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z - 해당되는 글 5건

오늘 새벽 0시 30분.

갑자기 저의 전화기가 윙~하고 울립니다.

어라? 이 시간에 누구야? 라면서 문자를 확인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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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 누구지? 라며...일단 메일을 보냈다니 제 메일로 들어가서 확인을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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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연희가 맞긴 맞군요.-_-'

알고보니 예전 LGT에서 진행한 OZ 프로모션 행사에 참여를 했고.

그에 따른 이벤트 형식으로 지속적으로 보내어 주고 있는 것이더군요.


개인적으로 LGT서비스에 굉장히 우호적인 입장이라서 이번에 번호이동을 하여

LGT에 가입 후 서비스를 이용중인데 저의 기대와는 달리 가입할때 부터

지속적으로 실망스러운 모습만 보여주고 있습니다.

관련글 - LGT 가입 3일만에 실망하다

그동안 KT-KTF를 근 10년간 쓰면서 LGT를 볼때마다 저쪽 통신사는 저렇게 파격적이고

(소비자 입장에서) 개념적인 서비스를 내어놓는데 왜 만년 3등 통신사일까 궁금했는데

써보니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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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벤트와 관련해서 늦은 밤부터 새벽사이에 문자를 받았다는 분들이

저말고도 꽤 있는듯 합니다.

이벤트 홈페이지에는 왜 새벽에 문자를 보내냐는 식의 이야기가  올라와 있으나

LGT는 이 사실을 모르는건지 아님 알고도 그냥

수수방관 하는건지 아직 아무런 이야기도 없습니다.


파격적이고 개념적인 요금제로 고객을 유치하면 뭐합니까?

이런 서툰 일처리로..기존의 고객이 다 떠나갈 판인데 말이죠.

요금제가 싸니깐 서툰 일처리도 이해해 줄꺼야라는 마인드라면

LGT는 지금껏 그래왔듯 만년 3등의 통신사 자리를 벗어나기가 쉽지 않을꺼 같습니다.




그 후의 이야기..


2009/08/20 11:27 2009/08/20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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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gital  |  2009/08/20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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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0 12:2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허걱! 이건 좀 아닌 듯...
문자 보내고 이메일 보내는 것 까지야 그렇다 쳐도 늦은 시간에 광고문자를 보내는 건... 좀...
그동안 LGT가 쌔빠지게 했던 마케팅질이 헛수고가 될 수도 있겠네요.
haru
2009/08/20 13:32 수정/삭제
기본적으로 9시나 10시쯤 되면 급한 내용이 아닌 이상

문자나 전화는 좀 예의가 아닌거 같아서 자제를 하는 편입니다.

사실, 저 시간대에는 그 누가 보내도..환영받지 못하는 시간대인데

사람도 아니고 통신사에서 보내는 이벤트성 문자라 상당히 기분이

불쾌하더군요.

현 시간 까지 LGT에서는 아무런 이야기가 없어서 좀 아쉽습니다.
.
2009/08/20 13:48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이런...
원래 공지같은것도 시간대를 정해 놓구 SMS 보내야 하는데요.
이건 나라에서 정한것 같은데...
그래서 저희 회사도 아주 긴급한 것이 아니면
아니 거의 대부분 일정 시간대에 보냅니다.
암튼... 저녁에 깜짝 놀래셨겠어요
haru
2009/08/21 10:34 수정/삭제
저녁이 아니라 새벽이죠..
세상에 0시 30분에 보내는 문자라니!!
하루가 지나도록 아무런 이야기가 없길래 직접 114에
전화를 걸어 문의를 해 본 결과 LGT에서는 보낸 이력이 없다고 하네요.
메일은 분명 OZ사이트에서 온게 확실하고 문자는 메일을 봐라는 내용이니
다른쪽에서 보낸거 같진 않은데 말이죠..
.
2009/08/21 14:1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새벽에 보낸거도 문제지만
혹시 발송 대상이 유부남이고
저 메세지를 부인이 봤다면!!
재미있는 상황만은 아니겠지요..
haru
2009/08/22 09:08 수정/삭제
네..그렇긴 하죠.

근데, 이 행사의 컨셉자체가 이연희랑 데이트라는

내용이다 보니 의도적으로 저렇게 보낸거 같아요.^^/

기존에 통신사에서 진행한 이벤트에 비해 굉장히 참신하고

네티즌들의 반응도 꽤 좋았습니다.

다만, 다 끝내놓고 뒷마무리를 못해서 이렇게 되어버린거지요.

사실 1등이다 아니다라는건 이런 세세한것에 의해 결정되는 경우가

많은데 LGT가 그걸 간과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
2009/08/21 22:0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광고대행사에서 했다는 얘기는 좀 안 맞는게

광고대행사에서 SMS서비스를 일괄적으로 보냈다면 문자요금이 고스란히

비용으로 발생해버렸을껍니다.

통신사에서 자체적으로 문자 발송만 따로 맡아서 했다면 비용은 거의 들어가지 않았을탠데..

이 사실을 물론 대기업이 간과하고 있을리는 없을탠데 말이죠 -_-;

아마도 새벽에 문자 보낸건 LGT측이지만 반응이 뭔가 묘하니

상담원들 앞에두고 어버버 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_-;
haru
2009/08/22 09:14 수정/삭제
제가 생각하기에도 LGT에서 보낸거 같아요

아마 한꺼번에 리스트 뽑아서 보내기를 했는데

그 과정에서 과부하가 걸려서 어쩌구 저쩌구 해서

우리가 간혹,명절이나 그런때 새벽에 문자받는 그런 현상이

발생한거 같은데, 제대로 알려줄 생각이 없는거 같더라구요.

3번의 상담을 했지만 뭐 오류가 있었다.수정되었다가 라는 이야기

말고는 들은게 없습니다.

물론, 상담원이다 보니 기술적인 부분을 제대로 모르기에

그렇게 둘러된건지. 아님 "그거 알아서 뭐할래?" 이런건지

모르겠지만. 썩 좋게 보이지 만은 않더군요.

그동안 가입한지 이제 겨우 한달 지났는데 불만 사항이 벌써부터

꽤 많이 생기고 있는게..왜 사람들이 LGT를 기피하는지 알꺼 같아요.
.
2009/08/22 10:4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근데 왠 반말..ㅎㅎㅎ


하긴 예전에 전 대출,스팸 광고 문자는 새벽 4~6시에 온 경험도 많아요..

저녁 7~8시만 되면 날라오는 대리 문자...

자기들이 보내고 안보냈다고 하는 방법 밖에...ㅠ.ㅠ.
haru
2009/08/24 02:59 수정/삭제
저의 경우엔 지금 쓰는 번호가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이 쓰던

번호였나 봅니다.

덕분에 말레이시아인지 인도네이사인지 모를 곳에서

국제전화가 자주 오구요, 문자도 알지 못하는 언어로 날라오고 합니다.

심지어 전화도 와서 샬라샬라...ㅠㅠ

그동안 낮시간때만 날라오더니 요즘은 새벽에도 전화가 옵니다.

몇 번 걸어보고 한국인이 받는거 알면 안 올법도 한데,

기존에 쓰던 사람이 상당히 마당발이였나봐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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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메가박스를 시작으로 해서 국내 멀티플렉스 영화관들이 일제히 영화 티켓의

가격을 1,000원 정도 상승하였습니다.

덕분에 기존에 평일 7000원에서 8000원으로 주말 8000원에서 9000원으로 올랐죠.

연인들의 기본 데이트 코스인 극장의 티켓 가격이 비록 1천원 상승이지만,

체감적으로 느끼는 요금의 인상폭은 실로 어마어마 하죠

가뜩이나 경기도 어렵고 이것저것 안오르는게 없는데 영화 요금 너 까지. ㅠㅠ

(그렇다고 해서 집에서 불법으로 다운받아 볼래~ 이건 안됩니다!!)

하지만 "하늘이 무녀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는 옛말처럼 조금만 찾아보면

영화를 싸게 볼 수 있는 방법은 무궁무진 합니다.


 
신용카드 회원할인이라던지, 뭐 극장 멤버십할인 등등 모르긴 몰라도 엄청나게 많을껍니다.

하지만, 이런 저런 조건에 얽히고 설키고..머리 아픕니다.!!

저 역시 신용카드 요금제를 정리하다간.....이 포스팅 지쳐서 못씁니다.

(실제로 다 써놓고 한번 날려서 OTL했습니다!)

더구나, 신용카드 발급안되는 사람들도 많고 없는 사람들도 많죠!!


 
그래서 누구나 다 가지고 있는 이동통신 전화기, 관련기사 ZDNET-  우리라나 휴대전화 보급율

100% 넘었다.
  휴대폰의 통신사를 이용해 영화싸게 볼수 있는 방법을 파해쳐봤습니다.!!




SKT

우리나라 가입자의 약 50%를 유치하고 있다는 막강통신 군단이죠.

그래서 타 통신사에서 영화 요금제를 런칭할때도 강건너 불구경의 태도를 취하고

전혀 동요가 없었죠.

하지만,!!! 그건 자존심을 위한 보여주기 행동이였을까요?

SKT에서도 영화요금를 소리 소문없이 내놓았습니다!! (그것도 벨소리 정액제로..)

요금제 자세히 보기

매월,8,900원에  CGV영화 티켓 2장과 CGV콤보세트(팝콘1개+콜라2개) 그리고

왠지 별 필요없을꺼 같은 라이브벨 50건이 덤으로 제공됩니다.

분명, 벨소리 요금제인데...영화티켓을 사니 벨소리가 덤으로 오는 이상한 느낌...?

(상추캔디님의 제보에 의하면 동일한 조건에 "팝콘+콜라"대신 커피가 제공되는

"커피&무비" 라는 요금제도 있다고 합니다. 요금제 자세히 보기)

그리고 SKT만의 멤버십 혜택!

제휴극장에서 기본 1,000원, t club week 3,000원 할인,그리고 vip는 연 6회 무료관람권이
 
제공됩니다.

제휴극장 영화관 자세히 보러가기

t club week 자세히 보러가기

vip 혜택 자세히 보러가기

TTL의 경우는 전국 메가박스와 롯데시네마에서 영화 2천원 현장할인+ 팝콘/음료콤보세트

2,000원 할인이 제공됩니다. (1일1회1매제한)

TTL 씨네마 자세히 보러가기






KT

만연 2위 통신사. 그래서 3G에서 SKT를 뛰어넘기 위해 SHOW 브랜드 런칭과 함께

대대적인 물량 공세를 펼치죠.

그 물량 공세 중 하나가 바로 SHOW CGV요금제입니다!

당시, 영화관 할인이 이리저리 사라져버린 시절...SHOW CGV의 등장은 정말 파격적이였죠!

2천원 할인이 아닌 2천원만 더 내면 영화티켓을 주다니......!!!!

정말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SHOW를 쓸때 적극 애용하던 요금제였죠
 
SHOW-CGV 요금제는 기본 패키지,커플패키지.문자패키지로 3가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월 cgv영화 예매권 1편 무료. 동반 1인 일반,심야 5천원 조조 4천원에 결제가 가능합니다.

CGV패키지 요금제 사세히 보러가기


그리고, 분명,show 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지만 show의 회원이 아니라도 된다는

조금은 아리송한 커플LOOK 이라는 부가서비스 개념의 요금제도 있습니다.!

가입시 무조건 2장에 1만 4천원 여기에 BC카드로 결제하면 1,500원 추가 할인!!

대신, 무조건 2장 예매를 해야합니다. (솔로들은 하지 마세요 ㅠㅠ)

커플LOOK 요금 자세히 보러가기


그리고 show 멤버십 혜택!

전국 제휴 극장에서 월1회 연 6회 1천원 할인! 자세히 보기

그리고 vip는 cgv 연 월 1회 6회 무료관람권 제공! 자세히보기





LGT

늘 기분좋은 변화를 외치며 지극히 개념적인 서비스와 요금제로 소비자를 만족시키는 통신사죠

하지만 아직도 여전히 대한민국 3위!.....사실상 꼴찌.!!!

덕분에, 타 통신사보다 더더욱 파격적인 요금제가 나올수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비록, 지금은 가입이 중단되었지만 LGT의 영화요금제는 SHOW-CGV요금제에서 제공하는

영화 티켓1장 따위는 우습게 무려 2장을 제공했었죠!!!

안타까운건 이번 영화요금제 인상으로 인해서 이 요금제가 폐지되었다는겁니다.ㅠㅠ

(기존 가입자는 12월까지 이용가능!)


하지만 그렇다고 영화 요금제가 완전히 사라진건 아니죠!

최근 LGT의 대리점을 가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LGT의 마크가 모두 OZ로 바뀌었죠.

그 사실에서 유추할 수 있듯..최근 LGT는 OZ라는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대대적으로

밀고 있습니다.(뭐 덕분에 KT-KTF만 고수하던 저도 LGT로 넘어갔죠..)

사실상 진리라는 데이터요금제 오즈 OZ 거기에 5천원을 추가하면 영화 티켓 2장이
 
매월 제공됩니다.

자세히 보러가기

그리고 난 OZ따윈 가입하기 싫다!라는 분들을 위한 오즈 티켓팅!이라는 요금제도 있습니다.

월 2천원에 CGV,씨너스,메가박스를 장당 5,500원 월 최대 10장까지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하실수 있습니다.


(8월 17일 현재 좌석 선택 예매는 안되고 있습니다만 CGV의 경우 조만간 된답니다.)

단. 이 요금제는 휴대폰으로 예매를 하는 것이기에 데이터 요금이 어쩌면

할인금액보다 더 나올수 있습니다.

(결국은 오즈 가입하라는건가..? 그러고 보니 서비스 이름도 OZ티켓팅이네..)

오즈 티켓팅 자세히 보러가기



haru군의 생각.....

SKT - 의외로 영화 요금제가 생각보다 많아서 놀랬습니다.

TTL의 경우는 타 통신사에 비해 할인폭도 크고,팝콘/콜라까지 할인이 되는군요.

그리고 8,900원에 영화티켓 2장..팝콘과 콜라까지 제공...

다른 통신사의 영화티켓 제공 서비스와 비교 했을때 조금 비싼감이 없잖아 있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휴대폰 요금제와는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는 부가 서비스 개념이라서

꽤 괜찮아 보입니다.




KT - 가격대비 티켓 제공수를 본다면 KT가 최고이지 않나 싶습니다.

기본요금제에 2천원 더 내고 티켓한장..그리고 동반인 5천원..즉, 두명이서 7천원 내고

보는 셈인데..아쉬운건 역시..기본요금제 +2천원 개념이라서 기본요금제가 맞지 않는

사람은 사실상 쓰기가 어렵다는 것이겠네요.



LGT - 잘만 이용한다면 이동통신 3사중 제일 괜찮은 요금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오즈를 쓰시는 분들에게 오즈&조이 요금제는 뭐 거진 진리라고 받들어질 만큼

파격적/개념적인 서비스입니다!!

그리고 오즈 티켓팅 역시 엄청난 할인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만,할인금액 이상의 데이터 요금제가 청구될 가능성이 다분하기에

데이터 요금제를 쓰지 않는 유저는 사용하기가 사실상 불가능 합니다.;;





한장에 8~9000원! 둘이가면 약 2만원!

그리고 거기에 팝콘에 콜라까지 하면!!! 3만원 정도 되는 극장관람비.

하지만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영화 요금제를 이용하면 최소 7,000원!

팝콘까지 해서 (최소) 약 9,000원에 매월 즐길수 있습니다.!

역시 모르면 바보 되는 세상!! 자기의 혜택은 자기 스스로 챙겨야 하는 세상입니다!
 


단, 영화를 매월 보는게 생각만큼 쉽지가 않은걸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2009/08/17 20:21 2009/08/17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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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  |  2009/08/17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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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7 22:3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원래 뭘 하건 항상 할인 혜택은 생각지도 않고 저지르는 편이었지만

생각해보니 영화는 절대 할인을 받아서 본 기억이 없네요 -_-;;

참고로 요금제는 아니지만, SKT의 커피&무비 정액제도 있습니다.

벨소리를 많이 받으시는 분들에게 좋지요.
haru
2009/08/17 23:56 수정/삭제
앗..그것도 부가서비스군요!!!

제가 KT-KTF 쭉 한 우물만 파오다 이번에 LGT로 옮긴거라.

SK쪽은 하나도 몰라요!!! ㅠㅠ

아무튼 후다닥 해서 수정해야습니다.

그리고,,,그리고 영화할인을 받아본적이 없다니..

상추캔디님은 부르주아인 겁니까?ㅠㅠ

뭐 비록 소액이지만..그게 모이면 또 쏠쏠하다구요!!..

요즘은 인터파크의 "지옥보다 헤븐"해서 하루에 100원씩

모으는 중이에요..1만원되면 책 바꿔보려구요...ㅠㅠ
.
2009/08/18 10:1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영화값은 게속 오르다가 나중에 영화한편에 2만원정도 하는 날도
멀지 않은듯합니다.. 전 아직은...

영화못본지 1년이 다 되요...ㅠ.ㅠ. 그냥 집에서 예전에 몇편 다운받아놓은거
보는것도 어렵네요...ㅠ.ㅠ.
haru
2009/08/19 04:35 수정/삭제
한편보는데 2만원 정도가 된다면.....월급도 그만큼 오르려나요?

사실 한편에 거진 1만원에 가까운 돈이 아깝다고 생각이 들긴해요.

하지만 위에, 언급한 방법들이나 아니면 옥션이나 이런 곳에서

대리결제를 통해서 예매를 하면 꽤 싸게 볼 수 있더라구요.

결국,자기가 하기 나름인거 같더라구요

비싸지만 부지런히 발품을 팔고하면 싸게 보는거고

그게 귀찮으면 그냥 정가로 보는거죠.
.
2009/08/29 15:1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그야말로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참 좋은 포스팅이네요. ^_^
그런데 저는 롯데시네마를 즐겨가다 보니 LGT의 서비스가 무용지물입니다.
한 때 메가박스 코엑스점을 다니던 시절이였다면 이야기가 또 달라지겠지만요. T.T
haru
2009/10/09 22:43 수정/삭제
hm.....저 같은 경우엔 덕분에 씨너스만 애용하고 있어요.

뭐 show쓸 때는 cgv를 이용했고..딱히 선호하는 극장이나 관이

없다보니 그냥 싸고 좋은곳으로 가게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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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달리는 소녀"로 국내에서 제법 인지도를 쌓은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신작
 
"썸머 워즈 (summer wars)"가 곧 한국에서 개봉을 합니다.



전작 "시간을 달리는 소녀"의 영향 때문인지,

올 여름 가장 기대되는 에니메이션 1위에 선정되는 등  많은 이들이 기대를 하고 있는 영화죠.

저 역시, 살짝 기대를 하고 있는 중인건 두말할 필요 없구요.



그런데..제가 lgt를 써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유독 lgt에 썸머 워즈랑 관계된

이벤트가 많이 진행되더군요.

오즈를 접속하면 항상 "오즈티케팅 하면 추첨을해서 썸머워즈 시사회 티켓을 추첨을 통하여 드립니다"

이런 문구가 심심찮게 보여요.

그래서 그냥 그런가 부다 하고 있었는데 오늘 오즈 홈피에 가니 떡하니 썸머 워즈랑

관련된 이벤트를 또 하고 있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잉? 여기도 썸머 워즈 시사회 이벤트 하네? 이러면서 무심결에 동영상 재생을 물렀습니다.





그런데, 애니메이션의 주제가가 무려 기존 lgt광고에서 흔히 들을수 있었던 오즈송입니다.

비록, 영어버젼이긴 하지만 가수는 여전히 호란과 알렉스(클래지콰이)입니다.

그리고 배경 곳곳에 보이는 OZ라는 단어와 마크(마크는 조금 다르네요)!!


굉장히 수상쩍습니다.

삼성이나 엘지같은 전자업체가 ppl형식으로 헐리웃 영화에 참여한 적은 있어도.

LGT가 이런 영화에 참여할 이유는 전혀 없다고 생각되기 때문이죠.


전자/제조업체야 브랜드 인지도 상승으로 매출이 늘어날수 있지만,

LGT의 경우는 틀립니다.

한국내에서만 통신업을 하는 세계적으로 보자면 작은 휴대폰 업체일 뿐이죠.

굳이 무리해서 전세계를 대상으로 마케팅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리고 국내에서 극장용 일본 애니메이션이 차지하는 비중을 보자면 굳이 일본

애니메이션에 투자를 할 이유도 없죠.


물론 올 초 롤리팝 마케팅이 굉장히 성공적이여서 어쩌면 무리를 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살짝 드는데, 애니메이션의 제작기간을 생각한다면 그 이전부터 이야기가 다 된거

같기도 하고 아무튼 좀 아리송 합니다.


The truth is out of our sight ....










추가 - LGT에서는 오즈(OZ)라는 명칭이 겹친건 우연힐 뿐이라고 이야기 했네요

관련기사 보기 - 그치만 오즈라는 단어가 우연히 겹친다니 더 이상합니다!!!



추가2 - 클래지콰이는 이 오즈송으로 일본에 진출한다고 합니다.(나름 윈윈-전략이군요)


추가3 - 오즈 이벤트가 9일 까지였는데..10일 새벽 3시경에 알았습니다.ㅠㅠ
2009/08/10 08:27 2009/08/10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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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  2009/08/10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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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0 14:0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애니의 가상 세계가 OZ라..
잼있네요 LGT 마케팅 팀에 일본 애니 매니아가 있었나 봐요 ^^
haru
2009/08/11 21:09 수정/삭제
LGT에선 우연이라고 하는데 우연도 저런 우연이 있을까 싶어요 :;
.
2009/08/10 21:2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이야~~ 동영상이 넘 이뽀요....
haru
2009/08/11 21:10 수정/삭제
정말 일본의 문화컨텐츠는 후덜덜 거리죠
솔직히 부러우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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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달 오즈앤 조이 라는 서비스에 반해 LGT로 넘어오자고 결심 후, 폰을 고르던 중

때마침 운좋게도 막바지 버스폰으로 나온 오즈 폰 - 아르고2 (LH-2300w)를 손에 쥘수가 있었습니다.



사실, 우리나라는 인터넷 인프라가 워낙 좋아서 웹환경에 대한 접근성이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길가다가 인터넷을 이용할 일이 있으면, 가까운 pc방을 가던가,

아님 동사무소나 우체국 같은 관공서 (민원용 pc가 2~3대씩 보통 구비되어있습니다.) 에서

손 쉽게 접속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pc를 잠깐 사용하기 위해서 1시간 피시방 사용료를 지불하기란 사실 아쉽죠.

물론, 동사무소 같은 곳에 가서 잠깐 하면 되지만, 그것도 평소 자주 가던 곳이 아니라면

어디가 어딘지 모르기에 찾아가기가 쉽지 않죠!


그럴때, 바로 바로 이용을 하는게 바로 휴대폰으로 하는 인터넷이 아닐까 합니다.

하지만, 휴대폰으로 컴 화면과 동일하게 보면 버벅거리기도 하고 데이터 요금도 장난아니죠.

그래서 만들어진 모바일용 페이지!를 나름 열심히 모아봤습니다.






1.포털

다음 - http://m.daum.net/ 또는 심플 버젼 http://ws.daum.net/

네이버 - http://m.naver.com/ 또는 심플 버젼 http://se.naver.com/

파란 - http://mini.paran.com/

구글 - http://www.google.com/m/

드림위즈 - http://p.dreamwiz.com/

야후 - http://w.yahoo.co.kr/

bing - http://m.bing.com/




2. 블로그

다음 티스토리 - http://www.tistory.com/m/

다음 view - http://m.bloggernews.media.daum.net/

네이버 블로그 - http://m.blog.naver.com/

하루군의 블로그 - http://thinkofme.kr/m/

한 rss - http://www.hanrss.com/m/ (모바일용)
 
            http://www.hanrss.com/pda/ (pda용)

all bolg - http://wibro.allblog.net/

미투데이 - http://m.me2day.net/

micro top 10 - http://m.mt10.co.kr/


3. 커뮤니티

today PPC - http://m.todaysppc.com/

파코즈하드웨어 - http://pda.parkoz.com/

루리웹 - http://ruliweb.nate.com/psp_s/

모디안 - http://www.modian.org/modia/

마이스페이스 - http://m.myspace.com/

뽐뿌 - http://m.ppomppu.co.kr/

MyMits - http://m.mymits.net/v2/


4.쇼핑몰/극장

알라딘 - http://m.aladdin.co.kr/

g마켓 - http://mobileweb.gmarket.co.kr/ 

옥션 - http://t.auction.co.kr/

씨너스 - http://m.cinus.co.kr/



5.교통

서울 버스 종합 관리 시스템 - http://mobile.bus.go.kr/pda/

서울 메트로 - http://m.seoulmetro.co.kr/

모바일 서울 - http://m.seoul.go.kr/

서울도시고속도로교통정보 - http://www.smartway.seoul.kr/pda

부산 BIMS - http://121.174.75.12/

인천 버스 정보 - http://bus.incheon.go.kr/iw/pda/

대구버스 info - http://www.businfo.go.kr/bp/

대전시 교통정보 - http://m.djits.info/

광주 광역시 버스운행정보 시스템 - http://wap.gjcity.net/

제주특별자치도 버스정보 시스템 - http://211.57.102.22/wap/

아시아나 항공 - http://m.flyasiana.com/



6.행정

모바일 서울 - http://m.seoul.go.kr/

모바일 서귀포 - http://m.seogwipo.go.kr/



7.기타

위키백과 사전 - http://wapedia.mobi/ko/

유튜브 - http://m.youtube.com/

매일경제 - http://pda.mk.co.kr/

다나와 - http://pda.danawa.com/

디지털 바다 낚시 - http://pda.dinak.co.kr/nespot/

기상청 - http://pda.kma.go.kr/pda/

지디넷 - http://m.zdnet.co.kr/

매일경제 - http://pda.mk.co.kr/

윙버스 서울맛집 - http://m.wingbus.com/

이지플 가계부 - http://m.ezple.co.kr

kbs -  http://m.kbs.co.kr


8.모바일용 페이지 변환 서비스

대한민국 pda 커뮤니티 사이트 - http://m.boxweb.net

skweezer - http://www.skweezer.com/

구글 웹 변환 - http://www.google.com/gwt/n


(09.08.25일자 기준으로 접속가능한 페이지입니다.)

2009/08/04 14:51 2009/08/04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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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gital  |  2009/08/04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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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9 15:1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haru님의 블로그를 방금 제 핸드폰에 즐겨찾기로 넣어놨습니다.
그런데 즐겨찾기에 추가하는 과정에서 보니 하루님의 주소로 입력을 했음에도 페이지 넘버가 끝에 붙네요. 끝 부분의 페이지 넘버는 지우는 것이 일도 아니여서 큰 상관은 없었지만요.

이제 가끔씩 모바일 인터넷으로 haru님 블로그를 구독해야겠습니다. 아르고폰 너무 좋아요! ^_^
haru
2009/08/30 19:44 수정/삭제
메인 페이지가 아닌 현 게시물에서 등록을 하셔서
아마 게시물 번호가 붙은듯 합니다.
제 블로그의 경우 http://thinkofme.kr/m/으로 등록하시면
모바일 버젼으로 보실수 있답니다.
2009/09/02 08:36 수정/삭제
이상하네요. haru님께서 말씀하신 그 주소로, 모바일 버전으로 등록을 했었는데요.
haru
2009/09/16 06:55 수정/삭제
한동안 블로그를 방치하다 보니 이제서야 댓글을 달아들이네요 ^^;

너무 늦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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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04년도..어느날 알고 지내던 kt 직원분께서 kt직원용으로 pda가 나왔는데,

나는 당최 못쓰겠으니 혹시 너가 쓸래? 이런 권유를 받았습니다.

pda에 관심은 있었지만 비싼 가격과 호환성문제로 쉽사리 접근은 못하는

그런 분야였는데 아무튼 그분에게 싸게 pda - phone을 업어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지금은 삼성 미츠로 흡수통합되어 사라진 삼성의 넥시오 -155 모델-



당시 집에 데스트 탑이 2대인 관계로 한대는 유선 한대는 무선(넷스팟)으로 해서 서비스를

사용중이였지만, 전혀 무선 라이프를 누리지 못하던 저에게 그렇게 무선인터넷은 찾아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당시 화장실에서 "응가" 보면서 넥쇼 155로 싸이에 접속한 모습! 그때의 쾌감이란!!!!!-



그 시절 제가 가는곳은 (우연인지 몰라도) 대부분 넷스팟존 서비스를 시행중이였고,

학교마져 무선망 개방으로 인해서 그야 말로 손안의 무선 인터넷이 시작되었습니다.

강의중에 인터넷하고...도서실에서 인터넷하고..화장실에서도 인터넷하고...

거실에 누워서 인터넷하고..친구를 기다리다가도 인터넷...하루 종일 인터넷만 하고 살았는듯 하네요.



근데, 이게 무선 인터넷용으로는 괜찮은데, 문제는 전화를 할때 상당히 힘들더군요.

지금 나오는 터치폰의 2~3배에 달아는 액정의 크기로 이걸 얼굴에 붙이고 전화를 하면

주변인들의 시선이 저에게 자연스럽게 집중됩니다. -_-

(핸드프리가 있긴 하지만 이게 조작미숙인지 잘 되지도 않고..뭐 여전히 불편하더군요)

거기에다가 터치 자판은 힘들어서 휴대용키보드까지 구매하여 들고다녔으니..어휴..

그땐 어떻게 들고 다녔는지 모르겠어요..

(라고 말은 하지만 지금도 17인치 노트북을 "무식하게" 들고 다닙니다.ㅡㅡ)



그러다 대한민국 남자라면 대부분 다 간다는 군대에 저 역시 별수 없이 가게 되었고...

그렇게 저의 무선인터넷 라이프는 끝!


그리고 전혁후에도 여전히 무선인터넷에 대한 관심과 열정은 있었지만.

넷스팟은 이미 망한 사업으로 처리되어 kt에서 철수중이였고...

와이브로 같은 서비스가 나왔지만, 수도권만 지원.ㅠㅠ

그리고 t-login같은 서비스도 나왔지만 이것도 역시 가격이 비싸서 패스...


뭐 그렇더군요.

무선인터넷은 편리하지만 그걸 누르기 위해선 비싼 가격을 지불해야 한다.

이게 대부분 일반인의 생각인듯 합니다. 실제로 제가 04년경 pda로 인터넷을 하고 놀자..

다들 그거 비싼거 아니냐?라고 물어봤을 정도이니깐요..

그리고 어느 순간 부터 그 인식에 저 역시 동의하게 되어버리더군요.


그리고 조용히 접었습니다. 관심을 가지지 않기로 말이죠.

(사실 접었다기 보다는 블루레이로 넘어갔다고 보는게 맞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튼....그렇게 평화롭게 지내고 있는데..LGT에서 엄청난 개념을 탑재한 서비스가 나옵니다.!

바로 오즈죠 오즈!! 마법사 오즈!!!!



사용자 삽입 이미지
                    - 통신 3사 꼴찌를 기록중인 LGT를 살려낼 마법의 오즈!! (오즈의 마법이였나??) -

사실 17마일때부터 우아! 저런 개념 서비스가!!하고 감탄을 하였던 저이지만,

그게 사실 통신사 이동을 할 만큼 끌리지는 않았습니다.

시너스 영화 요금제가 나왔을때도 "우아!! 한달에 영화티켓 2장이나 줘" 이랬지만

전 그냥 show cgv 요금제를 썻습니다.



근데, 그런데.!!! 몇일전 lgt에서 또 엄청난 개념 서비스를 추가 하는 것이였죠.

오즈엔 조이라는 이름으로 바로 위의 오즈 요금제에 4천원만 더 내면 그래24 1만원 쿠폰!

시너스 영화티켓 2장! 거기다 세븐일레븐- 편의점 1만원 캐쉬까지!!

(물론, 셋다가 아니고 셋중 하나 선택입니다.

나머지 2가지를 더 추가하려면 하나당 5천원해서 1만원을 지불해야합니다.)


아....익히 오즈가 진리야!!라는 뽑뿌를 많이 받아도 흔들리지 않았는데...

엊그게 새로 런칭한 오즈& 조이를 보고 그만 넘어가버렸습니다.ㅠㅠ

그리고 이제는 막차라는 오즈폰 - 아르고 버스를 간신히 탑승했죠.

(사실 이 폰 나온지가 1년이 살짝 넘었죠.)



그동안 7년간 충실한 KTF- KT의 사용자였는데...더 이상 미련이 없습니다.

(이러다 아이폰이 나오면..뭐 그야말로 물먹은게 되겠지만....아이폰은 안나올꺼야라고 자기최면..)

그래서 12개월 노예제로 질러버렸습니다!

노예제가 사실 처음이라 상당히 걸리긴 하지만 뭐 1년이야 어떻게든 버티겠지!라며 또 자기최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제일 왼쪽의 하얀넘이 기존의 휴대폰, 그리고 가운데가 아르고 폰, 오른쪽이 소니mp3p -


기존에 쓰던 휴대폰이 고작 4개월 밖에 되지 않은 아직 새거인데 조금 아깝네요.(그래봐야 1천원 폰이지만)



뭐 kt에서 lgt처럼 개념 서비스만 마구 마구 내어준다면 그냥 있으려 했지만 아무리 생각해봐도

lgt급의 서비스는 나오기 힘들거 같아서 그냥 옮겨버렸습니다. 다행이 약정은 안걸려있군요..


구입후.집에서 하루종일 기다려도 안오길래 관리실에 갔더니

저에게 전화도 없이 관리실에 던져두고 가셨길래 택배기사에게 저주를 퍼붓고.. 집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기대하던 오즈!!!!!! 말이 필요없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아래 동영상을 보세요!)





동영상 재생에는 약간 딜레이가 있지만 일반 웹페이지를 구동하는데 있어서는

굉장히 양호한 수준!!! 입니다.

(사실 좀 발로 찍었습니다. 깨끗하고 양호한 영상을 보실 분들은 아래를 클릭하세요)

동영상 보러가기 



일단 무한오즈만 덜컹 가입해놓고..조이를 뭐로 할까 고민입니다..ㅠㅠ

월 2천원에 cgv,시너스 등등등 무조건 5500원에 최고 10장까지 지원해주는

서비스도 마음에 들고, 이것저것 마음에 드는게 너무 많아서 뭘 골라야 할지 모를 지경입니다.


이런 폰을 버스폰으로 풀다니....정말 IT코리아, 개념 LGT입니다..ㅠㅠ








근데, 새로 개통한 전화인데 어제는 중국에서 전화 두건. 오늘은 광고문자 3건에..

왠 말레이시아인의 뜬금없는 문자까지...왜 이런지 모르겠네요..

기껏 지인한테 번호 다 알렸더니 폰 번호 다시 바꿔야 하나??

2009/07/16 06:11 2009/07/16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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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gital  |  2009/07/16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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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6 10:0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하긴.. 쿠키폰도 처음엔 완전히 고가였는데..

지금은 공짜폰이 되었구요.. 삼성 애니콜도 몇몇 모델은 그냥 저가로..

전 차라리 아이폰이면 다시 바꿀 의향이 있습니다.

그동안 너무 오래쓴 애니콜이니 스카이니.. 지금 쓰는 피뎅이도 기가바이트(국산 아님) 그래서 쓰는건데요...
haru
2009/07/16 10:25 수정/삭제
오늘자 떡밥에 wifi불가
해외 아이폰 국내 사용불가
라고 기사가 떳네요.
뭐 제가 보기엔 국내유저들 살짝 간보는거 같지만..
아이폰이 나오면 좋기야 하겠지만, 뭐 저는 조용히 접었습니다.
wifi는 mp3p가 지원하기에 그냥 그걸로 만족하며 지내려구요.ㅠㅠ
.
2009/07/22 01:1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저도 LGT의 모바일 인터넷 정책이 마음에 쏙 들어서 12년 이상을 써오던 애니콜을 등지고, 이번에 LGT로 옮겼습니다. 아르고폰(LH2300W)을 사서 오즈(월6천원짜리)와 결합을 시켰고요. 풀브라우징 인터넷이 모바일로 되니 정말 감격스럽더군요. 만족스럽게 사용중입니다. 오즈 만세! ^^*

그런데 동영상을 보니 haru님께서는 자연스럽게 화면을 위 아래로 밀어서 옮기시네요. 저는 그 부분이 아직 서툴러서 클릭이 되고는 합니다. T.T (외장 메모리 등 몇가지 물어볼 것이 있는데, LGT의 핸드폰 부서는 왜 이리 통화하기가 힘든 건지 모르겠네요. T.T)
haru
2009/07/22 21:47 수정/삭제
요즘 부지런히 배우고 있습니다.

원래 데이터 전송은 블루투스로 거진 다 해결하려고 하는데

이번에 아르고 폰 해킹에 도전해보려고 데이터 케이블 까지 구매했네요..

UI랑 기타등등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외장메모리는 흠...그냥 옥션에 가셔서 마이크로 sd카드를

구입하시면 됩니다..최대지원이 4g라고 하더군요..



이것도 살 생각이 없었는데, 아무래도 인터넷이 되다보니

필요할듯 해서 사서 뒷면에 꼽아두었습니다..

근데 7년간 애니콜과 에버폰으로 익숙해진 천지인인 탓인지

문자사용하기가 굉장히 어렵네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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