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머워즈, lgt에서 만들었나?
posted on 2009/08/10 08:27,
filed under
영화
"시간을 달리는 소녀"로 국내에서 제법 인지도를 쌓은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신작
"썸머 워즈 (summer wars)"가 곧 한국에서 개봉을 합니다.
전작 "시간을 달리는 소녀"의 영향 때문인지,
올 여름 가장 기대되는 에니메이션 1위에 선정되는 등 많은 이들이 기대를 하고 있는 영화죠.
저 역시, 살짝 기대를 하고 있는 중인건 두말할 필요 없구요.
그런데..제가 lgt를 써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유독 lgt에 썸머 워즈랑 관계된
이벤트가 많이 진행되더군요.
오즈를 접속하면 항상 "오즈티케팅 하면 추첨을해서 썸머워즈 시사회 티켓을 추첨을 통하여 드립니다"
이런 문구가 심심찮게 보여요.
그래서 그냥 그런가 부다 하고 있었는데 오늘 오즈 홈피에 가니 떡하니 썸머 워즈랑
관련된 이벤트를 또 하고 있더군요.

잉? 여기도 썸머 워즈 시사회 이벤트 하네? 이러면서 무심결에 동영상 재생을 물렀습니다.
"썸머 워즈 (summer wars)"가 곧 한국에서 개봉을 합니다.
전작 "시간을 달리는 소녀"의 영향 때문인지,
올 여름 가장 기대되는 에니메이션 1위에 선정되는 등 많은 이들이 기대를 하고 있는 영화죠.
저 역시, 살짝 기대를 하고 있는 중인건 두말할 필요 없구요.
그런데..제가 lgt를 써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유독 lgt에 썸머 워즈랑 관계된
이벤트가 많이 진행되더군요.
오즈를 접속하면 항상 "오즈티케팅 하면 추첨을해서 썸머워즈 시사회 티켓을 추첨을 통하여 드립니다"
이런 문구가 심심찮게 보여요.
그래서 그냥 그런가 부다 하고 있었는데 오늘 오즈 홈피에 가니 떡하니 썸머 워즈랑
관련된 이벤트를 또 하고 있더군요.

잉? 여기도 썸머 워즈 시사회 이벤트 하네? 이러면서 무심결에 동영상 재생을 물렀습니다.
그런데, 애니메이션의 주제가가 무려 기존 lgt광고에서 흔히 들을수 있었던 오즈송입니다.
비록, 영어버젼이긴 하지만 가수는 여전히 호란과 알렉스(클래지콰이)입니다.
그리고 배경 곳곳에 보이는 OZ라는 단어와 마크(마크는 조금 다르네요)!!
굉장히 수상쩍습니다.
삼성이나 엘지같은 전자업체가 ppl형식으로 헐리웃 영화에 참여한 적은 있어도.
LGT가 이런 영화에 참여할 이유는 전혀 없다고 생각되기 때문이죠.
전자/제조업체야 브랜드 인지도 상승으로 매출이 늘어날수 있지만,
LGT의 경우는 틀립니다.
한국내에서만 통신업을 하는 세계적으로 보자면 작은 휴대폰 업체일 뿐이죠.
굳이 무리해서 전세계를 대상으로 마케팅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리고 국내에서 극장용 일본 애니메이션이 차지하는 비중을 보자면 굳이 일본
애니메이션에 투자를 할 이유도 없죠.
물론 올 초 롤리팝 마케팅이 굉장히 성공적이여서 어쩌면 무리를 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살짝 드는데, 애니메이션의 제작기간을 생각한다면 그 이전부터 이야기가 다 된거
같기도 하고 아무튼 좀 아리송 합니다.
The truth is out of our sight ....
추가 - LGT에서는 오즈(OZ)라는 명칭이 겹친건 우연힐 뿐이라고 이야기 했네요
관련기사 보기 - 그치만 오즈라는 단어가 우연히 겹친다니 더 이상합니다!!!
추가2 - 클래지콰이는 이 오즈송으로 일본에 진출한다고 합니다.(나름 윈윈-전략이군요)
추가3 - 오즈 이벤트가 9일 까지였는데..10일 새벽 3시경에 알았습니다.ㅠㅠ
비록, 영어버젼이긴 하지만 가수는 여전히 호란과 알렉스(클래지콰이)입니다.
그리고 배경 곳곳에 보이는 OZ라는 단어와 마크(마크는 조금 다르네요)!!
굉장히 수상쩍습니다.
삼성이나 엘지같은 전자업체가 ppl형식으로 헐리웃 영화에 참여한 적은 있어도.
LGT가 이런 영화에 참여할 이유는 전혀 없다고 생각되기 때문이죠.
전자/제조업체야 브랜드 인지도 상승으로 매출이 늘어날수 있지만,
LGT의 경우는 틀립니다.
한국내에서만 통신업을 하는 세계적으로 보자면 작은 휴대폰 업체일 뿐이죠.
굳이 무리해서 전세계를 대상으로 마케팅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리고 국내에서 극장용 일본 애니메이션이 차지하는 비중을 보자면 굳이 일본
애니메이션에 투자를 할 이유도 없죠.
물론 올 초 롤리팝 마케팅이 굉장히 성공적이여서 어쩌면 무리를 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살짝 드는데, 애니메이션의 제작기간을 생각한다면 그 이전부터 이야기가 다 된거
같기도 하고 아무튼 좀 아리송 합니다.
The truth is out of our sight ....
추가 - LGT에서는 오즈(OZ)라는 명칭이 겹친건 우연힐 뿐이라고 이야기 했네요
관련기사 보기 - 그치만 오즈라는 단어가 우연히 겹친다니 더 이상합니다!!!
추가2 - 클래지콰이는 이 오즈송으로 일본에 진출한다고 합니다.(나름 윈윈-전략이군요)
추가3 - 오즈 이벤트가 9일 까지였는데..10일 새벽 3시경에 알았습니다.ㅠㅠ
Response :
no
trackbacks,
4
comments.
Trackback URL : http://thinkofme.kr/tc/trackback/146