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칫솔이라는걸 구입했습니다.
posted on 2008/01/09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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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치아 관리에 그렇게 썩 신경을 써서 하는편은 아니지만 요즘 40대 50대 어르신들이
치아 혹은 잇몸으로 인해서 고생을 하시는걸 보고 젋어서 부터 관리를 하긴 해야하겠구나
라는 생각이 꽤 자주 들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까지는 치아가 나름되루 괜찮은 젋은 나이이기 때문에 크게 와 닿는 편은 아니라고
말할수 있겠으나 나이 들어서 고생하는거 보단 지금 관리를 잘 하는게 좋을듯해서 조금 투자를 해봤습니다.
사실 집에 칫솔이라면 많이 있지만 저희집은 칫솔을 2~3개월마다 끓는물에 소독을 하는 편이라
치모가 많이 상해서 그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는 글을 어디서 읽은적이 있기때문입니다.
즉.치모는 처음 구입상태로 환골탈태하여 돌아오지만 그 치모의 탄력성은 급격히 하락하여
치아속에 끼어있는 음식물을 제대로 닦아내지 못한다고 하더라구요.
거기다 관리를 하려면 재대로 된걸로 관리를 해야한다는 강박관념때문에
(이상하게 어떠한 물건을 사게 되면 크게 돈 차이가 나지 않는 이상 그 분야의 최고급 제품을
가급적 구매를 하려고 하는 성향이 저에겐 있더군요..ㅡㅡ;)
전동칫솔로 이번에 갈아타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전동칫솔이라는걸 써본적이 없기에...처음부터 10만원대 중반의 제품을 구입하기엔 몹시
망설여지더군요 그래서 구입을 한게 아주 싼 전동칫솔 "오랄비 펄사"라는 제품입니다.

전동칫솔의 기능을 포함하고 있데 치모만 갈아주는 형태가 아닌 칫솔을 통체로 갈아주는 형태로
손잡이 부분에 건전지가 들어가 있습니다. 이곳 저곳에서 알아본 결과 평이 나름되루 괜찮다길래
하나를 구입하려고 했는데 3개를 사면 하나를 공짜로 준다기에 결국 4개를 받아왔습니다.
덕분에 저희집 가족은 모두 이 칫솔을 쓰고 있습니다. 단점이라면...칫솔 색깔이 같은게 있다는것??
칫솔한개의 정가는 약 6000원대인듯하며 인터넷에서 최저가로 알아보면 약 4000원대에 구입이
가능한걸로 나오네요.
인터넷을 뒤져서 보면 칫솔을 분해해서 건전지를 갈아서 끼우는 이들도 종종 보이던데
보통 칫솔의 교환주기가 3개월 정도인걸 생각하면 이 칫솔은 약 3개월..
즉 건전지가 다 닳으면 그냥 버리면 되는 제품이더군요.
(근데 저희집에선 칫솔 하나로 반년 넘게 가는거 같던데......?)
아무튼, 입안에서 덜덜거리는 느낌이 많이 어색하긴 하지만
닦아본 결과 많은이들이 그랬던것 처럼 훨씬 개운하게 느껴지더군요
특히 어금니쪽으로 해서 안쪽부근이 굉장히 개운한듯합니다. (평소에 거길 잘 안딱았나?)
일반치솟의 약 2배 가격이지만 저렴하게 진동칫솔을 느껴보시고 싶거나 필요한데
비싼가격때문에 구입을 망설이시는 분에게는 나름되루 괜찮은 제품인듯하네요.
대한치과의사협회에서 추천하는 제품인 만큼!! 제품에 대한 의구심은 안하셔도 될듯해요
10여만원의 전동칫솔과 비교하는건 그렇지만 2~3천원짜리 일반칫솔과 비교할땐 월등히 앞서는듯합니다.
그럼 저도 오늘 부터 열심히 이 닦아봐야겠습니다.
대한치과의사협회가 추전하는 제대로 된 전동칫솔질법 보러가기
치아 혹은 잇몸으로 인해서 고생을 하시는걸 보고 젋어서 부터 관리를 하긴 해야하겠구나
라는 생각이 꽤 자주 들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까지는 치아가 나름되루 괜찮은 젋은 나이이기 때문에 크게 와 닿는 편은 아니라고
말할수 있겠으나 나이 들어서 고생하는거 보단 지금 관리를 잘 하는게 좋을듯해서 조금 투자를 해봤습니다.
사실 집에 칫솔이라면 많이 있지만 저희집은 칫솔을 2~3개월마다 끓는물에 소독을 하는 편이라
치모가 많이 상해서 그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는 글을 어디서 읽은적이 있기때문입니다.
즉.치모는 처음 구입상태로 환골탈태하여 돌아오지만 그 치모의 탄력성은 급격히 하락하여
치아속에 끼어있는 음식물을 제대로 닦아내지 못한다고 하더라구요.
거기다 관리를 하려면 재대로 된걸로 관리를 해야한다는 강박관념때문에
(이상하게 어떠한 물건을 사게 되면 크게 돈 차이가 나지 않는 이상 그 분야의 최고급 제품을
가급적 구매를 하려고 하는 성향이 저에겐 있더군요..ㅡㅡ;)
전동칫솔로 이번에 갈아타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전동칫솔이라는걸 써본적이 없기에...처음부터 10만원대 중반의 제품을 구입하기엔 몹시
망설여지더군요 그래서 구입을 한게 아주 싼 전동칫솔 "오랄비 펄사"라는 제품입니다.

전동칫솔의 기능을 포함하고 있데 치모만 갈아주는 형태가 아닌 칫솔을 통체로 갈아주는 형태로
손잡이 부분에 건전지가 들어가 있습니다. 이곳 저곳에서 알아본 결과 평이 나름되루 괜찮다길래
하나를 구입하려고 했는데 3개를 사면 하나를 공짜로 준다기에 결국 4개를 받아왔습니다.
덕분에 저희집 가족은 모두 이 칫솔을 쓰고 있습니다. 단점이라면...칫솔 색깔이 같은게 있다는것??
칫솔한개의 정가는 약 6000원대인듯하며 인터넷에서 최저가로 알아보면 약 4000원대에 구입이
가능한걸로 나오네요.
인터넷을 뒤져서 보면 칫솔을 분해해서 건전지를 갈아서 끼우는 이들도 종종 보이던데
보통 칫솔의 교환주기가 3개월 정도인걸 생각하면 이 칫솔은 약 3개월..
즉 건전지가 다 닳으면 그냥 버리면 되는 제품이더군요.
(근데 저희집에선 칫솔 하나로 반년 넘게 가는거 같던데......?)
아무튼, 입안에서 덜덜거리는 느낌이 많이 어색하긴 하지만
닦아본 결과 많은이들이 그랬던것 처럼 훨씬 개운하게 느껴지더군요
특히 어금니쪽으로 해서 안쪽부근이 굉장히 개운한듯합니다. (평소에 거길 잘 안딱았나?)
일반치솟의 약 2배 가격이지만 저렴하게 진동칫솔을 느껴보시고 싶거나 필요한데
비싼가격때문에 구입을 망설이시는 분에게는 나름되루 괜찮은 제품인듯하네요.
대한치과의사협회에서 추천하는 제품인 만큼!! 제품에 대한 의구심은 안하셔도 될듯해요
10여만원의 전동칫솔과 비교하는건 그렇지만 2~3천원짜리 일반칫솔과 비교할땐 월등히 앞서는듯합니다.
그럼 저도 오늘 부터 열심히 이 닦아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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