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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 are related to '하루미'
  1. 2007/11/01 서울을 다녀왔습니다.
  2. 2007/10/13 누구냐 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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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07/08/27 인기글 연속 행진 (2)
  5. 2007/08/16 ID 또다른 이름의 나 (2)
서울을 다녀왔습니다. posted on 2007/11/01 23:03, filed under 여행

지난 25일 저녁

J양이 살짝 아프다며 보고 싶다고 이야기 한다.

그냥 흘러가는 말투로 하는 말인걸 알지만 그래도 올라가주면 좋아하겠다라는 생각에

(그리고 최근에 내가 못 올라가고 J양이 자주 내려왔으므로 ..)

전화통화를 끊고 무작정 서울로 나섰다.


서울 올라갈땐 특별한 일이 아니고선

늘 0시 15분 경에 출발하는 기차를 타고 올라가는 나였다.

이유인즉, 주로 무궁화나 새마을을 타고 가기때문에 그 긴 시간동안 잠을 청하는

나름되루 시간절약과 돈 절약을 위한 생활방법이였다.


그리고 그날도 역시 다음날 0시 15분 기차를 타고 서울로 고고씽하기 위해 역을 찾았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복병이 발생..

좌석이 다 매진되어버렸단다. -_-;;

지난 4~6월 거진 매주다 시피 서울에 올라갔지만 그날이 목요일 새벽인 관계로

주말의 특성이 있는 월요일 새벽을 미리 파악하지 못한체 그냥 목요일과 동일시 해버린것이다.



서울역까지 입석으로 가야하나..-_-;;

직원분이 대전을 지나면 자리가 나온다고 했지만...대전이면 이미 난 자고 있을꺼야 라는 생각에

그냥 당당히 입석을 끊었다...


그리고 기차를 타고 ..입석일때 어김없이 가는 곳...

식당칸을 찾아서 .......

그러나 야밤에 이동하는 기차에 그런게 존재할리가 없다. -_-;;;

그래서 결국 가다가다 보니 기차의 맨 뒷부분

예전에 우연히 이곳에서 서서간적이 있었는데 나름되루 전망이 괜찮았던 기억이 있어서

그자리에서 가기로 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서울에 거진 도착할 무렵인 새벽 3시경쯤?-



ndsl도 있고 미니pmp도 있어서 나름되루 음악도 듣고 DMB도 보고 게임도 하며 버텼것만

몸이 피곤해서 그런지 굉장히 시간이 더디게 가더라 -_-;;



그래도 그렇게 졸려서 뻗으려 하면 고맙게도 누군가 나와 담배를 피워.. 내 잠을 깨우더만..

기차는 전구간이 금연석이야 라며 따지고 들고 싶었지만 내 몸이 버티기도 힘들다......ㅠㅠ



그렇게 해서 결국 4시 30분 경 서울역 도착..



이야이야 >_< 드디어 도착!!!!path :

하지만 지금껏 경험했지만 이 시간이 제일 힘든시간

J양이 사는 곳으로 가는 지하철은 6시나 되어야 있고 그 틈인 1시간 30분을 무슨수를 써서라도 버텨야 한다

라는 생각에 항상 위압감을 가졌다고 할까..

예전엔 노트북을 들고 가서 무선랜을 이용해서 게임을 했다만

(참 편리하게도 한시간 반쯤하면 배터리가 끝나더라)

지금은 노트북도 없고....해서

서울역에서 항상벌어지는 그들의 싸움 노숙자분과 철도청 직원의 ..다툼을 항상보고 있었다.-_-;;;

나도 참 할일없지..아무튼 그렇게 겨우 겨우 6시까지 버티고..J양 집에 6시 30분경 도착..



그러나 예상하지 못한 복병이 있었으니 J양은 자고 있었다.-_-;;;


전화를 한 10여번 했는데 하도 울려서 그냥 던져 놓고 잤단다.

덕분에 난 8시까지 J양 집앞에서 추위에 떨어야 했다....



아무튼 8시쯤 되니 부시시모드로 일어나신 J양..

집앞이라고 밥먹으로 가자고 나오라니 토끼눈을 해서 뛰쳐나온다.>_<;;


거진 밤을 세다시피 하며 그녀를 만나기 위해 올라왔는데

그녀를 보고 나니 피로가 저절로 풀리는듯하다.

물론, 뜻밖의 방문에 어리벙벙한건 그녀도 마찬가지....;;



아무튼, 한동안 못보다 보니 너무 너무 좋다~♡ 


2007/11/01 23:03 2007/11/01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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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냐 넌! posted on 2007/10/13 15:18, filed under 생활

몇일전 리퍼러 기록을 보고 많이 의아했습니다.





바로 누군가가 제 도메인을 검색엔진에 넣고 검색을 해서 오기 때문입니다

(그냥 바로 주소창에 쳐서 오면 되지 왜 검색엔진을 이용해서 올까?)


그리고 텍스트 큐브의 키워드 검색에서 또한 똑같이 남아있더군요




오늘까지 3건이 체크되어있는걸로 봐서

제가 처음 발견한게 첫날인듯합니다.

3갠 모두다 리퍼러 기록으로 체크를 했는데 모두다 다음을 이용한 검색...

흠.......누굴까..

도메인 주소로 오는 사람이면 친히 측근이거나 나를 아는 사람일텐데

많이 궁금하오니 제발 그 모습을 드러내주세요.ㅠㅠ

2007/10/13 15:18 2007/10/13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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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단 폭격을 맞아버렸습니다. posted on 2007/09/06 12:10, filed under 생활



이올린과 올블로그 메인에 또 하나의 글이 올라갔습니다

올블로그의 경우 거진 폭격에 가까울 정도로 많은 인원이 들어왔네요..

평소 일 방문객 50에서 왔다갔다 거리며 노는 제 블로그에 400여명이 넘는 유저들이 다녀갔습니다.

(오픈후 지난 20여일 동안 온 인원의 1/3 수준입니다.ㅠㅠ)

이중 일부는 네이버에서 스시와를 찾아서 검색해서 오신분이구요. 또한 나머지 일부는 이올린에서

그리고 대다수는 올블로그에서 방문해주셨네요..감사합니다....ㅠㅠ



                                                    이올린에 오늘의 추천글



                       
              올블로그에 인기 태그모음에 올라간 하루미의 "아이리버는 재기에 성공할것인가?"글



오늘은 미디어 몹 메인에도 올라갔네요 ^^



너무 자주 올라가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그리 뛰어난 내용도 아닌데 모두들 좋게 봐주시는듯하네요;;

앞으로 더욱더 고고씽하겠습니다

2007/09/06 12:10 2007/09/06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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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이 wrote on 2007/09/06 18:11 : delete reply

    아앗~ ^^ 축하드립니다! ^^

    • reply 하루미 wrote on 2007/09/06 20:40 : delete

      하늘이님 감사합니다.^^

  2. 이종원 wrote on 2007/09/07 11:36 : delete reply

    능력이죠~ ^^b

    • reply 하루미 wrote on 2007/09/11 00:03 : delete

      저에겐 아직 능력보다는 운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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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연속 행진 posted on 2007/08/27 18:45, filed under 생활

오픈한지 약 1주일 정도 지났는데

최근 갑자기 방문자수가 월등히 증가했기에

(그래봤자 100명정도 밖에 안되지만 나에겐 3자리 숫자가 대단한것이라고!!!)

알아보았더니 이올린과 미디어몹에서 메인글로 올라갔었더군요...;;




이올린에서 최근 추전글로 등장~!!



미디어 몹에서 메인페이지에 헤드라인으로 등장~!  두둥..


블로그는 싸이와 달리 자료가 쌓이면 쌓일수록 방문자도 많아지고 그에 따른 교류도
 
활발하기에 참 좋은 시스템인듯 한데 저와 교류를 하려는 사람은 극히 일부인듯...ㅠ.ㅠ

아무튼 고고씽~!하겠습니다.

2007/08/27 18:45 2007/08/27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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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ei wrote on 2007/08/27 21:27 : delete reply

    블로그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두 탕하다니 대단한데?? ㅎㅎ
    앞으로 양질의 포스트를 기대하마

    • reply 하루미 wrote on 2007/08/27 23:04 : delete

      기대하지 않는게 좋지 싶은데

      이제 개강하고 나면 또 한참 정신없이 지내야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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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또다른 이름의 나 posted on 2007/08/16 20:47, filed under 생활

보통 인터넷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자기이름 즉 실명이 아닌 다른 닉네임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름 자체가 맘에 안들어서 닉네임을 만들어 사용하는 이도 있고,

또 다른 이는 기억하기 쉽게 하기 위해서
 
또는 다른 이들이 그냥 쓰니깐 나도 그냥 하자는 등 자기만의 닉네임이 있습니다

저의 경우는 거진 피시통신 막바지에 탑승하여 suphia [수피아] 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였습니다.

"수피아"는 한국의 고대언어로 "숲속의 작은 요정"으로 순수 한국어입니다만

사실 제 닉네임에 별로 관심이 있었던 이는 그다지 없었는걸로 압니다

아무튼 그동안 거진 10년째 이용하고 있는 수피아라는 닉네임과 최근에 간간히

쓰기 시작한 하루미

(하루미는 일본에 사는 친구가 지어준 닉네임인데 푸른바다인가? 넓은 바다인가?

그런뜻인듯합니다)

그리고 카트라이더에서만 사용하던 블루니콘 정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블루니콘이라고 정한건 ..도메인이 다른건 다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루미라는 이름은 도저히 구할수가 없어서 이것저것 붙여서 테터에서 길게

사용하였었고

수피아라는 닉네임은 그냥 포기했습니다.

블루니콘은 아무도 안쓰고 있더군요.


그래서 그냥 그렇게 된겁니다.

TC에서도 하루미라는 닉네임을 쓰지만 아이디는 suphia이고 도메인 주소는

블루니콘입니다

아무튼 그렇습니다.....





이 녀석이 제가 가지고 있는 니콘 995입니다  일본내수라 색깔이 파란색입니다

그래서 블루니콘이지요.

(자세히 보면 보라색이라구요? 아닙니다 파란색이 맞습니다)

정품을 샀다면 레드니콘이 되었을지도 모르겠군요.;;;

아무튼 02년도에 구입하여 아직까지 버티며 살고 있습니다

(캠코더라는 소리도 종종듣구요;;;)

2007/08/16 20:47 2007/08/16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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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밤하늘 wrote on 2007/08/17 00:36 : delete reply

    댓글 타고 왔습니다. 텍스트큐브 테스트중이신가봐요?...사용해 보시니 어떠신가요? 저도 어제까지 태터툴즈 사용했었는데...좋은 블로그 툴이죠...^^

    • reply 하루미 wrote on 2007/08/17 00:45 : delete

      테터보다 가벼운느낌이 나는듯한데 아직은 어색하고 모르는것도 많아서

      비교를 해보긴 그렇구요 몇일간 써보고 안되면 다시 갈아업으려고

      생각중입니다..^^

      일단, 제일 아쉬운건 TC용 스킨이나 각종 플러그인등이 많이 미흡한게

      조금 아쉽네요 시간이 지나면 차차 좋아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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