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슨미(lisn.me), 초대장 드립니다.
posted on 2012/02/07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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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얼마전에 리슨미 http://lisn.me/ 라는 새로운 음원 사이트가 오픈을 했습니다.
아직, 베타 기한인지라 가입을 하면 무료로 150곡 다운로드 + 1달 무료음원청취 이용권을 주길래
냉큼 가입을 했습니다.
사실, .전 음원사이트를 잘 이용하지 않아요
지금,쓰고 있는 올레뮤직도 그냥 스트리밍 정도로만 결제해서 그때 그때 듣는 정도고...
제가 정말 좋아하는 음악은 시디로 사서 듣고 리핑해서 mp3p에서 듣고 그런식이예요.
뭐 영화에 있어서도 dvd/블루레이 이런걸 구입해서 보고 듣고 하고 있구요.
뭐 화질 음질 이런것의 영향도 있고, 소장했다는 느낌을 느끼기 위해서 인것도 있고..
가장 큰 이유는 그렇게 손쉽게 구해진 파일들은 또 손쉽게 지워진다는걸 의미한다고 할까요?
애착이 없다...이런 느낌이 맞을까요?
뭐 아무튼. 전 그래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끔씩 기회가 오면 이용을 하는게...
시디로는 구할래야 구할수 없는 그런 노래들이 있기 때문이예요.
물론, 알아요..인터넷에서 그냥 몇번 까딱까딱하면 다운받을수 있다는거...
하지만, 그렇게까지 양심을 속여가면서 듣고 싶진 않고...이렇게 가끔씩 기회가 오면 듣곤 해요.
참..주변에선 고지식하게 산다고들 하죠..
뭐 인터넷에선 그런 이들이 널리고 널렸지만 ..제 주변에선 그 누구보다 디지털화가 잘되어있고..
얼리어탑터필이 조금 있는 제가 이러고 사는거 보면 이해하기 쉽지 않을거예요...
아...모르겠어요
쓰고 싶은 말은 많은데...고작 디지털 음원 사이트 이용권 하나 주면서
나는 이런거 싫어한다 하지만 쓴다 이런 말도 안되는 이야길 마구 하고 있으니깐요...
할 이야긴 많지만...아무튼 그건 다음 기회에 하도록 할께요...
이 글은 리슨미 이용권을 나눠주기 위해서 쓰는 글이니깐요..
간단하게 설명을 하자면 리슨미는 트윗같은 쇼설개념을 음원 사이트에 도입을 했다고 보면 되요.
그래서 리슨미 회원들끼리 트위터에서 트윗을 하듯 이야길 하며 노래를 듣고 뭐 그런 개념이죠..
지금은 베타기한이라...아직 살짝 불안하고...몇몇 음원은 아직 계약도 안되어 있고 그런면이 보이긴 해요
하지만, 이해해야죠 베타잖아요.
돈을 받고 이용하는 서비스가 아니라 무료로 이거 이용해보고 평가 좀 해주세요..이런거니깐요.
부족한 부분이 있거나 뭐 맘에 안들거나 이런 부분이 있으면 리슨미에 건의하시면 되구요..
아.쓸때없이 또 주절주절...시작했네요
이만 줄입니다.
덧 - "비공개 댓글"로 이메일 주소를 적어주시면 초대장 보내드릴께요...
이말 할려고 했는데 주절주절 딴 소리만 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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