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말 몇일간 이벤트에 빠져 무척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는듯하네요.
흉가 동영상부터 해서 6월초의 ufo 코엑스 사건 그리고 보령 미스터리 사건 등 서태지씨가
계속 일을 벌리고 있네요.
더욱더 놀라운건 그걸 어떻게 알아채건지 그들 팬 사이에서 해석하고 끼어맞추고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는거지요.
사실 저 역시 서태지 팬이긴 하지만 그러한 사실이 언급되었을때 이건 정말 너무 터무니 없는 끼어맞추기
아냐? 라는 생각으로 일부러 포스팅 조차 안했는데 그게 사실로 밝혀져 버리는군요.
그리고 그 이벤트는 아직도 현재 진행중이라는 사실

아마 코엑스에서 나타난 ufo가 보령에 착륙을 했다가 다시 코엑스로 왔다가 추락했다 라는 설정이겠지요?
도대체 이번 8집의 음악은 어떤 음악이길래 이런 대대적인 이벤트를 하는건지 무척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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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y wrote on 2008/07/04 08:39 : delete reply
흠...새벽에 잠안자고 이거 포스팅했나?
추락하는것은 날개가 있다?없다?그걸 나타내기 위함인가?
결국엔 추락? -
호박 wrote on 2008/07/04 13:45 : delete reply
그래도 호박은 썩~ 괜찮은(?) 뮤지션을 뽑으라면
서태지가 손가락 1~2위를 다투던데요^^
앨범은 너무비싸 살엄두는 못내지만.. ㅡ,.ㅡ-
haru
wrote on 2008/07/07 18:35 :
delete
제가 한국의 최고의 뮤지션이라면
조용필, 그 다음으로 서태지를 꼽습니다.
다행인지 안타까움인지 이들이 데뷔한지 꽤 시간이
흘렀지만 이들을 뛰어넘는 수퍼스타는 아직 존재 하지 않는거
같네요.
사실. 아직도 서태지가 컴백한다고 하면 떠들석한걸
썩 좋아라 하지는 않는답니다.;;
서태지가 컴백할 때 마다 주목을 받는다는건
아직 그를 뛰어넘는 가수가 없다는 거고..
이는 어쩌면 10년전부터 양적으로만 발전했다는 걸
나타내는 것이기도 하니깐요.
참 씁슬한 현실이 아닐수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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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wrote on 2008/07/04 17:43 : delete reply
서태지의 팬은 아니지만 동영상 상당히 잘 만들었네요. 잘 봤습니다. 비행접시가 수직 낙하해서 비행하는 장면에서 "오옷!!" 했습니다. 앵글과 CG의 완성도가 생각외로 마음에 드네요. ^^* 그 부분만 2~3번 돌려서 봤습니다. -_-a
하단의 사진은 정말로 코엑스 앞에 저렇게 설치해 놓은 건가요? 정말 대단한 마케팅인걸요.. 메가박스의 상영관에서는 저 홍보 동영상이 극장판 광고로 상영되고 있을 것 같은 예감이..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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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소년 wrote on 2008/07/06 13:00 : delete reply
서태지가 대중음악계를 미스테리하게 한바탕 확~ 휩쓸길 기대합니다..
제 동생이 서태지 무척 좋아하는데.. 캐나다에 있는 동생에게 기쁜 소식을
전해줘야 겠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