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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08 내니 다이어리 - 인류학자의 상류사회체험기 (4)

“내니란? 뉴욕 상류 사회에서 베이비 시터를 부르는 호칭!!"


이라는 글과 함께 시작하는 이 영화

내니 다이어리 홈페이지 바로 가기

9월달에 ktf show 에서 나온 영화티켓으로 마땅히 볼 영화가 없던 차에 티켓기한이 이번달 까지라

보긴 봐야겠다 라며 쇼닷컴 들어가서 뭘 볼까~ 하고 고민을 하다 우연히 보게 된 영화

9월달에 CGV도 대구에 오픈했겠다 네이버 평가도 비교적 높길래 망설힘 없이 J양과 함께 보기로 했다.



뭐 내용만 말하자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속편정도?

(프라다는 악마를 입는다 라고 섰다가 뭔가 이상한 생각이 들어 곰곰히 생각해 본후 수정했다.;;)

뭐 프라다에서 대충 이런 소재는 울궈먹어서 더 이상 볼 가치가 없다고 생각될 수도 있으나

프라다와는 또 다른 면이 끌리는 영화라고 할까? 프라다에 비해 조금더 코믹하기도 했고..

그래도 한번 가보고 왔다고 저기 5번가네? 저긴 42번가구....등등..

이제는 영화속에서 나오는 배경이 어딘지 찾아내는것도 솔솔한 재미.

알다시피 결론은 돈이 전부가 아니다. 내 인생은 내가 사는거다..뭐 이런 내용이 주된내용.

무서운 영화를 싫어하는 J양과 보기엔 딱 좋았던 영화

실제로 연인들 끼리 보러 온 커플도 많이 보였고;;;;^^;;


그나저나 조만간 개봉하는 "레지던트 이블 3 - 인류의 멸망"이 기대되는데

J양과 보자고 그럼 맞아 죽겠지?
2007/10/08 21:13 2007/10/08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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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ei wrote on 2007/10/09 17:39 : delete reply

    기다리면 DVD로 나오겠지 뭐...
    Orz...

    • reply 하루미 wrote on 2007/10/09 18:24 : delete

      그렇지..

      매달 2천원만 내면 티켓이 나오니 이제 7천원 내고 영화 못보겠는걸?

      그나저나 한편에 2천원은 도대체 어떻게 나온 가격인지 모르겠다

      저 가격에 티켓을 판매해도 이익이 남는건가?

      보통 7천원이면 여기서 반을 극장이 그리고 그 나머지를

      제작사와 배급사가 나눠먹는 걸로 아는데 어떻게 수익모델이 나와

      저렇게 하는건지 궁금할 따름이다.

  2. j wrote on 2007/10/09 19:09 : delete reply

    보고싶다면 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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