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The results is only based on 새벽 6시의 haru
1 posts are related to '티져광고'
  1. 2008/07/04 도대체 얼마나 대단한 음악을 가지고 오려는 걸까? (13)

요즘 정말 몇일간 이벤트에 빠져 무척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는듯하네요.

흉가 동영상부터 해서 6월초의 ufo 코엑스 사건 그리고 보령 미스터리 사건 등 서태지씨가

계속 일을 벌리고 있네요.

더욱더 놀라운건 그걸 어떻게 알아채건지 그들 팬 사이에서 해석하고 끼어맞추고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는거지요.

사실 저 역시 서태지 팬이긴 하지만 그러한 사실이 언급되었을때 이건 정말 너무 터무니 없는 끼어맞추기

아냐? 라는 생각으로 일부러 포스팅 조차 안했는데 그게 사실로 밝혀져 버리는군요.




그리고 그 이벤트는 아직도 현재 진행중이라는 사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재 새벽시간대를 틈타 코엑스 앞에 ufo가 긴급설치가 되었습니다.

아마 코엑스에서 나타난 ufo가 보령에 착륙을 했다가 다시 코엑스로 왔다가 추락했다 라는 설정이겠지요?

도대체 이번 8집의 음악은 어떤 음악이길래 이런 대대적인 이벤트를 하는건지 무척 궁금하네요

2008/07/04 04:39 2008/07/04 04:39
이 글의 관련글
Trackback URL : http://thinkofme.kr/tc/trackback/93
  1. joey wrote on 2008/07/04 08:39 : delete reply

    흠...새벽에 잠안자고 이거 포스팅했나?
    추락하는것은 날개가 있다?없다?그걸 나타내기 위함인가?
    결국엔 추락?

    • reply haru wrote on 2008/07/07 18:40 : delete

      ufo는 날개가 없는걸..

      이번 포스팅에서

      추락했다 안했다가 중요한건 아닌거 같다.

  2. 호박 wrote on 2008/07/04 13:45 : delete reply

    그래도 호박은 썩~ 괜찮은(?) 뮤지션을 뽑으라면
    서태지가 손가락 1~2위를 다투던데요^^

    앨범은 너무비싸 살엄두는 못내지만.. ㅡ,.ㅡ

    • reply haru wrote on 2008/07/07 18:35 : delete

      제가 한국의 최고의 뮤지션이라면

      조용필, 그 다음으로 서태지를 꼽습니다.

      다행인지 안타까움인지 이들이 데뷔한지 꽤 시간이

      흘렀지만 이들을 뛰어넘는 수퍼스타는 아직 존재 하지 않는거

      같네요.

      사실. 아직도 서태지가 컴백한다고 하면 떠들석한걸

      썩 좋아라 하지는 않는답니다.;;


      서태지가 컴백할 때 마다 주목을 받는다는건

      아직 그를 뛰어넘는 가수가 없다는 거고..

      이는 어쩌면 10년전부터 양적으로만 발전했다는 걸

      나타내는 것이기도 하니깐요.

      참 씁슬한 현실이 아닐수 없지요

  3. 베쯔니 wrote on 2008/07/04 15:38 : delete reply

    그만큼 수입성이 있으니까 이벤트를 하는것이죠~

    좋은노래 불러주었으면 합니다~

    • reply haru wrote on 2008/07/07 18:37 : delete

      저 ufo가 2억짜리라고 하더군요.

      자기 돈 벌어서 자기가 쓰는데 뭐라 할 말은 없습니다만

      사실 경기가 안 좋은 형편에 이런 이벤트를 하는게

      썩 좋아 보이는건 사실 아니랍니다.

  4. 배트맨 wrote on 2008/07/04 17:43 : delete reply

    서태지의 팬은 아니지만 동영상 상당히 잘 만들었네요. 잘 봤습니다. 비행접시가 수직 낙하해서 비행하는 장면에서 "오옷!!" 했습니다. 앵글과 CG의 완성도가 생각외로 마음에 드네요. ^^* 그 부분만 2~3번 돌려서 봤습니다. -_-a

    하단의 사진은 정말로 코엑스 앞에 저렇게 설치해 놓은 건가요? 정말 대단한 마케팅인걸요.. 메가박스의 상영관에서는 저 홍보 동영상이 극장판 광고로 상영되고 있을 것 같은 예감이.. -_-

    • reply 배트맨 wrote on 2008/07/08 06:41 : delete

      거부감이 살짝 드신다는 말씀 이해됩니다.
      시국에 대해서 서태지 같은 가수가 코멘트 정도만 해줬더라도 좋았을텐데 말입니다. '노블리스 오블리제'가 반드시 물리적인 헌신과 경제적인 환원만 뜻하는 정신은 아니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 reply haru wrote on 2008/07/08 07:43 : delete

      스케일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보령 미스터리 써클은 약 200미터이며

      ufo의 경우는 12미터의 지름에 2억이 투자 되었답니다.


      범국민적인 이벤트와 팬서비스차원에서 기획된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제 2의 imf가 온다는 소리가 들리는 상황에서

      저런 이벤트는 그리 썩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더구나 시국이 시국인 만큼 살짝 거부감이 드는건 사실이예요

  5. 호갱 wrote on 2008/07/05 00:30 : delete reply

    커헉...
    진짜 UFO를 설치 할 줄이야...
    어떤 음악일지 궁금해 미치겠습니다...ㅠㅠ

    • reply haru wrote on 2008/07/07 18:32 : delete

      사실 지난 7집때 콘과 함께 컴백한 것 자체도 이슈지만

      이번에도 정말 스케일이 어마어마 하더군요

      미국의 멘슨부터 해서 더유즈드, 일본의 호르몬 맥시엄등

      정말 대단한 가수들이 많이 온다는게 기대가 됩니다.

      9월달엔 영국의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계획중이라고 하더군요

  6. 산골소년 wrote on 2008/07/06 13:00 : delete reply

    서태지가 대중음악계를 미스테리하게 한바탕 확~ 휩쓸길 기대합니다..
    제 동생이 서태지 무척 좋아하는데.. 캐나다에 있는 동생에게 기쁜 소식을
    전해줘야 겠어요~ ^ ^

    • reply haru wrote on 2008/07/07 18:31 : delete

      어차피 대중적인 음악이 아닌 이상

      빅뱅의 거짓말이나 원더걸스의 텔미급은 어렵다고 봅니다.

      물론, 주 타킷층 자체가 틀리니깐 어쩔수 없지요

      대중이 아닌 매니아를 위한 음악을 하겠다고 했겠지만

      완전히 등 질수는 없는가 봅니다.

Please leave a comment.

Total: 219391 (Today: 80, Yesterday: 83)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