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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의 3D 콘서트 블루레이 - 에스엠 타운 2010 라이브 월드투어 인 엘에이 콘서트 블루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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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째는 FX의 LA chA TA 입니다!!

-이하 모든 사진은 클릭시 원본 크기로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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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지, 잘해, 그래, 나를 따라 한번 더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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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LA 이렇게 chA~ chA chA 로 AH~! 신난다고 야~ 라차 라차 타타
노래를 따라 몸도 따라 가 Now everybody, 너무 쉽지 다들 좋아 Ba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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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의 차세대 전투기!! FX입니다!!!

사진이 좀 많아 보인다구요??? 그냥 스크린 샷이 잘 나오길래 묵혀두기 아까웠을 뿐이예요..



아무튼..FX가 들어가고...

SM의 마지막!! 무대는 슈퍼 주니어 + MAX(최강창민) + TRAX 의 don't don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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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렇게 끝났습니다.

슈퍼주니어와 함께 나오는 무대가 있는걸로 봐서 왠지 TRAX의 무대도 따로 있었던거 같은데.

인지도가 낮아서 그런지...포함이 안되어 있네요....ㅠㅠ (사실 저도 첨들어봐요...)

아무튼 끝났어요...

끝!! 했는데 뭔가가 또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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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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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의 소원을 말해봐 (genie) 뮤직 비디오입니다.

소녀시대의 소원을 말해봐라는 뮤비는 이미 존재하지만!!

3D로 제작을 하기 위해 삼성전자와 아바타 촬영팀과 함께 작업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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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근데..아바타 촬영팀의 굉장히 바뻣나요?? 아님 소녀시대가 바뻣나요?

굉장히 급하게 찍은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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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부분은 괜찮지만 단체샷으로 해서 군무를 하는 부분에선 화장이 뜬 맴버가 몇명보이네요...

-그래서 단체샷은 없습니다.-


아..이런 블루레이를 제작하면서....화장을 그렇게 하다니.....ㅠㅠ


그리고...그리고...SM의 이사!!! 아시아의 별!! 보아가 다시 나옵니다!!!

뮤직비디오인데...Hurricane Venus 네요....

이왕이면 중복구성이 안되게 구성을 해주었음 좋았을걸 하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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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진짜 끝!!!!났네요...

휴...이게 길이는 얼마 안되는데 가수별로 있다보니 의외로 손이 많이 가는군요......ㅡㅡ;

일단, 개인적인 평을 이야기 하자면 화질은 좋아요!! 블루레이로 맞게 잘 나왔어요

비트레이도 무려 60가까이 올라가구요 평균 한 40에서 50사이를 왔다갔다 하는거 같아요.

근데, 오디오가.. 돌비 디지털 640 kbps와 돌비 디지털 256 kbp 이네요..

그래도 블루레이인데...dvd 시절의 그것을 쓰다니 너무 너무 아쉽습니다.ㅠㅠ

그래도..삼성전자에서 3D와 블루레이를 좀 알리기 위해 (물론 tv와 블루레이 플레이어를 팔아먹기 위한 것이지만)

이런 자체 프로모션을 진행해주는건 고맙습니다. (tv와 블루레이 둘다 사야 주는건 안 고맙..)

덕분에 이렇게 볼 수 있으니깐요...

아쉽지만 전 ..아직 3D의 환경이 구성되지 않아서 2D로만 보았는데..3D로 보신 분들의 이야길 하자면

거짓말 살짝~! 더해서 진짜 공연장에 와 있는거 같다고 하네요..

사실, 작년쯤 3D로 넘어갈려고 했는데 자금사정이 급격히 나빠지는 바람에...모두 무기한 중단..

엉엉 얼른 3D로 보고 싶어요 ....

2012/02/12 06:13 2012/02/12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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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레이  |  2012/02/12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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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2 17:4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소시 겸둥이들:) 급하게 찍은 거 같아도 화장이 떠도 이쁩니다..ㅎㅎ
haru
2012/02/14 03:31 수정/삭제
제가 보기엔 조금이 아니라 많이 그렇더라구요

진짜 고화질인 블루레이인데....왜 그렇게 메이크업을 한건지...


보니깐 이 블루레이..삼성에서 전세계를 대상으로 하는거던데..

멤버 몇명은 속상할꺼예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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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의 3D 콘서트 블루레이 - 에스엠 타운 2010 라이브 월드투어 인 엘에이 콘서트 블루레이



얼마전에 미국에서 열린 수퍼볼!!에 나온 마돈나의 공연을 보다가...너무 멋지길래

오늘 마돈나의 Sticky & Sweet 나 보면서 써야지 했는데!!!

그 옆에 있던 에스엠 타운 2010 라이브 월드투어 인 엘에이 블루레이가 눈에 들어와서...+_+;;;

갑자기 꺼내서 보다보니 이렇게 쓰게 되었네요..ㅡㅡ;

아쉽지만 마돈나는 next time, ba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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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처음으로 발매된 3D 블루레이 공연물입니다.

사실, 정식발매판이 아니라 삼성에서 자사의 3Dtv와 블루레이 플레이어 두개 모두를 사는이에게만

증정하는 프로모션 성격의 블루레이인 관계로 어떻게 정의를 내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나오긴 나왔습니다..

국내에선 이보다 앞서 서태지의 웜홀 콘서트가 3D로 기획이 되었고. 극장 상영회까지 가졌지만

어떤 이유에서인지 아직 발매가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암튼...세계최고의 전자업체! 삼성에서 한류의 중심에 있는 SM엔터테이먼트와 손을 잡고

3D 공연 블루레이 타이틀을 만들었습니다.!!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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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아무리 프로모션때문에 주는 블루레이라지만.......너무 휑~하군요.ㅠㅠ

(사실 블루레이는 위의 사진처럼 내부가 휑~한게 굉장히 많습니다!!)

디스크를 넣구요...플레이를 시킵니다!!!!!!!!!


12.5 기가에...36분 15초로 나오네요.

사실 이걸 첨 보았을때 무슨 콘서트가 40분밖에 안해!! 이랬는데...

각팀당 한곡씩 밖에 안들어 있습니다. ㅡㅡ;;;;(슈퍼 주니어는 2곡입니다.)


흠...뭐 정식으로 판매되는 타이틀이 아니고..프로모션용이니 그냥 이해하고 넘어가야겠지만...

그래도 이왕이면 풀버젼으로 넣어줬으면 좋았곘다라는 생각이 드네요..ㅠㅠ

암튼 스타트!


1번 타자는 한국 최고의 걸 그룹 소녀시대!!!입니다.

소녀시대의 경우엔 oh가 수록되어있네요.
-이하, 모든 이미지 파일은 클릭시 원본크기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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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났습니다.

한곡밖에 안불러 뭐 찍고 자시고 할께 없어요.....ㅠㅠ

더구나 카메라웍이...뭐 캡쳐할만한 거리를 안주네요.

그래도 눈은 충분히 즐겁습니다 ^^;;;

지금이야..소녀시대의 japan 1st tour 가 있지만..이게 나오기 전엔

유일하게 즐길수 있는 소녀시대의 블루레이 영상이 이것밖에 없었죠...

그러고 보니 소녀시대 팬도 아닌데 소녀시대가 나온 2장의 블루레이를 모두가지고 있네요..아이러니하여라..^^

자..다음으로는.....슈퍼 주니어의 sorry sorry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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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거 한곡 한곡씩 넣어둬서 그런지...공연의 흐름이 다 끊어집니다.....ㅠㅠ

더구나 메뉴창을 누가 만들었는지 메뉴창에 사운드 설정 부분이 없어요.;;;

팝업창을 누르면 팝업이 뜨는게 아니라..메뉴창으로 가버리고...메뉴창을 눌러도 메뉴로......ㅠㅠ

뭐 이렇게 만든건지...에휴...



3번째는 한때 최고의 아이돌이였던 동방신기!!!

동방신기는 TVXQ! 라는 이름으로 적혀 있네요...소녀시대는 SNSD가 아닌 GIRLS' GENERATION으로

적혀 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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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의 경우엔 maximum 을 불렀습니다.


사실 첨 들어 보는 노래예요...ㅡㅡ;;

수퍼주니어의 경우엔 국내 활동을 많이 해서...가끔씩 어쩌다 tv에서 보는데 동방신기는 ...

일본에만 가있으니 찾아서 듣지 않는 이상 들을 기회가 없죠...ㅠㅠ

뭐 이런 저런 이유로 2명이 되어버린 동방신기이지만..그래도 동방신기는 동방신기군요.!!

역시 SM소속 가수들은 라이브를 어느정도 기본으로는 한다는걸 절실히 느낄수 있었어요..

소녀시대의 경우엔 살짝 박자를 놓치는 실수를 했고..(누군진 모르겠어요)

수퍼주니어의 경우엔 뭐 워낙 많으니...그렇다 쳐도..2명이서 격렬한 안무를 하면서...

노래를 다 소화하다니!! 대단하네요.



그리고 대망의 4번 타자!!! 보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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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의 원조!!! sm의 이사!!! 보아의 등장입니다!!!

보아의 경우엔 Hurricane Venus 를 불렀습니다!!

저에게 있어선 확실히 N.O.1과 vlenti 시절에 비하면 보아가 주는 임팩트가 많이 줄었어요.

물론 보아가 못한다는건 아닌데, 어린 나이에 대비해서 그동안 너무 많은걸 보여줘서 그런건지...

아님, 다른 SM의 가수가 너무 잘해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어요..

하지만, 보아가 없었다면 지금의 SM가수들은 없었을 수도 있겠죠???


자 다음은 샤이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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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난 너무 예뻐~를 부르며 누나들의 로망이 되었다는 그 샤이니입니다.


TV에 나오면 J양이 가끔 넋놓고 본다죠?? 흥!!


2부로 이어집니다.
2012/02/12 06:09 2012/02/12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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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레이  |  2012/02/12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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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2 17:5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맨 처음 소시 사진은...Oh! 같은데..역시 맞군요..ㅋㅋ
haru
2012/02/14 03:31 수정/삭제
제가 대충 알기론 3~5곡 정도 부른걸로 알고 있는데...


한곡만 들어가 있어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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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한국에도!! 블루레이 공연물이 나왔다!!! - 서태지 심포니 <2008 SEOTAIJI SYMPHONY>



정확히 2년전 이맘쯤이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서태지와 톨가 카쉬프 (Tolga Kashif)가 서울 상암에서 함께한

The Great 2008 Seotaiji Symphony with Tolga Kashif & Royal Philharmonic (이하 서태지 심포니)가

블루레이로 발매된 다는 소식이 들려 온 시기가 말이죠.



사실, 국내 최초의 블루레이 영상물은 조용필 40주년 기념 콘서트가 상당히 유력했으나

어찌된 이유에서인지 발매가 (아직까지) 되지 못하였고, 블루레이 첫번째 콘서트 공연물의

영광은 서태지에게 돌아갔습니다.


아무튼!! 블루레이 시스템을 그전부터 구축 완료!! 내주기만 하세요~라며

무릎을 초조하게 세우고 기다리던 전 발매당일!! 핫트랙에 가서 당일날 냉큼 집어왔습니다!!

그리고 그걸 2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이렇게 써봅니다.ㅡㅡ;;;


1. 까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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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3장) + BLU-RAY(1장) + 북클릿 + 보증서 + 패키지 외장 구성 국내가 107,000원 으로 책정되어

발매가 되었는데, 높은 가격대와 디비디와 블루레이의 중복구성으로 인하여 약간의 논란이 있었던게 사실이죠.

하지만, 차후 일반판으로 블루레이와 디비디가 나온걸 생각한다면, 한정판이 마냥 비싸다고 할수만은 없을거같네요

사실, 서태지측도 저런 중복 구성으로 내면 욕 먹는다는걸 뻔히 알면서도 굳이 내는건.

아직, 블루레이가 대중화 되지 않았기에 어쩔수 없는 선택이 아니였나 생각되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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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뚜껑을 열었습니다.

블루레이,디비디, 그리고 한정판 특전영상, 그리고 심포니 북클릿이 순서되로 들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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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판 디럭스 패키지만의 스페셜한 디자인 요소로 본연의 기능은 하나 심미적 기능이 강조된 스피커" (라고 서컴에서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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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위 부터 시계 방향으로 서태지 심포니 블루레이, dvd, 특전영상, 북클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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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위가 심포니 블루레이, 그리고 아래가 디비디 입니다.

블루레이의 경우엔 서태지 심포니 상암공연 + 앵콜공연이 한장에 들어가 있으며,

디비디의 경우엔 각각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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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메이킹 영상 “Beyond Greatness”가 dvd로 포함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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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클릿 서태지 심포니의 공연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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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클릿 악보 페이지 (하얀건 종이고 까만건...뭐..뭐지???)


아무튼, 이제서야 까보기가 끝!!났습니다.

다음글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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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6 08:14 2012/01/06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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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레이  |  2012/01/06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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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올려보는 블루레이 자료입니다 ^^;

아마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올린게 셀린디온의 뉴데이 콘서트 영상이였던거 같은데

이제 다시 슬슬 시작을 해봐야겠네요

오늘 올릴 영화는 봉준호 감독의 마더입니다.

뭐 워낙 유명한 영화인 만큼 설명없이 바로 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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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cj에서 내주는 영화들은 cj 넘버링도 있고, 국내 시장에 기여한다는 생각에 가급적이면

국내판을 고수하나...마더의 경우엔 그다지 끌리지 않아..망설이다  초회판을 예약하지 못해

영영 못구하게 된 케이스입니다.

보통 cj 영화들은 초회판은 디지팩으로 해서 나오고 그 이후 일반판으로 해서 나오는데

마더는 1년 이상을 기다려도 일반판 소식이 없길래 과감히 아마존으로 해서 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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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nolia 라는 생소한 (?) 배급사를 통해서 배급되었기에 저렇게 뜹니다.

한국에서 구매했으면 파랑 바탕에 꼬마들이 뛰어노는 그런 그림이 나올텐데 말이죠..

사실, 배급사도 전혀 몰랐을 뿐더러 이 미국판이 어떠하다는 정보가 전혀 없는 상태에서 구매를 했습니다.

보통의 경우엔 해외에서 구매하게 되면 한글 자막의 여부부터 해서 이것저것 알아보고 구매를 하는데

이 경우엔 크게 따져 볼 게 없었죠..미국판이니깐 코드가 같은건 당연한거고..한국영화니 자막 없어도 되고.

무엇보다 국내판이 더 이상 안나오길래 그냥 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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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메뉴 화면은 (제 기준으로는 ) 지극히 괜찮게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메뉴 구성에 있어서 싫어하는 방식이 유니버셜 방식이랑..

어디더라...캐나다에서 구매한 박찬욱 복수 3부작 같은 방식인데...

이렇게 말한들 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을거기에 그냥 넘어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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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 용량은 약 40기가 정도로 오디오는 5.1 한국어 dts -hd 를 지원하고 있습니다만

(제 사양이 차세대 사운드를 지원하지 않아 듣지를 못하네요..)
 
자막으로는 영어와 스페인 영어 sdh를 지원합니다.

그냥 영어와 영어 sdh의 차이점은 모르겠습니다. -_-;;;

일단 그냥 영어버전엔 개 짖는 소리 이런게 자막으로 표시가 안되는데...

영어 sdh로는 그렇것도 표시가 된다? 정도인거 같은데..

뭐 어차피 이 포스팅을 보는 분들이야 한국어 다 알아들으시잖아요??

SDH - 광매체 상에서 동기식 데이터 전송을 하기 위한 표준 기술로서, SONET과 국제적으로 동등하다. 두 기술 모두 전통적인 PDH (Plesiochronous Digital Hierarchy) 장비에 비해, 더 빠르면서도 비용은 적게드는 네트웍 접속방법이다.디지털 전화 전송에서, 동기식이란, 하나의 통화에 속하는 비트들이 하나의 전송 프레임 내에 모두 이동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Plesiochronous는 거의 동기식에 가깝거나, 또는 하나의 통화가 하나 이상의 전송 프레임으로부터 추출되어야만 하는 통화를 의미한다.SDH는 다음에 계속되는 STM 시리즈와 속도를 사용한다. 즉, 155 Mbps 속도의 STM-1, 622 Mbps 속도의 STM-4, 2.5 Gbps 속도의 STM-16, 그리고 10 Gbps 속도의 STM-64 등이 그것이다.

일단, 백과사전엔 저렇게 나오는데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광매체 어쩌고 저쩌고 하는거 보니 맞는거 같기도 하고...(아니면 알려주세요 ^-^;;)

아무튼!! 외국에서 나오는 국내 영화를 보자면 우리 영화가 인정받고 있는거 같아

뿌듯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국내 시장이 작아 극 소량만 출시되어 해외에서 구매해야하는

현실이 안타깝기도 합니다.


뭐 사실상 블루레이가 국내 시장에서 대중화 되기엔 무리인거 같고...

저 같은 영상덕후들이나 지르는 매체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존재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나마 굿다운로드가 조금 희망이 보이긴 하는데..모르겠네요..

이상으로 대한민국의 영상 2차 판권 시장이 커지길 바라는 영상덕후 하루였습니다. (--)(__)v

2011/11/27 02:49 2011/11/27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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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레이  |  2011/11/27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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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에 써보는 포스팅입니다.

작년 12월에 쓰고 올 해 들어서 처음이니 1년이 맞....죠?

요즘 컴을 하는 시간은 기야급수적으로 늘었으나 이상하게 블로그는 잘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백수 6개월차에 접어들고, 그 만큼 맘이 편하지 못하여 집중할수 없는게

아닐까라고 (쓰고 귀차니즘으로 읽습니다)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제가 글을 한번씩 남길때 마다 찾아오셔서 리플 달아주시는 이웃 블러거님들

감사합니다 ㅠㅠ


최근 근황이라고 해봐야 벌거 없지만 그래도 쓴다고 했으니 뭐라고 끄적끄적해야겠다는

생각에 써봅니다.


1.작년 그니깐 12월 부로 고민끝에 드디어!!! 아이들만 쓴다는 아이폰!!

구매를 했습니다.

스마트 폰이라고 불러야 할지 pda라고 불러야 할지 모를 넥시오 155를 써본뒤...

근 5~6년만에 써보는 스마트폰인데 우아!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기술의 발전 역시 대단합니다...!!

그리고 이번달 나온 요금 고지서를 보니 우아! 소리가 또 한번 나옵니다.

세상에 보름밖에 안썻는데 기기값 포함 5만원이라니!!!!!!

한달 평균 요금이 약 1만 5천원에 머물던 haru군에겐 엄청난 타격입니다.

이번달 부터는 7만원가량의 요금이 나올텐데 이건 또 어찌 감당해야할지.

이걸 2년간 어찌 써야 할지 고민중입니다.

그런 와중에 매달 7만원 내고 5천원 옥션 머니 받느니 10만원 내서 통화와 인터넷

잔뜩하고 옥션 머니 3만 5천원치 받을까 하고 머리 굴리고 있습니다 -_-;;


아무튼 신세계 입니다 !! J양도 지를까? 하고 있는중이라지요...;;(커플만세!!!!!!!)







2. 얼마전 10년간 제작했다는!! 에니메이션!오디션을 보고 왔습니다.M/V 보러가기


사실 볼 생각이 없었는데 J양이 학창시절 아주 재미있게 본 만화이고 팬인걸

알기에 제가 델고 가서 봤습니다. (커플만세!!!!!)

흠...퀄러티는 90년대 한국 애니틱 하고 스토리도 참...그렇습니다.

10년동안 어렵게 어렵게 제작된 애니라는걸 알지만 hm...........

만화책으론 상당히 인기가 있었던 작품이 이 정도인거 보니...

한국애니의 미래가 참 어둡기만 합니다.

하긴 아직 한국에는 애니나 만화는 애들만 보는것!이라는 인식이 어느 정도 강한것도 사실이죠.

사실 작화능력에 있어선 한국의 인력이 상당히 상위급에 속하는걸로 아는데

왜 한국에서 만든 애니의 작화 수준은 이런지.......역시나 돈이 문제겠지요? ㅠㅠ

우리모두 불법 다운받아 보지 말고 dvd나 블루레이를 사서 봅시다.!!


-얼마전 공개된 고스트메신져라는 한국에서 제작한 애니의 op가 상당한 수준이더군요!!!-op보러가기


3. 블루레이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요즘 아이폰의 지름으로 인하여 인하여 지름신이 오고 있으나 아이폰 부적으로 막고 있습니다 -_-;

얼마전 소니에서 풀린 대량 할인판과 그리고 cj에서 나온 1호 타이틀 놈놈놈 2호 타이틀

살인의 추억 이후로 지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ㅠㅠ

마더와 박쥐 마이클 잭슨의 디스이즈잇 서태지 심포니 등등등..질러야 할 블루레이 타이틀이

눈앞에서 아른 아른 거리는데....... 돈 벌어야 합니다.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돈 타령 입니다 ㅠㅠ)




4.10년만에 돌아온 제임스 카메론의 아바타!!


개봉하자 마자 냅따 J양 델고 갔습니다 (커플만세!!!!!)

2시간인지 2시간 30분인지 아무튼 엄청 길었는데 이거 뭐......말이 안나옵니다.ㅠㅠ

최고!!!!!!!

역시나 이런 대작은 극장에서 봐야 실감납니다!!

극장티켓이 9천원가량하는 돈이 사실 부담스럽긴 하지만

옥션에 가니 2인 + 콤보L세트까지 해서 1만원에팔더군요!!

비싸다고 조악한 캠판에 자그마한 모니터로 보지 말고!! 꼭 극장가서 보세요!!





한줄 결론 - 커플만세 입니다!

2010/01/23 07:31 2010/01/23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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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황  |  2010/01/23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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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3 13:3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맞아요.. 커플만세입니다...
haru
2010/01/28 08:08 수정/삭제
만세 만세!
.
2010/01/27 23:0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1. 2년간 월 7만원이면 160만원이 넘게 들어가는 거군요. 글쎄요. 저는 휴대폰에 그만한 돈을 쓴다는 것이.. 작은 화면으로는 한계가 분명히 있을 것 같은데요. (LGT에서 정식 서비스하고 있는 영화들도 조그만 화면과 음질로 보는 것이 참 그래서, 여태 한 편도 안 보고 다 지워버렸네요..)

4. 옥션에서 영화 티켓 예매 서비스도 하나요?
haru
2010/01/28 08:14 수정/삭제
1.전화통화를 잘 안하고 사는 성격인지라

이번달 무료통화 남아서 처치곤란입니다 -_-;

뭐 다양한 어플들이 있어서 기능면에선 만족스럽습니다.;;

-하지만 통신쪽에선 OZ서비스가 최강이죠!!-



4.옥션에서 영화 티켓예매는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공연예매는 확실하게 하던데..제가 말한건 예매권을 판매하는걸

이야기 한거였어요. 개인판매상들이 핀번호를 팔기도 하고 대리예매를

해주기도 하죠 물론 옥션 스스로도 메가박스와 제휴해서 관람권을

판매합니다(만 개인 판매자에 비해서 가격대가 비쌉니다)

보통 영화예매권 한장당 6~7000원 정도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잘찾아보면 저 처럼 2인콤보해서 1만원 이런 상품도 있구요.
2010/01/28 17:41 수정/삭제
4. 그냥 하던대로 극장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좌석 위치 선택하며 예매를 해야겠네요. (제가 좌석 위치에도 좀 민감해서요.)

2인 티켓과 콤보는 필요없다능.. 영화 티켓 한 장이면 오케이라능.. T.T
haru
2010/01/29 06:41 수정/삭제
저도 자리 선택에 예민해서 핀번호용으로만 구매하고 있습니다.

핀번호용은 1인에 6000~부터인걸 아는데

신용카드나 통신사카드등등을 쓰면 크게 메리트 있는 가격은 아니죠

뭐 없으신 분들한테는 메리트 있는 가격이겠지만요.
2010/01/29 15:29 수정/삭제
통신사 카드는 빅3 상영관에서 퇴출된지 오래니 많은 사람들에게 메리트가 있는 것은 아닐 테고요. 신용 카드 혜택을 받아야 하는데, 저는 대한항공 마일리지만 적립되는 카드라서요. ('')

6천원에 핀번호면 괜찮은 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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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8 09:0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커플 하나가 찢어지면 솔로 둘이 생기는 기적이 일어날 지어니(...)

백수생활에 컴퓨터는 많이 하지만 포스팅은 못하는건...
아마도 하는 일이 없어서(...)
저도 그렇거든요(...)

아이폰을 지르셨군요...
저도 취업하면 지름목록 1순위에 있는 아이폰이라 관심이 가네요.
haru
2010/01/29 06:42 수정/삭제
네.그렇죠

바쁠땐 포스팅할 시간조차 넉넉치 않아서

나중에 쉬게되면 포스팅 잔뜩해야지 했는데

막상 쉬니깐 또 사람맘이 안그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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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8 20:0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ㅎㅎ 마,만세!!! =+=;; 아 종합선물셋트 포스트군요 ^^
haru
2010/01/29 06:41 수정/삭제
네..요즘 몰아서 쓰고 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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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1 22:1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커플만세.... 오늘 밤 제가 참 비참하네요 ㅎㅎ
백수 6개월차라... 슬슬 지겹고, 그래서 뭐라도 해볼까 싶기도 하고, 뭐 그런 때 였던 것 같습니다. 저에게는요. ㅋ 아마 전 그때 글을 썼던 것 같습니다. 이른바 치유의 글쓰기. 20편 정도 분량의 연재글을 그 때 썼고, 또.. 책 이야기, 삶 이야기 뭐 그런 것들을 쓰다보니, 백수생활이 너~무 너무 좋아지더라고요. 사실 대출 상환만 아니면 백수 생활이 더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도 남는다는.
그나저나 요즘 아이폰을 살까말까 하루에 열두번도 더 고민 중인데... 어떤가요? 써보시니? 아이폰 사용기에 관한 글을 한편 올려 주시면 어떠실지^^
haru
2010/02/03 03:28 수정/삭제
저도 어릴땐 글 쓰는걸 참 좋아했던거 같아요

초등학교때는 학교대표로 글짓기 대회도 나가고 했는데,

딱 거기까지였네요

중학교 들어가고 나서부턴 뭐 책읽기라던가 글쓰기 이런걸

할 시간도 없었죠..아쉽지만 한국의 교육현실이 이렇다보니ㅠㅠ


아이폰의 경우는 흠..써보니깐 좋다!입니다만

꼮 스마트폰을 써야 할 이유는 없다 입니다!!그래도 좋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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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7 21:4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아이폰은 여지껏 제가 산 모든 물건중에 최고입니다.
이렇게 만족하며 쓰는 물건은 처음입니다.
오늘은 아이폰 개발책도 신청했거든요. 만약 아이폰 앱을 만들면
하루님께는 무료 리딤코드를 드릴려고요~! ^ ^;
haru
2010/02/09 07:36 수정/삭제
저도 요즘 아이폰 어플이나 만들어 볼까하고
아이디어를 요리 조리 내고 있는데
문제는 능력이 안되어서 그냥 상상만 하고 놀아요!!
산골님은 능력이 되신다니 부럽네요 ㅠㅠ

아..리딤코드 주신다는 말 캡쳐해뒀습니다.!!
나중에 가서 딴 소리 하기 없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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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8 23:4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넵, 커플만세입니다!

전 늦게서야 아바타를 봤는데 (아이맥스 자리가 안 나와서 ;ㅁ;)

와..충격이었습니다.
haru
2010/02/09 07:37 수정/삭제
전 그냥 아이맥스 포기하고 일반판으로 봤습니다.
와....정말 뭐 말이 안나오더라구요
나중에 기회가 되면 3d나 4d로 보고 싶은데,
자리가 도무지 나지 않아서 쉽지 않을꺼 같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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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9 22:2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많이 바쁘신가요? ㅎㅎ
haru
2010/02/09 23:29 수정/삭제
바쁘긴 보단 요즘 인터넷이 말썽이예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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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0 02:4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아니 저런. 하긴. 저도 조금전 haru님 댓글에 대댓글 달려고 했는데 안돼서 다른 브라우저 켜고 했습니다. ;ㅁ;
haru
2010/02/10 07:08 수정/삭제
잉??왜 그럴까요?? 저는 아무것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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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0 12:3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그런가.아이폰 만쉐겠지..^^ 커플만쉐라...............
haru
2010/02/13 12:55 수정/삭제
커플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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