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을 사용하는 유저라면 많은 이들이 공감하겠지만
노트북을 덮고 나서 열면 LCD액정에 키보드의 자국이 묻어있는걸 발견할수 있다.
(적어도 내가 쓰는 소니 노트북은 그렇더라)
그래서 처음엔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해서 노트북의 기보트 자판이 액정에 자국을 남기지 않도록 하였다.

안경을 구입하면 주는 안경딱이로 저렇게 구성을 하여서 가지고 다니곤 하였다
-시중에서 구할수 있는 제품도 저것의 크기만 커진거랑 다를바가 없다-
그러나 2조각..경우에 따라서 3조각이라는 점 때문에 휴대성이 생명인 노트북의 (과..과연?) 특성상
많이 번거로왔고 그래서 다시 생각해냈다.

케텍스 기차를 타면 있는 저것
정확한 이름은 모르겠다
머리 부분이 닺는 거기에 있는 것인데..옳거니 하고 집에 가져오니 키보드의 크기와 딱맞는다
(혹시나 해서 무궁화나 새마을을 해보았는데 그건 키보드 비율이랑 조금 안맞더라)
어째든 저것으로 키보드 자국이 나는 문제는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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