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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 are related to 'MP3'
  1. 2009/07/14 음악이 듣고 싶은데 어디서 듣지? (4)
  2. 2007/11/07 성시경, 좀 안습인데? (4)
  3. 2007/09/05 아이리버는 재기에 성공할것인가? (8)
음악이 듣고 싶은데 어디서 듣지? posted on 2009/07/14 08:01, filed under 할인정보

요즘 음악 어디서 들으세요?

멜론? 벅스? 도시락? 등등 스트리밍과 다운로드를 제공하는 업체가 꽤 많이 있습니다.


위에 언급한 업체들이 있지만 저의 경우엔 아직 좋아하는 곡은 직접 cd로 사서

리핑해서 듣자는 주의입니다.


흠....뭐랄까요 왠지 단순히 디지털 파일을 소유하는건 왠지 소장한게 아닌거 같다라는

느낌이 들어 살짝 돈을 지불하기엔 아쉽더라구요..

그리고 그 돈이 제대로 가수나 작곡가에게 돌아가지 않는 구조 역시 마음에 들지 않구요.

그래서 저의 경우엔 뭐 음원다운로드 쿠폰이 생겨도 그냥 다른 이들 줘버립니다.


아무래도 형체가 없는 mp3파일보다는 물리적으로 뭔가 소유했다라는 느낌이 드는 cd가

저에겐 더 좋더라구요



하지만, 요즘 대세인 디지털 앨범과...그냥 요즘 어떤 노래가 유행하지?라는 호기심에 단순히
 
들어보려면 방법이 없습니다.

-물론 tv나 라디오가 있지만 이건 소위 랜덤방식이라서.제외했습니다.-

디지털 앨범은 cd로 발매가 되지 않았기에 온라인으로만 청취가 가능하구요

후자의 경우는 그냥 요즘 이게 유행이라지? 라는 호기심에 선듯 cd를 구입하기란 쉽지 않죠.



개인적으로 상당히 거부감이 있는 온라인 서비스이지만, 결국 돌고 돌아서 저 역시 온라인 음원

서비스를 이용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아무래도 요즘엔 cd보다 음원이 대세인 시대가 되어가고 있고, 그 대세를 제가 거스룰수 있을만큼

엄청난 재력가거나 능력자가 아니기 때문이죠.앞으로 음원의 영향력은 더 커질꺼구요.

지금의 lp처럼 cd도 특정인들의 취미생활로 전략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한달에 단순히 듣기만 하는데 3~5천원 하는 금액은 솔직히 아깝더라구요.

디지털 파일을 돈주고 받는것도 썩 내키지 않는 저이기에 당연히 듣는거만으로 돈을 내라니!!!

이건 뭐 $%%%*&&^% 한 상황이 아닐수 없습니다.



그래서 목 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고, 답답한 제가 결국 우물을 팠습니다.

나름되루 이곳 저곳을 기웃겨러보니 무료로 합법적으로 들을수 있는 곳이 제법 있더군요

그중에서 제가 자주 이용하는 제일 괜찮다고 생각되는 엠넷에서 무료로 듣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엠넷에서 무료로 음악듣기

1.먼저 지마켓 툴바를 설치합니다. (지마켓 아이디가 없어도 됩니다.)


 
다운로드




2. 그리고 툴바를 설치후 익스플로에서 제외시켜 줍니다.(그대로 쓰실 분은 그냥 두어도 상관 없습니다)

 


저 같은 경우엔 이미 이용하고 있는 툴바가 있고, 지마켓 툴바의 경우 활용도가 낮아서 그냥 익스플러에서

제외시켜버리고 사용중입니다. (물론 위와 같이 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3. 그리고 엠넷으로 갑니다.
 
 

바로가기 클릭

그럼 아래와 같이1일 이용권이 발부됩니다.







4.그리고 엠넷 플래이어를 다운 받습니다.

엠넷 플래이어 다운 받으러 가기




여기서 엠플레이어를 받으셔도 되고 aod 플레이어를 받아도 됩니다.

다만 엠플레이어는 단독 실행프로그램이고, aod는 웹기반의 플래이어라는 차이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단독실행 프로그램인 엠플이 편하고 좋더군요.



5. 듣고 싶은 음악을 검색하여 들으면 됩니다.

끝! 입니다 (짝짝짝!!!)



비록 24시간밖에 사용하지 못하는 음악청취권이긴 합니다만, 24시간이 지나면 3번의 코스로 가서

다시 1일 이용권을 다운 받으면 서비스가 가능합니다.

약간 번거롭긴 하지만 이렇게 하면 한달에 정기 이용권 3천원을 지불하지 않고, 합법적으로

음악을 마음껏 들을수 있으니 나름 괜찮지 않은가요?


2009/07/14 08:01 2009/07/14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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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산골 wrote on 2009/07/14 10:51 : delete reply

    요즘 새로운 노래 들을 길이 막혀서...옛날 노래만 듣고 있었는데
    꼭 따라해봐야 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하루님의 음반 소장처럼 책같은 경우 꼭 사서 봐야지
    왠지 소장하는 느낌도 나고 내 지식으로 소화된것 같은 느낌이 나서
    마음에 드는 책은 거의 사서 보거든요.
    음악도 그렇게 됐으면 좋겠는데..
    하루님 그동안 어떻게 지내셨나요.
    아참..트리플에 민효린이 하루로 불리던데 하루님 생각이 난적도 있었어요 ㅋㅋ

    • reply haru wrote on 2009/07/14 19:01 : delete

      저의 경우엔 책은 사서 안보고 서점가서 정독을 하고 옵니다 -_-;;

      아니면, 지역 도서센터같은데 가서 빌리는 편이구요.

      가끔,작가이름만 보고 구입을 하는 경우도 종종 있지만..

      요즘은 확실히 그런 케이스가 적어졌네요.;;;

  2. 안지용 wrote on 2009/07/14 17:07 : delete reply

    돌아오신건 축하드립니다.. 하지만. 넘 오래 기다려서리..

    이제는 나올 눈물도 없습니다.

    • reply haru wrote on 2009/07/14 18:58 : delete

      뜨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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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좀 안습인데? posted on 2007/11/07 22:30, filed under 연예
몇일전 성시경이 무릎팍 도사에 나와서 폭탄발언(?)으로 인해서 화제가 된 적이 있었다

군대 문제라던가, mp3에 대한 생각등

나름되루 진솔하게 이야기 했다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성시경의 팬이 아니라서 그의 자세한 행적까지는 잘 모르나.

최근에 나온 발언을 보자면 나름되루 신선했고 자기할 말은 다하는 꽤 괜찮은

소신있는 가수구나 하고 생각하게 되었다고 할까?

아무튼 다시 보게 된 가수였다.


조금  안타까운건  불과 몇분전에 그에 대한 소신이 확 깨어져버렸다는것이다

최근 발매된 성시경의 한번더 이별이 디지털싱글과 싱글음반으로 발매가 되었다.


모든 분들이 아시는것 처럼 디지털 싱글은 온라인을 통하여 나오는 음반으로 멜론이나 도시락등의

사이트에서 mp3 형태로 발매되어 다운로드를 통하여 판매되는 방식이다


cd를 만드는것 보다 훨씬 적은 돈이 들어가는 장점때문에 신인가수들뿐만 아니라

기성가수들 역시 간편하게 디지털 싱글을 내고 있는 판국이다.

여기까지는 별 문제가 없다

그러나 성시경의 오프라인으로 판매된 싱글음반은 솔직히 보기에도 좀 문제가 있는 듯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 인터넷 쇼핑몰사이트에 올라온 리뷰의 내용이다.

cd를 구입했는데 안에 보니 mp3파일이 들어있더라. 그래서 실망했다는 내용이다.

더더욱 무손실도 아니고  128kbps 음반이라..



"대중들은 그냥 음악을 많이 사랑해주시면 되요. 관심을 가져주시고. 그대신, 지불해주시고...

공짜보단 지불해주시고.." -몇일전 무릎팍 도사에서 성시경의 발언-


사랑해달라고 관심가져 달라고 지불해 달라고 해서 cd를 구입했는데..

그 cd안에는 mp3파일로 녹음된 노래가 들어있다면 팬이 변환할 필요없이 그냥 들으면 된다고 좋아할까?

(솔직히 어둠의 루트에 돌아다니는것도 무손실음반이 판치고 있는 판에...)

솔직히 성시경하면 국내에서는 나름되루 네임벨류도 있는 가수가 아니던가

적어도 닭집하는 P씨,13명이 뭉쳐다니는 S.J그룹도 이런식의 음반은 안낸다.

이건 cd를 산 소비자를 기만 하는 행위...(소개 페이지에는 MP3파일이라는 문구가 어디에도 없다)

이런것까지 사랑해줘야하는건가?...

이 음반은 단순히 디지털 싱글을 cd로 보관할 수 있다라는 메리트를 제외하고는 별다른 점이 없는듯하다.

그것보다 성시경 정도 되는 가수가 자기 음반 cd에 mp3 파일로만 구성되는걸

동의했다는것에 더더욱 실망을 느끼게 된다. 누구보다 mp3와 cd의 차이를 잘 아는 가수가 아니던가



몇일전 리마스터링 까지 해서 더욱 완성도 높은 사운드 재 무장을 하고

10여장 패키지로 음반을 낸 서태지랑은 너무 비교가 되는 대목이 아닐수 없다.





2007/11/07 22:30 2007/11/07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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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epay wrote on 2007/11/07 23:30 : delete reply

    저도 무릅팎도사 보면서 참 소신있네..라고 생각했었는데..그게 아니군요..씨디음질과 m3음질과 차이는 지렁이와 용의 차이만큼 심한데(음악을 많이 듣는 사람들) cd에 mp3를 떡하니 넣고 사랑해달라는 말은 어패가 안맞군요..연예인들의 농간에 또 놀아난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 reply haru wrote on 2007/11/08 11:43 : delete

      누구보다 그 차이는 음악을 하는 가수 본인이

      더 잘알지 않을까요?

      참 소신있는 가수구나 생각했는데 음악에 대한 소신은 없나 봅니다.

  2. 박민철 wrote on 2007/11/08 11:13 : delete reply

    아니 이거 뭐 장난하자는 것도 아니고..
    CD에 말도 안되는 MP3 손실 음원을 넣는것은 말그대로 엿먹이자는건가...
    정말 어이가 없네요...
    당연히 좋은 소리를 듣기 위해서 CD를 구입하는 거지 128kbps 음원 듣자고 CD 산건 아닌데...

    기가막혀서 더이상 말도 안나오네요.. 하하....

    • reply haru wrote on 2007/11/08 11:45 : delete

      그나마 cd를 구입하던 이들마져도 발길을 돌리게 만들 생각인듯합니다.

      mp3파일이 들었다는 내용은 소개 페이지 어디에도 없던데

      사고 나면 완전 속은 느낌일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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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버는 재기에 성공할것인가? posted on 2007/09/05 12:38, filed under 생활

소니에서 워크맨이라는 기기를 만들어 낸후 cdp, 그리고 mp3p가 대중화 되면서 길거리에서는

너도 나도 귀에 이어폰을 꼽고 다니는 모습을 쉽게 볼수 있습니다

이런 (한국)mp3시장은 현재 삼성,코원(거원), 그리고 레인콤(아이리버)가 3강입니다.

삼성은 늘 그래왔듯이 독자적인 전략으로 최근에야 좀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구요

(중소기업이 시장을 만들어 놓으면 훗날 막강한 자본력을 투입하여 시장의 지배하는 전략)

코원은 당시 제트오디오라는 사업으로 이름을 알린후 초기 mp3에 진입하여 음질하면 코원!

이라는 이미지를 만들어냈지요

(코원이 신규로 진입하면서 다른 mp3기업과 차별화를 두기 위하여 BBE음장을 도입하려고 노력하지요

BBS음장이 mp3에 달리는걸 썩 달가워 하지 않은 BBE음장쪽회사에서는 절대 허락못한다는 방침이였으나

코원이 제트오디오를 만든 회사라는걸 알려주자 음장을 다는걸 허락했다는 일화는 유명한 이야기지요)
 
레인콤는 삼성벤쳐에서 시작하여 막강한 디자인과 당시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mp3파일을 읽을수있는

CDP를 개발,생산판매하여 "sorry, sony" 라는 구호와 함께 중소기업의 신화로 불리며 한국에선

뿐만 아니라 세계 mp3계의 3강으로 진입을 하였지요.(2004년엔 세계 N.O 1이 되기도 했구요)


아무튼 작년 잘나가던 mp3업계의 선두주자였던 레인콤이 삐걱합니다.

해외유통망을 애플에게 급격하게 빼앗기는 상황에서 적절하게 대처를 하지 못한 것이지요.

또한 레인콤 자체적으로는 해외의 재고량을 재대로 파악을 하지도 못하는 사태가 발생하였고.

한국에서는 코원과 삼성에 밀리며 해외시장 국내시장 모두 위기에 봉착하게 된것이지요.

그러다 보고펀드라는 곳에 제 1대주주의 자리를 내주게 되고, 아이리버 신화의 주역들은
 
아이리버에서 퇴진을 하게되지요

(훗날 에이트리 라는 회사를 세워 딕플과 비숫한 UD10을 발매)


아무튼 밖으로 안으로 꽤나 진통이 있었던 아이리버가 나름되루 정리를 하고  2007년을 재기의

해로 삼고 잇단 신제품 러쉬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만 그 성과가 그리 뛰어나다고는 할 수 없을듯합니다.

미키 캐릭터를 mp3p로 만든 Mplayer, DMB가 되는 mp3p B20, AMOLED를 장착한 클릭스등

중저가 시장도 함께 공략을 하기 위하여 잇단 제품을 러쉬를 하지만 작년 12월 경에 코원에서 발매한

D2에밀려 B20과 클릭스가 큰 빛을 보지 못한것이지요. B20과 클릭스가 결코 부족한 작품은 아니였으나

D2가 워낙 막강한 기기다 보니 그 벽을 넘지 못한듯합니다.

아울러 클릭스의 경우엔 초기 물량이 제때 공급되지 못하여 많은 유저가 포기를 하고 다른 mp3p로

넘어가는 사태가 발생하여 레인콤에 큰 이미지 실추를 안겨주지요.

개인적으로는 B20에 클릭스에 사용되는 AMOLED를 장착했으면 꽤 괜찮은 코원의 D2의 가장 큰장점인

사용시간 (MP3 52시간, 동영상 10시간, DMB 9시간 연속 재생 )과 한번 붙어볼만 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뭐 어떻게 보면 코원측에서 경쟁사의 신제품이 나올때 마다 전자사전 무료펌업,플래쉬 펌업 등을 적절히

공개하므로써 대처를 잘한거라고 볼수도 있겠지요

일단 아이리버에서는 나름되루 고가였던

(물론 그 이전의 가격정책에 비하여 보면 가격이 착하다라는 소리가 나오지만)

B20과 클릭스는 나름되루 팔리긴 했으나 그리 만족스러울 정도까진 아니며

저가로 나온 s7, Mplayer중 Mplayer만은 경쟁상대인 애플의 셔플을 잘 상대하며 승승장구 하고 있는듯합니다.

(뭐 자세히는 모르겠으나 이곳저곳에서 자주 보이는군요,그에 반해 셔플은 매장된 분위기구요)..


여기서 안타까운건 수익률이 높은 클릭스와 B20이 아닌 저가상품인 Mplayer가 나름되루 흥행을

하는것입니다. 

(뭐 자세한 수익률을 알수는 없지만 클릭스와 B20이 한대당 팔릴때 남는 이익이 더 클것으로 사료됩니다)

일단, 안하는거 보단 좋다고 할수 있겠지만 그대로 조금 아쉬운 감이 드는건 어쩔수 없네요

나름되루 아이리버가 확~하고 재기하기 아무래도 정상괘도로 올라오려면 시간이 조금 걸릴듯합니다

최근에 출시한 NV가 나름되루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가운데 얼마나 아이리버에게 이익을 극대화 시켜줄지

알수는 없지만 일단 차가 없는 상황이기에 네비게이션에 대한 관심은 살짝 적네요


아무튼 종합하자면 클릭스와 B20은 코원D2에게 밀리는 상황

딕플시리즈는 배다른 동생인 에이트리와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여 독보적인 위치를 장담할수 없는 상황

저가인 Mplayer는 애플 셔플을 제치고 잘 나가는 상황이네요

최근에 출시되어 당분간은 아이리버의 주력상품일  NV가 얼마나 힘을 발휘하여 아이리버를 끌어올릴진

지켜봐야 할듯하지만 대체적인 평가는 네비케이션 첫 작품치고는 무난하게 잘 만들었다라는 평가들인만큼

어느정도 성과가 있을걸로 기대를 살짝해도 좋을듯하네요.

더 이상 애플은 없다며 탈애플을 선언하고 독자적인 정체성을 찾아 다시 한번 재진입을 노리고 있는 아이리버,
 
과연 그들은 그들이 만들어 냈던 신화를 다시 한번 만들어 낼수 있을지 의문이지만

코원과 아이리버가 다시 한번 세계시장에서 맞붙어 경쟁을 하는 모습을 보았으면 합니다







2007/09/05 12:38 2007/09/05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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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인테일 wrote on 2007/09/05 20:49 : delete reply

    PMP 시장이라는게 그리 간단한게 아닌 것 같습니다. 코원도 지난 모델인 A2가 상당히 잘 만들어진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터치스크린 기능과 WMV9 코덱 문제로 인해서 아이스테이션 V43에게 무참하게 밟혀버린 뼈아픈 과거가 있지요. 그 와중에 아이리버PMP는 소리소문없이 사라졌고요..(....) 아마 다음번 모델쯤이면 아이리버에서도 좀 볼만한 PMP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reply 하루미 wrote on 2007/09/06 01:21 : delete

      유탱이는 나름되루 성공작이였지요.

      당시에 물론 경쟁제품이 없었다는 것도 한몫을 했지만

      그러한 시장의 존재성을 파악했다는것에 상당한 의의를 두고 싶네요

      안타깝지만 그 시장을 D2가 먼저 선점을 해버렸네요.

      재주는 아이리버가 넘고 돈은 코원이 번다는 식이군요..

  2. wrote on 2007/09/05 23:26 : delete reply

    말은 애플이 없다고는 하지만 6세대 아이팟 앞에서 버로우ㅠㅠ;;

    • reply 하루미 wrote on 2007/09/06 01:07 : delete

      애플의 아이팟은 한국에서도 꽤 선전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as정책이 약간 문제가 되긴 했지만 외국제품은 as자체가 쉽지않지요

      물론 애플의 경우는 전체교환이라는 소비자로썬 좀 황당한? 이해할수

      없는 정책이였지만(그런식으로 늘린 판매수도 상당할듯..)

      일단 여기서 말하는건 애플의 아이팟이 아니라 저가 모델로 나온

      셔플이라는걸 말하고 싶습니다. 아이리버에서 나온 s7이나 엠플역시

      다른 기능은 넣지 않은체 mp3만으로 승부하는 저가의 mp3구요.

      이 싸움에서는 적어도 셔플보다 엠플이 앞선다고 말하고 싶네요

  3. 문차일드 wrote on 2007/09/05 23:44 : delete reply

    삼성이 그렇게 늦게 mp3p 사업에 진출하지는 않았을텐데요 -_-a
    초창기때 업체도 별로 많지 않았는데...

    • reply 하루미 wrote on 2007/09/06 01:24 : delete

      삼성이 mp3진출은 그리 늦지 않았는게 맞습니다.

      -그부분에 대해선 약간의 오해가 있을듯한 글을 썻군요-

      하지만 삼성이 제정신을 차리고 본격적인 투자를 하면서

      제대로 된 제품이 나온건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소위 조금 떳다하는 mp3p 에서도 삼성의 목록이 올라온건 최근의

      일로 알고 있구요

      아이리버나 코원이 뛰어든 미니PmP시장에 아직까지 유일하게

      뛰어들지도 않았네요

      (남들보다 한단계 느리다고 해야할지..아니면 남들이 차려놓으면

      그제서야 시작을 하는건지..)



      삼성옙의 행보를 주위깊게 보진 않아서 자세히는 모르나 제가 보기엔

      그렇네요.(틀린점이 있다면 지적해주시기 바랍니다)

  4. 미디어몹 wrote on 2007/09/06 16:32 : delete reply

    하루미 회원님의 포스트가 금일 오후 05:00에 미디어몹 헤드라인에 링크될 예정입니다. 익일 다음 헤드라인으로 교체될 경우 각 섹션(시사, 문화, 엔조이라이프, IT과학) 페이지로 옮겨져 링크됩니다.

    • reply 하루미 wrote on 2007/09/06 20:41 : delete

      자주뵈어서 반갑습니다.^^;;

      앞으로 더욱더 자주 볼수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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