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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 are related to 'LGT'
  1. 2009/08/20 새벽 0시 30분에 통신사로 부터 날라온 문자...... (10)
  2. 2009/08/17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영화를 싸게보자! (6)
  3. 2009/07/16 lgt 가입 3일만에 실망하다. (4)
  4. 2007/10/15 LGT의 기분 좋은 변화 - 망내 무료 통화 (4)
오늘 새벽 0시 30분.

갑자기 저의 전화기가 윙~하고 울립니다.

어라? 이 시간에 누구야? 라면서 문자를 확인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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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 누구지? 라며...일단 메일을 보냈다니 제 메일로 들어가서 확인을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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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연희가 맞긴 맞군요.-_-'

알고보니 예전 LGT에서 진행한 OZ 프로모션 행사에 참여를 했고.

그에 따른 이벤트 형식으로 지속적으로 보내어 주고 있는 것이더군요.


개인적으로 LGT서비스에 굉장히 우호적인 입장이라서 이번에 번호이동을 하여

LGT에 가입 후 서비스를 이용중인데 저의 기대와는 달리 가입할때 부터

지속적으로 실망스러운 모습만 보여주고 있습니다.

관련글 - LGT 가입 3일만에 실망하다

그동안 KT-KTF를 근 10년간 쓰면서 LGT를 볼때마다 저쪽 통신사는 저렇게 파격적이고

(소비자 입장에서) 개념적인 서비스를 내어놓는데 왜 만년 3등 통신사일까 궁금했는데

써보니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 이벤트와 관련해서 늦은 밤부터 새벽사이에 문자를 받았다는 분들이

저말고도 꽤 있는듯 합니다.

이벤트 홈페이지에는 왜 새벽에 문자를 보내냐는 식의 이야기가  올라와 있으나

LGT는 이 사실을 모르는건지 아님 알고도 그냥

수수방관 하는건지 아직 아무런 이야기도 없습니다.


파격적이고 개념적인 요금제로 고객을 유치하면 뭐합니까?

이런 서툰 일처리로..기존의 고객이 다 떠나갈 판인데 말이죠.

요금제가 싸니깐 서툰 일처리도 이해해 줄꺼야라는 마인드라면

LGT는 지금껏 그래왔듯 만년 3등의 통신사 자리를 벗어나기가 쉽지 않을꺼 같습니다.




그 후의 이야기..


2009/08/20 11:27 2009/08/20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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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헌책방IC wrote on 2009/08/20 12:25 : delete reply

    허걱! 이건 좀 아닌 듯...
    문자 보내고 이메일 보내는 것 까지야 그렇다 쳐도 늦은 시간에 광고문자를 보내는 건... 좀...
    그동안 LGT가 쌔빠지게 했던 마케팅질이 헛수고가 될 수도 있겠네요.

    • reply haru wrote on 2009/08/20 13:32 : delete

      기본적으로 9시나 10시쯤 되면 급한 내용이 아닌 이상

      문자나 전화는 좀 예의가 아닌거 같아서 자제를 하는 편입니다.

      사실, 저 시간대에는 그 누가 보내도..환영받지 못하는 시간대인데

      사람도 아니고 통신사에서 보내는 이벤트성 문자라 상당히 기분이

      불쾌하더군요.

      현 시간 까지 LGT에서는 아무런 이야기가 없어서 좀 아쉽습니다.

  2. 스마일맨 wrote on 2009/08/20 13:48 : delete reply

    이런...
    원래 공지같은것도 시간대를 정해 놓구 SMS 보내야 하는데요.
    이건 나라에서 정한것 같은데...
    그래서 저희 회사도 아주 긴급한 것이 아니면
    아니 거의 대부분 일정 시간대에 보냅니다.
    암튼... 저녁에 깜짝 놀래셨겠어요

    • reply haru wrote on 2009/08/21 10:34 : delete

      저녁이 아니라 새벽이죠..
      세상에 0시 30분에 보내는 문자라니!!
      하루가 지나도록 아무런 이야기가 없길래 직접 114에
      전화를 걸어 문의를 해 본 결과 LGT에서는 보낸 이력이 없다고 하네요.
      메일은 분명 OZ사이트에서 온게 확실하고 문자는 메일을 봐라는 내용이니
      다른쪽에서 보낸거 같진 않은데 말이죠..

  3. 나물 wrote on 2009/08/21 14:13 : delete reply

    새벽에 보낸거도 문제지만
    혹시 발송 대상이 유부남이고
    저 메세지를 부인이 봤다면!!
    재미있는 상황만은 아니겠지요..

    • reply haru wrote on 2009/08/22 09:08 : delete

      네..그렇긴 하죠.

      근데, 이 행사의 컨셉자체가 이연희랑 데이트라는

      내용이다 보니 의도적으로 저렇게 보낸거 같아요.^^/

      기존에 통신사에서 진행한 이벤트에 비해 굉장히 참신하고

      네티즌들의 반응도 꽤 좋았습니다.

      다만, 다 끝내놓고 뒷마무리를 못해서 이렇게 되어버린거지요.

      사실 1등이다 아니다라는건 이런 세세한것에 의해 결정되는 경우가

      많은데 LGT가 그걸 간과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4. 상추캔디 wrote on 2009/08/21 22:04 : delete reply

    광고대행사에서 했다는 얘기는 좀 안 맞는게

    광고대행사에서 SMS서비스를 일괄적으로 보냈다면 문자요금이 고스란히

    비용으로 발생해버렸을껍니다.

    통신사에서 자체적으로 문자 발송만 따로 맡아서 했다면 비용은 거의 들어가지 않았을탠데..

    이 사실을 물론 대기업이 간과하고 있을리는 없을탠데 말이죠 -_-;

    아마도 새벽에 문자 보낸건 LGT측이지만 반응이 뭔가 묘하니

    상담원들 앞에두고 어버버 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_-;

    • reply haru wrote on 2009/08/22 09:14 : delete

      제가 생각하기에도 LGT에서 보낸거 같아요

      아마 한꺼번에 리스트 뽑아서 보내기를 했는데

      그 과정에서 과부하가 걸려서 어쩌구 저쩌구 해서

      우리가 간혹,명절이나 그런때 새벽에 문자받는 그런 현상이

      발생한거 같은데, 제대로 알려줄 생각이 없는거 같더라구요.

      3번의 상담을 했지만 뭐 오류가 있었다.수정되었다가 라는 이야기

      말고는 들은게 없습니다.

      물론, 상담원이다 보니 기술적인 부분을 제대로 모르기에

      그렇게 둘러된건지. 아님 "그거 알아서 뭐할래?" 이런건지

      모르겠지만. 썩 좋게 보이지 만은 않더군요.

      그동안 가입한지 이제 겨우 한달 지났는데 불만 사항이 벌써부터

      꽤 많이 생기고 있는게..왜 사람들이 LGT를 기피하는지 알꺼 같아요.

  5. 안지용 wrote on 2009/08/22 10:45 : delete reply

    근데 왠 반말..ㅎㅎㅎ


    하긴 예전에 전 대출,스팸 광고 문자는 새벽 4~6시에 온 경험도 많아요..

    저녁 7~8시만 되면 날라오는 대리 문자...

    자기들이 보내고 안보냈다고 하는 방법 밖에...ㅠ.ㅠ.

    • reply haru wrote on 2009/08/24 02:59 : delete

      저의 경우엔 지금 쓰는 번호가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이 쓰던

      번호였나 봅니다.

      덕분에 말레이시아인지 인도네이사인지 모를 곳에서

      국제전화가 자주 오구요, 문자도 알지 못하는 언어로 날라오고 합니다.

      심지어 전화도 와서 샬라샬라...ㅠㅠ

      그동안 낮시간때만 날라오더니 요즘은 새벽에도 전화가 옵니다.

      몇 번 걸어보고 한국인이 받는거 알면 안 올법도 한데,

      기존에 쓰던 사람이 상당히 마당발이였나봐요 ㅠㅠ

Please leave a comment.
얼마전 메가박스를 시작으로 해서 국내 멀티플렉스 영화관들이 일제히 영화 티켓의

가격을 1,000원 정도 상승하였습니다.

덕분에 기존에 평일 7000원에서 8000원으로 주말 8000원에서 9000원으로 올랐죠.

연인들의 기본 데이트 코스인 극장의 티켓 가격이 비록 1천원 상승이지만,

체감적으로 느끼는 요금의 인상폭은 실로 어마어마 하죠

가뜩이나 경기도 어렵고 이것저것 안오르는게 없는데 영화 요금 너 까지. ㅠㅠ

(그렇다고 해서 집에서 불법으로 다운받아 볼래~ 이건 안됩니다!!)

하지만 "하늘이 무녀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는 옛말처럼 조금만 찾아보면

영화를 싸게 볼 수 있는 방법은 무궁무진 합니다.


 
신용카드 회원할인이라던지, 뭐 극장 멤버십할인 등등 모르긴 몰라도 엄청나게 많을껍니다.

하지만, 이런 저런 조건에 얽히고 설키고..머리 아픕니다.!!

저 역시 신용카드 요금제를 정리하다간.....이 포스팅 지쳐서 못씁니다.

(실제로 다 써놓고 한번 날려서 OTL했습니다!)

더구나, 신용카드 발급안되는 사람들도 많고 없는 사람들도 많죠!!


 
그래서 누구나 다 가지고 있는 이동통신 전화기, 관련기사 ZDNET-  우리라나 휴대전화 보급율

100% 넘었다.
  휴대폰의 통신사를 이용해 영화싸게 볼수 있는 방법을 파해쳐봤습니다.!!




SKT

우리나라 가입자의 약 50%를 유치하고 있다는 막강통신 군단이죠.

그래서 타 통신사에서 영화 요금제를 런칭할때도 강건너 불구경의 태도를 취하고

전혀 동요가 없었죠.

하지만,!!! 그건 자존심을 위한 보여주기 행동이였을까요?

SKT에서도 영화요금를 소리 소문없이 내놓았습니다!! (그것도 벨소리 정액제로..)

요금제 자세히 보기

매월,8,900원에  CGV영화 티켓 2장과 CGV콤보세트(팝콘1개+콜라2개) 그리고

왠지 별 필요없을꺼 같은 라이브벨 50건이 덤으로 제공됩니다.

분명, 벨소리 요금제인데...영화티켓을 사니 벨소리가 덤으로 오는 이상한 느낌...?

(상추캔디님의 제보에 의하면 동일한 조건에 "팝콘+콜라"대신 커피가 제공되는

"커피&무비" 라는 요금제도 있다고 합니다. 요금제 자세히 보기)

그리고 SKT만의 멤버십 혜택!

제휴극장에서 기본 1,000원, t club week 3,000원 할인,그리고 vip는 연 6회 무료관람권이
 
제공됩니다.

제휴극장 영화관 자세히 보러가기

t club week 자세히 보러가기

vip 혜택 자세히 보러가기

TTL의 경우는 전국 메가박스와 롯데시네마에서 영화 2천원 현장할인+ 팝콘/음료콤보세트

2,000원 할인이 제공됩니다. (1일1회1매제한)

TTL 씨네마 자세히 보러가기






KT

만연 2위 통신사. 그래서 3G에서 SKT를 뛰어넘기 위해 SHOW 브랜드 런칭과 함께

대대적인 물량 공세를 펼치죠.

그 물량 공세 중 하나가 바로 SHOW CGV요금제입니다!

당시, 영화관 할인이 이리저리 사라져버린 시절...SHOW CGV의 등장은 정말 파격적이였죠!

2천원 할인이 아닌 2천원만 더 내면 영화티켓을 주다니......!!!!

정말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SHOW를 쓸때 적극 애용하던 요금제였죠
 
SHOW-CGV 요금제는 기본 패키지,커플패키지.문자패키지로 3가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월 cgv영화 예매권 1편 무료. 동반 1인 일반,심야 5천원 조조 4천원에 결제가 가능합니다.

CGV패키지 요금제 사세히 보러가기


그리고, 분명,show 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지만 show의 회원이 아니라도 된다는

조금은 아리송한 커플LOOK 이라는 부가서비스 개념의 요금제도 있습니다.!

가입시 무조건 2장에 1만 4천원 여기에 BC카드로 결제하면 1,500원 추가 할인!!

대신, 무조건 2장 예매를 해야합니다. (솔로들은 하지 마세요 ㅠㅠ)

커플LOOK 요금 자세히 보러가기


그리고 show 멤버십 혜택!

전국 제휴 극장에서 월1회 연 6회 1천원 할인! 자세히 보기

그리고 vip는 cgv 연 월 1회 6회 무료관람권 제공! 자세히보기





LGT

늘 기분좋은 변화를 외치며 지극히 개념적인 서비스와 요금제로 소비자를 만족시키는 통신사죠

하지만 아직도 여전히 대한민국 3위!.....사실상 꼴찌.!!!

덕분에, 타 통신사보다 더더욱 파격적인 요금제가 나올수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비록, 지금은 가입이 중단되었지만 LGT의 영화요금제는 SHOW-CGV요금제에서 제공하는

영화 티켓1장 따위는 우습게 무려 2장을 제공했었죠!!!

안타까운건 이번 영화요금제 인상으로 인해서 이 요금제가 폐지되었다는겁니다.ㅠㅠ

(기존 가입자는 12월까지 이용가능!)


하지만 그렇다고 영화 요금제가 완전히 사라진건 아니죠!

최근 LGT의 대리점을 가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LGT의 마크가 모두 OZ로 바뀌었죠.

그 사실에서 유추할 수 있듯..최근 LGT는 OZ라는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대대적으로

밀고 있습니다.(뭐 덕분에 KT-KTF만 고수하던 저도 LGT로 넘어갔죠..)

사실상 진리라는 데이터요금제 오즈 OZ 거기에 5천원을 추가하면 영화 티켓 2장이
 
매월 제공됩니다.

자세히 보러가기

그리고 난 OZ따윈 가입하기 싫다!라는 분들을 위한 오즈 티켓팅!이라는 요금제도 있습니다.

월 2천원에 CGV,씨너스,메가박스를 장당 5,500원 월 최대 10장까지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하실수 있습니다.


(8월 17일 현재 좌석 선택 예매는 안되고 있습니다만 CGV의 경우 조만간 된답니다.)

단. 이 요금제는 휴대폰으로 예매를 하는 것이기에 데이터 요금이 어쩌면

할인금액보다 더 나올수 있습니다.

(결국은 오즈 가입하라는건가..? 그러고 보니 서비스 이름도 OZ티켓팅이네..)

오즈 티켓팅 자세히 보러가기



haru군의 생각.....

SKT - 의외로 영화 요금제가 생각보다 많아서 놀랬습니다.

TTL의 경우는 타 통신사에 비해 할인폭도 크고,팝콘/콜라까지 할인이 되는군요.

그리고 8,900원에 영화티켓 2장..팝콘과 콜라까지 제공...

다른 통신사의 영화티켓 제공 서비스와 비교 했을때 조금 비싼감이 없잖아 있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휴대폰 요금제와는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는 부가 서비스 개념이라서

꽤 괜찮아 보입니다.




KT - 가격대비 티켓 제공수를 본다면 KT가 최고이지 않나 싶습니다.

기본요금제에 2천원 더 내고 티켓한장..그리고 동반인 5천원..즉, 두명이서 7천원 내고

보는 셈인데..아쉬운건 역시..기본요금제 +2천원 개념이라서 기본요금제가 맞지 않는

사람은 사실상 쓰기가 어렵다는 것이겠네요.



LGT - 잘만 이용한다면 이동통신 3사중 제일 괜찮은 요금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오즈를 쓰시는 분들에게 오즈&조이 요금제는 뭐 거진 진리라고 받들어질 만큼

파격적/개념적인 서비스입니다!!

그리고 오즈 티켓팅 역시 엄청난 할인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만,할인금액 이상의 데이터 요금제가 청구될 가능성이 다분하기에

데이터 요금제를 쓰지 않는 유저는 사용하기가 사실상 불가능 합니다.;;





한장에 8~9000원! 둘이가면 약 2만원!

그리고 거기에 팝콘에 콜라까지 하면!!! 3만원 정도 되는 극장관람비.

하지만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영화 요금제를 이용하면 최소 7,000원!

팝콘까지 해서 (최소) 약 9,000원에 매월 즐길수 있습니다.!

역시 모르면 바보 되는 세상!! 자기의 혜택은 자기 스스로 챙겨야 하는 세상입니다!
 


단, 영화를 매월 보는게 생각만큼 쉽지가 않은걸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2009/08/17 20:21 2009/08/17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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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상추캔디 wrote on 2009/08/17 22:39 : delete reply

    원래 뭘 하건 항상 할인 혜택은 생각지도 않고 저지르는 편이었지만

    생각해보니 영화는 절대 할인을 받아서 본 기억이 없네요 -_-;;

    참고로 요금제는 아니지만, SKT의 커피&무비 정액제도 있습니다.

    벨소리를 많이 받으시는 분들에게 좋지요.

    • reply haru wrote on 2009/08/17 23:56 : delete

      앗..그것도 부가서비스군요!!!

      제가 KT-KTF 쭉 한 우물만 파오다 이번에 LGT로 옮긴거라.

      SK쪽은 하나도 몰라요!!! ㅠㅠ

      아무튼 후다닥 해서 수정해야습니다.

      그리고,,,그리고 영화할인을 받아본적이 없다니..

      상추캔디님은 부르주아인 겁니까?ㅠㅠ

      뭐 비록 소액이지만..그게 모이면 또 쏠쏠하다구요!!..

      요즘은 인터파크의 "지옥보다 헤븐"해서 하루에 100원씩

      모으는 중이에요..1만원되면 책 바꿔보려구요...ㅠㅠ

  2. 안지용 wrote on 2009/08/18 10:19 : delete reply

    영화값은 게속 오르다가 나중에 영화한편에 2만원정도 하는 날도
    멀지 않은듯합니다.. 전 아직은...

    영화못본지 1년이 다 되요...ㅠ.ㅠ. 그냥 집에서 예전에 몇편 다운받아놓은거
    보는것도 어렵네요...ㅠ.ㅠ.

    • reply haru wrote on 2009/08/19 04:35 : delete

      한편보는데 2만원 정도가 된다면.....월급도 그만큼 오르려나요?

      사실 한편에 거진 1만원에 가까운 돈이 아깝다고 생각이 들긴해요.

      하지만 위에, 언급한 방법들이나 아니면 옥션이나 이런 곳에서

      대리결제를 통해서 예매를 하면 꽤 싸게 볼 수 있더라구요.

      결국,자기가 하기 나름인거 같더라구요

      비싸지만 부지런히 발품을 팔고하면 싸게 보는거고

      그게 귀찮으면 그냥 정가로 보는거죠.

  3. 배트맨 wrote on 2009/08/29 15:11 : delete reply

    그야말로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참 좋은 포스팅이네요. ^_^
    그런데 저는 롯데시네마를 즐겨가다 보니 LGT의 서비스가 무용지물입니다.
    한 때 메가박스 코엑스점을 다니던 시절이였다면 이야기가 또 달라지겠지만요. T.T

    • reply haru wrote on 2009/10/09 22:43 : delete

      hm.....저 같은 경우엔 덕분에 씨너스만 애용하고 있어요.

      뭐 show쓸 때는 cgv를 이용했고..딱히 선호하는 극장이나 관이

      없다보니 그냥 싸고 좋은곳으로 가게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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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t 가입 3일만에 실망하다. posted on 2009/07/16 21:19, filed under digital
몇일전 lgt의 OZ & Joy에 반해서 그동안 고수해오던 KT를 버리고 갈아탔습니다.

개념폰에 개념 요금제에 룰루랄라!

그러나 그 기쁨도 잠시더군요.


제가 예전에 제가 쓴건 아니지만 제 명의로 LGT를 개통한 기억이 있고

사용기한은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지만 해지한지는 길어야 1~2년 정도 밖에 안되었을꺼

같아서 가입시 가입비 면제 대상이냐고 문의를 해봤습니다.

그랬더니 대리점에서는 가입비 면제대상이 아니다라고 하더군요.


어라? lgt가입비 면제 조건은 해지후 15일 ~3년 이내에 재가입하는걸로 알고 있고, 아무리 오래되어도

3년은 안되었을텐데...라며 사용내역을 혹시 알수 있냐고 문의하니.

대리점에서는 가입비 면제 대상/ 면제대상 아님 이렇게만 떠서 자기네에선 알 방법이 없다며

일단, 가입비 내는 걸로 해서 가입후 lgt랑 이야기 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가입후, lgt에 문의를 해봤습니다.

그랬더니 어제 답변이 왔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잉? 없다고? 나 지금 당신에게 보내는 lgt의 이 계정이 그때 가입한거란 말이다!!라고 말해주고 싶었지만

그래도 사람이 이성적으로 이야길 해야지 하면서 lgt홈페이지 고객정보에 가서 예전 메일 주소를 확인




그리고 그 메일을 이잡듯이 와다다닥 뒤져서 가입이력을 찾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집에 전화를 해서 물어봤더니 2008년 3월에 해지한 내역도 있답니다..-_-




하.........그냥 허탈합니다.

lgt는 고객정보를 어떻게 관리하길래 이 모양인건지




일단, 다시 문의 메일을 넣어두긴 했는데 가입하자 마자 lgt에 제대로 실망하는군요.

개념 서비스에 개념폰에 다 좋은데 .....왜 만연 3등일까 했는데

3일간 써보니 이래서 lgt가 만연 3등 통신사구나..하고 이해가 됩니다.
 
2009/07/16 21:19 2009/07/16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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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지용 wrote on 2009/07/21 18:00 : delete reply

    3일간 힘드셨네요...

    전 아직 lg를 그래서 안쓰고 있답니다..ㅎㅎㅎ

    주변 평이 워낙 좋지 않아서요... 예전에 카이~그때부터 별로..ㅎㅎㅎ

    • reply haru wrote on 2009/08/10 06:27 : delete

      살짝 불쾌하더군요.

      가입한 이력이 있는데 없다니..

      뭐 이야기 해보니, 2008년경에 명의 이전을 해서

      가입비 면제건이 안된다..이런식으로 이야기 하던데,

      처음부터 그냥 그렇게 말하면 될껄..가입이력이 없다고 해서

      혼란을 주는게 그다지 보기 좋지는 않았어요..

      그동안 KT-KTF만 써봤는데 이번에 LGT를 써보니 뭐랄까.

      시내에서 전화를 함에도 불구하고 KT-KTF에 비해서

      약간 음질이 안좋은거 같습니다.

  2. LUCY wrote on 2009/07/30 14:23 : delete reply

    아이코 ;ㅅ;

    아참 다시 들러주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 ㅠㅠㅠ

    인터넷 블로그에도 정이 있네요 크헉 ㅎㅎ

    • reply haru wrote on 2009/08/03 23:34 : delete

      앞으로 우리 친하게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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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T의 기분 좋은 변화 - 망내 무료 통화 posted on 2007/10/15 02:14, filed under digital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항상 기분 좋은 변화를 외치던 LGT가 이번에도 정말 기분 좋은 서비스를 내놓았다

이른바 LGT끼리 월 20시간을 무료로 제공하는 요금제를 선보였는데, 이는 기분존 서비스와

17마일리지 이후 또다시 선보이는 획기적인 서비스이다.

기분존 서비스가 너무나 싼 요금제라서 위헌이니 어쩌니하면서 시민단체가 소송을 걸려고 했었고

17마일리지 역시 상당히 파장이 컷던 충격적인 서비스였다.

그리고 여기에 힘을 실어줄 막강 구원투수가 등장했으니 바로 망내 무료통화라는 서비스이다.

일단, 몇주전 SKT에서 망내할인을 발표했고  여론에 생색내기라며 한바탕 파장을 일으킨걸

의식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번에 나온 LGT의 망내할인은 정말 충격이 아닐수 없다

일단 LGT에서 공개한 서비스의 내용을 따르면 기본료 1만 5500원일 경우 LGT끼리 20시간 무료통화를 제공

기본료 4만1000원을 내면 망내 20시간 무료. 망외 통화 300분 무료혜택을 준다고 밝혔다.



이는 가족끼리 LGT의 서비스를 쓰는 사람이라면 정말 두손들고 환영할 일이 아닌가 싶다.

더구나 가족사랑 서비스를 쓰면 6개월 마다 1달 공짜 아니던가.



나 같은 경우엔 여자친구와 show CGV 커플 요금제인데, 이 경우 음성 각각 600분 ( = 10시간)

문자 무제한, 영화 티켓예매권 한장 해서 24000원 짜리 요금제를 쓰고 있는데,

KTF나 SK에서 싸게 제공한다고 느끼는 커플 요금제 보다 더욱더 싼 요금제인것이다.

(물론 심야통화 무제한이라는 점이 있긴하지만....)



만약 LGT로 옮긴다고 보면 각각 통화 20시간에 15500원 요금...이 되는것이군..

(물론 문자요금은 별개겠지만 ...그러고 보니 영화티켓도 안나오는군;;;)

뭐 영화티켓 7000원을 포함하면 22500원...그래도 LGT의 요금이 훨씬 싸게 먹히는구나

문자 무제한과 심야 무제한 통화가 사라지는게 단점이긴 하지만 통화시간이 10시간 늘어나는거
 
또한 무시못하겠고..

다만 번호이동을 하려면 기기를 새로 구입해야 한다는 점이 좀 그렇네;;;(버스폰이 있으려나??)

아무튼 이동통신에서 후발주자인 LGT의 기분좋은 서비스가 계속 나오길 기대하여 본다.










2007/10/15 02:14 2007/10/15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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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oey wrote on 2007/10/15 03:11 : delete reply

    ^^

  2. kei wrote on 2007/10/15 17:17 : delete reply

    버스폰 요새도 많을텐데 ㅎㅎ
    나야 뭐 전화할 데가 없어서 이런거 나와도 흔들림 없지만 토화량 많다면 이런거 하면 좋겠네.

    • reply haru wrote on 2007/10/16 13:09 : delete

      나 역시 특정 1인에게만 엄청나게 많지..

      나머지와는 잘 안한다는...;;;

      계산을 해보니 거진 비숫한 가격대 더라서 굳이 옮겨야 할

      이유가 없어더라.

      심야통화 공짜가 크게 작용한듯.

      더구나 show와 메가패스가 결합하면 할인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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