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The results is only based on 새벽 6시의 haru
4 posts are related to '홍콩'
  1. 2007/10/04 홍콩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3 (2)
  2. 2007/09/27 홍콩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2 (2)
  3. 2007/09/23 홍콩을 다녀왔습니다. -1 (4)
  4. 2007/09/03 여행준비중
홍콩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3 posted on 2007/10/04 10:03, filed under 여행

홍콩여행 1편 보러가기

홍콩여행 2편 보러가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센트럴은 정말 쇼핑의 천국이라는 말이 절로 나올정도로 수많은 메이커가

밀집하여 있었다

마치 미국의 소호거리를 보는듯한 느낌이랄까

쇼핑을 좋아할리 없는 나와 .. 쇼핑을 좋아해서 신난 J양..

J양에 끌려 다니며 꽤나 힘들었습니다.

홍콩가자고 한 목적은 쇼핑이였군 흥!!!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센트럴에 끌려다니던 중 ..

연예인으로 보이는 한 남자를 보게되었다

주변에 방송국 카메라도 몇 대있고..소녀떼에 둘려싸여 연신 싱글벙글이셨던 저분

일단 누군지도 모르며 마구 마구 찍었는데;; 카메라가 쥐약모드라서...끙..

한 5년쓰다 보니 이리저리 살짝 고장이 나서 그런건지 내가 못찍어서 그런건지..

아무튼 이상하게 나온사진이 대다수...(전자일꺼라고 믿고 싶어요.ㅠㅠ)

아무튼 모두 열광하는 곳에 덩그러니 J양과 하루미군 만이 "쟤 뭐야?" 이런 시선으로 쳐다보며

있다가 주변과 동화되지 못한 부적절한 모습임을 알고 이내 탈출시도

하긴 이름도 모르는 홍콩스타따위는 필요없어!!!!!!


J양이 카드로 무언갈 사주려 했지만 카드리밋으로 켁  해버리고

있는돈 없는돈 탈탈 털어서 일식집 가서 사시미 한조각 먹고 호텔이라 쓰고 여관이라 읽는 곳으로 고고씽...



다음날 가본 Harbour Plaza의 쇼핑몰은 정말 대박이였다.

트랜스포머 영화를 보고 옵티머 프라임에 뿅 가버린 J양과

케로로를 좋아라하는 하루미 군은 그야말로 넋놓고 돌아다니며 하루종일 놀았던 곳..

특히 트랜스포머쪽 토이들은 국내에서 보기 힘든것들의 고 퀄러티의 작품들이 즐비해서

J양이 굉장히 좋아했다눈 .(귀국후 사오지 못한걸 무척 아쉬워 하던...ㅋㅋ)

쇼핑몰이라 사진촬영이 안될줄 알고 아에 찍지 않았는데 알고보니 찍어두 되더라.

아무튼 하루종일 장난감센터에서 보내고 "아리랑"이라는 한인 식당에 가려니..

40분을 기다려라네? ㅡㅡ^ 그래도 한식 먹고 싶어하던 J양을 위해 ..기다리다...먹고 나왔다


이건 뭐 밥먹는 시간 보다 기다리는 시간이 더 길다니........;;;

(미국에서도 이정돈 아니였다구!!!!!)

아무튼 그 밥먹는다고 기다리다 시간을 다 써서 그런지 나오니깐 밤..

카드가 안 끍어져서 아이쇼핑만 디따 많이 하고 막날까지 돈 모자랄까봐 조마조마 하게 보내는

긴장의 연속이였지만 (진짜 스릴은 막날이였지만.ㅋㅋㅋ)

J양과 단 둘이 보낸 홍콩여행이 좋은 추억이 될듯하다

J양 고마웠어..

2007/10/04 10:03 2007/10/04 10:03
이 글의 관련글
Trackback URL : http://thinkofme.kr/tc/trackback/32
  1. Kei wrote on 2007/10/04 12:03 : delete reply

    홍콩.. 쇼핑의 천국이지.
    갠적으론 일본도 쇼핑하기에 좋다고 생각됨.

    • reply 하루미 wrote on 2007/10/05 11:42 : delete

      그치..

      홍콩하면 아시아에서 금융과 쇼핑의 중심지잖아

      옹기종기 모여있어서 더 좋더라만은

      카드리밋이 상당히 안타까웠지..

Please leave a comment.
홍콩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2 posted on 2007/09/27 21:03, filed under 여행
1편을 보시려면 클릭하세요




간단하게 햄버거로 점심을 떼우고 (기내에서 주는건 잔다고 못드심 ㅡㅡ;)

홍콩여행가면 꼭 꼭 사라고 신신당부를 받았던 홍콩의 쿄통카드 옥토퍼스를 구입



대충 이렇게 생긴 카드인데 우리나라로 치면 교통카드 같은 기능을 하는 카드이다

특이한 점은 보증금이라는게 있어서 카드를 다시 돌려주면 현금으로 50달러(홍콩)인가?를 되돌려주더라

마지막 날 돈이 없어서 빌빌 거릴때 정말 보증금은 빛과 같은 존재랄까.

아무튼 교통카드도 샀겠다 이제 공항전철을 타고 고고씽~

그리고 다시 미니버스로 고고씽



사실 관광객들은 미니버스를 잘 타지않는다던데

현지인의 생활을 그대로 해보자는 모토아래 값싼 미니버스를 탔다

우리나라로 치면 프레지오,그레이스 보다 조금 큰 정도라고 할까?

왼쪽상단에 보이는 12는 차량의 속도이며 그 앞에 교통카드 단말기가 있다

저런 작은 버스에도 교통카드가 된다는 사실에 세삼 놀랬다  +_+//

물론 다음날 부터는 호텔의 셔틀버스를 타고 다녀 별루 탈일이 없는 버스였지만...



호텔에 도착하여 각종서류 작성을 하고 방에 올라갔더니

짐들어준 벨보이가 안나가도 떡하니 있다 그렇다 팁!!!

안타깝게도...잔돈이 없더라....ㅠㅠ;

(이건 홍콩에서 카드만 쓸꺼니깐 환전을 큰돈으로만 한 내 잘못이다..;;)

피같은 돈을 주고 나니 호텔 전망이 죽이더라.

앞에는 컨테이너 박스가 마구 마구 쌓여있는...이게 호텔 홈페이지에서 보던 야경의 낮버젼일줄이야.ㅠㅠ

아무리 싸다지만 호텔마져 이런걸로 배치해 주다니...

담부터 갈일이 있다면 돈 조금 더주고 홍콩시내로 가야지...에효..

아무튼 대충 정리하고 별들이 소곤 된다는 홍콩의 밤거리를 구경하러 고고씽..





버스 노선같은걸 알리가 당연히 없는 J양과 하루미 군에게는 아주아주 반가운 지하철

지하철을 타고 홍콩섬으로 이동을 하였다

우리나라의 지하철과 별반 다를바 없는 그런 지하철이던데

한가지 맘에 드는게 있다면 아래의 요것



이건 내가 늘 우리나라 지하철을 타면서 생각하던 건데 홍콩에서는 이미 하고 있더라

내가 있는 역이 어디인지 어디로 가는지 불빛으로 다 표시를 해주어서

내내 저것만 보면서 있었다고 할까나 ..

왼쪽에 보이는 분홍색 노선은 디즈니랜드만을 위한 노선.


우리는 그렇게 지하철을 타고 센트럴로 향하고 있었다.










2007/09/27 21:03 2007/09/27 21:03
이 글의 관련글
Trackback URL : http://thinkofme.kr/tc/trackback/29
  1. jo wrote on 2007/09/28 09:41 : delete reply

    save money~!!!

    • reply 하루미 wrote on 2007/10/01 14:03 : delete

      카드가 안되었으니 돈은 아낀셈이지...

Please leave a comment.
홍콩을 다녀왔습니다. -1 posted on 2007/09/23 23:53, filed under 여행


지난 9월 7일부터 9월 9일까지 2박3일 코스로 홍콩을 잠깐 다녀왔습니다.

전혀 생각하지도 못했는데 J양이 문득 바다가 보고 싶다고 가자고 하길래

좋다고 따라갔다 왔습니다

(물론 뱅기값을 포함한 기타비용도 J양이 냈구요 기타비용도 J양의 카드로 다 결제하기로
 
이야기 하고 만일을 대비해 하루미군의 약간 현금정도 챙겼습니다)

패키지를 이용한 자유여행을 가려고 했는데 하루미군이 학생인지라

금토일 이외에는 시간이 안나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금토일에 맞춰 패키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사실 끝까지 일본이냐 홍콩이냐 많은 고민이 있었는데, 날짜가 도무지 안되어서 선택의

여지가 별로 없더군요.ㅡㅡ^

하나투어의 왕짠돌이 패키지를 이용해서 다녀왔습니다.



먼저 출국하기 전에 호텔 정보를 알아보았습니다.

rambier garden hotel 이고 위에 보듯이 좋아보이더군요.

아무튼 고고씽

인천공항에 도착해서 하나투어의 관계자에게 항공권등을 받고 바이바이 한후

케테프 라운지 가서 조금 놀다가 식사를 하고 비행기를 탔네요.



저희가 타고갈 타이항공이였습니다.

흠..타이항공..이름에서 느껴지듯 대만(타이완)쪽것인줄 알았는데

알아보니 태국꺼더군요 ...


타이항공을 타고 약 3시간 가량 가야 홍콩이 나오더군요

아무튼 모 영화평을 빌리자면 정말 "롤러코스터를 탄 느낌"을 지대로 느겼습니다

착륙하기 1시간전부터 왼쪽 오른쪽으로 기울지 않나..급하강과 급상승을 반복하는 등

기체가 아주 요란하게 흔들렸습니다.

비행기를 좀 타보았다고 자부하는 J양도 많은 불쾌감을 표했으며 "싼게 비지떡"이라는
 
표현이 딱 맞았습니다.

그렇게 스릴을 만끽하며 홍콩공항에 도착을 했습니다

홍콩에 도착했다는 기쁨보다  살았다는 기쁨이 더욱더 크게 느껴졌지요.

입국심사는 매우 간단했습니다. 여권만 보여주니 물어보는것도 없이 그냥 통과

그러고 보니 미국에 비하여 굉장히 간소했습니다.

미국은 출국전부터 비자받고. 뱅기타기전에도 지네들이 물품검사 다하고..입국심사도 좀 까다롭게 하고;;;

아무튼 홍콩은 편리해서 좋더군요.



홍콩 게이트를 나오니 국제도시답게 많은 음식점과 브랜드들이 있더군요

일본라면가게부터 해서 맥도날드 등등해서 꽤 많은 음식점이 있던데 안타깝게도 한식은 없더군요.

J양과 뭘 먹어야 할지 고민하다 한국에서도 젤 쉽게 접할수 있는 맥도날드 햄버거 가게로 가서 먹었습니다.


2007/09/23 23:53 2007/09/23 23:53
이 글의 관련글
Trackback URL : http://thinkofme.kr/tc/trackback/27
  1. 문차일드 wrote on 2007/09/25 14:43 : delete reply

    바다 보러 홍콩까지 ^^?
    즐거운 추석연휴되세요~

    • reply 하루미 wrote on 2007/09/27 20:31 : delete

      제가 생각했던거랑은 많이 다르더군요.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긴했지만 나름되루 괜찮았습니다.

      그러고 보니 바다는 별로 보지 않았던 듯 하네요

  2. kei wrote on 2007/09/26 00:52 : delete reply

    바다보러... ㄷㄷㄷ
    재미있었겠다~ ㅎㅎ

    • reply 하루미 wrote on 2007/09/27 20:31 : delete

      영어가 통용되는 국가라서 그런지

      많은점이 편리하더구나

Please leave a comment.
여행준비중 posted on 2007/09/03 12:53, filed under 생활

사용자 삽입 이미지

J양과 홍콩투어 여행을 계획하다가 우연히 알아내게 된 사이트

네오위즈(세이클럽)출신의 2명이 의기투합(?)해서 만든 사이트 인데

여행의 메타사이트 정도라 할수 있을까?

수많은 블로거들의 경험과 노하우가 축적되어 있는 그 경험과 과정등을 배워나갈수 있는 사이트

플래쉬로 구연되어있는 지도와 그에따른 블로거들의 추천여행코스및 맛집정도 등이 가득해서

개인적으로는 여행전문 카페보다 훨씬 체계적으로 자리 잡은 느낌



윙버스 - www.wingbus.com


가이드집을 다운 받을수 있는게 가장좋았다.

(근데 가이드집을 흑백프린트로 해서 뽑으면 안보인다..칼라만 보여.아까운 잉크.ㅠㅠ)


2007/09/03 12:53 2007/09/03 12:53
이 글의 관련글
Trackback URL : http://thinkofme.kr/tc/trackback/14
Please leave a comment.

Total: 219443 (Today: 31, Yesterday: 101)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