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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09 최근 근황 posted on 2009/08/09 10:13, filed under 근황


1.길가다가 아저씨 소리를 들었습니다.ㅡㅡ+

길을 지나가는데 누군가 물건을 팔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앞을 제가 지나가자 "아저씨, 이거 좀 사줘요"

삼촌 소리까지는 들어봤지만 아저씨라니.....기분 나빠서 쳐다도 안봤습니다.




2. 요즘 인터넷을 안하고 있습니다.

일상 생활에서 인터넷을 안하고는 못 살겠지만, 제 일상에서 인터넷+ 컴이 차지 하는
 
비중이 너무나 큰거 같아서 의식적으로 안하려고 노력중입니다.

현재 인터넷을 완전히는 아니고 하루에 30분 미만까지 줄이려고 하고 있습니다.




3. 책 읽는것에 빠졌습니다.

지난달 부터 이용하기 시작한 오즈쿠폰덕분에 참 오래간만에 책을 구입했고,

그 덕에 책 읽는것에 빠졌습니다.

10여년전 처음으로, 그리고 마지막으로 읽었던 판타지 소설
 
"데로드 앤 데블랑"이라는 소설에 빠져 있습니다. 

더불어 에도가와 란포 전집도 지금 지를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4. 영화도 틈틈히 보고 있습니다.

한동안 잘 가지 않았던 극장...역시 오즈 영화 무료 관람권 덕에 자주 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up과 해운대를 보고 왔네요.

이번달중순까지 써야 하는 관람권이 한장 더 있는지라 극장 방문을 조만간 또 하지 싶습니다.

아무래도 "지.아이.조"를 보지 않을까 싶습니다.



5.카메라를 사야겠다고 생각중입니다.

02년경에 구입한 디카가 고장이 난 이후로 현재 폰카로만 버티고 있습니다.

가급적 어떻게든 버티어 볼려고 했는데 지금 쓰고 있는 아르고 폰카가 너무나

마음에 안들어 하나 살까 고심중입니다.

약 1년전 dslr에 빠져 허우적 되었지만 요즘은 그냥 똑딱이라도 괜찮을꺼 같다는

생각중입니다만 결정적으로 돈이 없습니다.ㅡㅡ;(누가 좀 사주세요)





6. 블로그의 rss 시스템이 작동되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원인을 알 수 없습니다. 뭐가 문제인지 모르기에 어떻게 고쳐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털썩 손 놓고 마냥 어떻게 되겠지 하고 기다리는 중입니다만 어떻게 될 기미가 전혀 안보이고 있습니다.




이상 하우의 최근 근황(090809)이였습니다.
2009/08/09 10:13 2009/08/09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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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산골 wrote on 2009/08/09 14:47 : delete reply

    하루님 여자친구하고는 잘지내고 계시죠? 부럽다 쩝~ ^ ^

    • reply haru wrote on 2009/08/10 02:36 : delete

      요즘 먹고 살기 힘들어요 ㅠㅠ

  2. 헌책방IC wrote on 2009/08/21 18:19 : delete reply

    제 블로그에 무려 두개의 댓글을 달아 주셨기에 궁금했습니다.
    근데 익숙하네요. 며칠전 제가 왔더랬죠? ㅎㅎ
    책 읽는 것에 빠지셔서, 지루한 제 글을 읽어주셨나 봅니다. 근데, 아저씨 소리는 그냥 익숙해지는게 편하지 않을까요. 그래도 전 블로그에 총각이라고 밝히고는 있습니다만.

Please leave a comment.

블로그를 만든지 꽤 시간이 흘렀네요

07년 08월 16일에 처음 시작을 했으니 내일 8월 15일이 딱 1주년 되는 날입니다.

(이에, 서울 잠실 야구장과 잠실 주 경기장에서는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공연이 펼쳐질 예정입니다.ㅡㅡ;)

물론, 중간에 개인적인 사정상 몇개월 휴식기를 가지며 방치한 적이 있어서 진정한 1주년이라고

하기에는 뭐 하지만 혼자서라도 자축하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 포스팅 해봅니다.

(물론, 이렇게 포스팅 하면 이웃블로거들이 축하해주시겠지? 라는 계산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






사실, 지금의 블루니콘닷컴은 그전에 소통의 문제로 인해서 블로그를 2개를 접고서 (아무도 안왔어요 ㅠㅠ)

야심차게 !!만든 저의 3번째 블로그입니다.

그전의 테터툴즈와 zb5로 만들어진 블로그는 호스팅 서버 및 도메인을 1년치만 구입했으나

블루니콘닷컴은 무려 2년치를 구입하면서 도박 아닌 도박을 했다지요

(사실,도메인 사뒀으니 아까워서라도 어떻게 하겠지라는 생각으로 구입했습니다.ㅡㅡ;;)




아무튼 저의 3번쨰 블로그는 1번째 2번째의 아무도 방문하지 않는 폐블로그가 아닌

많은(이라고 쓰고 몇명이라고 읽어요)사람들이 복작복작 거리는 활기가 넘치는 블로그가 되었네요

주제도 없이 제가 무작정 하는 이야기에 반응을 해주시고 소통을 해주신 분들이 계시기에

지금 haru군의 블로그가 있는게 아닌가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서 감사의 마음으로 저와 소통을 자주 해주신 코멘트(리플,댓글) top 10을 뽑아봤습니다.


아울러 순위만 나열 하려고 했으나 블로그의 기본은 소통이기 때문에 제가 제대로 된 소통을 하고 있는지

검증도 받을겸 이 포스팅을 보시는 다른분들도 한번 방문해 보기 바라는 마음에 소개도 살짝 해보겠습니다.




1. 배트맨 http://gilwon.egloos.com/


haru군이 영화 신작이 개봉하면 가장 먼저 들려서 배트맨님의 평을 보고 영화를 볼 만큼

영화에 관해서는 이 분을 믿으셔도 됩니다.

영화에 관한 방대한 지식과 1주일에 한편은 극장에 가서 영화를 보시고 포스팅을 하시는

열혈영화 매니아 이십니다.

아울러 더운 날씨로 인해서 알프레드를 통해 냉커피를 제공하고 있으니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분은

꼭 챙겨 드시기 바랍니다.


2. 켈리 http://califafunk.egloos.com/


제가 블로거 활동을 막 시작하던 단계에서 알게 된 분으로 저에게 소통의 재미를 알려준 분입니다.

시사,정치,연예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다루시던 블로거입니다만 . 저와 비숫한 시기에 활동을 중단하게

되어서 얼마전에 얼음집으로 이사하셔서 새로 재 오픈을 하셨습니다. 

아직 재오픈을 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켈리님의 일상다반사가 다뤄지는 블로그가

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추측해봅니다.


3. 포케 http://www.ipoke.net/


영화계에 배트맨님이 있으시다면 애니엔 포케님이 계십니다.

일본 애니의 정보를 두루 섭렵하고 계시며 일러스트 작업까지 틈틈히 하시는 분입니다.
 
거디가 블로그를 뚝딱뚝딱 다루시는 솜씨 또한 수준급이라 제가 늘 부러워하는 블로거라지요

안타깝지만 현재는 리뉴얼중이고 내년 1월 1일에 오픈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4.kei http://www.keistreet.com/


블로거 활동을 하면서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으로 이어져 있는 몇명 중에 한명입니다.

어디서 알아내는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이곳 저곳에서 긁어모은 이벤트 정보와 할인정보가

풍부한 블로그가 되겠네요

kei의 이벤트 정보는 비교적 당첨의 확률이 높은것만 쏙~ 쏙~ 뽑아서 오는 만큼 경품에 한번도

안 걸리신 분이나 각종 할인 혜택이 궁금하시다면  한번쯤 방문해보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아울러 이벤트에 당첨되었다고 자랑하는 포스팅도 종종 올라오니 방문하실 분들은 사전에 대비하시기 발랍니다.


5. joey http://buno.tistory.com/


기분이 울쩍할때, 혹은 힘이 쫙~ 빠질때 방문하면 충전 120%가 되는 원기회복의 블로거입니다.

우리의 삶을 한번 돌아보고 곰곰히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고 싶으시거나

내 삷은 왜 이럴까 하며 망연자실 하시는 분이라면 필히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보너스로 너무 우울한 블로그가 될까봐 한번씩 재미난 유머나 동영상이 올라오니 그것도

빼놓지 마시고 보시길 바랍니다.


6.엠의 세계 http://m-log.net/


현재 호주에서 재미난 경험이나 일상다반사적인 이야기를 올려주시는 분입니다.

제 블로그의 지난 1년간 리버퍼 기록을 보면 네이버, MSN, 그 다음(next)이 엠의 세계님일 정도로
 
엄청난 방문자를 확보하고 계시며 종종 다음(daum) 메인에도 이야기를 띄우신답니다.

또한 영어와 일어 블로그도 병행하고 계신 당신은 욕심쟁이 우우훗..

호주의 궁금한 점이 있거나 관심이 있으시면 필히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7.산골소년 http://mckdh.net/


글로 그림을 그리신다는 대단한 분으로 맛깔스런 일상다반사적인 이야기가 다뤄지고 있습니다만

it개발자인 만큼 최근에는 it관련업계에 이야기가 자주 올라와 제가 OTL하게 느끼게 만드시는

산골소년님입니다
 
자바나 기타 프로그램밍에 대한 궁금증이 있으시면 꼭 방문해야할 블로거입니다.

그러나 어쩌다 가끔 올라오는 일상다반사의 이야기가 굉장히 재미나기에 수시로 눈팅을 하시면

좋을꺼같네요


8.펀펀데이 http://funfunday.net/


모 블로그 메타 사이트에서 인터뷰도 하셨을 만큼 상당히 유명하신 블러거이십니다.

솔직 발칙 톡톡이라는 블로그의 이름에서도 알수 있듯이 그동안 우리가 숨겨오고 터부시 해왔던
 
성과 관련된 이야기를 재미나게 알려주시는 블로거입니다.

아울러 펀펀데이님의 블로거에 가신다면 꼭 "오늘의 키워드"를 보시기 바랍니다.


9. 호박 http://hobaktoon.com/


제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몇 안되는 여성분으로 일상다반사적인 이야기를 웹툰을 통해

재미나게 연재를 하고 계신 분입니다.

제가 보기엔 네이버에 연재되고 있는 "낢의 이야기"나 "마음의 소리"의 웹툰보다 더 재미있어요

엄청난 구독자를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포스팅을 한번 하시면 엄청난 리플과 함께

항상 다음블로거뉴스에 상위권에 랭크되시는 괴력의 블로거입니다.

(여성분한테 괴력이라는 말은 조금 아닌가요?)

다음이나 네이버의 웹툰이 실증나셨다면 한번쯤 방문해도 좋을 듯 합니다.


10.mepay http://mepay.co.kr/


쇼핑몰과 관련된 이야기와 강의내용을 포스팅하시는 mepay님은 전라남도에 농장을 운영하고 계시며

이 농장에서 자란 축산물을 자신이 운영하는 축산물 쇼핑몰인 도토리속 참나무라는 쇼핑몰을 통해 판매하고

계시는 분입니다.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과 각종언론,KBS 환경스페셜팀이 인증한 우수인증 농장인 만큼 품질은

믿으셔도 되겠지요?

쇼핑몰을 구상하고 계시는 분이나 갑자기 돼기고기가 땡기시는 분은 냉큼 달려가시기 바래요~




이 외에도 참 많은 분들이 계시나 의외로 10명을 선정하고 포스팅하는것도 힘들어

나머지 분들은 아마 다음을 기약해야 할듯 합니다.(응? 내년이라구?)

이 글 포스팅을 하면서 느낀거지만 제 이웃 블로거들은 정말 쟁쟁하신 분이 많으신거 같아요.
 
그런 분들과 이렇게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어서 (호박님의 표현을 빌리자면) 영광굴비입니다.

앞으로 1년이 될지 5년이 될지 모르겠지만 그때도 지금같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리겠습니다.^^;

2008/08/14 14:30 2008/08/14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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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epay wrote on 2008/08/14 14:41 : delete reply

    1주년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건승하시길~~~
    다행히 댓글 10위에 들었군요. 하하~~

    • reply haru wrote on 2008/08/16 06:50 : delete

      감사합니다.^^;

      앞으로 또 다시 열심히 고고씽 해야겠습니다.

  2. 엠의세계 wrote on 2008/08/14 16:11 : delete reply

    개점 폐업 중인 와중이지만, 소개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주년이시군요. 축하드려요^^
    곧 다시 시작해야지 하고 생각하고는 있는데...요즘 바빠서....다른 블로그 눈팅만 하고 있다죠....^^;;;

    • reply haru wrote on 2008/08/16 06:52 : delete

      틈틈히 가보곤 하는데 자동차 구입이야기 다음 이야기가

      올라오지 않아서 그냥 알바하신다고 많이 바쁘신가보구나

      하고 있답니다. ;



      얼른 얼른 컴백하셔서 호주의 재미난 이야기 좀 해주세요

      기다리고 있어요 ㅠㅠ

  3. joey wrote on 2008/08/15 04:10 : delete reply

    블로그 1주년 축하..근데 선물은 안돌려요???ㅋㅋㅋㅋ

    • reply haru wrote on 2008/08/16 06:52 : delete

      에??

      원래 축하받을 사람이 선물 받는거 아니예요?

  4. 켈리 wrote on 2008/08/15 11:32 : delete reply

    와와!! 와!! 내이름 있다!! ㅋ_ㅋ;
    이글루스 초짜에게 이런 영광을~ 으히히
    하루님.. 내가 이런말 까지 안할려고 했지만
    지금 이순간은 하루님이 우주 최강이에요 =_=b

    그리고 오늘 일주년 축하합니다~ ^-^/

    • reply haru wrote on 2008/08/16 06:56 : delete

      저에게 소통의 재미를 알려주신 분인데

      빼먹으면 안되지요.


      사실 예전의 이름으로 쓰신 댓글이 상당히 많으셔서

      순위권에 당당히 들어가시더라구요!



      예전과 같이 활발한 활동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5. 더오픈 wrote on 2008/08/15 18:11 : delete reply

    1주년을 넘나 축하축하드려요~
    쟁쟁한 이웃들과 멋진 소통을 계속 하시길 ~~~
    1주년의 날(남은시간 정확히 5시간 50분)을 빠방한 기쁨으로 채우시길 바랄께요.
    혹, 오늘 다녀간 이웃들에겐 선물~~없나염??

    • reply haru wrote on 2008/08/16 07:03 : delete

      쟁쟁한 이웃블로거와 소통을 하고 있지만

      전 쟁쟁하지 않은게 흠이랄까요?

      하루빨리 저만의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내세울께 있어야지요..ㅠㅠ


      아무튼 열심히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지켜봐 주시기 바래요



      선물은...흠..

      배트맨님에게 협찬이나 기금모금 형식으로 해서

      어떻게 좀 받은 다음 진행해보겠습니다.

    • reply 배트맨 wrote on 2008/08/21 12:21 : delete

      선물은 뭘로 드릴까요. 람보르기니 택배로 10대 쏴드릴까요? 페라리나 다른 선호하시는 슈퍼카가 있으시면 말씀하세요. ^^;

    • reply haru wrote on 2008/08/22 20:17 : delete

      배트맨이 타고 다니는 그 탱크같은 차가 꽤 탑나던데요??

  6. 베쯔니 wrote on 2008/08/15 23:26 : delete reply

    1주년 축하드려요~~
    저도 이제 슬슬 1년이 다되어 가는 군요~~

    • reply haru wrote on 2008/08/16 07:04 : delete

      오~~ 베쯔니님도 드디어 1주년 다 되어가시는군요!!

      미리 미리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일본에서의 재미난 이야기 많이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7. 배트맨 wrote on 2008/08/16 05:42 : delete reply

    어제가 일주년이셨군요. 하루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_^)=b
    포스트를 읽다가 제 소개가 나와서 깜짝 놀랐는데, 기분이 무척 좋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런데 너무 과장하셔서 소개를 해주신 것 아니십니까? 제 블로그 오시면 막상 실망을 하실지도..

    알프레드는 <다크 나이트> 떠서 자신을 소재로 한 스핀 오프가 제작될지도 모른다고 하면서 할리우드로 떠났습니다. 그렇게 말렸는데도 뒤도 안돌아보고 갔네요. 당분간 아이스커피는 제가 직접 서빙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T.T

    haru님을 처음 뵙게 된 후 들렸을때, 댓글에 포케님과 호박님 같은 분들이 보여서 좋으신 분이실거라는 생각을 바로 할 수 있었습니다. 이웃 블로거분들을 보면 주인분도 바로 알 수 있는 것 같아요. ^^

    • reply haru wrote on 2008/08/16 07:26 : delete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배트맨님을 안지 2개월여 밖에 되지 않았는데

      어쩌다 보니 배트맨님의 글이 제일 많아서 저도 살짝 놀랐답니다.;;


      1주일 단위로 개봉작과 외국의 흥행추이 우리나라의 전망,

      거기다가 감상평까지 올리시는 대단한 정성으로 관리하시는

      블로거인데 감히 누가 실망을 할까요 ㅎㅎㅎ



      그나저나 배트맨의 스킨오프 시리즈가 또 나온다구요??

      요즘 급 상승중인 배트맨인데 캣우먼인가?

      그것처럼 망해서 분위기에 찬물을 끼었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 reply 배트맨 wrote on 2008/08/21 12:22 : delete

      포스트에 소개하신 분들은 신뢰도 100퍼센트이므로, 시간날때마다 한분씩 찾아뵐 생각입니다. 어떤 분들이실지 궁금하네요. ^_^

    • reply haru wrote on 2008/08/22 20:16 : delete

      저를 너무 믿지 마시기 바래요 ^^;;;

  8. 안지용 wrote on 2008/08/16 08:41 : delete reply

    제 블로그는 없지만... 왠지 기분이 좋아집니다.

    제가 아는 블로거님들이 절반을 차지하고 있네요..ㅋㅋㅋ

    이렇게 제가 댓글을 달수 있는 것만으로 기뻐집니다.

    • reply haru wrote on 2008/08/17 14:46 : delete

      아마 다음번에는 안지용님도 저기에 당당히 소개될 수 있을껍니다;

      사실 제가 블로그의 인맥이 그렇게 넓은것도 아니고

      제가 아시는 분을 통해서 다른분을 알게되고 그러다보니

      사실 소개글을 이렇게 작성해도 죄다 엮여서 있으신 분들이

      대 다수가 되어버려서 조금 난감하네요 ^^

  9. 호박 wrote on 2008/08/16 15:50 : delete reply

    우앵~~~~~~~~~~~~~~~~~~~~~~~~~~~~~~~~~ ㅠㅠ
    하루님.. 왜일케 눈화(?)의 가슴을 울리시냐용.. 훌쩍!

    너무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드려용~☆
    그리고 늦었지만(?) 1주년 축하드려용~ 진심으루 짝짝짝(/^^)/
    아푸로 더 생생한 글 기대할께용~ 우히힛^^;

    이글은 호박의 꿀단지글로 모셔가야징.. 읏챠!

    ps
    어젯밤엔 시원하게 잔것 같아요~ 무더위가 슬금슬금 물러나려나요^^
    비는 내리지만 모쪼록 맘만은 뽀송뽀송한 해피주말 보내시길 바랄께요^^
    건강하시구용~☆

    • reply haru wrote on 2008/08/17 14:47 : delete

      선물과 함께 축하를 해주셨다면 더더욱 기억에 남는

      1주년이 되었을껀데 살짝 아쉽습니다. ^^;


      앗..그리고 이런 보잘것 없는 글을 꿀단지로 가져간다니

      영광이예요 ㅠㅠ

    • reply 호박 wrote on 2008/08/19 14:13 : delete

      내년 2주년 축하땐 호박떡이라도 드릴께용^^

      무더위가 한방 남았을래나 몰라두.. 며칠 서늘하니까 살것 같아요오오오오^^
      오늘두 베시시시시(^----^) 웃는 하루 보내세용~ 아뵹!

    • reply haru wrote on 2008/08/20 01:35 : delete

      와우~~

      미리 미리 감사드립니다

      내년까지 블로그를 해야할 이유가 또 하나 늘었네요 ㅎㅎ

  10. 산골소년 wrote on 2008/08/16 22:10 : delete reply

    워메~워메~ 하루님 저도 있네요..아..사랑스러운 하루님...+.+
    저도 IT글과 일반글 사이에서 항상 고민하지만...요즘 특히 고민은
    평일날에는 잠만 쏟아지고 블로깅을 전혀 손대지 못하고 있다는 건데요..
    다시 힘을 내야죠..@@;

    하루님 블로그도 벌써 1년이 지났군요..앞으로 10년을 넘어서도...
    친한 블로거 지인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축하드립니다. 헤헤~ ^ ^

    • reply haru wrote on 2008/08/17 14:48 : delete

      산골소년님이 코멘트 탑 10에서 빠지시면 안되지요 ^^;


      저도 요즘 머리속에서는 포스팅할 꺼리가 한가득인데

      몸이 따라주지 않아서 제대로 포스팅을 못하고 있습니다.ㅠㅠ

      어서 더위가 물러가야 이제 맘잡고 좀 할 텐데 말이죠

  11. kei wrote on 2008/08/17 19:38 : delete reply

    와, 블로그 이웃들이 많네~ ㅎㅎ
    1주년이라니 축하축하!! 난 언제인지 찾아봐야 알 수 있을 것 같은데;;; ㄷㄷㄷ
    내 블로그는 사실 주제가 없는 블로그인데, 요즘 그쪽으로 글을 쓰다보니 그렇게 됐음;;
    암튼 1주년 다시한 번 축하!! ^^

    • reply haru wrote on 2008/08/20 01:38 : delete

      사실, 그냥 지나가도 별 상관은 없지만

      이런 행사를 정기적으로 하는것도 나쁘지 않을꺼 같아서

      한번 해봤음..



      요즘 블로그 운영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라서

      마음도 추스려 볼겸 뭐 이런 저런 이유로...


      축하해줘서 고마워

  12. 안지용 wrote on 2008/08/23 08:12 : delete reply

    새로운 포스팅은 언제쯤 올라와요? 매일 매일 기다리고 있답니다.

    • reply haru wrote on 2008/08/23 09:35 : delete

      사실 포스팅할 이야기는 몇개 있는데(?)

      요즘 올림픽에 집중을 하느라 도통 관리가 안되고 있네요 ^^

  13. 산골소년 wrote on 2008/08/24 00:13 : delete reply

    하루님 야구를 정신없이 봤더니 눈이 아프네요..언능 벅찬 마음 가라앉히고
    자야지..그전에 잠시 들렀습니다..즐거운 일요일 보내시고요..
    우리 설문조사 참여도 감사드려요..하루님이 당첨되셨으면 좋겠어요 헤헤~ ^ ^

    • reply haru wrote on 2008/08/24 09:15 : delete

      저도 어제 야구를 처음부터 조마조마한 심정으로 봤습니다.

      일본처럼 처음에 앞서가다 역전되서 지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고 9회말에 아 여기서 끝이구나 했는데 정말이지

      너무나 멋지게 이겨버렸습니다.


      벌써 몇번이나 9회의 장면을 보고 있는데

      볼때마다 너무나 기쁘고 자랑스러워서 뭐라고 할 수가 없네요

  14. 포케 wrote on 2008/08/26 03:06 : delete reply

    먼저 haru님 블로그 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o<//;;
    제 블로그는 실 운영기간을 보면 6~7개월쯤 되려나 싶네요.
    블로그를 꾸준히 운영하는게 여간 힘든게 아닌데 오래도록 운영하시는 분들을 보면 새삼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안나오네요.(아~ 노력과 근성에 찬사를 보냅니다. ㅠㅠ//;;)

    아... 포스트 중간에 제 소개가 되어 있어서 화들짝! 했습니다.-ㅅ-;
    과찬에 감사합니다. ㅠㅠ

    요즘은 매일매일이 빛의 속도로 지나가버리는군요;;;
    이 시간도 벌써 새벽3시가 넘었네요. orz
    1일 24시간은 너무 짧은 것 같아요;;;

    이웃블로거 안부도 종종 여쭤봐야하는데 실천이 안되니 참;;;
    시간관리를 잘 해봐야겠습니다. <(-_- )>
    언제나 먼저 찾아와 신경써주시는 haru님께 감사드립니다.

    홈피 공사도 연말쯤부터 부지런히 해야겠네요.

    • reply haru wrote on 2008/08/28 09:27 : delete

      제 블로그도 아마 실 운영기간은 포케님과 비숫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저 역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기에 꾸준히 관리를 하고

      지속적으로 포스팅을 하시는 분들 보면 대단하다는 말밖에 안나옵니다

      보는 사람의 입장에선 아무런것이 아니겠지만 쓰는 사람의 입장에선

      쉽지 않으니깐요

      홈피 공사 얼른하시고 뵐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환절기인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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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다녀왔습니다. posted on 2007/11/01 23:03, filed under 여행

지난 25일 저녁

J양이 살짝 아프다며 보고 싶다고 이야기 한다.

그냥 흘러가는 말투로 하는 말인걸 알지만 그래도 올라가주면 좋아하겠다라는 생각에

(그리고 최근에 내가 못 올라가고 J양이 자주 내려왔으므로 ..)

전화통화를 끊고 무작정 서울로 나섰다.


서울 올라갈땐 특별한 일이 아니고선

늘 0시 15분 경에 출발하는 기차를 타고 올라가는 나였다.

이유인즉, 주로 무궁화나 새마을을 타고 가기때문에 그 긴 시간동안 잠을 청하는

나름되루 시간절약과 돈 절약을 위한 생활방법이였다.


그리고 그날도 역시 다음날 0시 15분 기차를 타고 서울로 고고씽하기 위해 역을 찾았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복병이 발생..

좌석이 다 매진되어버렸단다. -_-;;

지난 4~6월 거진 매주다 시피 서울에 올라갔지만 그날이 목요일 새벽인 관계로

주말의 특성이 있는 월요일 새벽을 미리 파악하지 못한체 그냥 목요일과 동일시 해버린것이다.



서울역까지 입석으로 가야하나..-_-;;

직원분이 대전을 지나면 자리가 나온다고 했지만...대전이면 이미 난 자고 있을꺼야 라는 생각에

그냥 당당히 입석을 끊었다...


그리고 기차를 타고 ..입석일때 어김없이 가는 곳...

식당칸을 찾아서 .......

그러나 야밤에 이동하는 기차에 그런게 존재할리가 없다. -_-;;;

그래서 결국 가다가다 보니 기차의 맨 뒷부분

예전에 우연히 이곳에서 서서간적이 있었는데 나름되루 전망이 괜찮았던 기억이 있어서

그자리에서 가기로 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서울에 거진 도착할 무렵인 새벽 3시경쯤?-



ndsl도 있고 미니pmp도 있어서 나름되루 음악도 듣고 DMB도 보고 게임도 하며 버텼것만

몸이 피곤해서 그런지 굉장히 시간이 더디게 가더라 -_-;;



그래도 그렇게 졸려서 뻗으려 하면 고맙게도 누군가 나와 담배를 피워.. 내 잠을 깨우더만..

기차는 전구간이 금연석이야 라며 따지고 들고 싶었지만 내 몸이 버티기도 힘들다......ㅠㅠ



그렇게 해서 결국 4시 30분 경 서울역 도착..



이야이야 >_< 드디어 도착!!!!path :

하지만 지금껏 경험했지만 이 시간이 제일 힘든시간

J양이 사는 곳으로 가는 지하철은 6시나 되어야 있고 그 틈인 1시간 30분을 무슨수를 써서라도 버텨야 한다

라는 생각에 항상 위압감을 가졌다고 할까..

예전엔 노트북을 들고 가서 무선랜을 이용해서 게임을 했다만

(참 편리하게도 한시간 반쯤하면 배터리가 끝나더라)

지금은 노트북도 없고....해서

서울역에서 항상벌어지는 그들의 싸움 노숙자분과 철도청 직원의 ..다툼을 항상보고 있었다.-_-;;;

나도 참 할일없지..아무튼 그렇게 겨우 겨우 6시까지 버티고..J양 집에 6시 30분경 도착..



그러나 예상하지 못한 복병이 있었으니 J양은 자고 있었다.-_-;;;


전화를 한 10여번 했는데 하도 울려서 그냥 던져 놓고 잤단다.

덕분에 난 8시까지 J양 집앞에서 추위에 떨어야 했다....



아무튼 8시쯤 되니 부시시모드로 일어나신 J양..

집앞이라고 밥먹으로 가자고 나오라니 토끼눈을 해서 뛰쳐나온다.>_<;;


거진 밤을 세다시피 하며 그녀를 만나기 위해 올라왔는데

그녀를 보고 나니 피로가 저절로 풀리는듯하다.

물론, 뜻밖의 방문에 어리벙벙한건 그녀도 마찬가지....;;



아무튼, 한동안 못보다 보니 너무 너무 좋다~♡ 


2007/11/01 23:03 2007/11/01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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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냐 넌! posted on 2007/10/13 15:18, filed under 생활

몇일전 리퍼러 기록을 보고 많이 의아했습니다.





바로 누군가가 제 도메인을 검색엔진에 넣고 검색을 해서 오기 때문입니다

(그냥 바로 주소창에 쳐서 오면 되지 왜 검색엔진을 이용해서 올까?)


그리고 텍스트 큐브의 키워드 검색에서 또한 똑같이 남아있더군요




오늘까지 3건이 체크되어있는걸로 봐서

제가 처음 발견한게 첫날인듯합니다.

3갠 모두다 리퍼러 기록으로 체크를 했는데 모두다 다음을 이용한 검색...

흠.......누굴까..

도메인 주소로 오는 사람이면 친히 측근이거나 나를 아는 사람일텐데

많이 궁금하오니 제발 그 모습을 드러내주세요.ㅠㅠ

2007/10/13 15:18 2007/10/13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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