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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12 돌아왔습니다. (15)
돌아왔습니다. posted on 2008/12/12 02:53, filed under 생활
맘 좀 추스리고 오겠다고 했는데 벌써 2개월이나 흘렀을 만큼 오랜 시간이 지났네요

그 2개월동안 참 많은 변화가 있었구요.

이제 차츰 차츰 정리가 되어가고 적응이 되어가고 있는중입니다만 생각보다는 쉽지 않네요.

그래도 열심히 해봐야겠지요?

올해가 가기전 블로그에 다시 컴백할 수 있어서 다행이네요.

일단, 밤이 늦었으니 오늘은 이만 자도록 해야겠어요.



2008/12/12 02:53 2008/12/12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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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픈양 wrote on 2008/12/18 16:52 : delete reply

    드뎌 돌아오셨네요~~
    자주자주 뵈어요^^

    • reply haru wrote on 2009/01/05 13:44 : delete

      죄송하지만 잘 기억이 나지 않아요......ㅠㅠ

    • reply haru wrote on 2009/01/05 21:04 : delete

      아앗..

      블로그로 이사하신건가요??

      몰라봤습니다.ㅠㅠ

  2. 나물 wrote on 2008/12/19 15:24 : delete reply

    앞으로 좋은일만 생기시길..

    • reply haru wrote on 2009/01/05 13:44 : delete

      아하하;;

      나물님도 올 한해 좋은일 많이 생기셨으면 좋겠어요

  3. 산골이 wrote on 2008/12/21 12:11 : delete reply

    하루님 잘지내시죠..저는 밤 12시 퇴근하며 자기 바빠서 블로그도..
    블로그 지인들도 참 신경쓰지 못했어요..하루님 안좋은일 생긴것 같던데..
    안부도 못남겼어요..지금은 괜찮으신지..언능 마음 추스리시고 저도..여유찾아
    블로그 복귀하여 재밌게 블로깅 해봐요~! ^ ^;

    • reply haru wrote on 2009/01/05 13:45 : delete

      저랑 비숫하시네요

      저 역시 블로그 신경쓰기가 예전만큼 쉽지가 않아서;;;

      뭐 안좋은일이라기 보단 그냥 싱숭생숭했다고 할까요?

      사춘기도 아닌데 왜 이렇게 방황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4. 배트맨 wrote on 2008/12/22 10:48 : delete reply

    굿바이라고 말씀하시고 떠나신 것이 아니셨기 때문에 돌아오실 거라고 믿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올해 안에 다시 블로그로 오셔서 저도 기쁘네요. ^^* 마음 잘 추스리시고 예전과 같은 글을 이따금씩이라도 뵐 수 있었으면 합니다. (이제 성탄절이 코 앞으로 다가왔네요..)

    • reply haru wrote on 2009/01/05 13:46 : delete

      아이쿠.배트맨님 오래간만입니다..^^;;

      지난해 달아주신 댓글인데 해가 넘겨서 이제야 달게되네요.

      요즘 취미생활의 하나인 영화보기도 다시 부활했으니

      자주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5. 안지용 wrote on 2008/12/26 09:08 : delete reply

    늦게하고 컴백을 축하드립니다.

    얼마나 기다렸는지 몰라요..

    • reply haru wrote on 2009/01/05 13:46 : delete

      에?? 정말요??아니신거 같은데......ㅎㅎㅎ

  6. sweet Lara wrote on 2008/12/27 00:51 : delete reply

    컴백축하해요선배^^

    • reply haru wrote on 2009/01/05 13:48 : delete

      내 블로그 아닌 人이 몇명없는데..

      누구냣!! 어서 정체를 밝혀랏!

  7. 펀펀데이 wrote on 2008/12/29 22:26 : delete reply

    하루님 잘 지내셨어요? 오랫만에 들렀네요. ^^;;;
    포스팅 날짜보니 아직 완전 컴백은 아니신가봐요? ㅋ
    남은 연말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에는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reply haru wrote on 2009/01/05 13:49 : delete

      아직 시동이 완벽하게 걸리지 않아서 그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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