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길가다가 아저씨 소리를 들었습니다.ㅡㅡ+
길을 지나가는데 누군가 물건을 팔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앞을 제가 지나가자 "아저씨, 이거 좀 사줘요"
삼촌 소리까지는 들어봤지만 아저씨라니.....기분 나빠서 쳐다도 안봤습니다.
2. 요즘 인터넷을 안하고 있습니다.
일상 생활에서 인터넷을 안하고는 못 살겠지만, 제 일상에서 인터넷+ 컴이 차지 하는
비중이 너무나 큰거 같아서 의식적으로 안하려고 노력중입니다.
현재 인터넷을 완전히는 아니고 하루에 30분 미만까지 줄이려고 하고 있습니다.
3. 책 읽는것에 빠졌습니다.
지난달 부터 이용하기 시작한 오즈쿠폰덕분에 참 오래간만에 책을 구입했고,
그 덕에 책 읽는것에 빠졌습니다.
10여년전 처음으로, 그리고 마지막으로 읽었던 판타지 소설
"데로드 앤 데블랑"이라는 소설에 빠져 있습니다.
더불어 에도가와 란포 전집도 지금 지를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4. 영화도 틈틈히 보고 있습니다.
한동안 잘 가지 않았던 극장...역시 오즈 영화 무료 관람권 덕에 자주 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up과 해운대를 보고 왔네요.
이번달중순까지 써야 하는 관람권이 한장 더 있는지라 극장 방문을 조만간 또 하지 싶습니다.
아무래도 "지.아이.조"를 보지 않을까 싶습니다.
5.카메라를 사야겠다고 생각중입니다.
02년경에 구입한 디카가 고장이 난 이후로 현재 폰카로만 버티고 있습니다.
가급적 어떻게든 버티어 볼려고 했는데 지금 쓰고 있는 아르고 폰카가 너무나
마음에 안들어 하나 살까 고심중입니다.
약 1년전 dslr에 빠져 허우적 되었지만 요즘은 그냥 똑딱이라도 괜찮을꺼 같다는
생각중입니다만 결정적으로 돈이 없습니다.ㅡㅡ;(누가 좀 사주세요)
6. 블로그의 rss 시스템이 작동되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원인을 알 수 없습니다. 뭐가 문제인지 모르기에 어떻게 고쳐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털썩 손 놓고 마냥 어떻게 되겠지 하고 기다리는 중입니다만 어떻게 될 기미가 전혀 안보이고 있습니다.
이상 하우의 최근 근황(090809)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