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부터 제가 흥얼흥얼 거리며 부르는 노래가 있습니다.
의미도 뜻도 모르지만 그냥 디스코 디스코~ 거리면서 흥얼 흥얼 거리며 부르고 있다지요..^^;;
바로, 그 노래는 아래의 영상을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일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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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브 wrote on 2009/08/19 16:30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방치된 제 블로그 들러주셨더라구요~ 링크 타고타고 오셨다고 하셨는데,
haru님 링크 목록 보자마자 어떤 경로인지 알 것 같아서 신기했어요//
가끔 제가 들려도 될까요?^^
그리고..본문과 관계없는 내용 죄송합니다;-
haru
wrote on 2009/08/20 13:29 :
delete
어익후..방문해 주시면 저야 감사하죠 ^-^/
저 역시 제 블로그를 틈틈히 방치 하는지라..
남의 이야기 같지는 않네요.
뭐 나름 일상의 기록이라던가..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을때만
끄적끄적 쓰는 편이지만 때론 무언가를 써야한다는 강박관념도
좀 있더라구요..
저의 경우엔 뭐..그런 느낌이 들면 무작정 방치를 해버립니다.
그리고 그 부담감이 사라지고 쓰고 싶은 이야기가 다시 생기면
와서 운영하고 그런 케이스다 보니..블로그 운영기간의 절반이
방치한 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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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wrote on 2009/08/20 13:30 :
delete
정말 헉 소리 나옵니다.
위에 언급된 엔지니어팀에선 사전녹화후 후 CG 작업일꺼
같다고 하시던데,제가 직접 본 방송을 구해서 본 결과로는..
실시간 CG인거 같습니다.;;;
이렇게 썻는데 뮤직스테이션은 녹화방송이예요 이런 이야기가 나오면;;
근데, 말이죠..
나물님..블로그 한번씩 가긴 하는데 글을 안부를 물을만한
곳이 없더라구요..ㅠㅠ.
댓슬란도 없고..방명록은..너무 깨끗해서..왠지 쓰면 안될꺼같고..
그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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