요

2008/09/25 23:02 2008/09/25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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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wrote on 2008/09/25 23:53 : 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ply haru wrote on 2008/09/26 00:28 : delete

      아! 그랬군요

      사실 저희동네 케이블 방송국 이름이라서 햇갈렸나 봐요 ^^

    • reply 비밀방문자 wrote on 2008/09/26 22:07 : delete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ply haru wrote on 2008/09/27 00:08 : delete

      아하하;;;

      이거 뭐라 말씀을 드려야 할지..모르겠네요

      아무튼 즐거우셨다니 저 역시 기분이 좋네요

  2. CALIFAFUNK wrote on 2008/09/26 01:17 : delete reply

    이번 인수에 대한 후문은 많지만 개인적으로 달갑지 않아요
    결국 구글도 마소식 개발인력 빼가기
    그동안 구글이 인수해서 말아먹은게 한두개도 아니고

    텍스트 큐브 블로그 사업은 안중에도 없다던데

    • reply haru wrote on 2008/09/26 07:21 : delete

      국내에선 네이버가 이런 전례가 있죠.

      업계의 인재를 대거 빼내어 네이버 블로그 각종 시스템에

      투입되었죠.

      즉,굳이 구글이 아니라도 누군가 인수를 하긴 했을껍니다.


      개인적으로 TNC가 구글로 흡수된것 보다 KMP가

      판도라 tv로 넘어간게 더 아쉽습니다.

  3. 배트맨 wrote on 2008/09/26 23:30 : delete reply

    구글이 우리나라 시장에는 그리 큰 투자를 안하는 것 같던데요.
    공격적인 마케팅을 하는 것도 아닌 것 같고요.
    한때 철수설 루머까지 나돌았으니까요.

    텍스트큐브 닷컴의 인수 가격이 궁금해지는군요.

    • reply haru wrote on 2008/09/26 23:56 : delete

      먼 훗날에는 모르겠으나 아직까지 한국이라는 나라는

      인터넷이라는 세상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꽤 큰 편에 속합니다.

      인터넷을 즐기기 위한 인프라면에서는 세계의 탑클래스인 한국시장을

      구글이 그렇게 쉽게 버리지는 못할듯 합니다.

      네이버식으로 변화하는건 구글의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을꺼고

      그렇다고 시장의 점유율을 두고 보자니 안습일 뿐이고.

      정말 어떻게 할 방법이 없어서 고전중이지 않을까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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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블로그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posted on 2008/08/31 13:10, filed under digital

블로그의 초대장 배포를 실시합니다.

저를 아시는 분들은 설치형 블로그에서 무슨 초대장 배포냐 하지만

설치형 블로그에도 초대장 기능이 있습니다.

다만, 서버에 무리가 올 수 있기 때문에 제가 잘 하지 않는것이지요 ㅡㅡ;



이번에 배포되는 초대장은 제가 이미지 업로드 용으로 사용하는 티스토리 블로그 10장과

지금의 블로그 백업용으로 사용하는 텍스트큐브닷컴의 초대장 5장 입니다.

혹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히 설명을 하자면

티스토리는 테터툴즈(현 텍스트큐브)와 다음이 만나서 진행한 서비스로 현재는 다음의 관리하에 있습니다.

텍스트큐브닷컴의 경우는 텍스트큐브 팀이 설치형이 아닌 가입형 서비스로 개발하여 현재 테스터중인

블로그 서비스입니다.

초대장을 원하시는 경우 비밀글로 해서 자신이 원하는 서비스명메일주소를 써주시기 바랍니다.

(안써주시면 제가 발송을 못해드려요~)

2008/08/31 13:10 2008/08/31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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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wrote on 2008/08/31 13:34 : 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ply haru wrote on 2008/08/31 13:35 : delete

      메일 주소를 적어주세요

  2. 비밀방문자 wrote on 2008/08/31 13:34 : 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ply haru wrote on 2008/08/31 13:38 : delete

      초대장 보내드렸습니다.

  3. 비밀방문자 wrote on 2008/08/31 13:39 : 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ply haru wrote on 2008/08/31 13:40 : delete

      죄송합니다만 종류를 적어주셔야 제가 배포가 가능합니다.

      텍스트 큐브닷컴을 원하시는지 티스토리를 원하는지 써주세요

  4. 비밀방문자 wrote on 2008/08/31 13:40 : 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ply haru wrote on 2008/08/31 13:44 : delete

      초대해 드렸습니다.

      멋진 블로깅하시기 바랄께요

  5. 비밀방문자 wrote on 2008/08/31 13:44 : 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ply haru wrote on 2008/08/31 13:45 : delete

      서태지팬이신가보네요?^^

      초대장 보내드렸습니다.

      즐거운 블로깅 하시기 바랍니다.

  6. 비밀방문자 wrote on 2008/08/31 13:45 : 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ply haru wrote on 2008/08/31 13:48 : delete

      메일주소가 없어서 제가 초대장을 배포하여 드릴수가 없네요

      메일주소를 적어주세요~

  7. 비밀방문자 wrote on 2008/08/31 13:45 : 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ply haru wrote on 2008/08/31 13:47 : delete

      초대장 발송해드렸습니다.

      즐거운 블로깅 하시기 바랍니다.

  8. 비밀방문자 wrote on 2008/08/31 13:48 : 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ply haru wrote on 2008/08/31 13:49 : delete

      발송해드렸습니다.

      즐거운 블로깅 하시기 바래요

  9. 비밀방문자 wrote on 2008/08/31 13:50 : 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ply haru wrote on 2008/08/31 13:51 : delete

      블로거가 되는 조건에 있어서 나이가 중요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초대장 보내드렸으니 즐겁게 블로깅 하시기 바랄께요

  10. 비밀방문자 wrote on 2008/08/31 13:54 : 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ply haru wrote on 2008/08/31 13:58 : delete

      네!

      초대장 지금 배포해드렸습니다

      즐거운 블로깅 하시기 바래요

  11. 비밀방문자 wrote on 2008/08/31 14:08 : 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ply haru wrote on 2008/08/31 14:12 : delete

      초대장 배포 해드렸습니다.^^

      즐거운 블로깅 하시기 바랄께요

  12. 비밀방문자 wrote on 2008/08/31 14:10 : 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ply haru wrote on 2008/08/31 14:13 : delete

      초대장 보내드렸습니다.

      즐거운 블로깅 하시기 바랄께요~

  13. 비밀방문자 wrote on 2008/08/31 14:27 : 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ply haru wrote on 2008/08/31 14:27 : delete

      메일 주소를 적지 않으셨네요

      메일주소를 적어주셔야 발송이 가능합니다.

    • reply haru wrote on 2008/08/31 14:31 : delete

      초대장 보내드렸습니다.

      즐거운 블로깅 하시기 바랄께요

    • reply haru wrote on 2008/08/31 15:27 : delete

      죄송해서 어쩌지요

      초대장을 보내고 난뒤 실수로 취소를 눌러버렸는데

      초대장이 다시 회수가 되지 않네요.

      제가 오늘 중으로 지인에게 부탁하여 초대장을

      발송시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4. haru wrote on 2008/08/31 14:46 : delete reply

    현재 텍스트큐브 닷컴 5장의 초대장이 남았습니다.

  15. 비밀방문자 wrote on 2008/08/31 15:11 : 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ply haru wrote on 2008/08/31 15:38 : delete



      처음부터 모든걸 잘 할수 없는 만큼

      차근차근 운영해보시기 바랍니다.

  16. 비밀방문자 wrote on 2008/08/31 15:27 : 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ply haru wrote on 2008/08/31 15:39 : delete

      죄송합니다.

      티스토리의 초대장은 현재 배포가 끝나버렸네요

  17. 비밀방문자 wrote on 2008/08/31 15:34 : 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ply haru wrote on 2008/08/31 15:39 : delete

      현재 티스토리의 초대장은 배포가 끝났으며

      텍스트큐브닷컴의 초대장만 5장 남아있습니다.

      보내드리지 못해서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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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호점을 오픈했습니다. posted on 2008/07/26 16:30, filed under 미분류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디어 제 2호점을 오늘 오픈했습니다. (짝짝짝~~!)


 

그동안 아는 사람만 안다는 텍스트 큐브닷컴의 베타 테스터가 되었습니다.

제 명의로 된 공식 2호점 (블로그였다가 현재 방치중인 티스토리도 있긴 하지만) 이

오늘 오픈 했습니다!!!! (짝짝짝!!!!)

놀러가기

사실, 텍스트 큐브를 기반으로 블로깅을 하는 블로거로써 새로 런칭되는 텍스트큐브 닷컴의 서비스가

궁금하여 구경이라도 해보고 싶었는데 이곳 역시 베타테스트 중이라 회원가입을 받지 않아

베타 테스터가 되기가 좀 힘들었습니다.

더구나 아직 서비스 초기라 그렇게 많은 베타 테스터를 뽑는것도 아니였기에...

하지만 결국은 되고 말았습니다..(뭐 대단한거 처럼 설명하지만 사실 아무것도 아닙니다;;)

아무튼 기존의 텍스트 큐브 + S.N.S = 텍스트큐브 닷컴을 마음껏 테스터 해보고 오겠습니다.

물론,,,

도메인 기한이나 서버 대여기간이 아직 1년이나 남아 있기 때문에 이전같은건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는

관계로 지금의 이웃분들은 기존의 블로그인 이곳으로 와 주시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





2008/07/26 16:30 2008/07/26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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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배트맨 wrote on 2008/07/26 22:43 : delete reply

    저는 텍스트큐브닷컴은 쓰고 싶어도 못쓰겠네요. 컴과 웹을 그리 능숙하게 다루지를 못해서요. 그냥 얼음집처럼 깔아준 것만 사용하고 있네요. 꼼지락 거리면서 메인 타이틀 이미지 넣고 소스 편집했다고 자화자찬 하고 있는 저입니다. T.T

    • reply haru wrote on 2008/07/26 23:17 : delete

      텍스트 큐브 닷컴은 텍스트 큐브와 달리

      애초에 깔려져서 나오는 시스템입니다.

      다만 아직 초기라서 많이 부족한 감이 보이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글루스 세대가 아니라서 이글루스 블로그를

      잘 모르겠습니다만 요즘은 티스토리도 꽤 괜찮다는 소리를

      듣고 있어서 여유가 되신다면 한번 이사를 해 보시는것도

      괜찮을 듯 해요.



      물론, 굳이 옮길 필요가 없으시다면 그냥 지내시는게 제일 좋지요^^

    • reply 배트맨 wrote on 2008/07/29 20:15 : delete

      그렇지 않아도 전에 티스토리로 이사를 갈까 해서 계정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옮기려고 하니 컨텐츠는 다 가져갈 수 있는데, 발행 날짜만큼은 그대로 옮겨갈 수 없다는 점이 마음에 걸리더군요. 뭐랄까요. 제 블로그에 쌓여있는 날짜별 포스트들에 대한 애정이 가득 들었다고 해야 할까요.. 그래서 지금은 아예 전면 백지화하고 얼음집에서 뼈를 묻을 생각입니다. ^^;

    • reply haru wrote on 2008/07/30 14:32 : delete

      저 역시 처음에는 얼음집에 정착을 하려고 했습니다만

      그때 얼음집이 sk로 흡수가 된 상태라서 그냥 패스 했더랬죠

      배트맨님도 아실지 모르겠지만 예전의 넷츠고와 라이코스,네이트가

      통합되는 과정에서 기존 넷츠고와 라이코스 유저가 네이트 유저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은 차별을 받았거든요..

      뭐 저 역시 그때 데어버린 케이스라서 그 다음부턴 sk라는 것만

      보면 일단 패스하고 봅니다.

      문제는 이 sk가 죄다 흡수를 하고 있다는거지요

      지금은 없어진 넷츠고,라이코스를 비롯해

      네이트,엠파스,싸이월드,얼음집

      아마 우리나라 포털중에선 제일 많은 포털을 거느린 회사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 reply 배트맨 wrote on 2008/07/30 15:07 : delete

      SK의 인터넷 사업을 보면 예전의 대우 그룹이 연상됩니다. 자체적으로 기획해서 시작한 것은 거의 없고, 타 회사를 인수해서 사업을 진행하는 공통점이 있다고 해야 할까요. -_-

      SK에 의해서 얼음집이 인수되면서 많은 우려가 나왔던 것은 알고 있지만, 그 부분을 SK측도 잘 알기 때문에 특별히 달라진 것은 없다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SK측으로서는 얼음집 기존 회원들의 - 그것도 알짜배기 회원들 - 이탈처럼 두려운 것도 없을테니까요.

      그래서인지 SK측도 많이 얼음집 컨셉을 지켜주는 것 같아요. 그래서 현재로서는 별 불만은 없습니다. 선뜻 손 대기도 힘들거예요. 기존 회원들이 물갈이되면 얼음집의 명성도 허물어지는 것일테니까요..

      날씨 정말 덥네요. T.T

    • reply haru wrote on 2008/07/30 18:40 : delete

      sK하면 석유랑 휴대폰밖에 안 떠올라서 모르겠습니다만

      이 석유 역시 유공을 인수한 케이스이고

      휴대폰 또한 한국이동통신을 인수한 케이스지요.

      얼마전엔 하나로로 인수했다는 이야기가 들리구요


      SK그룹 자체가 인수를 통해서 커가는 기업이라는

      이미지가 저에겐 강하게 남아있네요

  2. 비밀방문자 wrote on 2008/07/27 10:32 : 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ply haru wrote on 2008/07/27 17:55 : delete

      이글이 비밀글인 이유는 도무지 모르겠는데;;;

  3. 베쯔니 wrote on 2008/07/27 22:26 : delete reply

    축하드려요~~

    • reply haru wrote on 2008/07/28 20:59 : delete

      네 감사합니다.

  4. 넷물고기 wrote on 2008/07/28 03:19 : delete reply

    블로그도 2호점을 .. 프랜차이즈 블로긍감 ? (^^) 추카드려요 하루님

    • reply haru wrote on 2008/07/28 21:00 : delete

      2호점은 아무래도 조만간 문을 닫을듯 합니다.

      말 그대로 시스템이 어떤지 파악만 하는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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